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침례신대 법인 교육부 임시이사 체제 전환… 손종학 이사장 선임

    침례신대 법인 교육부 임시이사 체제 전환… 손종학 이사장 선임

    기독일보,

    대전광역시 소재 한국침례신학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이하 법인)이 교육부 임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법인은 교육부가 지난 3월 27일 임시이사 7명을 선임해 통보한 데 따라 3월 30일 이사회를 긴급 소집하고, 손종학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한남대 HUSS사업단, ‘2026 책잼도시대전’ 개최

    한남대 HUSS사업단, ‘2026 책잼도시대전’ 개최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AI시대 독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대전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축제를 마련했다. 한남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정기철)은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전 중구 대전중부경찰서 앞 상무관에서 ‘2026 책잼도시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빛작은도서관이 주관하고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후원한다.

  • 한신대, 기장 전국장로연합회로부터 신학대학원 장학금 전달받아

    한신대, 기장 전국장로연합회로부터 신학대학원 장학금 전달받아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연합회로부터 신학대학원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한신대학교가 2일 오후 서울캠퍼스 대회의실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연합회로부터 731만 8천 원의 신학대학원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국장로연합회 측에서 정문달 회장을 비롯해 노준복 차기회장, 최성엽 총무, 황재연 서기, 김한신 부서기, 김용길 회의록서기, 최진선 회계, 김동범 부회계, 김일수 장학위원장, 성창면 장학위서기, 이순정 교육정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신대학교에서는 김희헌 신학대학원장과 전석철 서울캠퍼스 행정처장이 자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한세대, 학·석사 연계과정 본격 운영

    한세대, 학·석사 연계과정 본격 운영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학부와 대학원 교육을 연계한 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한세대학교는 우수 학부생의 조기 연구역량 강화와 대학원 진학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부터 학·석사 연계과정을 시행 중이며, 2027학년도 참여 신청자는 올 하반기에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석사 연계과정은 학부와 대학원 교육과정을 연계·통합 운영하는 제도로, 학부 재학 중 대학원 교과목을 이수하고 이를 석사과정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사와 석사 학위를 최단 5년 내 취득할 수 있으며, 기존 대비 최대 1년까지 학위 취득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 한남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한남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첨단산업인재양성 바이오분야 부트캠프 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한남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부는 AI융합과정을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항공우주 분야로 구분해 전국 10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한남대는 바이오 분야에서 ‘Real Data 활용 바이오-AI융합 교육’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한남대는 연간 5억 원의 추가 지원을 받게 됐다.

  • 나사렛대,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 선정

    나사렛대,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 선정

    기독일보,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나사렛대학교는 총 4,15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오는 8월 말부터 7박 8일간 필리핀 딸락주립대학교(Tarlac State University, TSU)와 인근 지역사회에서 ‘하이킥, 하이 딸락(Hi-Kick, High-Tarlac!)’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통해 학술성과 확대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통해 학술성과 확대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유라시아 연구 분야에서 학술적 성과를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유라시아연구소는 지난 2021년 해당 사업에 선정된 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한반도 정세예측모형 개발을 위한 신북방지역 엘리트 연구’를 핵심 과제로 삼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를 분석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 [오늘의 말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오늘의 말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기독일보,

    로마서 3장에 이르면 사도 바울은 매우 분명한 선언을 한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모두 죄 아래에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를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말씀 앞에서는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인간은 모두 동일하게 죄 아래 있으며, 스스로 의롭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 선언은 인간의 자존심을 무너뜨리지만 동시에 복음의 출발점이 된다.

  •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 본 교회의 균형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 본 교회의 균형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라는 글을 게재하고, 교회가 하나님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교회는 하나님의 일하시는 특성을 알아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특수성뿐 아니라 보편성도 알아야 한다”며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두 개의 중요한 용어를 통해 드러낸다. 엘로힘(Elohim)과 하쉠(Hashem)”이라고 했다.

  • 호남신대, 2026학년도 춘계신앙사경회 개최

    호남신대, 2026학년도 춘계신앙사경회 개최

    기독일보,

    호남신학대학교(총장 황민효)는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종합관 2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춘계신앙사경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첫날인 3일에는 서재덕 교무처장의 인도로 입학식 및 개강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생 대표의 입학선서와 황민효 총장의 입학허가, 재학생 대표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어 손경민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주제로 말씀과 간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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