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일본 부흥 위해 본질로 돌아가야 성회 통해 헌신 결단 성도들 있어 한국, 부흥에 있어 일본의 대선배 한국에서 부흥의 불씨 얻어갈 것 ‘제9회 한·일 연합 찬양성회(日本·韓國 連合 贊美聖會, C Music Festival·CMF)’가 열린 서울 강남구 대치순복음교회(담임 한별 목사)에서는 성회에 앞서 이를 설명하는 기자회견도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국 호스트인 한별 목사를 비롯해 일…
코로나로 한국에선 5년 만 재개 日 24교회 젊은이들·성도들 참석 韓·日 함께 찬양, 기뻐 받으실 것 한국과 일본 성도 100여 명이 ‘연합 콰이어’로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20일 저녁 서울 강남구 대치순복음교회(담임 한별 목사)에서 진행된 제9회 한·일 연합 찬양성회(日本·韓國 連合 贊美聖會, C Music Festival·CMF)’가 그 현장. 코로나로 5년 만에 한국에…
글쓰기, 적용 쉽게 해주는 도구 큐티, 끝없는 사랑 마음 담는 것 묵상은 담는 것, 정리정돈 필요 글쓰기, 일상에서 실체 되게 해 OREO 기법 정리 시, 적용 쉬워 일상=신앙생활 되는 행복 누려 외국에서 학위만 받아오면 대학 교수로 임용되던 때가 있었다. 그 시절에는 학생들이 영어만 잘하면 유학을 가려고 했다. 어떻게든 졸업장과 함께 귀국하면 대학 교수 자리는 물론, 취…
제4차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가 복음 전도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로잔 정신에 동의하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셋재 날은 ‘복음의 확장성’을 주제로 마련돼 한국 교회 연합기도운, 하나님의 선교와 목회, 로잔의 총체적 선교와 한국 NGO의 활동사례 등을 살피는 시간이 마련됐다. 먼저 ‘한국 교회 연합기…
주제별 말씀과 기도 장,절 3분이 될때까지 반복하라 목회자에게는 설교의 오아시스가, 성도들에게는 생수의 강이 흐른다 기도를 하지 못하는 사람도 매일 3분 기도를 통해 기도를 잘하게 되는 책이 출간됐다. 「주제별 말씀과 기도 3분 기도문」은 신구약 66권 말씀을 압축한 주제별 성경암송 20구절을 말씀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만든 기도문이다. 왜 주제별 말씀과 기도 3분 …
지구촌선교연구원·지구촌선교목회아카데미가 18일 저녁 2024 지구촌선교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민경진 교수(부산장신대 구약학)가 ‘1장의 욥, 42장의 욥’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민 교수는 “보통 욥기서를 읽을 때 앞뒤만 읽는다. 그 내용은 욥이 의로운데 고난을 당했고, 그것을 참아내어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는 것”이라며 “그러나 욥기서는 가운데 장의 내용이 더 큰 의미를 지닌다”고 했다. 이어 “그렇다면 왜 우리는 욥기 1~2장, 42장만 보는 것인가. 욥기서가 대부분 이해하기 어려운 시 형식으로 되어 있지만, 유일하게 1~2장과 42장은 산문 형식 즉 이야기로 되어 있다”며 “우리가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욥기서를 볼 때 1~2장, 42장만 보는 것이다. 시는 많은 상징성과 여러 해석이 있기에 우리나라 말로 번역이 어렵다”고 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가 지난 15일 예향교회와 함께 하는 제87차 장신사랑기도회를 진행했다. 학기 중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채플 시간에 열리는 이 기도회는 교회나 기관을 초청하여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사경회와 성금요일로 인해 평소보다 조기에 시작됐다. 이날 기도회는 본교 경건교육처장 이창호 목사의 인도 아래 시작되었다. 신대원 2학년 허성준 학생이 찬양을 이끌었고, 예향교회 엄정관 장로의 기도와 백성훈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백성훈 목사는 ‘시편 135:1~4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에 관한 말씀을 전했다. 설교 이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뜨겁게 기도가 이어졌다. 기도회는 개인과 장신대를 위한 기도,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그리고 예향교회를 위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와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지난 12일에 장학금 지원 MOU를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분당중앙교회는 총신대에 10억 원 이상의 ‘분당중앙청천(靑天) 장학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년간 10억 원 이상의 장학금과 다양한 후원을 통해 기여한 데 이어 추가 지원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매년 가을학기에는 21명의 장학생이 선발되어, 학부생은 연간 350만 원, 신대원 및 TH.M/Ph.D 재학생은 연간 500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되며 약 1억 원 상당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특히 학부생의 경우 목회자나 선교사를 지망하는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탈북자 포함)을 우선으로 선발하고, 신학대학원생 역시 외국인 유학생과 선교사 자녀, 그리고 선교지에서의 신학 교수를 지원할 수 있는 요원을 우선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포하자, 복음의 우선성 의미 복음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 함께는 연합, 실행 기관은 교회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제4차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 첫날인 18일 저녁 ‘복음의 우선성’이라는 주제강의를 전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제4차 로잔 대회 주제이기도 한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Let the Church Declare and Display Christ Together)’를 주제로 18-20…
6.25와 자연재해 속 원본 보존 당회 민주적 운영, 대의제 도입 연구자들뿐 아니라 일반인 열람 1887년 창립된 한국 첫 조직교회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가 과거 60년 간의 당회록을 현대어로 풀어쓴 <새문안 당회록(堂會錄) 현대어 풀이본(전 10권)>을 펴냈다. 수록 기간은 1907-1967년으로, 평양대부흥을 시작으로 일제강점기, 해방과 좌우 이념 대결, 6.25 전쟁, 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