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일상에서 주님 붙들어야 세상에 응전할 수 있어”

    “일상에서 주님 붙들어야 세상에 응전할 수 있어”

    기독일보,

    라이트하우스 서울숲교회 임형규 목사가 17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파워웬즈데이 예배에서 “일상의 자리에서 주님을 붙들어야 한다. 그 자리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세상과 싸우러 나가는 용기의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야 세상을 향해 응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응전(應戰)’(삼상 17:41~49)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임 목사는 “왜 은혜의 자리에서 은혜를 많이 받다가 일상의 자리에서 다 무너지는가. 주님 앞에 기도하길 바란다”며 이 같이 말했다.

  • 김운성 목사 “거짓 승리에 속지 말고 참 승리 향해 나아가야”

    김운성 목사 “거짓 승리에 속지 말고 참 승리 향해 나아가야”

    기독일보,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18일 ‘오이코스 말씀묵상’이라는 코너에서 “이김과 짐 이 기준이 우리들의 생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좁은 길, 십자가의 길, 우리 성도들이 따라가는 그 길은, 다 내주고, 바보처럼 살고, 겸손하며, 나는 오히려 뒤로 물러가고 양보하는 것인데, 사람들은 그것이 지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마지막 승리를 거두는 참된 길임을 알게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한동대 신성만 교수 역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동대 신성만 교수 역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기독일보,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신성만 교수가 출간한 ‘용서치료 : 분노해소와 희망찾기의 근거중심적 안내서’가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의 ‘2022 우수학술 도서’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국내 초판 발행도서 3003종을 대상으로 심사해 인문학 분야 67종, 사회과학 분야 110종, 한국학 분야 40종, 자연과학분야 83종 등 총 300종의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해 발표했다. 사회과학 분야 우수학술도서에 신 교수 역서가 포함됐다.

  • “세계 최초 ‘변증 서바이벌’ 개최, 엔터테인먼트의 복음화”

    “세계 최초 ‘변증 서바이벌’ 개최, 엔터테인먼트의 복음화”

    크리스천투데이,

    비기독교인 포함된 평범한 청년들, 판정단 섭외해 대결 신학과 복음 핵심 다루면서도 신자-비신자 경계 허물 것 서바이벌 전체가 일종의 사역… 동참과 각종 후원 가능 최근 자신의 변증 사역을 통해 마주했던 16가지 질문들에 답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교회 구석에서 묻는 질문들(복있는사람)>을 펴낸 유튜브 다마스커스TV 오성민 대표가 엠마오연구소 차성진 소장과 함…

  • 이규현 목사 “위기는 기회, 절망은 소망으로 들어가는 문”

    이규현 목사 “위기는 기회, 절망은 소망으로 들어가는 문”

    기독일보,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가 17일 본당에서 열린 2022 코스타월드 IN Busan에서 “위기는 기회이며 절망은 소망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말했다. ‘누구나 골리앗 앞에 설 때가 있다’(삼상 17:32~36)라는 주제로 설교한 이 목사는 “절망의 순간에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신다. 이 시대를 살아갈 때 수많은 절망이 올 수 있다. 절망하지 말길 바란다. 진정한 하나님의 역사는 더 큰 절망 속에 더 큰 역사가 일어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조현삼 목사 “인생에 일어나는 일, 기도가 대책인 경우 허다”

    조현삼 목사 “인생에 일어나는 일, 기도가 대책인 경우 허다”

    기독일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기도 대책’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일어난 일이다. 베드로와 요한이 습관을 따라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가다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며 구걸로 생계를 이어가던 마흔 살인 한 남자를 고쳐주었다”고 했다.

  • 재활복지 장애인특성화 교육으로 주목받는 나사렛대

    재활복지 장애인특성화 교육으로 주목받는 나사렛대

    기독일보,

    최근 TV드라마에 나온 다운증후군 아티스트 정은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 우영우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다. 피아노계 우영우로 주목받은 자폐스펙트럼 피아니스트 임종현, 민요요정으로 불리는 발달장애인 이지원. 이들은 모두 충남 천안에 있는 나사렛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들이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나사렛대의 특화된 교육프로램과 전문 교수진들의 지원을 받아 창의 혁신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 김양재 목사 “예배와 기도의 결론, 평범한 일상으로 잘 돌아가는 것”

    김양재 목사 “예배와 기도의 결론, 평범한 일상으로 잘 돌아가는 것”

    기독일보,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모든 예배와 기도의 결론은 평범한 일상으로 잘 돌아가는 것이다. 치우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하다. 과거와 미래를 걱정하면 오늘을 0점으로 살게 되는 것”이라며 “모든 것을 주께 드리기로 했다면 아이는 주셔도 안 주셔도 이미 하나님의 응답인 것”이라고 말했다.

  • “뻔한 교회 아닌 펀(Fun)한 교회, 생명력 넘치는 복음 전해야”

    “뻔한 교회 아닌 펀(Fun)한 교회, 생명력 넘치는 복음 전해야”

    기독일보,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남가주교계연합회(상임대표회장 신승훈 목사, 이하 남가주교연)가 LA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한 남가주 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소강석 목사(본국 새에덴교회)는 보다 적극적인 목회로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과 현장예배를 갈망하는 욕구를 심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신천지 돌발 질문, 이렇게 대처하자!’ 세미나 열린다

    ‘신천지 돌발 질문, 이렇게 대처하자!’ 세미나 열린다

    기독일보,

    바이블백신센터가 오는 9월부터 온라인 ‘줌’(zoom)을 통해 ‘목사님 대답해 주세요-신천지 돌발 질문, 이렇게 대처하자!’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로 나서는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양형주 목사는 신천지 신도들이 전도 현장에서 돌발적으로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매우 자세히 다룬 책 「신천지 돌발 질문에 대한 친절한 답변」을 최근 출간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 책의 내용을 보다 쉽게 설명하는 시간이다.

목회신학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