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새해, 한국교회 화해와 희망 노래하자

    [사설] 새해, 한국교회 화해와 희망 노래하자

    기독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았다. 새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리며, 이 땅의 모든 교회와 믿음의 공동체들이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복음 확장 사역에 더욱 매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한국교회 연합기관을 비롯한 주요 교단과 단체들은 2026년 신년메시지를 통해 한국교회가 세상에 진리와 생명의 빛을 증거하는 희망의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했다.

  • [안보칼럼㊿]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下)

    [안보칼럼㊿]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下)

    선교신문,

    종북주의자 세력은 대한민국을 미군정이 이승만을 내세워 친일파 정권을 세웠기에 정통성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1948년 9월 22일 친일파 청산을 위한 반민특위법이 제정되어 박흥식 외 7000여 명이 검거되었다. 그러나 당시 1948년 4월 3일 제주반란사건이 심해져서 1949년 10월 19일 제주반란 진압을 명령받은 14연대에서 반란이 일어났고, 14연대 반란군 진압을 명령받은 대구의 6연대도 3번의 반란이 거듭 일어났다. 정부는 반민특위보다 공산 세력을 진압하지 못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위기감을 느끼고 1948년 11월 17일에 계엄령을 선포했다. 그러나 이미 친일파 682건의 조사 중 408건을 영장 발부하고 305명을 검거하고 570건을 재판에 송치하고 12명이 실형 선고를 받았

  •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

    기독일보,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8:1-4)

  •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예수 천당! 불신 지옥!

    기독일보,

    혼수상태에서 그리스도께로 인도함을 받은 시리아의 자밀라 얘기가 있다. 자밀라 다르위시는 시리아에 살던 독실한 무슬림 여성이었다. 내전의 한가운데서 그녀는 심각한 뇌졸중을 겪었고, 전신이 마비된 채 혼수상태에 빠졌다. 의사들은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밀라야, 네 울부짖음을 내가 들었다. 내가 여기 있다. 내 영광을 위하여 너를 고치러 왔다.”

  • 2026년 새해, 명사들의 결심

    2026년 새해, 명사들의 결심

    기독일보,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고 한다. 삼국지에 보면 적토마가 나온다. 적토마(赤兔馬)는 직역하면 "붉은 토끼 같은 말"이라는 뜻이다. 적토마는 정사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 '수호전'에 나오는 말(馬)로, 붉은빛이 도는 털에 토끼처럼 빠른 속도를 자랑해 적토마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또는 온몸이 핏빛 같은 선홍색이고, 말갈기가 마치 불타는 것 같아서 적토마라 부른다. 희대의 명마(名馬)로 등장하며, 하루에 천리(千里)를 달릴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 [자녀교육 시리즈 10]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자녀교육 시리즈 10]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기독일보,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앙과 인격, 책임감,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많은 요소가 귀하지만, 그중에서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돈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의 삶의 방향과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 작고 조용한 순종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작고 조용한 순종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기독일보,

    하나님이 새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큰 기대를 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한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배우고 경험한 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 작은 순종이 큰 변화를 낳습니다. 저는 작은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작은 것은 기본이며, 본질입니다.

  • [안보칼럼㊾]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上)

    [안보칼럼㊾]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上)

    기독일보,

    6.25 한국전쟁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누가 전쟁을 일으켰는가?(동란의 주범): 북한의 가짜 김일성(본명 김성주)이 소련과 중공의 지원을 받아서 남한의 공산화를 목적으로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 불법 무력 남침을 ‘폭풍’이라는 신호로 개시했다. 2. 어떻게 대한민국을 지켰는가?: 불과 2년이 안 된 신생국가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서 정부는 총동원령을 내리고 국민은 전 재산과 생명을 바쳤고, 또한 전 세계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동참했다. 당시 유엔에 가입된 94개국 중 67개국이 전투병과 의료지원, 물자 지원으로 한마음이 되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냈다.

  • 세계 모든 길은 행정으로

    세계 모든 길은 행정으로

    기독일보,

    청빈한 종교개혁 정신을 바탕에 두어 나라를 운영할 때 진정한 국가가 이 땅에 완성될 수 있다. 같은 논리로 한국교회도 교회행정을 회복해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으며, 신학대학교도 실천신학 분야에 교회행정학을 필수과목으로 포함시켜야 한다.

  • 끝도 시작도 없는 미로

    끝도 시작도 없는 미로

    기독일보,

    마지막 달력 한 장을 뜯으면, 다시 붙일 수 없다. 그토록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치며 달려왔건만, 지나놓고 보니 허무하기 짝이 없다. 새해는 오지 말라고 해도 우리들 코 앞에 와있다. 그래서 또 다시 모두가 희망의 레파토리를 돌린다. 새해가 되면 모두가 하나같이, 성공과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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