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서창원 교수 “교만은 패망의 선봉, 겸손은 은혜의 앞잡이”

    서창원 교수 “교만은 패망의 선봉, 겸손은 은혜의 앞잡이”

    기독일보,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인간을 겸손케 하는 우주시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우리나라는 우주항공산업 분야에서 세계 7대 강국이 되었다”며 “다누리 호 발사로 우리나라는 우주개발의 3대 영역(위성·발사체·탐사)에 모두 진입한 몇 안 되는 국가가 된 것이다. 53년 전에 암스트롱이 달에 첫발을 내디딘 사건이 눈에 선한 지금 굶주림에 허덕이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우주개발의 선두 주자로 당당하게 들어섰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조국에 대한 자부심을 깊이 가지는 놀라운 사건”이라고 했다.

  • 김명용 박사 “세계교회 문제의 답, 창조론·기쁨의 신학·부활”

    김명용 박사 “세계교회 문제의 답, 창조론·기쁨의 신학·부활”

    기독일보,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온신학아카데미 원장)가 9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소재 양평 더힐하우스에서 진행된 온신학집중세미나에서 ‘세계교회의 위기와 극복의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세계교회의 큰 문제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공적인 사상으로 자리 잡은 과학적 무신론”이라며 “진화론이 창궐하면서 창조론이 붕괴 직전에 와 있는 위기의 상황이다. 1959년 다윈의 종의 기원이 발표되면서 시작된 진화론이 60여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창조론을 밀어내고, 마침내 우주와 생명체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지배적인 사상이 되었다”고 했다.

  • “자연 회복, 통전적 구원과 창조의 완성 위한 조건”

    “자연 회복, 통전적 구원과 창조의 완성 위한 조건”

    기독일보,

    온신학회(윤철호 회장, 장신대)가 8~9일 2일간 경기도 양평군 소재 양평 더힐하우스에서 온신학집중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날 ‘기후변화, 생태계 위기 시대의 기독교의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한 윤철호 교수는 “기독교 생태 정의의 특징은 생태적 약자를 우선적으로 돌보는 데 있다”고 말했다.

  • 한남대 학생들 하계 농촌봉사활동 진행

    한남대 학생들 하계 농촌봉사활동 진행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우근혁)와 재학생들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충남 공주시 정안면 소랭이 체험마을에서 하계 농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총학생회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참여 학생을 모집했으며 총 120여명의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 성결대, 2022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개최

    성결대, 2022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개최

    기독일보,

    2022년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코로나 이후 약 3년 만에 성결대학교 기념관 오딧세이홀에서 개최되었다고 8일 밝혔다. 8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금번 연합수련회(위원장 김영국 목사)는 ‘The Great Awakening(에스겔 37장 5절)’이라는 주제로 다음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바른 교회에 대한 이해와 확신을 강화하고 교단에 대한 자긍심과 소속감을 증대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 김문훈 목사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 8가지는…”

    김문훈 목사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 8가지는…”

    기독일보,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담임)가 6일 만나교회(김병삼 목사) 2022 이열치열부흥회에서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에는 8가지가 있다. 그것은 꿈, 꾀, 끼, 깡, 끈, 꼴, 꾼, 끝”이라고 말했다. ‘실력차이’(시 109:4)라는 주제로 설교한 김 목사는 “본문은 ‘사랑하고자 하나 도리어 나를 대적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서 사랑하자고 시작한 것이 사랑과 전쟁이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그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할 뿐이며 이것이 답”이라고 했다.

  • 김관성 목사 “한 영혼 살리는 역사 일으키는 교회로 남길…”

    김관성 목사 “한 영혼 살리는 역사 일으키는 교회로 남길…”

    기독일보,

    김관성 목사(낮은담교회)가 5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금요느헤미야기도회에서 “우리 시대의 주님의 몸된 교회는 능력을 거의 상실해 가고 있다. 삶이 절망 가운데 내 몰린 사람들이 살아나는 경우가 좀처럼 없다. 한 영혼을 살리는 역사를 일으키는 교회로 남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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