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CTS기독교TV(감경철 회장),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이상화 대표), 목회데이터연구소(지용근 대표)가 5월 31일 오후 2시 전북 전주시 소재 전주바울교회(담임 신현모 목사)에서 ‘소그룹, 한국교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2022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어려운 신학생 시절, 미국인 할머니 장학금 도움 받아 이제 그 빚 갚아야겠다고 생각, 그 분께 보답하는 길 장학금 받는 학생들도 나중에 누군가 돕는 일 했으면 올해 86세의 황명식 원로목사(도봉교회)가 어려운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주기 위해 자신이 받은 교역자 연금을 내놓았다. 황명식 목사는 최근 서울신대 전액장학금운동본부 대표본부…
성결복음과 체험적 신앙 강조 위해 남군산교회 상금과 행사비 후원해 성결신앙 체험을 간증하는 서울신학대학교 ‘제2회 성결신앙 간증대회’가 지난 5월 30일 교내 성봉기념관에서 열렸다. 지난해 처음 열려 큰 호응을 받았던 성결신앙 간증대회는 올해도 많은 이들이 참석해 성결 체험과 이후 변화된 삶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번 간증대회는 20여 명이 출전해 1차 원고 심…
정치경제계에서 일어난 거대한 사건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규모로서는 미미한 작은 행사이지만, 의미로서 보면 결코 그것들보다 작다고 말할 수 없는 '학술잔치 한마당'이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한신대 신학대학원 소강당에서 진행되었다. 우리 시대 대표적 동양학자 중 한 사람인 도올 김용옥 선생이 "마가복음과 동경대전"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매주 목요일 오후 80분 동안 공개 강의를 9회 연속 진행했다. 도올 김용옥 선생은 작년(2021)에 『마가복음강해』, 『나는 예수입니다: 도올의 예수전』, 『동경대전 1,2권』, 그리고 『용담유사』를 출판하여 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대중 전파매체 유튜브를 통해 종교를 초월한 일반인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오늘 칼럼은 도올 선생의 수유리 대학원 학술잔치(심포지엄)를 마치면서 "수운의 시천주와 바울의 아레오바고 설교"를 비교하고 수유리 도올 강연의 의미를 되새김 해보려고 한다.
한남대학교 학부 졸업생인 신희현 육군 중장이 대장으로 진급해 2작전사령관에 취임했다. 지난 27일 한남대에 따르면 한남대 ROTC(학군 27기) 출신인 신희현 동문(회계학과 85학번)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장군 인사에서 육군 대장으로 진급해 이날 2작전사령관에 취임했다.
성결대학교 교육혁신지원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최된 ‘2022 성결 FAIR’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성결 FAIR는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 확대와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 소개,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안데르센 동화 <미운 오리 새끼>의 스토리텔링에 기반하여 ‘성공으로 가는 오리, 성(success)덕(duck)’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참여자들의 관심을 유도하였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작년 대비 오프라인 행사를 확대하여 진행하였다. 특히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인생네컷 포토부스, VR면접, AI면접, 아로마테라피 등 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하였다.
국내 유일 통합적 관점에서 치유 전문가 훈련 과정 실시 깊이 있는 자기객관 성찰 통한 수직과 수평적 관계 회복 다양한 액션 기법 통합한 치유기술 사용이 가장 큰 특징 삶의 상처로 개인과 가정이 무너지고 있는 시대,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며 몸과 마음의 치유와 회복이 절실한 이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상담전문대학연구원에서 제공하는 통합적 관점의…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이후정 총장) 대학원이 30일 오후 감신 교수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오광석 교수(감신대 웨슬리연구)가 ‘존 웨슬리의 성직 이해-평신도 목회직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오 교수는 “최근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는 더 이상 평신도들이 신앙생활을 위해 목회자에게만 의지할 수 없는 상황을 초래했다. 모임에 대한 제재와 제약으로 교회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공동체성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앞으로 교회는 이전과는 다른 위기와 도전에 직면하게 될 듯 하다”며 “한국교회는 그동안 평신도들이 지나치게 성직자에게 의존해 온 경향이 있었다. 감염병으로 성직자를 중심으로 교회 공동체에서 모이던 형태에 변화가 올 것으로 보인다. 평신도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신앙을 성숙하게 만들고 나아가 평신도 목회자의 역할도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세상 사람들 지옥 땔감 아닌, 섬기며 복음 전할 대상 민주당 좋아하지 않아, 몇 명 빼면 부패 기득권 세력 차별금지법, 차별하지 말자는 것… 가짜뉴스 공방도 청교도목사회 주최 청목토론회가 ‘기독교 내 진보 vs 보수’를 주제로 첫 모임 ‘진보에게 듣는다’를 5월 30일 오후 고양 삼송제일교회(담임 정대운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총신대 출신 양희삼 목…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마지막 주일인 29일 주일예배를 믿음의 4대가 함께 참여하는 ‘온세대 연합예배’로 드렸다. 사랑의교회는 5월이면 주일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온세대 연합예배를 드렸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로 함께 모이지 못하면서 햇수로 3년여 만인 이날 연합예배를 드리게 됐다. 이날 온세대 연합예배에서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