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한세대, 군포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 전개

    한세대, 군포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 전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6학년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27일 군포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교직원과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배식 및 식당 운영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지역사회 복지시설인 군포시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경로식당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점심시간 동안 이용자 안전을 위한 줄서기 안내를 비롯해 배식 보조, 수저 소독, 설거지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동창회, 모교에 장학금 1억4000만원 기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동창회, 모교에 장학금 1억4000만원 기부

    기독일보,

    이화여자대학교가 교육대학원 동창회로부터 1억4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기부받았다. 이화여대는 교내 본관에서 기금 전달식을 열고 양수화 동창회장과 동창회 임원들로부터 ‘교육대학원 동창회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양수화 회장과 손옥임 부회장, 신경숙·이복경 동문 등이 참석했으며, 이향숙 총장과 신상근 교육대학원장 등 학교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 길선주 장남 길진형, 잊힌 ‘기독교 독립운동’의 길

    길선주 장남 길진형, 잊힌 ‘기독교 독립운동’의 길

    기독일보,

    평양대부흥의 주역 중 한 사람인 길선주 목사의 아들이자, 일제의 가혹한 탄압 속에서도 민족의 실력을 양성하다 26세의 나이로 산화한 독립운동가 길진형(1891-1917) 지사의 삶이 학술적으로 재조명됐다. 최근 서울장신대학교 소양관 502호에서는 한국교회사연구회 주관으로 정기 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서울장신대 객원교수 김일환 박사는 ‘길진형의 생애와 독립운동’을 주제로, 그동안 가려져 있던 길진형(1891-1917)의 실천적 독립운동 궤적을 실증적으로 규명했다.

  • 한신대, ‘한신학연구원’ 출범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신대, ‘한신학연구원’ 출범 기념 심포지엄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한신학연구원’ 출범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학문적 정체성 정립과 연구 기반 확장에 나섰다. 한신대학교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민주공화국과 한신’을 대주제로 ‘한신학연구원 출범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구원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동시에 한국 근현대사 속 한신대가 지향해 온 민주주의 가치와 기독교 정신의 뿌리를 학문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고신대-에스라성경대, 학문·선교 협력 위한 MOU 체결

    고신대-에스라성경대, 학문·선교 협력 위한 MOU 체결

    기독일보,

    고신대학교가 지난 23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에스라 성경대학교(총장 김세현)와 학문적 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정식에는 에스라 성경대학교 김세현 총장과 노미정 사모, 한울교회 제인출 목사가 참석했으며, 고신대학교에서는 이정기 총장과 김구상 대외국제처장, 배진희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 팀장이 함께했다.

  • 기침총회·침신대, 펜윅 선교사 서거 90주년 기념행사 개최

    기침총회·침신대, 펜윅 선교사 서거 90주년 기념행사 개최

    기독일보,

    말콤 C. 펜윅 선교사 서거 9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와 신앙 간증, 학술 콘퍼런스가 최근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체플과 아가페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침례회 역사신학회와 침례교신학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기념예배는 교단기념대강당에서 김태식 교수(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침례교신학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논문 현상 공모 시상식도 함께 열려 박영진 원우(신대원 3학년)가 「말콤 펜윅의 종말론적 구원론이 동아기독교회의 신사참배 거부에 미친 역사신학적 고찰」로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 김태민 원우(신대원 2학년)는 「1950년 미국 남침례교의 인준과 동아기독교의 침례교적 정체성 연구: 말콤 펜윅(Malcolm C. Fenwick)의 침례교적 교회론과 그 역사적 계승을 중심으로」로 우수상(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 한세대,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입·편입생 모집

    한세대,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입·편입생 모집

    기독일보,

    한세대학교가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에 나선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후기 일반대학원 및 특수대학원 신입생과 편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원서 접수를 오는 5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기 모집은 전기(3월 개강) 등록자를 제외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대학원과 특수대학원에서 총 173명을 선발한다. 일반대학원은 박사과정 37명, 석사과정 29명 등 66명을 모집하고, 특수대학원은 총 10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청년한동, 한동대 재학생 5명에 장학금 전달

    청년한동, 한동대 재학생 5명에 장학금 전달

    기독일보,

    한동대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의료보건 네트워크가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졸업생 중심 의료보건 네트워크 사단법인 청년한동(대표이사 정규성, 이하 청년한동)은 2025년 제3회 장학생 5명을 선발하고, 2026년 ‘제4회 정기총회 및 제18회 청년한동의 밤’ 행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 목원신학여동문회,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에 장학·격려금 전달

    목원신학여동문회,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에 장학·격려금 전달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이 여성 신대원생과 여성 목회자를 위한 장학금과 격려금을 전달받았다.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은 목원신학여동문회로부터 여성 신대원생 장학금과 여성 목회자 격려금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신학여동문회는 여성 신대원생 4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학업을 격려했다. 또 사역 현장에서 활동 중인 여성 목회자 2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 2026 복음과도시 목회자 콘퍼런스 개막… ‘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 조명

    2026 복음과도시 목회자 콘퍼런스 개막… ‘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 조명

    기독일보,

    2026 복음과도시 목회자 콘퍼런스가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복음과도시 목회자 콘퍼런스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라기서를 중심으로 오늘날 목회의 방향성과 복음적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복음과도시는 복음을 통해 교회를 새롭게 하고, 다음 세대가 복음적인 교회 개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연합 단체로 알려져 있다. 이 단체는 복음의 재발견을 통해 한국교회 안에 참된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그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단순한 강의 중심을 넘어, 복음이 만들어내는 깊은 교제와 공동체성을 강조하며 목회자들이 함께 삶을 나누고 기도하는 장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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