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남대 교수들, 개교 70주년 맞아 장학·발전기금 기탁

    한남대 교수들, 개교 70주년 맞아 장학·발전기금 기탁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교수들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제자 사랑과 대학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남대에 따르면 여교수회와 은퇴교수회(성지회)는 최근 각각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마련해 학교에 전달했다.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와 기금을 통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고 후학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다.

  • 금원기업,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에 장학금 5천만 원 기탁

    금원기업,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에 장학금 5천만 원 기탁

    기독일보,

    포스코 외주파트너사 ㈜금원기업(대표이사 김진홍)이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에 장학금 5,000만 원을 기탁하며 외국인 유학생과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동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장학금은 국제법률대학원 재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금원기업의 장학 후원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장학금은 4억 4,100만 원에 달한다. 지금까지 총 39명의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 창세기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

    창세기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

    기독일보,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가 10일 오후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창세기의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라는 주제로 2026년 봄학기 1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김균진 원장(연세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창주 교수(전 한신대 구약학)가 발제를 맡고, 박영식 교수(서울신대 조직신학)가 논평에 나섰다. 세미나는 창세기 해석을 둘러싼 오랜 논쟁을 재조명하며 창세기 천지창조의 성격을 신학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성결대, 공식 마스코트 ‘스쿠아’ 공개

    성결대, 공식 마스코트 ‘스쿠아’ 공개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대학의 정체성과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스쿠아(SKUAH)’를 선보였다. 성결대학교는 ‘융합과 혁신의 미래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상징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마스코트를 공개하고,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에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쿠아(SKUAH)’는 성결대학교 영문 이니셜 SKU에 A(Aurora, 여명·빛)와 H(Holy·Hope·Breath)의 의미를 더해 만든 이름으로, 캠퍼스의 빛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다. 또한 헬라어에서 ‘숨’과 ‘생명의 호흡’을 연상시키는 의미를 담아 학생들의 성장과 최상의 성취(A++)를 상징한다.

  • 총신대, 영화로 읽는 역사 특강 개최

    총신대, 영화로 읽는 역사 특강 개최

    기독일보,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가 영화와 역사를 결합한 인문학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나섰다. 총신대학교 입학인재개발처 총신인재개발센터는 지난 1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시보는 세상: 그림(영화)으로 깨닫는 새로운 시각’ 특강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역사교육과 송웅섭 교수가 ‘영화가 바라본 단종 vs 역사가 바라본 단종’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재학생과 휴학생 등 55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기존 ‘그림’ 중심 시각 매체에서 ‘영화’로 확장해, 학생들이 사물을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한세대, 재학생·동문·지역주민 함께하는 ‘북-피크닉’ 개최

    한세대, 재학생·동문·지역주민 함께하는 ‘북-피크닉’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재학생과 동문,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봄 축제 ‘2026년 북-피크닉’을 개최한다. 한세대학교는 학생처와 하리 총학생회 주관으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교내 유니온스타디움과 음악관 앞 광장에서 ‘북-피크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리 총학생회 주도로 기획됐으며, 바쁜 학업과 일상에 지친 학생들에게 휴식과 독서의 시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유니온스타디움 인조 잔디 구장에 ‘북-피크닉 존’을 조성하고, 목련·개나리·진달래·벚꽃 등 봄꽃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빈백과 돗자리 등을 활용해 추천 도서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 2026년 기독교학문연구회 춘계학술대회, 5월 30일 천안서 개최

    2026년 기독교학문연구회 춘계학술대회, 5월 30일 천안서 개최

    기독일보,

    기독교학문연구회가 ‘2026년 기독교학문연구회 춘계학술대회’를 오는 5월 3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고려신학대학원 정암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AI시대 창조론 톺아보기’를 주제로,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창조론을 신학적·학문적으로 재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2시 30분부터 18시까지 진행되며, 대학원생 논문 발표는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별도로 운영된다.

  • 성결대, 여학생 취업지원 ‘스우커’ 프로그램 운영

    성결대, 여학생 취업지원 ‘스우커’ 프로그램 운영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는 2026학년도 경기도 대학교 여학생 취업지원 프로그램 ‘스우커(Start of women’s caree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 내 대학 재학생 및 졸업(예정) 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경력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기독교학술원,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 주제 월례포럼 개최

    기독교학술원,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 주제 월례포럼 개최

    기독일보,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이라는 주제로 제118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前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양희종 목사(예수바로믿기학술원장, 영광교회) ▲‘한국교회와 북한구원을 위하여’ 이영송 목사(기독교학술원수사, 서울예림교회)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정경상 목사(기독교학술원수사3기생, 순복음예능교회)의 기도, 안명준 교수(평택대 명예교수, 남아공 포체스트롬대 Ph.D)의 설교, 지청자 목사(트리니티교회)의 특송 순서로 진행된다.

  • 한세대, 부활절 맞아 ‘Easter, You Matter’ 행사 개최

    한세대, 부활절 맞아 ‘Easter, You Matter’ 행사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부활절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환경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한 ‘Easter, You Matter(부활절, 당신은 소중해)’ 행사를 지난 7일 교내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의 후원을 받아 총학생회와 국제교류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내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환경 학생들을 격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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