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2024년 춘계신앙수련회(이하 신앙수련회)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3일간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신학대학원은 7일부터 11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5일간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 존 토마스홀에서 진행됐으며, 교직원은 9일부터 10일까지 오후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진행됐다.
아시아 기독교사학회가 17일 오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강의동 304호에서 제23차 봄 정기학술대회를 ‘아시아와 오순절 운동’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아모스 용(Amos Yong) 박사가(미국풀러신학대학원) ‘아시아 오순절주의 연구, 학술, 역사 저술의 현대 동향’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창조론오픈포럼이 18일 제50회 창조론 온라인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허정윤 박사(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알파와오메가 창조론연구소장)가 성경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중심으로 ‘오메가 창조론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허 박사는 “창조론은 성경에서 창조주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관한 기록을 논의하는 것”이라며 “오메가 창조론이라는 말은 알파와 오메가이시며 전능하신 분의 마지막 창조를 논의한다는 뜻을 가진다”고 했다.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가 18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소재 소망교회(이정현 목사)에서 ‘챗 GPT의 목회 활용법(설교, 예배, 교육)’이라는 주제로 제46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현신 교수(총신대 실천신학)가 ‘챗GPT(ChatGPT)의 목회활용법: 챗GPT 설교에 대한 설교학적 평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면서 여러 학자들이 예측한 대로 인공지능 혁명이 더욱 가속화되어 사회 곳곳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며 “2020년 초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은 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시대를 더욱 ‘가속화’시키며, 사회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명 등을 급속하게 받아들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민들의 70%가 4차 산업혁명을 생활 속에서 체감하고 있을 정도이며, 4차 산업혁명 하면 떠오르는 연상 이미지는 2020년에 인공지능, AI, 데이터, 로봇 등이었고, 2021년은 메타버스, 플랫폼, 헬스케어, 경제 등이었다”고 했다.
WCC 우려, 복음 긴박성 강조 1974년 로잔 세계복음화대회 예수의 유일성과 보편성 확인 총체적 선교, 전도+사회적 행동 4차 대회, 선교에 새 역동성과 제3세계 교회 중심 새 패러다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46회 영성학술포럼이 ‘2024 로잔 대회와 총체적 선교’라는 주제로 17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영…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2024 로잔대회와 총체선교’라는 주제로 제46회 영성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前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고선이 목사(새하늘교회)가 ‘국가를 위하여’ 오귀세 목사(광야복음교회)가 ‘한국교회와 북한구원을 위하여’ 우종구 목사(높은빛예심교회)가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주제의 각각의 기도, 장현승 목사(과천소망교회 담임)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성령의 특별한 언어(말) 사건: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 말씀되게!’(행 2:1~13)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장현승 목사는 “마지막 때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되게’하는 성령의 역사, 즉 성령의 특별한 언어(말) 사건을 통하여 ‘오직 진리의 말씀의 혁명으로’ 성화의 삶을 통하여 행복한 사람들의 사랑의 관계 살림’의 성령역사가 부활될 것”이라며 “이를 통하여 ‘예수언약이음 말씀가족’, ‘행복밥상’, ‘함밥운동’ 등 1.5.3 성화운동으로 ‘전인적 소그룹’, ‘말씀 소그룹’을 활성화하며 성령충만의 ‘말씀 전도’로 액션(ACTS)하는 ‘선교하는 사도행전적 교회’로 끊임없이 개혁될 것”이라고 전했다.
‘나는 창조의 하나님을 믿습니다’라는 주제로 2024 창조신학 컨퍼런스가 17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원두우신학관 예배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학대학교 박영식 교수를 지지하는 측이 마련한 것이다. 서울신대 측은 박 교수의 ‘창조신학’을 소위 ‘유신진화론’으로 보고 이것이 학교가 속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신학 정체성에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학교 측은 이런 이유 등으로 징계위에 그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학교 측 결정의 정당성 유무를 두고 논란이 일었으며, ‘유신진화론’과 관련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박영식 교수 옹호 신학자들 주최 박 교수, ‘ex nihilo’ 부인하지 않아 신앙 명운, 과학에 달려 있지 않아 ‘나는 창조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기독교 교양인을 위한 창조신학’을 주제로 ‘2024 창조신학 컨퍼런스 1’이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원두우신학관 2층 예배실에서 17일 오후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유신진화론 관련 서울신학대학교 박영식 교수의 징계에 반대하…
부흥(Revival)의 한계에 직면한 한국교회에 성경강해로 새로운 지평을 연다. 킹덤북스(Kingdom Books)는 한국교회가 진리의 말씀으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세상을 변혁시키는 탁월한 리더자를 세워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드러내는 시대적 소명을 감당하기를 원한다. 이에 성경신학 분야에 뛰어난 국내외 학자를 초빙하여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
지난 12일 경기 광주 양무리순복음교회(양한승 목사, 장영창 목사) 주일 예배에 참석해 전도부 임원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전도부는 고문 김남수 장로, 부장 이순옥 권사, 부부장 박경분 권사, 총무 이정자 권사, 회계 김은숙 권사, 서기 홍근자 집사 등 임원을 비롯해 30여 명의 성도들로 구성돼 있다. 전도부는 장로부터 어린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하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