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하는 할렐루야 2022 뉴욕복음화대회의 일환으로 지난 1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교역자 및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가 열렸다. 최혁 목사(주안에교회)를 강사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할렐루야대회 저녁집회 못지 않은 숫자가 참석했다. 이틀간 최 목사의 설교에 은혜를 받은 평신도들도 다수 참석했다.
생전 7번 암수술 등 각종 질병에 시달려 연약함 속에서도 선교 열정 위축 안 돼 육체 가시 품고 가야 함 깨닫고 기뻐해 내가 약했기에 서로 다투지 않고 하나돼 ‘많은 사역’ 자랑할 때 하나님 떠나실 것 지난 2011년 8월 2일 온누리교회 설립자인 故 하용조 목사(당시 65세)가 별세한 지 올해로 11년이 지났다.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는 2일 오전 11시 용인시 양지 온누리…
한남대학교 생명시스템과학과 박진숙 교수가 한국미생물학회지 6월호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미생물학회지는 미생물 학계의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학회의 하나인 미생물학회가 발간하는 저널이며 연4회 발간된다. 한국미생물학회는 분기별 발표 논문가운데 최우수 논문을 선발해 표지논문으로 선정하고 있다.
한남대학교는 2022년 대전·세종 학교예술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문화예술 현장탐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일부터 이틀간 한남대 메이커스페이스와 전남 담양 해동문화 예술촌, 죽녹원 등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대전과 세종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8개 분야(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262명의 학교 예술 강사를 대상으로 열린다.
김동호 목사(전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지난달 31일 만나교회(김병삼 목사) 2022 이열치열부흥회에서 “예수님은 사탄의 세 가지 시험에 ‘기록되었으되’ 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했다”고 말했다. ‘세 가지 시험’(마 4:1~11)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김 목사는 “말씀 속에 길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디자인 분야의 전문직종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포토샵, 일러스트, GTQ 2급(그래픽 기술자격), GTQI 3급(그래픽 기술자격 일러스트) 자격증 과정을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8월 9일 2주간 개설하였으며, 현재 순조롭게 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로결정지원 Dream-Up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성결대학교에서는 진로목표 수립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신규 운영하였다. ‘대학생활 적응’, ‘자기이해와 관리’, ‘자가진단 및 계획 세우기’ 세 가지의 주제를 바탕으로 총 13개의 강의를 성결대학교 사이버캠퍼스(LMS)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3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학생들에게 제공하였다. 특히 지난 3월 21일 ~ 25일에는 각 학부(과) 교수들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실시간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학부(과)와 전공 진출분야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전공 교수들과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 화성시 호텔 푸르미르 사파이어홀에서 2023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한신대학교 교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변종석 교무혁신처장, 류승택 기획처장, 최민성 학생복지처장, 이상헌 사무처장,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과 경기도 수원, 화성, 오산, 용인 등에 위치한 고등학교 교사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의 학교 소개, 한신대 입시 자문위원인 유성룡 1318대학진학연구소장의 ‘2023학년도 대학입시 경향 정보 및 진학지도 가이드’, 강호섭 입학사정관의 ‘2023학년도 한신대학교 수시모집의 특징과 지원 전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