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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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손에… 몸부림쳐도 소용없습니다
시편 149편 강해 요절: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1) 시편 148편은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오늘 시편 149편은 구속받은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이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들은 하나님 앞에서 원망도, 불평도 없습니다. 그들은 극치적인 행복을 노래합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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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냐고? 그리스도인이라면…
유행가 가사 중에 이런 제목이 있습니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그런데 그리스도인은 이별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이별을 포함하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1.사랑은 가장 큰 단어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였습니다. 사탄도 사랑은 무너뜨릴 수 없는 이유 말입니다. 피조물에 불과한 사탄이 사랑이신 하나님을 무너뜨릴 수 없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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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배반하면 살려주겠다” 폴리캅의 대답은?
본문: 요한복음 6장 64절 영원한 생명에 대해 말합니다. 주님이 영원한 생명의 떡이라고 말합니다. 영생의 떡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기 너무나 어려워했습니다. 주님 말씀이 옳다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인데도 수군거렸습니다. 이때 주님은 매우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십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처음부터 아심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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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거장이 되기 위해서라도 달리겠습니다”
“거장이 되기 위해서라도 달리겠습니다.” 저는 지난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CBS 재단이사회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다음 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도착해야 되는데, 저는 일정을 단축해서 도착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집회가 아닌 해외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특별히 산을 좋아하는 저는 거대하기로 유명한 로키산맥을 한번 투어해 보는 게 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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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기독일보,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습니까?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고 시작한 일이 허락되지 않을 때, 믿음으로 그 일을 계속 밀고 나가야 할지, 아니면 멈추어야 할지 딜레마에 빠집니다. 이때 성령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옵소서. 바울은 소아시아 남부 지방의 교회들이 성장하자 비두니아로 가려 했지만, 바울이 계획한 비두니아를 성령님이 허락하지 않으시자 바로 방향을 돌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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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법원 결정이 옳았다
기독일보,미국 대법원은 6월 24일, 지난 50년간 임신 24주까지는 마음대로 낙태할 수 있는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어 임신 15주 이후의 낙태를 전면금지한 미시시피주 법의 위헌법률심판에서 6:3으로 합헌판결 함으로써 이제 적어도 미국 50개주 중 절반 이상에서는 낙태를 금지하는 법률이 시행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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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꽃은 씨앗에 들어와 있습니다
기독일보,하나님을 믿습니다. 두렵고 떨림 가운데서 제 삶을 받아들일 그때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뿐인 사랑조차 고단하고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한 송이 꽃 더디 피어도 좋습니다. 목마르지 않을 지혜의 샘 하나 가슴에 지니고 주님 곁에서 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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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이영표에게 배워야 하는 것
기독일보,유튜브 영상을 찾다 보면 일부러 갈등을 일으켜 수익을 올리는 채널을 보곤 한다. 특히 연예인을 소재로 하여 대중의 관심을 끌며 그럴싸하게 끌어들이지만 결과적으로 부정적인 방향의 선동만 남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것은 좌우 가리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서장훈이 김제동에 일침을?”과 같은 제목의 영상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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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칼럼] ‘믿음’이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닌 이유
‘인간의 전적 무능(total inability)’이란 단지 ‘인간이 자력으로 구원을 이룰 수 없다’는 뜻일뿐더러, 심지어 ‘구원을 주는 그리스도 복음도 자력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여기에 모두가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자연신학자(a natural theologian)나 알미니안(arminian)들이 그렇다. 그들도 ‘죄로 인한 인간의 무능’을 인정하나 그렇게 까지 절망적인 것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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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10] MZ세대가 말하는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기독일보,MZ 세대가 말하는 꼰대는 정말 ‘꼰대’인지 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 임영균 저자는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몇 가지를 언급합니다. 젊은 MZ 세대도 얼마든지 아래 3가지를 실종하면 젊은 ‘꼰대’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테이크에는 기브로 돌려준다. No, Because 말고, Yes, But한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상대를 날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