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교육국제화역량인증 획득을 발판으로 지난 21일 오전 11시(인도네시아 시간) 인도네시아 반둥(Bandung)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UPI대학교(인도네시아 펜디딕깐대학교(Universitas Pendidikan Indonesia(UPI))에서 솔레후딘 총장(Dr. M. Solehuddin))과 학술 교류를 통한 양 대학 발전을 위한 교육 경쟁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9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영적 예배의 참 의미는’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바울이 말한 ‘영적 예배’(롬 12:1)는 기독교 예배의 정신과 목적에 중요한 의미를 제공해 준다”며 “로마서 12:1의 ‘영적’이라는 단어는 ‘로기코스’(λογικός)를 번역한 것이다. ‘로기코스’는 다양하게 번역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바울이 말한 ‘로기코스’를 이성적으로 번역하여 ‘영적 예배’가 아니라 ‘이성적 예배’로 번역하는 것이 타당하더라도, 여기서 이성적이란 의미는 이성 그 이상을 의미한다. 바울이 말한 예배에 해당하는 헬라어 단어 ‘라트레이아’(λατρεία)는 하나님을 위해 행하는 어떤 행동을 의미하기 때문”이라며 “게다가 바울이 여기서 말하는 예배는 하나님에 의해 변화되고 갱신된 정신을 가진 이들이 드리는 믿음과 관계되기 때문이다. 즉, 영적 예배는 이 시대의 가치, 태도, 행동, 삶의 방식을 더 이상 따르지 않는 삶과 관련된다”고 했다.
한국복음주의구약신학회(회장 김창대 박사)가 최근 서울 동작구 소재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최순봉)에서 제51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유선명 박사(백석대)를 좌장으로, 하경지 박사(서울한영대)가 ‘솔로몬의 이집트 공주와의 정략결혼에 대한 고찰’ 주제의 발제, 박유미 박사(안양대)가 논평했고, △김진수 박사(합신대)를 좌장으로, 김사무엘 박사(총신대)가 ‘에스라서의 토에바를 통해서 본 혼합 결혼 파기의 의미’ 주제로 발제, 안석일 박사(총신대)가 논평했다.
예수그리스도 부활, 믿음이 아닌 역사적 사실 죽음, 고통, 나약함 등 삶의 허무 극복의 사건 인간중심주의는 다른 생명의 죽음·희생 요구 ‘희망할 수 없는 것에 대한 희망’으로 나가야 인류 구원과 부활 넘어 지구촌 생명으로 확장 나를 내어주고 다른 생명 살리는 삶 살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이 부활절을 앞두고 “예수님의 부활 생명은 하나님 중심의 생명 사…
한국교회 새로운 성장 이정표 행복한 시니어 목회 시작 위해 단순 초청 넘어 전도와 결신을 황혼기 행복한 신앙 여정 도움 실버 세대 전도와 한국교회 새로운 성장의 이정표가 될 전도 정착 양육 과정인 ‘해피 시니어 코스’ 캠프가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30일 오후 2시까지 1박 2일 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개최된다. 좋은교회운동본부(대표 임동호 목사) 산하…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김인중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에스포항병원과의 공동연구로 연하(삼킴)장애 진단을 위한 의료영상분석 AI모델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하장애는 신경이나 근육의 문제로 인해 음식물을 정상적으로 삼키지 못하는 질환으로, 폐렴이나 질식 등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이 모델은 엑스레이 영상에서 환자가 삼킨 볼루스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데 활용된다. 기존의 AI모델은 선명하지 않은 영상으로부터 볼루스를 잘 검출하지 못했지만, 이번 개발된 PECI-Net은 다양한 영상처리 알고리즘을 결합해 화질을 개선하고 다단계 추론을 통해 높은 정확도로 볼루스를 검출한다.
선린대학교(곽진환 총장)는 지난 26일 오후 4시 만나관 3층 강당에서 선린대학교 설립자 故 김종원 박사 제17주기 추모예배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포항시 기독교연합회 왕수일 회장목사, 학교법인인산교육재단 문준수이사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했다. 김종원 박사는 평안북도 초산군에서 맏아들로 태어나 평양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6·25전쟁 당시 남한으로 피난와 대구 동산병원에서 소아를 돌보다가 전쟁 과정에서 초토화된 포항에 ‘미 해병 기념 소아진료소’가 개원되자 소장으로 자원하며 선린병원의 초석을 이루었다.
이기복 교수(바른인권여성연합 상임대표)가 27일 오전 서빙고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깨어있는 여성, 다음세대’(골 2:6~8)라는 주제로 온누리교회 서빙고 수요오전여성예배 설교를 했다. 이 교수는 “다음 세대를 키워내는 것, 즉 우리 가정의 다음 세대, 나라의 다음 세대, 교회의 다음 세대 키워내는 것이 중요한데, 먼저는 이 세상을 이해하는 필요하다”며 특별히 「세뇌」라는 책을 통해 대학 내에서의 영향력과 관련하여, 학문의 영역에서의 현상에 주목했다. 그녀는 “잘못된 학문을 통해 학생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고 했다. 이기복 교수는 ‘페미니즘’과 ‘PC주의’ 같은 이념들이 학문을 통해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을 언급했다. 이 교수는 “이러한 이념들이 학생들을 세뇌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고난주간(苦難週間)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기독교 절기로, 종려주일 다음 날부터 부활 직전까지의 1주간을 말한다. ‘수난주간(受難週間)’으로도 불린다. 올해는 24일 종려주일 다음날인 25일부터 부활절 전날인 30일까지다. 그렇다면 한국교회는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대표적인 한국교회의 고난주간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