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굶주린 소외 이웃들을 위해 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 고명진 목사)가 나섰다. 지난 1월 12일 눈 쌓인 중앙예닮학교 운동장. ‘십대라면’ 스티커를 붙인 차량들이 일렬로 정렬했다. 각 차량에는 수원중앙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온기가 가득 실려 있었다. 라면이었다. 이날 교회는 ‘사랑 ON, 나눔 ON 십대라면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수원중앙침례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라…
코로나로 위기, 한국교회는 하나라는 사실 체감 더 연합하고 하나 되어 미래 준비하며 나아가야 신학적 자유주의 반대하지만, 교파 초월해 협력 20C 중반 이래 개신교 안팎서 복음주의적 부활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가 22일 서초교회에서 ‘한국교회 신학의 통일과 연합’을 주제로 제16차 웨슬리언신년포럼을 열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
‘세계 복음화 위한 복음주의자 광폭 연대’ 다짐 구두 전도와 사회선교, 외견상 대동단결 성취 2024 로잔대회, 내적 긴장과 불일치 해소하길 거대 자본 움직이는데… 재정 불투명하면 부패 한국신약학회가 20일 연동교회에서 ‘포스트 구조시대에 기독교의 쓸모’라는 주제로 1월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신약학회는 “현대는 기후 위기, 경제위기, 민주주의 위기 등 다중…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민영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 목사)에 후원금 1억 원을 지난 14일 전달했다. 소망교도소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재단법인 아가페 이사장을 맡아 2010년 12월 1일 개소, 수용자의 내적 변화(Inner Change)를 지향하며 직원과 자원봉사자 및 전문 협력 멘토들의 기도로 재소자들을 섬기는 기독교 교도소이다. 이날 예배에…
‘2024 로잔 대회에 바란다’는 주제로 제45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신년 영성학술포럼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영한 원장의 개회사 후 김상복 교수(횃불트리니티 명예총장), 강승삼 교수(KWMA 전 대표회장), 한정국 목사(KWMA 전 사무총장)가 각각 발표하고 안희열 교수(침신대)와 장성배 교…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16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츠빙글리의 기도에 관한 교훈2’이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츠빙글리는 기도에 대해 가장 모범적인 것을 예수님의 주기도문으로 삼아 교훈했다”며 “우리 자신이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를 시험할 수 있는 기도, 우리가 하나님의 지음받은 피조물이라고 하는 것을 철저하게 인식하게 만드는 것이 주기도문”이라고 했다. 이어 “물론 기도는 믿음이 없는 사람이 할 수 없다. 기독교에서 기도는 지속적으로 해야 할 믿음의 표현”이라며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 숨쉬고 있는 동안에 해야 할 일이 기도라고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故 이종윤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교회(담임 손달익 목사) 본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선 손달익 목사의 인도로,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가 ‘正道를 가는 자의 복’(사 30:18~2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손 목사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종윤 목사는 큰 지도자로서, 많은 일을 하셔야 될 분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많은 충격을 받았고,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1년을 지내왔다”며 “평소 목사님을 가까이 모시며 많은 가르침을 받았지만, 갑자기 돌아가셔서 맡고 계셨던 (재)한국기독교학술원 원장직을 제가 맡게 되었고, 현재 목사님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학술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김명용 박사(온신학아카데미 원장, 장신대 전 총장)가 최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칼 바르트 신학 - 죄에 대한 가장 위대한 정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칼 바르트 교수는 죄의 본질을 세 가지로 정의했다”며 “첫째는 교만으로서의 죄, 둘째는 태만으로서의 죄 그리고 마지막 셋째는 기만으로서의 죄이다. 이 세상의 죄는 모두 이 세 가지 특징의 죄 안에 다 들어간다는 것”이라고 했다.이어 “먼저, 교만으로서의 죄는 무엇인가”라며 “사람은 홀로 살지 못한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피조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살아야 되는 존재”라고 했다.
1년 동안 매주 화~금요일 정오에 미스바 광장을 지켜오며 기도하던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 학생들이 영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겨울 방학에는 한경직기념예배당(이하 채플실)으로 자리를 옮겨 강대상 아래에서 기도회를 이어오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장소를 옮겨 기도하게 된 것은 2024학년도에 100회 이상의 채플과 봄·가을 사경회 등 여러 집회가 이곳에서 열리며, 이때 신학생 사이에서 거룩한 예배 부흥이 일어나기를 두고 기도하기 위해서이다.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13일 오후 제420회 학술발표회를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에서 ‘한국 기독교계 원로와의 대화, 역사학자 윤경로 교수의 신앙과 학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한규무 소장(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광주대 교수)의 사회로, 윤경로 박사(전 한성대 총장, 역사문화학 교수)가 대담자로 나섰다. 한국기독교연구소 온라인 유튜브로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