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해 심한 7곳에 500-1000만 원 성금 전달 “희망 잃지 말아달라” 현장 찾은 이상대 대표 “함께 아파하며 함께 기도하고 이겨내자”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이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교회들의 고통분담에 나섰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9월 29일 전례 없는 재해로 망연자실하고 있는 경주·포항 지역 교회들을 찾아 진심어린 위로를 전하고, 미리 준…
미래교회포럼이 30일 부산 송도제일교회(담임 김형렬 목사)에서 ‘고신 70주년과 복음병원’이라는 주제로 3차 부산포럼을 개최했다. 70주년을 맞은 고신교회를 복음병원과의 관계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기려 박사와 고신교회’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박상은 원장(샘병원 미션원장)은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의 3가지 경쟁력으로 △고신(高神) △장기려 △사람을 꼽았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는 ‘춘천기독교 120년사 출간기념 - 춘천 기독교사 학술세미나’를 최근 춘천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수형 목사(춘천기독교 120년사 편찬위원장)는 “이번 세미나는 춘천에 기독교가 전래된 이후 춘천기독교 역사 속에 함께했던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영적 거울과 신앙적 교훈으로 삼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최근 9월 장기기증의 달을 맞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 본관 1층에서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장기기증 희망등록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주님의교회(온성진 목사)에서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온성진 목사는 지난 29일 오후 채은하 총장을 예방하고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온 목사는 한일장신대 신학과 84학번으로 91년에 졸업한 동문이며, 2021년부터 한일장신대 이사로 봉직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이창복 ㈜메이클린 대표를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다. 이날 등재식은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에서 열렸으며, 이창복 대표를 비롯해 김영배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장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30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굿 커플 챌린지’ 프로그램 진행에 따른 참가자 100명(50쌍)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매년 10월 첫째 주 월요일은 '세계 주거의 날'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기본권으로서의 주거권을 알리고,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UN에서 제정한 날이다.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에서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돕는 ‘노크온(Knock-ON)’ 캠페인을 전개하고, 함께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YWCA연합회가 1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여성 회원들과 함께 새 시대를 준비하며, 변화를 향해 나아가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가 지난 29일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창립 100주년 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0년의 역사를 지닌 유일한 여성단체인 YWCA의 기독여성운동 100년의 여정을 감사하고 축하하는 현장이었다.원영희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YWCA의 100년은 우리만의 100년이 아니라 여성운동의 100년이요, 기독 여성운동의 100년”이라며 “모든 회원 활동가들을 비롯해 YW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