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복음이 전달된다. 사마리안퍼스코리아(대표:크리스 위크스)는 지난 29일 예한교회에서 OCC(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 프로젝트 리더 워크숍을 진행했다. OCC 프로젝트는 성도 개인 또는 가정에서 각자 개성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채운 박스를 사마리안퍼스에서 모아 선교지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교회나 단체에서 모여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각 가정마다 다른 선물로 박스를 채우기 때문에 단 하나의 박스도 같은 것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선물을 전해준 이후에는 ‘가
생명을 향한 작은 관심이 ‘고독사’라는 안타까움 죽음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보듬어야 할 교회가 이를 예방하기 위한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거룩한빛광성교회(담임:곽승현 위임목사) 광성라이프호프는 지난 24일 생명보듬이 양성교육의 일환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고독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에서는 특수청소 에버그린 김현섭 대표가 ‘고독사 예방을 위한 그리스도의 사명’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김 대표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고독사 문제에 교회가 관심을 갖고 초청해주셔서 기쁘고 감사하
JMS 정명석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대전지검은 충남경찰청이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정명석 씨에 대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29일 청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정명석 씨는 2018년 2월 출소 후 지난해까지 외국인 여성 신도 A씨 등 2명을 지속해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16일 A씨 등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정 총재를 여러 차례 …
각자도생이 익숙해졌다. 날로 심해지던 개인주의 성향은 코로나를 거치며 몇 겹은 더 굳어졌다. 교회도 마찬가지. 주 안에서 한 몸이라는 교회의 공동체성은 점점 옅어지고 개교회주의가 심화됐다. 광야 같은 현실을 버티지 못하고 간판을 내린 교회의 수도 적지 않다고 전해진다. 바야흐로 융복합 시대다. 서로 다른 분야가 만나 생각지도 못한 시너지를 낸다. 이제는 교회에도 연결이 필요하다. 개교회주의가 만든 균열을 뛰어 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손을 맞잡아야 한다. 선교단체 엠브릿지(대표:이대행 선교사)는 이름에서부터 연결을 위한 다리가 되겠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가 손양원 목사 순교 72주년 기념예배를 28일 부산 대연중앙교회(담임 강정웅 목사)에서 드렸다. 이병수 총장(고려신학대학), 강정중 목사(부산 대연중앙교회 담임), 손동연 사모(손양원 목사 셋째 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이성구 목사(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 회장)가 설교를, 손대열 장로(손양원 목사 손자)가 간증을 했다.
앵커: CTS 연중기획 ‘다음세대가 희망입니다’에서는 기독교대안학교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앵커: 마지막 시간인 오늘은 신앙공동체를 장으로 참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사랑방공동체학교를 찾아가봤습니다. 김인애 기잡니�
앵커: 기후 위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독 NGO들도 환경 보호나, 친환경적인 성격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앵커: 지구는 푸르게, 이웃은 따듯하게 하기 위한 NGO들의 활동들을 알아봅니다. 장현수 기잡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7월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7월 출생아 수는 지난해보다 8% 넘게 줄어든 약 2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혼인 �
수영로교회 2022 사랑방전도축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8일 수요 1부 예배에서 천정은 자매가 ‘예수는 나의 주!’(롬10:9~10)라는 주제로 간증을 전했다. 천정은 자매는 “항암 111차를 마쳤다. 10년 전에도 지금도 못 고치는 말기암 환자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살아있는 10년의 여정을 나누고 싶은데 예수는 나의 주라는 제목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제가 붙잡고 있는 게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것밖에 없다”며 간증을 시작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9일 발표한 2022년 개천절(10.3) 논평에서 우리나라가 개천절을 통해 고조선의 탄생을 기념하듯, 대한민국 건국일 또한 국경일로 지정해 그 탄생을 기념해야 할 것이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