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연합기도회’의 제167차 기도회가 28일 오전 온라인(줌)으로 진행됐다.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박 목사의 기도 후 김종덕 목사(T.I.S 소장)가 ‘한민족 디아스포라 정체성의 중요성’(창세기 45:5-8)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한국교회는 성령충만으로 부흥의 역사를 일으켰던 안디옥교회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다가온 위기를 반드시 이겨내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갑시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5천여명 한국교회 목회자 부부와 신학생들이 코로나로 위축됐던 목회 현장을 다시 일으키고 부흥의 사명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 목사)는 지난 26~27일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전국교회 목회자 부부와 신학생을 초청한 가운데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개최했다. 예정했던 인원보다 많은 5,543명이 사전등록해 ‘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 재단 본부에서 ‘무연고 아동의 지지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최연소 나눔리더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2022년 6월 14일생 ‘이다인 양’이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이용훈)와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과 스포츠를 통한 의미있는 사회통합을 위해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화)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추진하고 있는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사랑의 집 짓기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한교총은 9월 16일 울진군 북면 덕구리에서 영구주택 첫 입주식을 갖고 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54세대 중 4세대가 먼저 입주했다 이번 첫 입주식에는 한소망교회에서 후원한 남춘자 님, 예장개혁교단에서 후원한 장옥순 님, 기아대책에서 후원한 정길상, 김분옥 님의 …
기후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이 거리로 나섰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는 지난 24일 2022년 기후정의주일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보신각 터 앞에서 기후정의주일 연합예배를 드리고, 시민들과 함께 기후정의행진을 벌였다. 이날 예배와 행진에는 200여명의 기독교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기후환경 개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날 예배는 ‘네가 선 땅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는 주제 아래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 불가능한 삶의 방식을 벗어나 창조세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창조질서 보전을 위해
올해 한국 주요교단 정기총회는 교회 안팎의 중요한 이슈들이 다양하게 다뤄졌다. 목회자 이중직과 연금 등 목회자 생계에 관한 사안에서는 괄목할만한 결정들이 나왔지만, 기대를 모았던 여성안수 관련 결의는 다소 실망스러웠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목회자 이중직 문제와 연금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성과가 나왔다. 예장 통합총회는 예산 2천만원에서 3천만원까지 농촌과 도시 자립대상교회 목회자들에 대해 ‘노회의 지도 하에’ 이중직을 허용하기로 했다. 예장 통합 국내선교부는 “자비량 목회는 교회 밖에서 사람들과 접촉점이 생기기에 복음을 전
앵커: 새 정부의 교육정책, 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확대하겠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앵커: 이에 발맞춰 대안교육에 대해서도 국가의 정책 지원이 요청되고 있는데요. 그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김인애 기잡
앵커: 크리스천 청년 인구가 갈수록 줄어들면서 한국교회가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군선교도 그중 하나입니다. 앵커: 이 가운데 웨슬리언군선교사협의회가 군선교 전략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장현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