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윤 정부, 국제사회와 연대해 北·中 등의 인권 침해에 항의해야”

    “윤 정부, 국제사회와 연대해 北·中 등의 인권 침해에 항의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74주년 세계인권선언일(12.10)을 앞두고 8일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1948년 12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3회 국제연합 총회는 세계인권선언을 했다. 인권의 핵심은 천부 인권과 인간의 존엄성”이라며 “세계인권선언서는 모든 인류 구성원의 천부의 존엄성과 동등하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세계의 자유, 정의 및 평화의 기초라고 선언한 것”이라고 했다.

  • 한기총, 임원회에서 이대위 연구 결과 받아

    한기총, 임원회에서 이대위 연구 결과 받아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기총 회의실에서 2022-5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이날 임원회는 회원점명 결과 40명 중 18명 참석, 11명 위임으로 성수돼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보고사항과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특별위원회(기관통합특별위원회) 설치의 건과 실행위원회 개최의 건은 대표회장과 …

  • ‘성서학을 공부하며 씨름하는 이들’을 위한 짧은 조언

    ‘성서학을 공부하며 씨름하는 이들’을 위한 짧은 조언

    기독일보,

    신학을 고민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유튜브 채널 ‘오늘의 신학공부’가 7일, 성서학을 공부하며 씨름하는 이들을 위해 정은찬 박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오늘날 정보가 다각화와 일반화되면서 많은 젊은 신학생을 중심으로 크리스천들이 성서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다양한 신학적 지식이나 정보를 얻게 된다. 가끔 우리가 교회에서 배운 신앙의 범주나 전통적 교리를 벗어나는 이해로 진리에 대한 혼란을 경험하기도 한다.

  • “다음 세대 사역은 다음이 아닌 지금”

    “다음 세대 사역은 다음이 아닌 지금”

    기독일보,

    교회학교 교사 특집으로 진행된 번개탄TV 지난 6일 방송에서 한국교회와 청소년을 위한 실천적인 청소년 사역 매뉴얼을 담은 박현동 목사의 책 ‘생각하는 교사, 생각하는 교회학교’를 소개하고 십대지기 박현동 목사, 한주교회 김태훈 목사, 장신대 김성중 교수가 강의를 전했다.

  • 굿네이버스, '찾아가는 배리어프리 아동권리 교육' 진행

    굿네이버스, ‘찾아가는 배리어프리 아동권리 교육’ 진행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지난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청각장애 특수교육기관인 서울삼성학교에서 초등부 재학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배리어프리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수), 밝혔다. '찾아가는 배리어프리 아동권리교육'은 아동권리교육 내용을 청각장애 아동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미러통역(농인 수어통역사가 청인 수화통역사의 통역을 보고 농인 관점에서 통역하는 기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참여 후 아동들은 비보이 갬블러크루의 댄스 공연을 관람하고 브레이킹 워크숍에 참여해 직접 비보잉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세이브더칠드런, 분쟁지역 아동 보고서 발간

    세이브더칠드런, 분쟁지역 아동 보고서 발간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올해 인도적 지원 기금으로 약 73억 원을 기여했으며, 우크라이나 9억여 원을 비롯해 아프가니스탄에 6억 4천여 만 원, 방글라데시에 1억여 원을 지원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에서 분쟁으로 고통받는 아동을 위한 인도적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우크라이나, 아프가니스탄, 예멘, 시리아 등 분쟁 지역에서 보건의료, 교육, 아동보호, 식량안보 및 생계지원, 주거지, 식수 위생 등 생명을 살리는 지원 중이다.

  • 윤석열 대통령, 사랑의열매에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윤석열 대통령, 사랑의열매에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기독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성금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성공을 기원했다. 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는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전선영 사회공감비서관 직무대리,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