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아침을 여는 기도]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기독일보,

    처음 겪는 일을 만나면 혼란스러워하고 어려워합니다. 이렇게 처음 겪는 일을 만나게 되면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 답을 여호수아에게서 찾게 하옵소서. 모세가 죽은 이후 여호수아는 지도자라는 엄청난 책임을 지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모세에 의해 모든 일이 처리되었습니다.

  • 영화 , 복음과 민족의 바람직한 관계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복음과 민족의 바람직한 관계

    크리스천투데이,

    복음, 구한말 암울 현실 울타리 넘어 천국시민 약속 비루했던 과거 넘어 승리 도취 민족의식 갖는 대신 고난 가득한 민족적 현실 떠올리는 게 올바른 접근 민족 발전에 만족하고 안주, 복음에 대한 관심 식어 박욱주 교수님의 이번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화제작 <한산: 용의 출현>을 다룹니다. 김한민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는 박해일(이순신), 변요한(와카자…

  • 행동할 때와 기다릴 때를 구분할 줄 아는 법

    행동할 때와 기다릴 때를 구분할 줄 아는 법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7장 8-9절 초막절 장면입니다. 초막절에 올라가는 문제를 두고 주님과 형제들이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주님의 형제들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대중 앞에 주님이 나서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반면 주님은 아직은 내가 등장해야 할 때가 아니라는 견해입니다. 그렇게 하다 의견이 어느 정도로 정해지는 분위기로 갑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너희는 명절에 올…

  • [설동욱 목사 칼럼] 우리에게 내리신 하나님의 진노

    [설동욱 목사 칼럼] 우리에게 내리신 하나님의 진노

    크리스천투데이,

    요즘 불가마 같은 더위 속에서 “여름은 젊음의 계절”이라는 말을 지우고 있다. 너 나 할 것 없이 에어컨이 없으면 숨을 쉴 수 없기에 기계문명에 의지하면서 그 속에서 숨 쉬고 있다. 영국이나 유럽에는 지금껏 에어컨 없이 살아왔기에 45도가 넘어가는 느닷없는 찜통더위를 견디지 못해 죽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다. 이미 영국은 교회가 텅텅 비어 있고 신앙인의 모습조차 찾아…

  • 소강석 목사 “매미 목사가 들려주는 숲의 이야기”

    소강석 목사 “매미 목사가 들려주는 숲의 이야기”

    “매미 목사가 들려주는 숲의 이야기”. 우리 교회 장년여름수련회는 3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말씀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모릅니다. 오죽하면 장년여름수련회와 신년축복성회만 없어도 목회를 좀 쉽게 감당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할 정도이겠습니까.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교회에서 수련회를 하다가 3년 만에 오크밸리 …

  • [아침을 여는 기도] 그들의 믿음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그들의 믿음이 완성되었습니다

    기독일보,

    항상 기도하게 하시고 절대 낙심하지 말게 하옵소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성을 정복할 때에 일곱 날을 돌았습니다. 하나님은 왜 여리고 성을 하루 만에 무너뜨리지 않고 일곱 날을 돌게 하셨습니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기 전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지 시험하신 줄 압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물 댄 동산처럼 되고

    [아침을 여는 기도] 물 댄 동산처럼 되고

    기독일보,

    저를 늘 인도하시고, 메마른 곳에 이를 때에도 제 영혼을 충족시키시며 힘을 더해 주옵소서. “너는 마치 물 댄 동산처럼 되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처럼 될 것이다.”(사58:11) 제가 주님을 부릅니다. 응답하여 주옵소서. 내가 여기에 있다 대답해 주옵소서. 주린 사람을 향해 저의 정성을 쏟게 하옵소서.

  • [이경섭 칼럼] 율법과 그리스도에 뿌리박은 참 믿음

    [이경섭 칼럼] 율법과 그리스도에 뿌리박은 참 믿음

    ◈인류를 동일한 죄인으로 만드는 율법 율법은 인간의 개인적인 선, 착함, 의를 무(無)로 돌리고 모든 인간을 호리(毫釐)의 차이도 없는 동일한 죄인으로 만든다. 스스로를 의롭다고 자처하는 의인(義人)도, 죄의식에 주눅든 사람도 율법 앞에 서면 모두 다 똑같은 죄인이다. 간음 중에 붙잡은 여자를 예수님 앞에 끌고 나온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이 ‘너희 중에 …

  • [김영한 칼럼]  영혼의 치료자 나사렛 예수

    [김영한 칼럼] 영혼의 치료자 나사렛 예수

    나사렛 예수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사회적으로 유력한 자들을 제자와 친구로 삼지 않았다. 예수는 세리와 창녀들에게 다가가 저들과 대화하고 저들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고, 저들을 감화시켜, 저들을 새 삶으로 이끌었다. 그래서 예수는 당시 지배계층인 바리새인들로부터 “세리와 죄인의 친구”(눅 7:34)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러나 예수는 세리나 죄인들의 죄에 물든 삶에 …

  • 개혁되어야 할 개혁교회? 21세기 성도 매매

    <마른 교회여! 살아나리라!!! (6)> 개혁되어야 할 개혁교회? 21세기 성도 매매

    기독일보,

    21세기 성도 매매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카톨릭의 부패한 부분을 개혁하기 위해 나온 개혁교회가 개혁해야 하는 개혁교회가 된 상황입니다. 한 분이 교회 후임을 찾는다고 해서 관심을 두고 보고 있는 곳이 있다고 했습니다. 교회 보증금과 월세가 있고, 성도들도 다 같이 넘겨(?)드리겠다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 어린이 해방군 총사령관

    어린이 해방군 총사령관

    기독일보,

    1960년대도 입시경쟁이 치열했었다. 나는 고1 때부터 가정교사를 했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가정교사로 돈을 벌어야 했다. 그리고 고3 때는 입주를 해서 숙식을 하면서 아이들을 지도하곤 했다. 그때는 가난하면서도 공부 잘하는 학생은 알바로 가정교사를 지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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