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마르투스 선교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 간 인천 청라 예수안에하나교회(담임 정성우 목사)에서 ‘제5회 신앙성숙을 위한 청교도 컨퍼런스’를 ‘그리스도인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 재개되는 컨퍼런스에서는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목회중인 데이비드 색스톤 목사를 초청 강사로 진행된다. 그는 조엘 비키 박사가 학장으로 있는 미국 …
제10회 참교추 컨퍼런스가 ‘우리는 정말 솔라 피데(Sola Fide)를 믿는가?’라는 주제로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동구 하늘영광교회(담임 박순용 목사)에서 개최된다. 참교추는 ‘참된 교회를 추구하는 목회자들의 모임’ 준말로, 역사적 개혁주의와 청교도 신앙을 따라 성경이 말하는 교회를 추구하고 있다. 하늘영광교회에서 시작된 목회자들 모임이기도 하다. 강사는…
교회사적 측면: 성례론 차이 충분히 고려를 신학적 측면: 개혁신학 총체적 이해 필요해 실천적 측면: 개혁교회 전통 복원 우선돼야 유아세례 후 입교(入敎) 전에 성찬식에 참여할 수 있을까? 보통 만 14-15세(중학생 이상)인 입교 가능 연령대 전 어린이들에게 세례를 해도 될까? 예장 통합은 지난 제106회 정기총회에서 7-12세 어린이들(초등학생)에게도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
변화 전 나와 청중 모습 살펴보고 분명히 이해해야 청중들 어떤 삶 사는지 파악하기 위해 관심과 사랑 양질의 시간 들여 대화, 친밀하고 깊은 관계는 필수 삶의 변화를 목표로 한다면, 지금 변화되기 전 나와 청중의 모습이 어떠한지 면밀히 살펴보고 분명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청중에 대한 이해가 결핍되어 있거나 부족하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조차 알 수 없고, 진단할 …
중국문화연구학회(회장 한신대 장정해 중국어문화영상융합학과 교수)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중수교 30주년과 학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21세기 중국문화연구의 다원성과 세계성’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평신도교육대학원(이사장 노복현 장로, 이하 평대원)이 지난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에 LED 모니터, 카메라, 방송 장비 등을 기증했다. 장신대의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은 국제학술대회, 특별집회, 오르간 연주회 등 여러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성도의 때나 기회는 인간 스스로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찾아오는 기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생각도 하기 싫은 지긋지긋한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어떻게 하는가”라며 “상황에 짓눌려 무기력하게 모든 걸 포기하는 분도 있고, 호시탐탐 이 지겨운 상황에서 벗어날 기회를 찾는 분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