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신대, 2026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예배 개최

    한신대, 2026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예배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2026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예배를 열고 교육혁신과 공동체 회복의 비전을 공유했다. 한신대학교는 30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2026년 1학기 첫 교직원 예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배는 나현기 교목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강민구 교무혁신처장의 기도와 이경미 중앙도서관팀장의 성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임마누엘 합창단이 ‘선한 능력으로’를 특송으로 부르며 새 학기를 맞는 구성원들에게 은혜를 전했다.

  • 한동대 ‘Feel4 영어’, 연간 150명 수료

    한동대 ‘Feel4 영어’, 연간 150명 수료

    기독일보,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운영하는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영어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 파랑뜰이 운영하는 ‘Feel4 영어’ 프로그램은 2025년 한 해 동안 15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Feel4 영어’는 오감 기반 체험형 학습을 중심으로 말하기·듣기·읽기·쓰기 네 영역을 균형 있게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언어 지식 전달을 넘어 영어를 즐거운 소통 수단으로 인식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 한남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아이디어만으로 창업 도전

    한남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아이디어만으로 창업 도전

    기독일보,

    한남대학교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한남대학교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복잡한 사업계획서 없이 간단한 아이디어만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 창업자도 참여할 수 있어 창업 진입 장벽을 낮췄다.

  • 한세대, 대학생·유학생 마약 예방교육 지원 사업 선정

    한세대, 대학생·유학생 마약 예방교육 지원 사업 선정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대학가 마약 범죄 예방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한세대학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수행하는 ‘2026년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운영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대학가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 일반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한동대 창업팀 ‘하우스더웨더’, 청년 체육행사 수익금 전액 기부

    한동대 창업팀 ‘하우스더웨더’, 청년 체육행사 수익금 전액 기부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재학생 창업팀이 지역 청년 참여형 체육행사를 통해 수익금을 기부하며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섰다. 한동대학교는 학생 창업팀이 설립한 포항 로컬 문화콘텐츠 기업 하우스더웨더가 지난 21일 포항 양덕 한마음체육관에서 ‘수상한 체육대회’를 열고, 행사 수익금 55만 원 전액을 지역 아동복지시설 선린애육원에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우리가 수없이 상상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기’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수상한 체육대회’라는 명칭은 ‘수없이 상상했던’의 줄임말과 함께, 승패 중심 경쟁을 넘어 팀워크를 통해 함께 ‘수상(受賞)’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문화선교연구원, 독서클럽 시즌1 연다

    문화선교연구원, 독서클럽 시즌1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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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이 청년 세대의 신앙과 사회적 현실을 조망하는 독서 모임을 연다. 문화선교연구원은 오는 4월 16일, 5월 14일, 6월 18일 오후 8시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시대를 읽는 그리스도인: 청년 세대와 신앙’을 주제로 독서클럽 시즌1 모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청년 세대가 처한 사회적 현실과 구조적 조건을 사회학적·목회신학적으로 살펴보고, 그 안에서 신앙의 의미와 교회의 역할 및 적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큐티선교회, 제22회 THINK 목회세미나 5월 개최

    큐티선교회, 제22회 THINK 목회세미나 5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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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는 오는 5월 우리들교회에서 제22회 THINK 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THINK 목회세미나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국과 프랑스, 두바이 등에서 열리는 등 사역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THINK는 텔링(Telling, 죄 고백과 간증), 홀리파잉(Holifying, 거룩한 삶), 인터프리팅(Interpreting, 큐티), 널싱(Nursing, 공동체 돌봄), 키핑(Keeping, 가정중수)을 의미한다.

  • 한신대-백남준아트센터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백남준아트센터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현대 예술의 거장 백남준의 예술 정신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화 복음 전파에 앞장선다. 한신대는 27일 경기도 용인시 백남준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와 ‘교육활동 상호교류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신대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남세현 입학홍보본부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자유전공학부 학생 103명, 교수진 7명 등 총 11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학과 지역 문화 기관이 손을 잡고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교계와 교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기독교학술원, 영성신학 총서 제13권 발간

    기독교학술원, 영성신학 총서 제13권 발간

    기독일보,

    기독교학술원이 종교개혁자부터 현대 신학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영성을 조망한 영성신학 총서를 펴냈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은 최근 영성신학 시리즈 제13권 『종교개혁자(루터, 츠빙글리, 칼빈), 찰스 피니, 카이퍼, 리꾀르 영성』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서는 2026년 1월 10일자로 출간됐으며, 종교개혁 전통과 근현대 신학자들의 영성을 종합적으로 다룬 것이 특징이다.

  • 성결대, 특성화고 대상 ‘찾아가는 취업컨설팅’ 운영

    성결대, 특성화고 대상 ‘찾아가는 취업컨설팅’ 운영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는 오는 4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안양·군포·광명 등 인근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 꿈드림 찾아가는 취업컨설팅(특성화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접근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5개 특성화고에서 447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설계와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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