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그리스도인들의 윤리는 기도로부터 시작”

    “그리스도인들의 윤리는 기도로부터 시작”

    기독일보,

    김명용 박사(온신학아카데미 원장, 장신대 전 총장)가 25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칼 바르트 신학 - 기도로 시작되는 기독교 윤리’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칼 바르트는 그리스도인들의 윤리는 기도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며 “칼 바르트는 젊은 날에 기도의 중요성을 알았던 것은 아니다. 그는 젊은 시절, 자유주의 신학의 흐름 속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기도의 중요성을 잘 몰랐다”고 했다. 이어 “칼 바르트는 1915년 4월 밧볼이라는 곳에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Christoph Friedrich Blumhardt, 1842~1919 독일 신학자)를 만나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알기 시작했다”며 “그리고 이 세상이 영의 힘과 악의 힘 사이에 투쟁이라는 것도 알게 됐다. 그의 로마서 강해에서 이 부분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 “기도의 생명력, 초월·기적적 능력으로만 보려는 것 경계해야”

    “기도의 생명력, 초월·기적적 능력으로만 보려는 것 경계해야”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6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기도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교회 역사에서 형성된 중요한 경구가 있다. 바로 기도의 법이 곧 믿음의 법이다(lex orandi lex credendi)란 경구”라며 “이 경구는 5세기의 수도사 아퀴테인의 프로스퍼(Prosper of Aquitaine)가 남긴 말이다. 우리가 어떻게 기도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믿음과 삶의 방식이 형성된다고 할 수 있다. 기도는 성경에서도 중요하게 가르치고 있다”고 했다.

  • 숭실대, 2023 찬양인도자를 위한 ONE DAY 컨퍼런스 진행

    숭실대, 2023 찬양인도자를 위한 ONE DAY 컨퍼런스 진행

    기독일보,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글로벌미래교육원(원장 정재우)이 지난 20일 오후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2023 찬양인도자를 위한 ONE DAY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찬양 인도’를 주제로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과 예배 등이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찬양 콘티 작성의 노하우, 찬양 인도의 실제, 찬양 인도자의 영성관리, 찬양 인도와 관련한 Q&A, 세 명의 인도자와 함께하는 찬양 예배 순서로 진행됐으며, 강사진으로는 전은주 전도사(어노인팅10, 11집 워십리더, solo 앨범 1, 2집), 최영천 목사(오륜교회 찬양인도자, 온리교회 담임목사, 최영천 solo 앨범), 강명식 교수(어노인팅5, 9집 워십리더, solo앨범 1, 2, 3집)와 찬양팀(교회음악 전공 졸업생·재학생 연합)이 함께했다.

  • 순복음영산신학원, 동계 전도대회

    순복음영산신학원, 동계 전도대회

    크리스천투데이,

    야간신학부는 고창 순복음구시포 목회대학원 철원 이웃사랑순복음 노방전도, 버스킹, 전도용품 전달 순복음영산신학원(총장 장혜경) 야간신학부와 목회대학원 학생들은 각각 3일 간 전도대회를 진행했다. 먼저 야간신학부 19명은 지난 8-10일 2박 3일 간 전북 고창군 순복음구시포교회(담임 나관성 목사)에서, 목회대학원생 20명은 강원 철원군 이웃사랑순복음교회(담임 김…

  • “하나님의 형상 회복할 때, 섬김·헌신·능력 나타나”

    “하나님의 형상 회복할 때, 섬김·헌신·능력 나타나”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우리를 지으시고, 생육하고 번성해 땅에 충만하고 다스리는 복을 주셨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성품이 회복된다면 섬김과 봉사, 헌신의 삶은 자연스레 이뤄지고, 9가지 은사로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날 것이다.” 예수군사사관학교 ‘제2차 총진군대회’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다메섹교회·예수군사사관학교(대표 정바울 목사) 주최로 개봉동 다메섹교…

  • “츠빙글리의 기도, 형식적·공허한 오늘날 기도에 큰 경종”

    “츠빙글리의 기도, 형식적·공허한 오늘날 기도에 큰 경종”

    기독일보,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츠빙글리의 기도에 관한 교훈’이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종교 개혁자들 중에 루터나 칼빈이나 낙스 등 나름대로 기도에 관한 항목을 저술한 글들이 있다. 그런데 츠빙글리의 경우 그러한 항목을 가지고 있지 않다”며 “그러나 그의 가르침 속엔 간간히 기도에 대해 교훈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츠빙글리는 하나님과 소통하는 수단으로 기도의 중요성을 믿었고, 교회에서 기도가 실행되는 방식을 개혁하려고 노력했던 개혁자였다”며 “츠빙글리는 기도에 관해 정의하기를 ‘우리의 영혼을 항상 하나님께 붓는 것이고, 우리는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유일한 선으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 안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에게 다가가는 일’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 이희학 총장, 제11대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회장 취임

    이희학 총장, 제11대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회장 취임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이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희학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5년까지 2년이다.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은 지난 19일 오전 목원대 사범관 408호에서 열린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이희학 목원대 총장이 제11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은 지난 2003년 11월 결성해 현재 40여 명의 대전지역 단체장, 기관장 등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매달 한차례 조찬 정례회를 열고 신앙증진을 위한 세미나 및 친교 모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물론, 성시화를 위한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 조현삼 목사 “받는 것과 누리는 것은 하나”

    조현삼 목사 “받는 것과 누리는 것은 하나”

    기독일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받은 것과 누리는 것은 하나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우리말 성경에 누린다는 표현이 여러 차례 나온다. 이 단어의 원어를 찾아보면 다양하다. 우리가 누린다는 말을 들었을 때 생각하는 그런 다양한 의미로 이 단어는 사용되었다”며 “마음이 편안한 상태가 누리는 것이다. 사람들과 맺힌 것이 없이 사는 상태 역시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받은 것을 사용하고 경험하는 것도 누리는 것이다. 행복한 상태도 누리는 것이다. 우리말로 누리다로 번역한 원어는 다양한데 의미는 다 좋은 것”이라고 했다.

  • 암흑에너지·인류원리·별과 은하의 생명가능성에 대한 고찰

    암흑에너지·인류원리·별과 은하의 생명가능성에 대한 고찰

    기독일보,

    홍성욱 박사(한국천문연구원)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46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암흑에너지, 인류원리, 그리고 별과 은하의 생명가능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홍 박사는 “우주론이란 우주가 어떻게 시작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주의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고, 그 안에 있는 큰 규모의 물질들에 대해 연구하고, 천문학적인 관측을 통해 물리적인 모형 그리고 그 모형에 들어가는 중요한 상수들을 예측해 나가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주의 과거 모습의 흔적을 우리가 볼 수 있어야 하고, 탐구해야 우주의 역사에 대해 연구가 가능하다”며 “20세기 이전에는 우주의 연구가 과학적으로 불가능했지만,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1905)을 발표하면서 가능해졌다. 특수상대성이론에 의하면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한데, 시간 1차원과 공간 3차원을 더해 시공간 4차원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게 되었고, 더불어 물질과 에너지가 서로 구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 했다.

  • 의사 있으니… 선교 현장에서 ‘신유와 기적’은 필요 없다?

    의사 있으니… 선교 현장에서 ‘신유와 기적’은 필요 없다?

    크리스천투데이,

    사도행전 3장 1-10절: 선교에 있어 기사와 표적 성령의 이적과 기사가 일어난다고 보는가, 아니면 멈췄다고 보는가? 선교적 상황에서 이적과 기사의 긍정적 측면과 부작용은 무엇일까? 이적과 기사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은 무엇일까? 1. 선교에 있어 이적과 기사, 왜 중요한가? 바울의 선교 사역에 성공적 열매가 나타나게 된 가장 결정적 이유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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