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강남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강남대학교는 지난 17일 우원관 대강당에서 ‘함께 한 80년, 함께 할 100년’을 주제로 기념식을 열고 대학의 성장 과정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 구성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8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학대학교가 지역 축제에 참여하며 산학 협력과 지역 상생 활동에 나섰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부천시 콘텐츠관광과의 관내 대학 참여 요청에 따라 ‘2026년 부천 페스타(B-festa) 봄꽃여행’ 행사에 대학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확대에 적극 동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서울신학대학교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창의적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해당 부스는 축제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현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주목받았다.
한국선교신학회(회장 허준)가 18일 오전 인천 주안대학원대학교에서 ‘AI와 선교’를 주제로 2026년 제2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주안대학원대학교와 세뛰세 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인공지능 기술과 선교의 접점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유근재 총장(주안대)과 최동규 교수(서울신대)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선교와 AI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적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발표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선교상담, 생성형 AI의 목회 적용, 디지털 선교 전략, 그리고 가상세계 속 선교 가능성 등 폭넓은 주제가 다뤄졌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반겔리아대학교(Evangelia University)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학·목회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10일 한동대학교 총장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전인지능(Holistic Intelligence, HI)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교육 협력 네트워크 ‘HI Alliance’ 참여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故 장칠성 장로의 뜻을 기리는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신학생 지원에 나섰다. 한신대학교는 지난 16일 오전 경기캠퍼스 총장실에서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인의 부인 정선순 권사가 신학생들을 위해 70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정 권사 가족이 2009년부터 한신대학교에 전달한 장학금은 총 3억 6,750만 원에 이른다. 장학금은 매 학기 꾸준히 이어져 오며 신학생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를 주제로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5월 21일 한세대학교 본관 HMG홀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세대학교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가 주관해 매년 진행하는 학술 행사로, 오순절 신학의 학문적 발전과 세계교회와의 신학적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과 공동 주관으로 마련되며,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Pentecostal Movement: Its Implications for Public Theology)’를 중심 주제로 교회와 사회의 관계를 공공신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황덕형 총장은 지난 13일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열린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제92년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개회예배 설교를 맡았다. 이날 황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를 대표해 총회 개최를 축하하며 ‘질그릇에 담긴 보배’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황덕형 총장은 지난 14일 서울 장충단교회에서 열린 ‘제80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개회예배에서 격려사를 전했다. 이날 황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 발전을 위해 기도와 헌신을 이어온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故 영암 김응조 목사의 신앙과 헌신을 기리는 추모예배를 열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성결대학교는 16일 예성80주년기념관 5층 대강당과 영암 김응조 목사 묘소에서 제35주기 추모예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가 주최하고 영암 김응조 목사 기념사업회가 주관했으며, 교직원과 재학생, 교단 관계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굿즈를 선보이며 구성원과 지역사회와의 의미 있는 소통에 나섰다. 한남대는 지난 14일에 열린 개교 70주년 기념 엠블럼 공표 및 기념포상식에서 기념우표와 기념엽서, 기념인형 등으로 구성된 굿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히 1956년 창립된 지역 제과점 성심당과 협업한 기념 빵 ‘1956’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협업은 한국전쟁 직후 같은 해에 출발한 두 기관의 역사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심당의 대표 제품인 보문산 메아리 빵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해당 기념 빵은 김병순 총장자문위원회장((주)나노하이테크 대표이사)이 대학 구성원들에게 무상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