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 광복 77주년을 맞아 전국에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앵커 : 한국교회도 기도회 등을 열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원과 중부지역 소식을 종합했습니다. 송성�
앵커 : 한국기독실업인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란 주제로 제48차 CBMC 한국대회 개회했습니다. 앵커 :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기독실업인들은 일터를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가기 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광복절 77주년을 하루 앞두고 있던 지난 14일 오후 ‘청계산 산상기도회’를 가졌다.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이날 네 차례의 광복절 주일예배를 드린 후 청계산에 올라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해, 코로나와 수해로 고통 받는 이웃들의 치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광복절 77주년을 하루 앞두고 있던 지난 14일 오후 ‘청계산 산상기도회’를 가졌다.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이날 네 차례의 광복절 주일예배를 드린 후 청계산에 올라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해, 코로나와 수해로 고통 받는 이웃들의 치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남가주 한인기독단체와 애국보수단체가 연합으로 개최한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대한민국 건국 74주년 남가주 기념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가든스위트호텔 2층 연회실에서 진행된 기념 예배와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광복 및 건국 배경과 의미가 자세히 소개됐으며, 기독교 입국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기초를 세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업적이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정찬수 회장 “미래 꿈꾸며 자유민주주의 숨쉬는 대한민국 돼야”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 주최 ‘8.15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수원특례시 시장·시의원·도의원 취임 축하식’이 지난 10일 오후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념예배에서는 수기총 준비위원장 신동흥 목사(열린중앙교회) 인도로 상임회장 이부호 목사(수원새빛교회)…
앵커: 광림교회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전교인 수련회를 재개했습니다. 앵커: 하나님의 말씀인 생수에 갈급했던 성도들의 심령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김인애 기자입니다. 무더운 한 여름 저녁. 온 성도
앵커 :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 형성은 학부모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입니다. 특히 성경적이고 기독교적인 가치관으로 자라길 원하는 게 크리스천 부모들의 바람일겁니다. 앵커 : 이런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경�
비대위 측 “서모 목사, 자격 없이 부회계 임명” “2022년 1월 이후 그가 참석한 모든 회의 무효”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 등 지도부에 대한 ‘불법 고발 기자회견’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기총 본부 앞에서 개최됐다. 기자회견에는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위원장 이은재 목사와 이병순·김윤수 목…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 가정에 긴급히 50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번 폭우로 수해를 입은 모든 가정에 이와 별도로 긴급재난지원금을 풀기로 했다. 이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 소외계층 가정들에게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106억 원을 지원한 데 이은 것이다. 이영훈 목사는 14일 주일예배에서 “수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