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전국에 있는 CTS 뉴스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전국의 생생한 소식 오늘은 CTS 광주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앵커 : CTS 광주스튜디오입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제주도를 찾는 이들이 많은데요. 복잡�
앵커: 날씨가 추워지는 10월을 맞아 연탄 나눔 봉사가 재개됐습니다. 앵커: 특별히 올해는 경기침체와 수해 피해로 연탄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김인애 기자입니다.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백사마을. 가파른 언덕 사이
앵커: 한국교회의 사역 현장에 한 걸음 더 들어가 전해 드리고 있는 [찾아가는 뉴스 – 사역 현장을 가다] 시간입니다. 다양한 문화공연 등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앵커: 오늘은 매월 마지막 토요�
지난달 25일부터 1일까지 진행된 제19회 북한자유주간은 북한 주민들이 처한 비참한 인권 상황을 다시 상기시켰으며, 우리와 국제사회가 어떻게 그들을 자유케 할 수 있는 지를 다양한 방면에서 고찰한 매우 의미 있는 기간이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은영 교수, 감신대 평생교육원) 주최로 실시되는 바리스타 자격증 3기 과정이 11월 1일 화요일 웨슬리 커피연구소 태은감리교회 실습강의실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한미연합회(America-Korea United Society, AKUS 총회장 김영길)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 LA 한인타운 소재 용수산에서 개최한 남가주 지회 창립 총회에서 김영구 목사가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AKUS는 한미 양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번영 및 평화 확보를 위해 지난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현재 뉴저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조지아, 시카고, 볼티모어, 뉴욕, 아틀란타 등 미 전역에 15개 지부를 두고 있다.
지난달 26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렌스 조은교회(담임 김우준 목사)에서 진행된 제1회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가 참가자들의 많은 눈물과 웃음을 남기고 28일 마무리됐다. 3일간 일정 동안 첫 날 서로 처음 만나 통성명을 해야 했던 조원들은 어느새 둘도 없는 동료가 돼 있었고 각자의 지역에서 서로 친목을 도모하며 끈끈한 교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수형 목사)가 최근 강원 춘천 CBS공개홀에서 ‘성시화 운동의 나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춘천성시화운동 5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는 인사말에서 “그 어느 때보다 한국교회가 공교회성 회복이 필요한 시기에 국가 소멸위기에 놓인 초저출생문제 해결 방안 중 하나인 아동돌봄문제를 우리 교회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함께 생각하고 그 대안을 찾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집회가 제19회 북한자유주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9월 30일 오후 서울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15개국 51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시작연설, 격려사, 성토연설, 강제북송 희생자 호명, 서한낭독, 구호제창 순서로 진행됐다.
북한자유연합이 9월 30일 저녁 서울 열방샘교회(담임 이빌립 목사)에서 ‘제19회 북한자유주간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빌립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이수복 권사(열밤샘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감서연 집사(열방샘교회)가 간증했다. 김 집사는 “북한에서 태어나서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제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인해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중국 평강에서 하나님을 처음 만나 지금까지 믿으며 나아가고 있다. 탈북하기 전 중국에서의 저의 삶은 어떨지 생각해보며 탈북했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