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이 여성 신대원생과 여성 목회자를 위한 장학금과 격려금을 전달받았다.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은 목원신학여동문회로부터 여성 신대원생 장학금과 여성 목회자 격려금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신학여동문회는 여성 신대원생 4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학업을 격려했다. 또 사역 현장에서 활동 중인 여성 목회자 2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2026 복음과도시 목회자 콘퍼런스가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복음과도시 목회자 콘퍼런스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라기서를 중심으로 오늘날 목회의 방향성과 복음적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복음과도시는 복음을 통해 교회를 새롭게 하고, 다음 세대가 복음적인 교회 개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연합 단체로 알려져 있다. 이 단체는 복음의 재발견을 통해 한국교회 안에 참된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그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단순한 강의 중심을 넘어, 복음이 만들어내는 깊은 교제와 공동체성을 강조하며 목회자들이 함께 삶을 나누고 기도하는 장을 지향하고 있다.
신앙고백모임(회장 박은호 목사)이 27일 오후 서울 연동교회에서 ‘AI 문명 시대의 목회와 신학’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신앙고백모임 포럼을 개최했다. 모임의 회장인 박은호 목사(정릉교회)는 환영사에서 “이번 포럼을 통해 AI 시대, 우리가 어떻게 목회와 신학을 할 것인지 진지하게 논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가 올림픽체육관 개관 40주년을 맞아 대학 구성원과 시민들의 기억을 수집하는 특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0년간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해온 올림픽체육관의 역사를 다양한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 주제는 ‘한양대 올림픽체육관 개관 40년 역사를 찾습니다. 나와 올림픽체육관의 특별한 인연을 찾습니다’로, 개인의 경험과 기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와 기독교상담연구회가 공동으로 춘계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학교)는 기독교상담연구회와 함께 오는 5월 20일 ‘관계적 문제 해소와 기독교 상담’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현대 사회에서 증가하는 관계 갈등과 심리적 어려움을 기독교 상담의 관점에서 조망하고, 이에 대한 실천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웨슬리채플에서 ‘제21회 웨슬리신학대학원 설교대회’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설교대회는 신대원생들의 설교 능력 향상과 성서적·신학적 설교 훈련 강화를 도모하고, 미래 목회자로서의 영성과 설교 사명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교대회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신대원생들이 공개 설교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설교 구성, 신학적 깊이, 전달력, 청중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이 운영하는 ‘파랑뜰’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스피치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대중 앞에서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외부 전문기관의 커리큘럼을 연계해 지역 청소년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된다.
박지훈 박사(한국화학연구원)는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2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DNA: 진화의 걸림돌, 설계(창조)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유전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종을 뛰어넘는 진화의 불가능성을 역설했다. 박 박사는 인간 염색체 1번의 2억 5천만 베이스 페어(bp)에 달하는 방대한 서열을 언급하며 발표를 시작했다. 그는 “이 서열은 의미 없는 배열이 아니라 단백질을 만들어 세포를 구동하는 핵심 설계도”라며 “조금만 잘못되어도 세포가 사멸하는 초정교성을 갖추고 있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이 미국 신학교 산하 연구기관과 국제학술협약을 체결하며 기독교 역사·문화 연구의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 연구원은 지난 15일 미국 뉴브런즈윅 신학교(New Brunswick Theological Seminary) 산하 ‘언더우드 글로벌 기독교센터’와 국제학술협약을 맺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독교 역사와 문화 연구 분야에서 양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