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한신대, ‘2024년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서 A등급·S등급 동시 획득

    한신대, ‘2024년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서 A등급·S등급 동시 획득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4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일학습병행 부문 A등급, 첨단산업아카데미 부문 S등급을 동시에 획득했다. 한신대 일학습병행사업단(단장 김용희)은 이번 평가 결과를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일 진행됐으며, 한신대는 일학습병행 우수대학(A등급)과 첨단산업아카데미 최우수대학(S등급)으로 각각 선정됐다.

  • “‘종교와 정치의 분리’ 아닌 ‘종교와 국가의 분리’”

    “‘종교와 정치의 분리’ 아닌 ‘종교와 국가의 분리’”

    기독일보,

    고신총회 대사회관계위원회(위원장 박석환 목사)가 26일 경남 김해 소재 소금과빛교회(담임 박석환 목사)에서 ‘정교분리의 원칙과 한국교회의 정치 참여’라는 주제로 2025 대사회관계위원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노회 임원과 장로회, 남전도회 관계자 및 관심 있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교분리에 대한 역사적·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과 정치 참여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뒀다. 발표는 △최덕성 교수(브니엘신학교 총장)가 ‘개혁교회와 정치참여’ △전윤성 박사(미국 변호사, 자평법정책연구소연구실장)가 ‘정교분리의 역사와 이해(미국건국부터 한국건국과 오늘날까지)’ △이상원 교수(전 총신대 신대원 원장 겸 부총장)가 ‘교회론적 관점(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본 한국교회의 정치 참여’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 한신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22기 위촉식 개최

    한신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22기 위촉식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25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22기’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신임 22기 홍보대사들에게 공식적인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난 21기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등 세대 간 소통과 격려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한우리 21기 대사들이 함께 참여해 신입 대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 “오늘날 윤리, 인간 스스로 세운 ‘자기 구원의 설계도’ 돼”

    “오늘날 윤리, 인간 스스로 세운 ‘자기 구원의 설계도’ 돼”

    기독일보,

    이춘성 목사(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사무국장,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현대 사회의 윤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 목사는 “근대적 윤리는 16세기 르네 데카르트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전의 윤리가 ‘신’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면, 데카르트 이후로는 인간의 ‘자아’가 윤리의 중심이 되었다”며 “물론 데카르트 역시 ‘나’의 존재를 가능케 한 절대자, 즉 하나님을 상정하긴 했지만, 그의 하나님은 인간의 사유에 개입하지 않는 이신론적 존재에 가깝다. 흔히 알려진 데카르트의 명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그의 사유를 지나치게 단순화한 표현”이라고 했다.

  • “복음의 향기 스며드는 삶 전체가 사역” 백석사역박람회 열려

    “복음의 향기 스며드는 삶 전체가 사역” 백석사역박람회 열려

    기독일보,

    예장 백석총회가 26일 과천소망교회에서 교회와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2025 백석사역박람회’(명예대표대회장 양병희 목사, 대표대회장 이규환 목사)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복지, 교육, 노인 돌봄, 선교, 귀농·귀촌, 청년 창업, 선교 기업 등의 분야에서 목회자들에게 사역 비전을 제시하고, 또한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 “목회자의 진정한 권위는 선포하는 진리와 삶의 경건에”

    “목회자의 진정한 권위는 선포하는 진리와 삶의 경건에”

    기독일보,

    미국 예일대-한국 에드워즈센터 개관을 기념하는 제12회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가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순전한 에드워즈: 에드워즈의 가치와 유산’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기조강연은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 담임, 교리와부흥 대표)가 전했으며, 김영래 교수(아신대), 김토마스 목사(CCM교회 담임), 류길선 교수(총신대 교회사), 정성욱 교수(미국 덴버신학교 학국어학부 학장), 심현찬 소장(미국 예일대-한국 에드워즈센터)이 강연했다.

  • 성결대, Dream 재학생 멘토링 성과공유회 개최

    성결대, Dream 재학생 멘토링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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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전공설계지원센터는 지난 6월 20일 학생회관 드림라운지에서 ‘2025학년도 1학기 Dream 재학생 멘토링(Student Advisor)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학기 동안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멘토를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Dream 재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자율전공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학습 중심 멘토링으로 구성됐다. 멘토들은 멘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멘토링 체계의 질적 개선을 위한 환류 시스템도 함께 운영됐다.

  • 한동대, 파푸아뉴기니서 청년 창업가 양성 교육 진행

    한동대, 파푸아뉴기니서 청년 창업가 양성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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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사업의 일환으로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파푸아뉴기니 마당(Madang)에서 디바인워드대학교(Divine Word University)와 공동으로 '2025 차세대 기업가정신훈련(NGE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파푸아뉴기니 내 청년 창업가 양성과 기업가정신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한동대 경영경제학부 성현모·이혜규 교수와 파푸아뉴기니대학교 강사 Kamuna Kipa가 교육을 맡았다. 현지 대학생 및 교원 약 50명이 참여하고 있다.

  • 한세대 총동문회, ‘2025 총동문의 날’ 개최

    한세대 총동문회, ‘2025 총동문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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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임창표)는 6월 24일 서울 CCMM빌딩 루나미엘레 그랜드볼룸에서 ‘2025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를 열고, 동문 간의 교류와 학교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함께하는 믿음, 함께하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교제 및 친교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총동문회 홍보부회장 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1부 예배에서는 신학대학원 동문회장 변진수(순복음등불교회)의 대표기도, 일반학부동문회장 한동남(열정의시간)의 성경봉독, 한세대 학생회의 특송이 이어졌다.

  • 목원대, 태국 파타야에 분원 개설… 한류 전파와 유학생 유치 본격화

    목원대, 태국 파타야에 분원 개설… 한류 전파와 유학생 유치 본격화

    기독일보,

    목원대학교가 태국 파타야에 분원을 설립하며 한류 확산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라는 두 가지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학교 측은 이번 해외 분원이 한국어 교육과 문화 홍보, 유학 상담을 아우르는 다기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원 개소식은 최근 파타야 현지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철 이사장과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소한실 선교사가 파타야 분원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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