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하나님으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

    하나님으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

    기독일보,

    아브라함이 소돔의 멸망 앞에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의인이 열 명만 있어도 그들로 말미암아 그 땅에 함께 거하는 악인까지도 죽음의 심판을 면할 것을 말씀하셨다. 그 땅과 그 거민들이 많은 죄악 가운데 있을지라도 자비하신 하나님은 악인들과 그 땅을 심판하지 않기 위하여 의인들을 찾으신다. 거룩하고 의로운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땅을 지키고 살리는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으로 부르심은 다만 우리 자신을 위하여서가 아니다. 우리로 하여금 이 땅이 원수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도록, 그리하여 심판을 자초하여 멸망받지 아니하도록 거룩의 씨를 심으신 것이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비전에 임마누엘의 믿음이

    [아침을 여는 기도] 비전에 임마누엘의 믿음이

    기독일보,

    비전을 갖게 하옵소서. 단순한 야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하나님의 소원을 마음에 품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소원을 제 안에 두시고 저의 소원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저의 꿈에 하나님의 비전이 담겨있고 그 비전이 제 삶 속에서 나타나게 하옵소서.

  •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5] 메타버스 속 위험 요소 4가지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5] 메타버스 속 위험 요소 4가지

    기독일보,

    메타버스 속 MZ 세대는 어떤 위험을 간과하지 말아야 할까요? 1) 메타버스 중독입니다. 도박을 하고, 게임을 하고, 술을 밤새워 마시면, 우리는 뭐라고 하나요? ‘중독’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럼, 메타버스 속에 하루 종일 살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신문명이니까 건전하고, 안전하고, 건강할까요? 컴퓨터가 나왔을 때, PC방에서 밤을 새우며 신문명을 즐기려면 자녀를 우리는 중독자로 보았습니다.

  • [뇌치유상담] 충동적인 뇌,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이다

    [뇌치유상담] 충동적인 뇌,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이다

    기독일보,

    전전두피질은 행동하기 전에 심사숙고하며 마음의 CEO와 같다. 실수로부터 학습하고, 계획을 만들고,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시각각 우리의 행동을 일치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전두피질은 판단력, 충동 제어, 주의력, 체계성, 공감능력, 통찰력의 기능을 한다. 전전두피질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

  • [이경섭 칼럼] ‘죽음’은 비참하기만 한 것인가?

    [이경섭 칼럼] ‘죽음’은 비참하기만 한 것인가?

    크리스천투데이,

    ‘인간의 죽음’은 그 자체로 숭고한 의미가 없진 않지만, 현실적으로 언제나 비참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특히 악성 질병이나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 경우엔 더더욱 그렇다. 이런 죽음의 비참함을 볼 때, 과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만물의 영장(the lord of creation)’일까 하는 의구심까지 든다. 만일 그의 죽음이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만이 전부라면, 인생은 비…

  • 최강욱 성적 발언 감싸는 기장 김용민 전도사님께 묻습니다

    최강욱 성적 발언 감싸는 기장 김용민 전도사님께 묻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저는 지난번 크리스천투데이에 김용민 전도사 퇴출을 요구하는 글을 쓴 그리스도인입니다. 저는 교리가 우선된 한국교회에 진정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외치셨던 김재준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또한 유신정권, 군부정권 시절 모든 것을 각오하고 민주화운동에 뛰어드셨던 기장의 모든 목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자신들의 뜻에 맞게 성경을 재단하는 오늘날의 보수파와 진보파 …

  • [뇌치유상담] 뇌는 일평생 변화된다

    [뇌치유상담] 뇌는 일평생 변화된다

    선교신문,

    오늘날 과학자들은 뇌가 기본적으로 일평생 재조직된다고 믿고 있다. 우리의 뇌는 스스로 그 자체의 구조와 기능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가소성(plasticity)이란 경험이나 환경에 의해 뇌의 신경계가 변화된다는 뇌의 유연성을 일컫는 말이다. 뇌의 가소성을 발견한 것은 결국 치유와

  • 후보자는 머슴인가, 상전인가

    후보자는 머슴인가, 상전인가

    기독일보,

    이번 6월 1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광역자치단체장과 시·도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에 출마하려는 예비후보들이 여기저기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길을 가다보면 종종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로부터 극진한 인사를 받는다. 90도로 폴더(polder)인사를 하며 지역을 위한 머슴, 일꾼이 되겠다고 명함을 건넨다.

  • 고슴도치와 여우

    고슴도치와 여우

    기독일보,

    나는 철학자 이사야 베를린(Isiah Berlin)이 쓴 "고슴도치와 여우"라는 에세이를 읽은 적이 있다. 물론 이것은 톨스토이의 역사관에서 아이디어를 따 왔다고 했다. 베를린은 많은 사람들을 연구하면서, 결국은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로 구분해봤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런 사람들을 두 종류로 나누었는데, 하나는 고슴도치 스타일이고 다른 하나는 여우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는 많은 것을 알고, 또 많은 것을 하려고 했던 사람들, 즉 여우 스타일보다는, 오직 한 가지 주요한 일에만 집중했던 고슴도치 스타일의 사람들이 성공한다고 결론지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쓴 쑥과 쓸개즙 같은 그 고난을

    [아침을 여는 기도] 쓴 쑥과 쓸개즙 같은 그 고난을

    기독일보,

    지나온 날의 밝은 면을 보면 정말 아름답고 멋이 있었지만, 어두운 면을 보면 힘이 듭니다. 행복하고 싶습니다. 삶에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어떤 면을 보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눈을 떠 인생의 또 다른 면을 함께 보면 정말 힘들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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