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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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 찬양 인도의 모든 것
교회를 개척하고 첫 예배를 드리면서부터 고민되는 것이 하나 있으니, 찬양 인도에 관한 것이다. 예배 중 어디에 찬양 순서를 넣어야 하는지, 어떤 찬양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연주를 셋팅해야 하는지, 누가 찬양을 인도해야 하는지 등 찬양과 관련된 부분은 많은 목회자들이 풀어야 할 숙제이다. 설교는 설교자 한 명이 알아서 잘 준비하면 될 일이지만, 찬양은 연주자와 보컬, 인도자가 합을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교회 규모가 작던 크던 계속적인 고민과 발전을 이루어야 할 영역인 것이다. 찬양 인도와 관련된 몇 가지 노하우를 나누고 싶다.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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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풍수설화와 MQ(도덕지수)
우리나라 설화 가운데 특정 장소(명당)에 건물을 짓거나 무덤을 써서 발복하는 이야기가 많다. 이른바 풍수설화다. 한국인이라면 풍수설화 한 편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머슴 살던 총각이 명당에 부모를 모시고 나서 부자가 되거나 과거에 합격했다는 설화가 있는가 하면, 남의 묘를 훔쳐 쓰는 투장, 권세를 이용해 약자의 무덤을 빼앗는 늑장 이야기도 있다. 출가한 딸이 친정아버지가 쓰려는 묘에 물을 부어 못쓰게 하고 시아버지를 모시는 이야기도 흔한데, 이는 마치 라반의 둘째딸 라헬이 친정의 드라빔을 훔쳐서 남편 야곱의 집으로 가져오는 이야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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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시대 교회교육은?
얼마 전 예장 통합총회 한 노회가 소속 교회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최근 교회학교가 있는 교회가 전체의 57%밖에 되지않았다, 겨우 절반 조금 넘는 교회만이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게다가 그 가운데 절반 이하가 교회학교 학생 수가 27명 이하라는 사실은 교회의 미래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다음 세대의 위기는 복합적이다. 다음 세대 신앙교육을 담당하는 교회 교육은 어느 한 요소를 개선한다고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조사 결과가 보여준다. ‘세속주의 가치관’과 같은 세계관, 출산율 저하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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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 위험 지역 문제 적극 대응해야
저출산·고령화·인구유출 등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절반이 소멸 위기에 놓여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최근 계간지 ‘지역 산업과 고용’ 봄호를 내고 지난 3월 기준으로 통계청의 주민등록연앙인구(각 해 7월 1일 기준)자료와 월별 주민등록인구 총계 자료를 인용, 분석한 결과 전국 시·군·구 228개 중 113곳(49.6%)이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가장 최근 조사였던 2020년 대비 2022년 3월 새로 소멸 위험에 진입한 기초 지자체는 11곳이었다. 소멸 고위험 지역에 해당하는 곳도 2020년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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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실천적 리더십’ 기대한다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이 5월 10일 취임식을 갖고 청와대가 아닌 국방부 청사에 마련한 새 대통령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사 핵심 키워드는 ‘자유’였다. 윤 대통령은 취임사 모두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로 재건하겠다”고 천명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대한민국 헌법정신의 회복과 수호에 진력할 것임을 밝힌 것으로 의미가 있다. 윤 대통령은 국민과 750만 재외동포뿐만 아니라 ‘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을 함께 지칭함으로써 글로벌 인식과 역할에도 특별한 관심을 표시했다.윤 대통령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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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51] 원시사회 성문화 연구
20세기 들어 서구 대중 사회에 소위 일차 성혁명의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여러 계통의 엘리트들 사이에서도 이를 옹호하는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하였다. 인문학계(아카데미)에서는 먼저 문화인류학이 이 대열에 참여하였다. 1920년대에 들어서면서 원시사회(primitive society)를 현장에서 연구하는 문화인류학이 왕성해 졌다. 당시 서구 사람들 사이에는 남태평양의 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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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가정을 세우시는 하나님 / 창세기 2:18~25 / 찬송: 559장세상에는 작고 큰 수많은 공동체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라는 것입니다. 가장 작은 공동체는 가정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말씀하시며 돕는 배필을 지으셨습니다. 이는 사람은 세상에서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야 할 존재라는 것을 하나님이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입니다.가정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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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신앙생활의 습관이 중요하다
레위 자손들은 금송아지 사건 때에 전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 만약 참여했더라면 담대히 나가서 자기 형제 지파를 죽일 수 있겠는가?“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출 33:27~28)신앙은 하나님 편에 서서 사는 것이다. 마귀 편에 서면 안 된다. 신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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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보다 중요한 교육감 선거
기독일보,6월 1일 17개 자방자치단체와 교육감 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각 지자체장과 의회의원들을 잘 선출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난 4년 간 일부 지자체장들의 성추문과 이권개입 그리고 견제와 균형의 기능을 상실한 수준 미달의 의회 의원들의 횡포를 잘 보아왔다. 지자체장뿐만 아니라 의회 의원 역시 꼼꼼히 잘 살펴서 선출해야 하는 것이 유권자들의 숙제다. 지자체장 및 의회의원 선거와 함께 중요한 것이 교육감 선거다. 왜냐하면 교육감이 가지고 있는 막강한 권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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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은 꿈을 꾸십니다
기독일보,하나님은 세상을 하나하나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정말 위대합니다. 하나님은 꿈을 꾸십니다. 그리고 그 꿈을 완벽하게 이루십니다. 창세기에 하나님의 꿈이 펼쳐지는 광경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꿈이 완성되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