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목원대, 1학기 첫 교직원 경건회 개최

    목원대, 1학기 첫 교직원 경건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가 새 학기를 맞아 교직원들과 함께 신앙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목원대학교는 24일 교내 채플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경건회를 열고 공동체의 신앙적 방향을 함께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경건회는 권진구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설교는 신학대학 81학번 동문이자 목원대학교회 담임인 김홍관 목사가 ‘왕과 사는 남자’를 주제로 전했다. 김 목사는 혼란과 상처, 지침 속에 놓인 현실을 언급하며 “참된 치유와 회복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 성결대, 툰스퀘어와 AI 콘텐츠 산학협력 MOU

    성결대, 툰스퀘어와 AI 콘텐츠 산학협력 MOU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25일 오전 학술정보관 2층 AI&XR융합센터 컨퍼런스홀에서 ㈜툰스퀘어(대표 이호영)와 AI 및 디지털 소프트웨어 기반 콘텐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콘텐츠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과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 한동대, ‘여호수아 장학금’ 수여식 7년 만에 대면 개최

    한동대, ‘여호수아 장학금’ 수여식 7년 만에 대면 개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선교사·목회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7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했다. 한동대학교는 지난 18일 교내 제네시스랩 장응복홀에서 ‘여호수아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다가 7년 만에 대면으로 재개됐다.

  • 제6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 성료

    제6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 성료

    기독일보,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키는 프로젝트 제6회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현지 시간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투산영락교회(담임 장충렬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는 알라스카, 인디애나 폴리스, 휴스톤, 보스톤,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19개 교회의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교단을 막론하고 함께 모인 자리에서 전도와 부흥의 이론적인 강의만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교회가 실제적으로 어떻게 고민하고 나가야 할 지를 함께 나누는 있는 시간이 됐다.

  • “목회자, 강한 척 말고 연약함 진실하게 인정해야”

    “목회자, 강한 척 말고 연약함 진실하게 인정해야”

    기독일보,

    목회자의 자기 관리와 지속 가능한 사역을 모색하는 ‘루아흐: 다시 숨 쉬는 목회’ 컨퍼런스가 24일 서울 장충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열렸다. ‘루아흐’는 생명을 불어넣는 ‘하나님의 숨’을 뜻하는 히브리어로, 이번 컨퍼런스는 사역 현장에서 지친 목회자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장기적인 목회 지속을 위한 실제적 해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한신대,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주제 학술대회 개최한다

    한신대,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주제 학술대회 개최한다

    기독일보,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와 신학사상연구소가 오는 4월 7일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공학, 뇌과학, 법학, 철학, 종교학, 윤리학, 신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초학제적 논의의 장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가능성과 한계를 진단하고 인간 생명과 정신의 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서울신대-오사카국제대, 글로벌 보육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신대-오사카국제대, 글로벌 보육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아동보육학과(학과장 구경선)가 일본 오사카국제대학과 함께 글로벌 보육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신학대학교는 지난 1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과 대학어린이집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개최했으며, 양교 교수와 학생 등 총 115명이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대에 맞춰 일본의 보육 현황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아동 영양, 일본 보육현장의 전통놀이 교육, 한국 보육의 현황과 과제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과 시연이 이어졌다. 또한 오사카국제대학 학생들은 동화구연과 손유희를 선보이며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 한세대-굿피플, 사회공헌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세대-굿피플, 사회공헌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세대학교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3일 교내 본관 회의실에서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협약식을 열고, 굿피플과 교육 및 국제구호개발 협력 체계 구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굿피플은 1999년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로,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며 나눔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단체다.

  • 지역 교회들, 한남대에 글로벌 선교인재 양성 발전기금 전달

    지역 교회들, 한남대에 글로벌 선교인재 양성 발전기금 전달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의 교회들이 기금을 모아 한남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남글로벌선교인재프로젝트’(운영위원장 권석은 용전교회 담임목사)에 참여하는 12개 지역교회가 지난 19일 오후 본관2층 대회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이승철 한남대 총장에게 76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금까지 누적 기탁금이 2억3760만원에 이른다.

  • 서울신대, 외국인 유학생 환영회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서울신대, 외국인 유학생 환영회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생활관(관장 김영인)은 지난 10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길보른 생활관 1층 105호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환영회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1학기 생활관에 입관한 외국인 유학생 17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타국에서 학업을 시작하는 유학생들의 기숙사 적응과 공동체 의식 형성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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