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가 한솔어린이보육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에 실시된 협약식에는 본교 김상식 총장, 지역사회협력단 김계동 단장, 유아교육과 배지현, 조유진, 이경진, 김수희, 강성리 교수와 한솔어린이보육재단 윤영선국장, 신혜경실장, 조민화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몸과 영혼은 인간의 이름이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기독교 신학은 플라톤의 영향을 받아 ‘인간은 몸을 가지고 있다’고 이해하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많은 신학자들이 몸과 영혼의 통전성보다는 플라톤의 이원론에 입각하여 몸에 대한 영혼의 우위성을 강조해 왔다”며 “전통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의 내적 국면이나 정신적 영역이나 영혼과만 관련된다고 이해하고, 몸은 하나님의 형상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했다.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가 ‘2022 유아교육과 진로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지난달 25일 ‘2022 성결 FAIR’(대학혁신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자 학술정보관 1층에서 유아교육과 진로 페스티벌을 열었다. ‘2022 유아교육과 진로 페스티벌’에는 160여명의 학생들과 김상식 총장, 유아교육과 교수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낯선’ 복음 오기까지: 메타서사에서 한국적 서사로 존 코클리 교수 세 차례 강연 “현실에 안주 말아야” 한국 기독교 신학, ‘익숙해진 낯선 길’서 눈 돌려야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팔레스타인-유럽-북미를 중심으로 바라보던 ‘메타서사’에서 벗어나, 한국적인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틀(이야기)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지난 5월 28-29일 이틀간 열…
한국교회, 평신도들 지나치게 성직자에게 의존 경향 존 웨슬리, 평신도 지도자들 훈련시켜 적재적소 배치 은사와 소명 있는 평신도들, 영혼 구원 위해 활용해 2022년 감신 교수 학술포럼 ‘감신 교수 논문 발표회’가 지난 5월 30일 오후 감신대 웨슬리 채플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감신대 오광석 교수가 ‘존 웨슬리의 성직 이해: 평신도 목회직을 중심으로’를 발…
벨기에 신앙고백서 작성 귀도 드 브레 탄생 500년 개혁신앙 신봉자들이 국가 반역자나 범법자 아닌, 성경 말씀 따라 고백하는 준법 시민임 밝히기 위해 기독교 정체성 살리고 역사적 교리와 유산 제공해 제52차 한국개혁신학회 제52차 국제학술심포지엄 및 제111회 장로회신학대학교 성서연구원 학술대회가 ‘벨기에(벨직) 신앙고백서와 파이데이아(Paideia): 귀도 드 브레 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