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12개의 올림픽 메달을 보유한 수영선수 라이언 록티(Ryan Lochte)가 최근 세례를 받으며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다시 헌신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혼과 재활 치료 등 개인적 시련을 겪은 록티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지가 전부”라며 신앙 회복의 새로운 길에 나섰다.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의 예배 참석자가 4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성공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소속 교회의 정기 예배 참석자는 약 100만9천 명으로, 전년 대비 0.6%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두 번째로 교단 전체의 정기 예배 인원이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지난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 마지막 날, 미국 새들백교회 설립자이자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 워렌(Rick Warren) 목사가 성찬의 깊은 의미와 그리스도의 사명과의 연결성을 강조했다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워렌 목사는 “성찬은 우리의 사명을 먹이고, 우리의 예배는 우리의 증언을 강화한다”며 “성찬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각자의 삶에 주신 사명을 다시 일깨우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재직 중인 척 로리스 목사가 최근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에 ‘20살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10가지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두 달 뒤면 65세가 된다”면서 젊은 시절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인생의 교훈을 공개했다. 그는 20세에 전임 사역을 시작해 지금은 많은 젊은이들과 함께 지내며 신앙과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 다음은 그가 전한 “20살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10가지 교훈”이다.
2017년 대낮에 납치된 말레이시아 목회자 레이몬드 코(Raymond Koh) 사건과 관련해, 그의 가족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했다. 고등법원은 경찰관들이 그의 실종에 직접 책임이 있다고 판결하고, 정부에 막대한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최근 쿠알라룸푸르 고등법원은 경찰 관계자들이 상부의 지시에 따라 “억압적이고 자의적인 방식으로” 코 목사를 강제로 납치했다고 인정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지역에서 풀라니(Fulani) 목동 무장세력의 잇따른 공격으로 15명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공격은 지난 6일 밤 나사라와주와 플래토주에서 동시에 발생했으며, 일주일 전에도 같은 지역에서 11명이 피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한 목회자가 자신의 캠핑밴 뒤편에 성경 구절을 게시했다가 경찰로부터 “신고될 경우 혐오 발언(hate speech)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경고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더 텔레그래프(The 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최근 랭커셔주 번리(Burnley)의 한 주유소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조언 차원의 대화’로 이뤄졌으며, 법적 조치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2025년 미국 성인들의 성경 읽기 비율이 지난 1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와 Z세대(1997~2012년생), 그중에서도 남성들의 성경 읽기 증가가 두드러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State of the Church(교회의 현황)’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나 그룹(Barna Group)과 글루(Gloo)가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미국 성인 1만2천1백1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자칭 기독교인 가운데 약 50%가 매주 성경을 읽는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 10여 년 사이 가장 높은 수치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 기독교 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의 기고글인 ‘베이비 루스(Baby Ruth)’는 여전히 나이지리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Baby Ruth" continues to inspire Nigerian Christians)를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1856년에 설립된 기독교 복지 선교단체 ‘선원선교회(Mission to Seafarers, MtS)’가 올해도 성탄절을 맞아 전 세계 바다 위에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선원들을 위해 대규모 위로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tS는 전 세계 1,890만 명이 넘는 선원들에게 실질적·정서적·영적 돌봄을 제공하며, 이들이 운송하는 화물이 세계 무역의 90%를 차지할 만큼 글로벌 경제의 중심을 떠받치고 있는 이들을 섬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