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글로벌물류학과 전준우 교수 연구팀이 지난 6월 개최된 ‘2025 아시아 해운물류 국제학술대회(ICASL 2025)’에서 최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전 교수팀은 경영학과 유통물류전공 대학원생 차준희, 김남훈과 공동으로 수행한 논문 「Analysis of Container Freight Rate Cycle and Prediction Using Decision Tree Classification」을 통해, 글로벌 해운운임의 사이클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한국CS루이스센터(소장 심현찬 박사) 개관을 기념하는 ‘2025 제10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6월 30일 서울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진행됐다. 미국 워싱턴 트리니티연구원장 겸 창립자인 심현찬 박사는 지난 2022년 세계 조나단 에드워즈 연구의 총본산인 예일대 에드워즈센터에 연구차 방문 중, 케네스 민케마 센터 소장에게서 한국 예일대 에드워즈센터(글로벌 센터) 유치에 대한 전권을 위임받게 된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3개의 신설 전형을 도입하고, 평가 방식 및 모집 단위에 주요한 변화를 적용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단순 성적 중심 선발에서 벗어나 학생의 가능성과 융합 역량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이뤄졌다. 신설된 전형은 △한동인재전형(학생부교과) △농어촌 전형 II: 울릉도 전형(학생부종합) △선교사 자녀 전형(학생부종합) 등 총 3개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박은혜 교수)가 지난 28일 ‘사회적목회와 기독교교육’이라는 주제로 2025 하계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양승준 박사(세종대 교목)가 ‘사회에 생명을 주는 기독교교육: 성찬적 삶과 목회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양 박사는 “한국교회의 위기 현상이 양적·질적으로 초래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 중에 대표적인 것이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삶 사이에 나타나는 괴리”라며 “다시 말해서 교회 안에서만 신앙고백과 열정, 헌신과 봉사가 머물러 있으면, 기독교 분리주의나 자기중심주의, 이원주의가 되고 만다”고 했다.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회장 박형대)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충현교회에서 제83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윤만 박사(대신대)와 임충열 박사(안양대)가 발제했다. ‘신자의 사후 존재 방식에 대한 바울의 입장: 고린도후서 5:6, 8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한 박윤만 박사는 “바울의 종말론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에 따른 신자의 부활”이라며 “이런 종말론은 고린도전서 15장과 빌립보서 3장 그리고 데살로니가전서 3장에서 분명히 밝혀진 바”라고 했다.
성결대학교 관광학과 학생들이 ‘2024 경북·경주 국제학술대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관광학회가 주최한 행사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경북 경주에서 열렸다. ‘APEC 시대의 지역관광: 지속 가능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주제로, 2025년 경주에서 예정된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내외 관광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월간목회」 7월호가 ‘나는 종입니다’라는 제목의 특집을 실었다. 「월간목회」는 “치열한 목회 현장에서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더 굳게 복음을 붙든 이들의 고백을 통해, 복음이 실제 삶 속에 어떻게 뿌리내리고, 죄에서 의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지 조명한다”고 소개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4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일학습병행 부문 A등급, 첨단산업아카데미 부문 S등급을 동시에 획득했다. 한신대 일학습병행사업단(단장 김용희)은 이번 평가 결과를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일 진행됐으며, 한신대는 일학습병행 우수대학(A등급)과 첨단산업아카데미 최우수대학(S등급)으로 각각 선정됐다.
고신총회 대사회관계위원회(위원장 박석환 목사)가 26일 경남 김해 소재 소금과빛교회(담임 박석환 목사)에서 ‘정교분리의 원칙과 한국교회의 정치 참여’라는 주제로 2025 대사회관계위원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노회 임원과 장로회, 남전도회 관계자 및 관심 있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교분리에 대한 역사적·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과 정치 참여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뒀다. 발표는 △최덕성 교수(브니엘신학교 총장)가 ‘개혁교회와 정치참여’ △전윤성 박사(미국 변호사, 자평법정책연구소연구실장)가 ‘정교분리의 역사와 이해(미국건국부터 한국건국과 오늘날까지)’ △이상원 교수(전 총신대 신대원 원장 겸 부총장)가 ‘교회론적 관점(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본 한국교회의 정치 참여’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25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22기’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신임 22기 홍보대사들에게 공식적인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난 21기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등 세대 간 소통과 격려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한우리 21기 대사들이 함께 참여해 신입 대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