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원로 신학자 소금 유동식 전 연세대 교수가 18일 향년 100세로 소천받았다. 1922년 황해도 평산에서 태어난 유동식 전 교수는 연희전문학교와 일본 고쿠가쿠인(國學院) 대학 등에서 공부했다. 연희전문 재학 중엔 윤동주 시인과 함께 공부했다. 감신대 교수로 재직한 후 1973-1988년 연세대 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고인은 민족적 열등감 극복 차원에서 유불선(儒佛仙)을…
김균진 소장(연세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영한 교수(숭실대)가 주제 발표하고 이어 김경재 교수(한신대)와 윤철호 교수(장신대)가 논찬했다. 김영한 교수는 “민중신학은 1970년대 ‘한국적 신학’으로 몰트만을 비롯한 독일 신학자들에 의해 한국판 해방신학으로 해외에 소개되었다. 이는 하나의 학문이라기보다 사회변혁의 운동, ‘억눌린 민중의…
새싹삼 스마트팜 제조 및 유통 전문회사인 (주)하늘팜이 목회자를 대상으로 1,2차 귀농·귀촌 세미나를 11월 8일(화) 오전 11시에 한국사이버원예대학 실습장(4호선 남태령역 2번 출구), 11월 15일(화) 오후 2시에 경북 구미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연수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사이버원예대학(학장 손병남)과 함께 ‘소멸돼가는 한국 농촌살리기’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개교 125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강아람 교목실장의 인도를 시작으로 △찬송 △기도(이덕성 법인이사) △성경봉독(박영립 법인이사) △찬양(웨스트민스터 합창단) △설교(오정현 목사-사랑의 교회) △축사(박광준 법인이사장) △기념사 및 근속자 표창(장범식 총장) △근속자 기념품 증정 및 축하 행사(문태현 총동문회장) △교가 △축도(조성기 숭실사이버대학교 법인이사장) 순으로 진행됐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 온전한 치유와 변화 소망 목회자·기업인·방송인 등 다양한 메신저 나서 오후 8시부터… 유튜브 등으로 전 세계 생중계 동시간 유치부-6학년 ‘어린이 다니엘기도회’도 한국교회를 넘어 열방과 함께하는 다니엘기도회가 올해도 11월 1일(화)부터 21일(월)까지 오륜교회에서 열린다. 다니엘기도회는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있는 예배, 온전한 치유와 …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지난 16일 창립 44주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군포제일교회는 1978년 10월 15일, 권태진 목사와 김희연 사모가 경기 시흥군 남면 당리 122 공터에 천막을 치고 교회를 개척했다. 아홉 번의 이사를 거쳐 2012년 8월 26일 현재 예루살렘 예배당에 입당했고, 올해 창립 44주년을 맞이했다. 교회는 1998년 3월 5일 IMF 외환위기 가운데서도 사회복지기관 (…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힘과 기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이 땅에 처음 세워진 교회가 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 세워진 예루살렘교회, 이 교회는 이 땅에 세워진 첫 교회”라며 “우리는 이 교회를 초대교회라고 한다”고 했다.
과거 올바른 신학과 전략 기초 교회 개척 찾기 어려워 올바른 신학 바탕 된 전략적·반복적 분립 개척 필요해 중대형 교회들 부모 삼은 개척 모델, 한국교회에 적합 지역 필요 파악하고, 주민들과 더불어 교회 세우는 중 최 교수는 ‘2022 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선교적 개척’을 주제로 17일 열린 서울신대 교회성장대학원 주최 STU(Set-Top Unit for Church) 컨퍼런스에서 이를 공개…
혜암신학연구소(소장 김균진 연세대 명예교수)가 17일 오후 서울 안암동에 있는 연구소 세미나실에서 ‘한국 기독교의 역사적 유산으로서의 민중신학’이라는 주제로 2022년 가을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교학술원장)가 주제발표를 했고, 김경재 박사(한신대 명예교수)와 윤철호 박사(장신대 명예교수)가 논찬 및 토론자로 나섰다.
400여 명 밀양교회, 분립개척 당시 100여 명 교인 파송 30여 명 변두리교회, 매달 1회 더 어려운 교회 찾아 예배 건물 구입·임대 없이 제3의 공간 활용해 공적 사역 가능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에서 10월 17일 백주년기념관에서 STU 콘퍼런스를 열고, 한국 사회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교회개척 모델을 제시했다. ‘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개척/선교적 개척’을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