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는 동안 하나님이 쓰시겠다는 도구로 사용되고 싶어”

    “사는 동안 하나님이 쓰시겠다는 도구로 사용되고 싶어”

    기독일보,

    열린교회(담임목사 이진우) 태신자 초청 간증집회에서 지난 25일 오후 탤런트 임동진 목사가 나 ‘무엇을 바라보고 사는가?’(시 121:1~8)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임 목사는 우리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 오늘 말씀이 무엇을 바라보고 사는가이다. 출세, 돈, 명예도 필요하지만 그걸 우선순위로 놓지 말라는 것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셨다. 주어진 일에 최선 다해서 돈을 벌되 그 돈이 어떻게 쓰이는 데 목적을 삼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버는 돈으로 하나님의 법이 통치되는 지역, 가정,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고 했다.

  • 이어령 “‘죽음’ 말하는 기독교… 그늘 통해 빛 보는 것”

    이어령 “‘죽음’ 말하는 기독교… 그늘 통해 빛 보는 것”

    기독일보,

    지난 2월 26일 별세한 故 이어령 박사의 생전 인터뷰 영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고려대학교 베리타스포럼(Veritas Forum)은 27일 저녁, 서울 고려대 과학도서관 5층 강당에서 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8개월 전 촬영한 인터뷰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약 1시간 가량의 이 영상에서, 고인은 청년들이 그들의 인생과 신앙생활에서 고민하고 있는 질문 하나 하나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전했다.

  • “예수 안에서 승리를 확신하며 다시 선교의 현장으로!”

    “예수 안에서 승리를 확신하며 다시 선교의 현장으로!”

    아이굿뉴스,

    선교사들에게 이렇게 행복한 순간이 있을까?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랫동안 공들여온 예배가 무너지고 현지 성도들이 떠나는 아픔을 경험했던 선교사들이 주안중앙교회 성도들의 진심어린 위로와 격려에 큰 힘을 얻었다. 선교사를 위해 써달라고 내놓은 한 성도의 헌금이 마중물이 되어 주안중앙교회(담임:박응순 목사)가 선교 큰 잔치를 펼쳤다. 바로 지난 25~27일 주안중앙교회 청라성전에서 열린 ‘제1회 세계선교대회’ 현장이다. 25일 열린 개회예배. 태극기와 총회기, 교회기에 이어 전 세계 20개국 깃발과 함께 전통복장을 한 선교사들이 예배당으로

  • 시애틀형제교회 창립 51주년 연합예배 “한 가족, 한 교회”

    시애틀형제교회 창립 51주년 연합예배 “한 가족, 한 교회”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지난 25일(현지 시간), 창립 51주년을 맞아 온가족 연합예배를 드리고 '다음 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더 크게 부흥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시애틀형제교회 성도들은 지난 51년을 회고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했고 다음 세대 청소년들은 힘찬 노래와 춤으로 부모 세대의 신앙을 따라 하나님 나라를 향한 헌신을 이어갈 것을 결단했다.

  • 美 그레이스한인교회, 창립 4년 만에 300석 규모 새성전 봉헌

    美 그레이스한인교회, 창립 4년 만에 300석 규모 새성전 봉헌

    기독일보,

    미국 조지아주 그레이스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 새성전 봉헌예배가 주일인 내달 9일(현지 시간) 오후 5시 거행된다. 교회가 창립된 지 4년 만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성전은 조지아주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해 있으며 300여 석의 대예배실, EM 예배실, 미디어실, 영아실 등을 비롯 친교실, 나이대별 예배실 및 교실, 사무실 등이 자리잡고 있다.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파송예배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파송예배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26일 오후부터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5천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던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가 27일 마무리됐다. 이날 파송예배에서 ‘연약한 자를 도우시는 성령님’(로마서 8:26~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오정현 목사는 “오늘 본문을 통해 사역자들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에서 걸어가고 있음을 고백한다”며 “이 때 주의 손이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모든 것이 이뤄졌다고 고백하길 바란다”고 했다.

  •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 자립 돕는 ‘MOM’s FESTA 플리마켓’ 마쳐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 자립 돕는 ‘MOM’s FESTA 플리마켓’ 마쳐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가 지난 24일, 한부모의 자립을 돕기 위한 ‘MOM’s FESTA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가 주최하고 롯데GRS, 롯데지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이 후원한 이번 플리마켓은 롯데몰 김포공항점 썬큰광장에서 11시부터 7시까지 진행하였으며, 한부모 셀러 27명, 이웃셀러 20명이 참여하여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수제품을 판매하였다.

  • ‘본죽’ 최복이 대표 “하나님 가까이하는 게 인생 최고의 복”

    ‘본죽’ 최복이 대표 “하나님 가까이하는 게 인생 최고의 복”

    기독일보,

    새샘교회(담임목사 권오광) 창립 16주년 초청간증집회에서 지난 25일 본죽 최복이 대표가 ‘복 있는 삶으로의 초대’(시73:28)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최 대표는 어떻게 하나님이 그의 인생을 건져내셔서 은혜와 축복을 주시고 여기까지 세우셨는지를 나누며 하나님께 가까이하는 게 인생 최고의 복임을 강조했다.

  • 바선협 “감독 선거 무효 소송 취하하기로”

    바선협 “감독 선거 무효 소송 취하하기로”

    기독일보,

    바른선거협의회(바선협)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제기한 평신도 선거인 명부 무효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며 27일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바선협은 이 성명에서 “감독 당선자들에게 선거무효 소송으로 짐을 지우고 싶지 않아 평신도 선거인 무효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며 “감독 당선자들이 한마음으로 감리교회의 구습을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 주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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