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강서대학교가 개교 68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리고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강서대학교는 지난 16일 교내에서 개교 68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의 전통을 되새기고 향후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학교법인 한국그리스도의교회학원 정선 이사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강서대학교의 성장 과정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성과를 돌아보며 의미를 나눴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서울정진학교와 손잡고 장애 학생을 위한 미래 기술 교육과 포용적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선다. 한신대학교는 21일 오후 경기캠퍼스 장공관 3층 장공 대회의실에서 서울정진학교와 ‘교육 및 문화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신대 문철수 부총장과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e스포츠융합전공 최은경 교수, 서울정진학교 조광우 교장, 황주현 늘봄지원실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세대학교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 후기 청소년의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한다. 한세대학교는 지난 21일 교내 상담센터에서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후기 청소년의 심리·정서 지원을 확대하고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한세대학교 상담센터 최광현 센터장과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원희 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현대예배학회(회장 가진수, 부회장 양정식)가 오는 25일 동탄시온교회에서 ‘제5회 현대 예배 찬양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와 찬양(Worship in Spirit & Truth)’을 주제로 열린다. 심포지엄에는 다양한 예배학 및 교회음악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레스터 루스 교수(미국 듀크신학교 예배학과)는 ‘현대 예배와 찬양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현대 예배의 역사와 흐름을 다루며, 양정식 교수(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는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주제로 예배를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는 교회음악 행정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가진수 교수(미국 월드미션대학교 찬양과예배학과)는 ‘예배와 찬양의 성경적 본질’을 주제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와 찬양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지난 17일 교내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안양시 외국인을 대상으로 사회적응 및 범죄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양시 내 외국인과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기초 법·제도와 생활 규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성결대학교 국제교류협력처(국제교류센터 및 대외협력과)가 주최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8일 ‘2026학년도 전공·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교내 운동장 옆 도로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교무처 전공설계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전공탐색 부스와 학생지원 부스, 이벤트 부스 등 총 28개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전공 정보와 진로 설계 관련 상담을 한 자리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이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민주주의의 의미와 기독교적 책임을 함께 성찰하는 학술 강좌를 마련했다. 연세대 신과대학은 다음달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에서 ‘복합 위기 시대의 민주주의와 기독교’를 주제로 제61회 연세신학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사회적 갈등과 국제적 긴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 헌법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짚어 보고, 기독교 윤리적 관점에서 평화와 연대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신대학교 부설 ACTS 신학연구소(소장 조휘 박사)가 지난 20일 경기도 양평에 있는 교내 대강당에서 제20차 ACTS 신학포럼을 열고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현지 중심의 동반자적 선교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선교 생태계의 변화에 대응해 기존 서구 중심 선교 패러다임을 재검토하고, 다양한 대안과 토론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통일포럼이 ‘문명 전환의 문턱, DMZ’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하며 복음통일을 향한 한국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조기연 목사)은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새한반도센터에서 ‘문명 전환의 문턱, DMZ - 경계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질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BMC NBI와 국경도시협의회가 공동주관했으며, 평화나눔재단 회원들도 참여해 복음통일을 향한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이 AI시대 속 설교의 본질과 목회자의 준비 자세를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지난 14일 교내 웨슬리채플에서 산성감리교회 지성업 목사를 초청해 ‘2026년 웨슬리신학대학원 설교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AI시대, 설교의 본질과 목회자의 설교 준비’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설교자가 붙들어야 할 사명과 목회자의 설교 준비 자세를 되짚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