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순교자의소리,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에게 성경 4만 권 배포

    순교자의소리,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에게 성경 4만 권 배포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캐나다 순교자의소리와 미션 유라시아, ‘벽 없는 학교’가 협력하여 우크라이나 동부 분쟁 지역 어린이들에게 ‘액션 바이블’(Action Bible) 4만 권을 배포했다. 바냐는 신약 ‘액션 바이블’을 받고 눈물을 터트렸다. 감옥에 갇혔다가 실종된 아버지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소년 바냐는 우크라이나 동부 소위 ‘회색지대’에 위치한 주민 1천 명 규모의 마을에 살고 있다…

  • 친생명론자 된 ‘美 낙태 산업의 아버지’, 생전 부탁은…

    친생명론자 된 ‘美 낙태 산업의 아버지’, 생전 부탁은…

    크리스천투데이,

    낙태 운동의 핵심 설계자이자 낙태 의사로 악명 높았던 고 버나드 네이선슨 박사의 생전 메시지가 친생명운동가들에 의해 재조명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테리 베틀리 작가는 미 사우스 플로리다에서 열린 친생명 행사에 참석해, 과거 네이선슨 박사를 만난 후 자신의 삶의 궤적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네이선슨 박사는 그녀에게 자신이 미국에서 …

  • 윌 스미스 “주님 사랑하기에 나의 길 갈 수 있었다”

    윌 스미스 “주님 사랑하기에 나의 길 갈 수 있었다”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는 최근 테니스 선수인 비너스와 세레나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킹 리처드’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신앙이 자신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스미스는 이번 드라마에서 두 테니스 스타의 아버지이자 첫 코치 역할을 맡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스미스는 친구이자 작가, 프로듀서이자 설교자인 드본…

  • 英 동성애 전환치료 금지 우려… 교회들, 기도운동 추진

    英 동성애 전환치료 금지 우려… 교회들, 기도운동 추진

    크리스천투데이,

    영국의 한 기독교 단체가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 입법이 교회 활동을 방해할 것을 우려해 이를 저지하기 위한 기도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는 최근 전환 치료 금지 입법에 반대하는 ‘Let Us Pray’ 캠페인을 시작했다. 앞서 영국 정부는 전환 치료를 금지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어떤 치료나 상담을 제한할…

  • 美 플로리다서 부모 몰래 ‘동성애 성교육’한 학교 논란

    美 플로리다서 부모 몰래 ‘동성애 성교육’한 학교 논란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플로리다주의 학부모가 레온카운티 학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학교가 부모의 동의 없이 학생의 성 정체성 선택을 조장했다는 이유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제뉴얼리와 제프리 리틀존 부부는 플로리다 북부지방법원에 레온카운티 교육위원회, 교육감, 부교육감, 공정관 및 제9조(Title IX) 규정 준수 조정관을 고소했다. 리틀존 부부는 소…

  • 美 의원 6인 “핀란드, 종교자유특별감시국에 포함돼야”

    美 의원 6인 “핀란드, 종교자유특별감시국에 포함돼야”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이 결혼과 성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를 피력한 기독교 하원의원과 주교를 기소한 핀란드를 종교자유 특별감시국에 포함시키는 문제를 검토 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미국 하원의원 6명은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에 핀란드를 미 국무부의 종교자유침해 특별감시대상국 명단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 핀란드 검찰은 4월 핀란…

  • 미 공화 의원들 “핀란드 기독의원 기소 부당” 공개서한

    미 공화 의원들 “핀란드 기독의원 기소 부당” 공개서한

    기독일보,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성경적 결혼관을 공유한 혐의로 기독 정치인과 루터교 주교를 기소한 핀란드 정부를 규탄하는 서한을 발표했다. 10일(현지 시간)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 의원 6명은 나딘 멘자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전 기독민주당 의장인 페이비 레세넨 의원과 루터교 선교 교구장인 유하나 포흐욜라 주교를 기소한 핀란드 검찰의 조치가 “종교 자유에 대한 침해”라고 전했다.

  • 미얀마 보안군, 가톨릭 교회 2번째 포격… 1만 명 이상 대피

    미얀마 보안군, 가톨릭 교회 2번째 포격… 1만 명 이상 대피

    크리스천투데이,

    미얀마 보안군이 현지 민병대와 전투를 지속하는 가운데 5개월 만에 2번째로 샨주 북동부의 가톨릭 교회와 수도원 등을 공격해, 1만 명 이상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톨릭뉴스서비스는 미얀마 보안군이 마리안 성당에 있는 제타만 수녀원에 포격을 가한 지 며칠이 지난 7일(현지시각) 페콘 교구의 예수 성당에 중포를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포격으로 창문과 기둥이 파손됐…

  • 성경적 결혼관 책자 출판 혐의로 기소된 핀란드 주교 “복음 위태로워”

    성경적 결혼관 책자 출판 혐의로 기소된 핀란드 주교 “복음 위태로워”

    기독일보,

    결혼과 성에 관한 기독교적 가르침을 홍보하는 소책자를 출판한 혐의로 기소된 핀란드의 한 종교 지도자가 “그리스도의 복음이 위험에 처해 있다”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핀란드 복음주의 루터교 선교교구 유하나 포흐욜라 주교는 ‘그 분이 창조한 남성과 여성: 기독교적 인간관에 도전하는 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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