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준곤 목사 복음전파로 전남 신안군 봉리교회 시작

    김준곤 목사 복음전파로 전남 신안군 봉리교회 시작

    기독일보,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설립된 봉리교회가 이 마을에서 출생한 한국CCC 설립자 故 김준곤 목사에 의해 1951년 4월 15일에 시작됐다는 문서가 공개됐다. 그동안 김준곤 목사의 친척인 문준경 전도사가 마을을 순회하며 복음사역을 할 때 봉리마을에선 김준곤 목사의 집에 2~3일씩 머물면서 어머니에게 복음을 전하고 동네사람들을 모아 복음을 전했다는 것은 알려져 있었으나, 봉리교회가 김준곤 목사의 첫 복음전파로 시작됐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밝혀진 것이다.

  • 감신 출신 감독 당선자 8명, 총동문회서 인사

    감신 출신 감독 당선자 8명, 총동문회서 인사

    기독일보,

    지난 24일 치러진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감독 선거 당선자들 중 8명이 감리교신학대학교 동문들에게 인사했다. 이들은 29일 오후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에서 열린 제22회 감신대 총동문회 정기총회의 개회에 앞서 이 같은 시간을 가졌다.

  • “쉽게 사랑과 복음 전하는 방법, ‘OCC 선물상자’”

    “쉽게 사랑과 복음 전하는 방법, ‘OCC 선물상자’”

    기독일보,

    기독교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아퍼스 코리아가 29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소재 예한교회(이승현 목사)에서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 프로젝트 리더 워크샵’을 개최했다. 프로젝트 리더는 교회 및 단체 내에서 OCC 선물상자 프로젝트를 주도하여 계획하고 실행하는 사역 담당자 혹은 자원봉사담당자를 말하는데, 이 프로젝트 리더들이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돕고 지원해주기 위해 워크샵을 열게 된 것이다.

  • 앞치마 맨 원로, 서빙하는 주강사… 훈훈함 더한 ‘위 브릿지’

    앞치마 맨 원로, 서빙하는 주강사… 훈훈함 더한 ‘위 브릿지’

    기독일보,

    위 브릿지 컨퍼런스 이튿날인 27일(현지 시간) 저녁 매우 이색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LA교계의 원로인 송정명 목사가 웨이터복을 입고 직접 후배 목회자들에게 음식을 서빙한 것이다. 앞서 진행된 ‘선배가 후배에게’라는 토크 콘서트 순서를 통해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했던 그가 갑자기 웨이터로 변하는 깜짝 이벤트를 보여주면서 후배들에게 또 한번의 기쁨을 줬다.

  • “파키스탄 최악 홍수, 3개월 식량만이라도 보내야”

    “파키스탄 최악 홍수, 3개월 식량만이라도 보내야”

    크리스천투데이,

    국가 전체 3분의 1 잠겨, 수재민 3천만여 명 뎅기열, 말라리아, 콜레라 등 각종 전염병도 겨울철 오는데 식량과 물, 주거지 없어 고통 기독교 시민단체 11곳에서 최악의 홍수로 고통받고 있는 파키스탄을 돕기 위한 ‘파키스탄 홍수 긴급구호 기독교행동(이하 기독교행동)’ 출범 기자회견을 28일 낮 12시 서울 마포구 사랑과진리가가득찬교회(담임 백광현 목사)에서 개최했다. …

  • 김운성 목사, 국회 앞 1인 시위 “차별금지법 반대”

    김운성 목사, 국회 앞 1인 시위 “차별금지법 반대”

    기독일보,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목사(진평연 대표회장)가 29일 오전 8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대형교회 목사가 차별금지법과 관련해 이런 식의 시위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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