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정두옥, 이하 한미선)가 주최하는 ‘제30회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과 제14회 한국미술인 선교회전이 최근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열렸다. 한미선의 정두옥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상의 문화는 허무, 상실, 어둠, 광기, 욕망으로 가속화되어 선과 악에 대한 피아구분 없이 자기 좋은 소견대로 선을 만들어 창조의 질서와 도덕을 무너뜨리고 있다. 예술가 마코토 후지무라(Makoto Fujimura)는 ‘문화 돌봄’ 이라는 용어를 제시하며 ‘아름다움을 문화의 생태계 안에서 활기를 되살리는 씨앗으로 회복시켜 사람과 창조성이 번성하는 환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했다”며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존중하며 성경적 살롬을 추구하며 하나님이 맡기신 이 세상의 문화를 돌보는 마음을 가지고 이 세상의 문화를 주도하는 시대적 부르심에 응답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이 선한 경쟁을 통해 서로 더 깊은 영적세계로 나아가게 하며 우리를 더욱 성장시킬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두본’은 1992년 고분자 윤활제를 생산하는 두본정밀화학 주식회사로 시작돼 각종 고분자 첨가제를 생산하고 있다. 당시 국내에서는 생산하지 않는 제품만을 개발해 25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도 많은 특허를 준비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회사다. 매주 화요일 전 직원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모든 제품의 품질을 세계에서 최고로 우수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 중심 제품 개발, 친환경, 고기능, 무독성 소재 개발, 21세기형 첨단소재 및 바이오 소재 개발의 비전을 두고 있다. 대표이사인 이대희 장로를 만나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간증, 신앙적인 목표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 국가조찬기도회가 1일 아침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한국교회가 국가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앞으로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기도회는 국민의힘 중앙위 기독인지원특별위원회가 주최했고, 한교연과 사단법인 미래약속포럼이 주관했으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와 사단법인 한국기독인총연합회가 협력기관으로 함께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 국가조찬기도회가 1일 아침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한국교회가 국가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앞으로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기도회는 국민의힘 중앙위 기독인지원특별위원회가 주최했고, 한교연과 사단법인 미래약속포럼이 주관했으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와 사단법인 한국기독인총연합회가 협력기관으로 함께 했다.
한국교회의 미래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온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상대 목사·이사장 박경배 목사)이 9월 초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 교회들의 신속한 복구를 희망하며 고통 분담에 나섰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9월 29일 전례 없는 재해로 망연자실하고 있는 경주·포항 지역 교회들을 방문해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고, 미리 준비한 성금을
대한성서공회가 창조교회(담임 홍기영 목사)의 후원으로 볼리비아에 스페인어 성경 6,15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30일 가졌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창조교회 홍기영 목사는 “주님의 말씀이 세력을 얻을 때에 그 사회의 잘못된 부분, 어지러웠던 영적 질서가 바로잡히는 변화로 이어졌다”며 “볼리비아 땅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펼쳐지고 정의, 평화, 창조질서가 아름답게 세워지는 일이 이루어질 줄 믿는다”고 전했다.
기독교 최초의 무료병원인 ‘다일천사병원’이 오는 10월 4일 개원 20주년을 맞는다. 서울 청량리에 위치한 이 병원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외국인 노동자 등을 진료하고 있다. 오직 순수 민간인들의 후원으로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고 한다.
미국 로렌스빌에 위치한 리폼드대학교(총장 정진오 박사)가 현지 시간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무료 접종을 시행한다. 이번 독감 무료 접종은 귀넷약국(Gwinnett Drug Store)과 공동으로 시행되며, 이번 접종을 위한 필요한 예산은 전액 리폼드대학교가 지원하기로 했다.
2030 기독청년들로 구성된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가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갤러리에서 현대 생명윤리의 쟁점에 대한 콜로키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40여 명의 기독청년들이 참석했으며,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이명진 소장, 의료윤리연구회 문지호 회장, 총신대학교 기독교윤리학과 이상원 명예교수 등 한국교회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와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무료급식소 ‘밥퍼’를 운영해 온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 목사) 측이 마찰을 빚고 있다. 동대문구는 28일 새벽 답십리굴다리 지하차도 벽면에 설치된 무료급식소 ‘밥퍼’의 홍보 조형물인 ‘희망트리’를 철거했다. 구는 “철도부지 담장에 적법한 절차 없이 무단으로 설치한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