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티시 캐넌의 기고글인 ‘교회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 (힌트: 항상 강단 뒤에 서 있는 사람만은 아니다)’[The most dangerous person in your church (Hint: It’s not always the one behind the pulpit)]를 4월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 ‘크리스천 솔리대리티 인터내셔널(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 CSI)’의 기고글인 ‘네팔의 기독교인들은 Z세대 지지를 받는 새 정부 아래에서 보호를 얻게 될까?’(Will Nepal’s Christians gain protection under new Gen Z-backed government?)를 최근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미국 교육부가 캔자스주 공립학교 4곳이 학생의 성 정체성과 관련된 정보를 부모에게 알리지 않고, 남학생의 여학생 시설 이용을 허용한 정책으로 연방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성명을 통해 학생 개인정보 보호 정책국(SPPO)과 민권국(Office for Civil Rights)이 해당 학군들의 정책이 ‘가족 교육권 및 개인정보 보호법(FERPA)’과 1972년 교육개정법 제9편(Title IX)을 위반했다고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 선교단체가 아프리카 의료 환경 개선을 목표로 르완다에 대규모 의료 허브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4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선교단체 GFA 월드는 르완다에 300병상 규모의 전문 병원을 오는 6월 개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병원 설립을 넘어 의료대학과 연구센터를 함께 구축하는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영국 클라이브 존스턴 목사의 재판이 재개된 가운데, 기독교 싱크탱크 ‘크리스천 인스티튜트(The Christian Institute)’는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이번 사건이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에 대한 “충격적인 침해”라고 비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존스턴 목사는 2024년 한 주일에 야외 설교를 진행한 뒤 경찰로부터 경고를 받았으며, 이후 기소됐다. 해당 설교는 도로변에서 이루어졌으며, 낙태 클리닉 완충구역 내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스라엘 교도소에 수감 중인 팔레스타인 기독교 수감자가 2년 넘게 요청해 온 성경은 허용됐지만, 사제 방문은 끝내 거부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4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집트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남성이 ‘이슬람을 도전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4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이끈 리드 와이즈먼 사령관이 우주 임무를 마친 뒤 깊은 감정적 변화를 겪으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와이즈먼 사령관은 텍사스주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종교적인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임무 종료 후 강한 감정에 휩싸여 해군 군목과의 면담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메가처치 목회자가 이끄는 전도 사역이 수년간 수천 명에게 세례를 베푼 데 이어, 다음 달 전 세계 수만 명에게 세례를 베풀기 위한 글로벌 행사 준비에 나섰다.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멀티캠퍼스 교회 오션스처치(Oceans Church)의 마크 프랜시 목사가 주도하는 ‘뱁타이즈 캘리포니아(Baptize California)’는 오는 5월 24일(이하 현지시간) 전 세계적 세례 행사인 ‘뱁타이즈 더 월드(Baptize the Worl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 올리벳대학교 신학대학원(설립자 장재형 목사) 목회학(Pastoral Ministry) 과정 2주 차 수업이 학생들의 발표와 나눔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번 수업은 예비 사역자들이 목회적 정체성과 사역의 본질을 깊이 돌아보며, 앞으로의 비전과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