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국가로 알려진 아르메니아가 수십 년 만에 가장 심각한 종교 자유 위기를 맞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국제 로펌 ‘암스테르담 앤드 파트너스(Amsterdam & Partners)’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니콜 파쉬냔 총리 정부와 아르메니아 사도교회(AAHC) 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한 기독교인이 신성모독(blasphemy)과 반국가선동, 테러 혐의로 체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인권단체와 가족은 이번 사건이 오랜 부패 고발과 종교적 차별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미국 뉴욕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무슬림이 시장으로 당선됐다. 우간다 출신인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34)는 4일(현지시간) 치러진 뉴욕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뉴욕타임스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투표가 마감된 이날 오후 9시 기준 개표율이 75%에 달했을 때 맘다니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리 맥글로틀린의 기고글인 ‘영혼을 위한 30일 도전: 영의 양식을 채우라’(Feeding the spirit: A 30-day challenge for the soul)를 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리 맥글로틀린은 헌정 공화국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데 헌신하는 게스트를 대변하고 유대-기독교 윤리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한 홍보 기관인 스페셜 게스트(Special Guest)의 CEO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정부가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독교 박해 중단’ 요구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고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볼라 아메드 틴부(Bola Ahmed Tinubu)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종교 자유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며 “종교 박해를 용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미얀마 군부가 기독교인과 기타 소수종교 공동체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면서 국제사회의 긴급한 대응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인권단체 크리스천 솔리더리티 월드와이드(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이하 CSW)는 최근 발표를 통해 “군사정권의 종교 박해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국제사회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엘파셔(El Fasher)에서 발생한 대학살로 인해 남수단 난민 위기가 한층 심화되고 있다고 국제 구호단체 크리스천에이드(Christian Aid)가 밝혔다. 위성사진과 현지 보도에 따르면 수단의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이 10월 27일(이하 현지시간) 수단군으로부터 엘파셔를 장악한 뒤, 현지 병원에서 약 460명을 총격으로 살해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천 명이 목숨을 구하기 위해 마을을 탈출하며 이미 수백만 명이 넘은 난민 행렬에 합류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의 갈보리 침례교회(Calvary Baptist Church) 담임목사 윌리 라이스(Willy Rice, 62)가 내년 열릴 남침례회(SBC) 연차총회에서 회장 후보로 나설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스 목사는 지난 10월 31일(이하 현지시간) 유튜브에 게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교회는 언제나 개혁 중에 있다”며 “우리 시대의 갱신(renewal)을 소망한다”고 밝혔다.
국제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가 초강력 허리케인 ‘멜리사(Melissa)’로 큰 피해를 입은 자메이카에 재난대응팀(DART)과 대규모 구호 물자를 긴급 파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카테고리 5급 허리케인 멜리사는 자메이카 전역에 막대한 피해를 남기며 현재까지 최소 19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많은 가옥이 파괴되고, 여전히 많은 지역이 정전 상태에 놓여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식수와 식량 부족이 심각한 수준으로 보고됐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의 기고글인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신적인 본성과 악마적인 성향, 그 두 가지와 씨름한다는 뜻이다’(To be human means to deal with both our divine and demonic tendencies)를 3일(현지시각)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