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남아공의 역사적인 첫 한인교회 연합…후속 모임으로 이어진  '하나됨'의 가치

    남아공의 역사적인 첫 한인교회 연합…후속 모임으로 이어진 ‘하나됨’의 가치

    아이굿뉴스,

    지난 7월 남아공에서 최초로 성사된 한인교회 연합집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후속 모임으로 이어지며 ‘하나됨’의 가치를 고취했다.지난 15일 케이프타운 4개 한인교회가 SKYUP(South Korean youth up)이라는 케이프타운 중,고,청 연합 모임을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이날 한인교회 다음세대들은 경배와 찬양으로 ‘스탠딩 워십’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남아공의 4번의 방학 가운데 봄방학(한국과는 계절이 반대)을 맞아 계획됐다. 4개 한인교회의 중,고,청년들이 각 교회별로 모여 공동체의 의미도 다지면서 함께 찬양을 준비했다

  • NCCK 인권센터 “이동환 목사, 하나님 앞에선 무죄”

    NCCK 인권센터 “이동환 목사, 하나님 앞에선 무죄”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에서 감리회 이동환 목사 정직 확정판결에 대한 규탄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입장문 제목은 ‘이동환 목사는 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로부터 유죄라 판결 받았으나 하나님 앞에서 무죄이다’이다. 이들은 “예수님 가르침에 따라 마음 상한 이들, 억압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하나님 사랑을 이 세상에 실현하고 증언…

  • “카페교회·과일가게… 선교적 교회 개척은 이렇게”

    “카페교회·과일가게… 선교적 교회 개척은 이렇게”

    아이굿뉴스,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가 지난 17~18일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STU 컨퍼런스를 열고 한국사회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교회개척 모델을 제시했다.‘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개척/선교적 개척’이란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는 80여 명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학자들의 전문적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 목회자들의 개척 사례 발표가 더해져 선교적 교회개척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신도시와 지방에서 이뤄진 교회분립 개척사례를 소개한 이평강 목사(안산동산교회 큰숲분립개척위원회)는 “1999년 분립

  • 신대원 교육, 시작부터 끝까지 예수 생명!

    신대원 교육, 시작부터 끝까지 예수 생명!

    CTS,

    앵커: 앞으로의 한국교회 부흥과 재도약에 목회자, 사역자를 꿈꾸는 미래세대의 영성은 중요한 요소일 텐데요. 앵커: 한 신학대학원이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영성수련회로 미래 목회자들의 초심에 불을 지폈다고 합�

  • 10월 21일 경찰의날, 내년 경찰선교 50주년

    10월 21일 경찰의날, 내년 경찰선교 50주년

    CTS,

    앵커: 매년 10월 21일은 경찰의 날입니다.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경찰사를 되새기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법정기념일인데요. 앵커: 경찰의날을 맞아 경찰 선교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현지 기자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 약화되는 신앙에… “실시간 예배 중계 중단” 선언도

    약화되는 신앙에… “실시간 예배 중계 중단” 선언도

    기독일보,

    한국교회에서 온라인을 통한 이른바 ‘실시간 예배 중계’의 후유증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거의 모든 교회들이 도입했던 이것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서 교인들의 신앙 저하를 불러오고 있다는 평가다. 천석길 목사(구미남교회 담임)는 최근 교계 매체인 ‘코람데오닷컴’에 ‘실시간 예배 중계를 중단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천 목사는 이 글에서 “모든 일상이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당연히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스마트폰으로 들여다보고 있으면서 예배를 드린 것으로, 주일을 지킨 것으로 자기 스스로를 위로하곤 한다”고 했다.

  • ‘동성애자 축복식’ 이동환 목사, 정직 2년 확정

    ‘동성애자 축복식’ 이동환 목사, 정직 2년 확정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2019년 8월 인천 퀴어문화축제에서 ‘동성애자 축복식’을 진행했던 이동환 목사에 대한 ‘정직 2년’ 판결이 확정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본부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경기연회 재판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재판위원회는 이날 “감리회 교리와장정에 따르면, 성소수자 앞에서 성의를 입고 기도하는 것은 그들의 …

  • 한기채 목사도 차별금지법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한기채 목사도 차별금지법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크리스천투데이,

    “제3의성 인정해야 하나? 공중화장실 성 구분 없애야 하나?” 물으면 대부분 아니라고 대답… 차별금지법은 그 길로 간다 동성애 죄라고 이야기 못하게 하고, 오히려 권리라며 권장 중앙성결교회 담임이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인 한기채 목사가 20일 오전 국회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한 목사는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온누리교회 이재…

  • 재일교포 3세 목회자 “우리가 먼저 일본인 용서 못한 것 회개하자”

    재일교포 3세 목회자 “우리가 먼저 일본인 용서 못한 것 회개하자”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Atcs Global Curch(담임 박은성 목사)가 개척설립 4주년을 맞아 지난 16일(현지 시간), 남가주에서 일본인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들과 함께 연합집회를 가졌다. 집회를 준비한 박은성 목사는 "교회설립 4주년을 맞아 일본 선교사님을 모시고 일본선교를 위해 헌금을 드리자는 마음으로 집회를 준비했지만, 하나님께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방향을 바꾸셔서 미국에서 일본인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들과 함께 일본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협력하는 일을 시작하게 하셨다"면서 "함께해주신 일본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하다. 일본선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한인교회 성도들에게도 특별히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