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 감독) 전국 11개 연회의 감독선거가 지난 24일 일제히 열렸다. 2년 임기의 연회 감독 당선자가 확정됐으며, 당선자들은 내달 열리는 제35회 정기총회에서 감독으로 취임하게 된다.이번 선거에서는 서울연회 감독 이용원 목사(영천교회), 서울남연회 감독 채성기 목사(오류동교회), 중부연회 감독 김찬호 목사(은혜교회), 경기연회 감독 박장규 목사(동탄교회), 중앙연회 감독 한종우 목사(하늘샘교회), 동부연회 감독 김영민 목사(강남교회), 충북연회 감독 박정민 목사(시온성교회), 남부연회 감독 김동현 목사(제
앵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총회 감독선거가 마무리됐습니다. 앵커: 각 연회별로 치러진 선거 결과를 김인애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제35회 총회 감독선거를 통해 11개 연회 감독을 새로 선출했습니
앵커: CTS 특별기획, ‘교회 녹색 미래를 그리다’ 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앵커 : 기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위한 교육의 필요성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오늘 특별기획 시간에는 기독교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제 87차 정기총회가 ‘하나님께 선택받는 자가 되자’를 주제로 개최됐습니다. 전국에서 120여명의 총회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총회에서 개회예배 말씀을 전한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회장 김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사 평론하는 최영일입니다. 최영일의 소셜 브리핑 오늘 첫 시간입니다. 신앙의 빛으로 새 속의 사건을 비춰보자 하나님의 의미와 뜻 그 희망을 발견해보자 오늘 첫 시간 바로 여러분을 뉴스 속으로 초대합
앵커 : 한국교회가 위기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세우는데 앞장서 온 사랑의교회가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앵커 : 전국의 초교파교회 목회자 부부와 신학생 등을
앵커 : 주요 교단들이 9월 정기총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앵커: 스튜디오에 취재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정기총회 소식부터 가볼까요? 이: 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5천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27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이날 개회예배, 회복 메시지, 특별공연에 이어 마련된 ‘부흥을 위한 Q&A’는 오정현 목사와 윤난영 사모가 사랑의교회 성도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의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5천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행사는 27일까지 계속된다. ‘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을 체험하는 전환점을 갖도록 하기 위해 사랑의교회가 마련한 행사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5천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행사는 27일까지 계속된다. ‘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을 체험하는 전환점을 갖도록 하기 위해 사랑의교회가 마련한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