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지난 26일 전국여성선교연합회(회장 양귀님) 주관 대학예배를 인도하고 학교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예배는 신인철 학생실천처장의 사회로 전국여성선교연합회 양귀님 회장의 기도에 이어 기독교육학과 조윤성, 유희성 학생의 특송이 있은 후 백순실 총무가 에베소서 5장 8절~9절의 본문을 통해 ‘빛의 자녀’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학생실천처 신인철 교수의 축도로 대학예배를 마쳤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1주기(2019~2021) 미래한남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주기 미래한남사업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26일 오전 10시부터 한남대 무어아트홀에서는 ‘2021 미래한남사업 성과 공유회’가 열려 중점육성분야 사업단들의 사업성과를 발표했다.
1기 54명 뒤, 2기 신입생 46명 전액장학금 수여 장학금 지원 교회 목회자들, 멘토로 학생들 상담 사역 갈수록 힘들어져, 시간 뺏기면 하향평준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신대 신학대학원 전액장학금 운동본부(대표단장 이기용 목사) 2022년 장학생 2기 수여식 및 후원의 밤 행사가 5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중식당에서 개최됐다. 운동본부는 이날 신대원 신입생 46명에…
아신대학교(이하 ACTS)에 대한 특별감사 실시 및 이장호 이사장 해임을 촉구하는 시위가 지난 19일 세종시 교육부 청사 정문 앞에서 진행됐다. ACTS 역대 학부동문회장단(대표 안창성 목사), ACTS 사랑연대(김웅권), ACTS 바로세우기연대(대표 주석일), 전 이사 임명희 목사 등은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육부 사립대정책과 주무관과의 면담을 통해 현 ACTS 사태의 문제점을 설명했…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헨리 게하트 아펜젤러(Henry Gerhart Appenzeller)의 순교 120주기를 기념하는 행사가 오는 6월 11일 양화진묘역, 정동제일교회본당, 아펜젤러기념공원 등에서 다양하게 열린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학교법인 배재학당(이사장 조보현), 정동제일교회(담임목사 천영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추모행사는 오는 6월11일 오전 9시 양화진 순교지 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추모헌화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정동제일교회 본당에서의 추모예배, 오후 2시 서울중구 정동소재 아펜젤러기념공원에서 추모 표석 제막식을 갖는다.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 목사)가 26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엔데믹 코로나! 한국교회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국교회원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이예경 목사(ANI 선교회 대표)의 환영사, 꽃다발 증정, 송용필 목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인사말, 발제, 논찬, 총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발제자로는 이정익(신촌성결교회 원로)·최홍준(호산나교회 원로)·이성희(연동교회 원로)·박종화(경동교회 원로) 목사가 나섰고,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원로)가 논찬을,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총평을 각각 맡았다.
감리교신학대학교(이후정 총장)가 25일 감신대 총장실에서 서대문구 보건소(서대문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건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서대문구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관리를 위한 기관 상호 간 협력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원하는 데 있다. 협약식을 기점으로 양 기관은 유기적인 정보교류와 상호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화된 맞춤형 역량을 개발하며 상호존중과 신뢰의 원칙에 따라 협약의 내용을 실천해가기로 했다.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박태현 회장)가 최근 경기도 군포 소재 산본양문교회(담임 정영교 목사)에서‘21세기 포스트모던 사회와 한국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제42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국원 박사(총신대 명예교수)는 ‘포스트모던 다원주의 문화와 선교적 비전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신 박사는 “21세기는 흔히 포스트모던 다원주의 문화라고 불린다. 이는 이미 지난 세기 중엽에 시작된 현상”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지도자센터(박종순 대표, 이하 한지터)가 26일 오후 1시 ‘메타버스 시대의 목회 그 위기와 기회’라는 주제로 제15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메타버스에 관한 세션별 발표, 종합토의, 기도회 순서로 진행됐다.
차별금지법을 둘러싼 논란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4개 신학교 교수들이 제정 반대 연합기자회견을 오는 3일 오후 1시 30분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에서 가질 예정이다. 4개 신학교는 총신대, 고신대, 합동신대, 아신대다. 기자회견을 앞두고 이들 신학교 교수들의 성명이 25일 공개되기도 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는 현재 일부에서 입법화를 시도하는 소위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이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근거한 건전한 신학교육과 교회의 진리 선포를 심각하게 방해하는 독소조항을 포함하고 있기에 이 법의 입법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