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빛중앙교회 중‧고등부 학생회는 지난 14일 같은 또래의 취약계층 친구를 돕고 싶다며 광주시 초월읍에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성금은 한빛중앙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플리마켓을 개최해 직접 제작한 키링과 지갑 판매 및 네일아트 재능기부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독청장년면려회 대구중노회연합회(대구중CE 회장 최신효 장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CE협의회(회장 전상욱 집사)와 공동으로 주관한 ‘팔조령 선교길 129주년 기념 걷기대회’ “멀리멀리 갔더니”(찬송가 387장)가 10월 10일(월)에 청도 일원에서 열렸다. 팔조령 선교길 129주년 기념 걷기대회는 청도 대곡교회에서 출발해 팔조령 옛길 정상 부근에 있는 청도 기독교 100주년 기…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담임목사가 20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 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1인 시위에 동참한 것이다. 지금까지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등이 이 시위에 나섰다.
고려대학교 베리타스포럼(Veritas Forum)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3시 서울 고려대학교 운초우선교육관에서 ‘교회, 이대로 사라지나요?’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부제목은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사라지기 전까지는: 침몰하는 한국교회에 대한 인류학적 분석’이다.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김재완 전도사가 오늘날 한국교회에 닥친 어려움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오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도 집회인 ‘블레싱 2022’를 진행한다. “코로나로 인해 현장 모임이 어려웠던 팬데믹 기간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교회의 중요한 사명인 전도사역 만큼은 멈추지 않았다”는 지구촌교회는 “특별히 이번 ‘블레싱 2022’에 더 많은 영혼이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복음의 메시지를 듣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이하 예장 고신) 제72회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헌법 개정안은 교단 역사 최초로 ‘목회대물림’ 관련 조항을 담고 있다. ‘위임목사 또는 전임목사가 은퇴할 시 그 자녀를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음을 원칙으로 한다’(제5장 목사 제50조 목사의 청빙 제5항)는 것인데, 일각에선 후임 목회자 청빙이 쉽지 않은 자립대상(미자립)교회 등 일부 예외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세계 눈의 날을 기념해 연세의료원 제중원보건개발원(원장 안신기)과 함께 광주 새날학교에서 눈 건강 클래스 ‘EYE♡U' 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굿피플은 지난 9월부터 WHO(세계보건기구), 연세의료원, 광주광역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광주광역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근시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