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증경대표회장단이 9일 성명을 내고 “김현성 변호사의 전광훈 목사 이단정죄는 효력이 없음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2월 6일에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임원회에서 25·26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이단 규정과 제명 결정에 대해 한기총 증경대표회장단은 통분히 여기며, 이것을 속히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8일 오전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무총장 김훈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개회예배에선 춘천홀리클럽 회장인 한경호 장로가 기도를 했고, 김창환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증경 이사장, 춘천온누리교회 담임)가 ‘무력한 다수냐! 쓰임받는 소수냐!’(삿7: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7일, '한국미래세대 꿈 실태조사 정책 포럼(이하 꿈 실태조사 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개최된 이번 '꿈 실태조사 정책 포럼'은 2017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월드비전 꿈 실태조사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진행된 꿈지원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 꿈 지원의 필요성과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플러스네일(대표 박예지)와 함께 지역 내 청소년의 꿈 지원을 위해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경기북부지부(희망 꿈)’ 사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플러스네일(대표 박예지)는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와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경기북부지부(희망 꿈)’꿈지원단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국회 기도실(예배당) 재개관 감사예배가 9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지하 기도실에서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과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노후한 국회 기도실을 리모델링하고 재개관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도실은 지난 1978년 국회 본청 지하에 처음 마련됐고, 지난 2004년 첫 리모델링 후 이번에 다시 새옷으로 갈아 입었다.
본지 기독교연합신문(아이굿뉴스)의 2022년 기획특집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이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CJCK)가 주관하는 ‘제14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기독문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공중파 방송뿐만 아니라 케이블TV, 신문 등 모든 매체의 프로그램 및 기사를 대상으로 치러진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올해는 총 69편의 작품들이 올라 뜨거운 경합을 벌인 가운데, 본지는 주간신문으로써 유일하게 수상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본지의 기사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은 사회 각 분야 다양한 직업군에서 소명의식을 갖고 빛과 소금의 역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이 전광훈 목사 등에 대한 이단 규정을 추진하자 일각에서 그 배후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한교총 전 대표회장)를 지목한 것에 대해, 소 목사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소 목사는 9일 SNS를 통해 “어느 목사님께서 한기총 이단 문제와 관련해 배후 인물이 저라고 주장했다고 한다”며 “저는 그런, 전혀 터무니없는 유튜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