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오늘의 말씀] 감사하지 않는 지혜, 어두워지는 마음

    [오늘의 말씀] 감사하지 않는 지혜, 어두워지는 마음

    기독일보,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1–22절에서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죄의 모습을 꿰뚫어 본다. 그것은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무지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면서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태도다. 인간은 하나님을 부정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잊어버린다. 존재를 부인하기 전에, 관계를 끊는다. 바울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인간의 생각이 허망해지고 마음이 어두워진다고 말한다.

  • 서울신대 조성희 교수,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공로로 표창 수상

    서울신대 조성희 교수,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공로로 표창 수상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사회복지학과 조성희 교수(학과장 류연규)는 지난 17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건태 국회의원(경기 부천시병)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조 교수는 현재 부천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위원장과 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부천시통합돌봄협의체 위원,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사회복지 분야 연구, 정책 자문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써 왔다.

  • 성결대, ㈜미래엔으로부터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받아

    성결대, ㈜미래엔으로부터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받아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26일 ㈜미래엔(회장 김영진)이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하고, ㈜미래엔의 故 김광수 명예회장이 설립한 목정미래재단이 2026년부터 성결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 학기 1,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정기 지원하기로 약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와 장학금 약정을 통해 성결대학교와 ㈜미래엔은 실질적인 교육 지원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교육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장학금의 지속적 지원은 학생들의 학업 안정성과 진로 역량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한일장신대, 완주군 가족 초청 ‘온가족 힐링캠프’ 운영

    한일장신대, 완주군 가족 초청 ‘온가족 힐링캠프’ 운영

    기독일보,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 산학협력단(단장 신성숙)은 완주군 내 30가정을 초청해 가족 마음 성장을 위한 ‘온가족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추진 중인 교육특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일장신대가 2025년 10월부터 진행해 온 「2025년 편백 숲 힐링나무 커넥트: 함께하는 성장교육」 유아동 정서·심리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

  • 한동대 김순권 박사, 국가브랜드컨퍼런스 대상 수상

    한동대 김순권 박사, 국가브랜드컨퍼런스 대상 수상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석좌교수를 역임한 김순권 박사(사단법인 국제옥수수재단 대표)가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한 ‘제10회 2025 국가브랜드컨퍼런스’에서 글로벌 리더 인류공헌 리더십상 부문 대상 수상자로 만장일치 선정됐다. 국가브랜드진흥원은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설립 허가를 받아 설립된 연구기관으로, 국가브랜드컨퍼런스는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높인 개인과 단체, 기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손흥민, 김연아, 이정재, 이영애, 이민호, 박인비, 백건우, 정경화, 조성진, 김연경, 조수미, 최민정, 임윤찬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수상자로 선정돼 왔다.

  • 김홍기 한남대 교수, 한국사회과학협의회 회장 선출

    김홍기 한남대 교수, 한국사회과학협의회 회장 선출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경제학과 김홍기 교수가 한국사회과학협의회 제2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이다. 한국사회과학협의회(Korean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는 1976년 사회과학 관련 학회들의 협의체로 설립된 이후, 경제·사회·정치·경영·행정·사회복지·여성·교육·언론·심리·문화인류·지리 등 15개 사회과학 분야 학회들과 협력하며 학제 간 융합 연구와 교육을 선도해왔다. 협의회는 한국 사회의 주요 시대적 현안을 중심으로 정책포럼과 국내외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융합적 시각에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 故 고훈 목사 1주기… “평생 복음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온 목회자”

    故 고훈 목사 1주기… “평생 복음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온 목회자”

    기독일보,

    안산제일교회(담임 허요환 목사)가 28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교회 본당에서 고훈(1946~2024)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식에는 유가족과 성도, 동료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고훈 목사의 목회 여정과 신앙의 유산을 되새기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추모예식은 허요환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황수인 원로장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말씀은 김운용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이 전했다. 예배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고훈 목사의 삶과 사역을 기억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 ‘새한글성경’의 번역 의의와 특징, 활용 가능성은?

    ‘새한글성경’의 번역 의의와 특징, 활용 가능성은?

    기독일보,

    한국구약학회(회장 기만석 박사)가 26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새성동교회(담임 김호경 목사)에서 ‘새한글성경과 한국교회의 창의적 성경 읽기’를 주제로 제130차 송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2024년 12월 출간된 새한글성경의 번역 의의와 특징을 살피고, 한국교회 현장에서의 실제적인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동현 박사(장신대 명예교수, 새한글성경 책임번역자)가 ‘새한글성경 매뉴얼 초안(草案)-경건, 목회, 선교 현장에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한동대 유송희 교수, ‘경북 건축디자인분야 유공자’ 도지사 표창

    한동대 유송희 교수, ‘경북 건축디자인분야 유공자’ 도지사 표창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유송희 교수가 지난 16일 경상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건축디자인분야 우수기관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유 교수는 ‘2025 경상북도 건축대전 개최 유공분야’에서 지역 건축문화 발전과 건축대전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 한세대, 2025 나다움 프로젝트 및 우수참여자 시상식 진행

    한세대, 2025 나다움 프로젝트 및 우수참여자 시상식 진행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미래창의교육원 교양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캠페인 ‘2025 나다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나다움 프로젝트’는 한세대학교 설립 이념인 기독교 인성을 바탕으로, 정직과 성실,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 교양교육 캠페인이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AI 치팅을 포함한 부정행위를 거부하는 정직한 학습윤리 의식 함양과 학생 간 상호 격려와 응원의 학습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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