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선교통일한국협의회(대표회장 황성주)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통일선교계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8회 선교통일한국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유럽연합에서 한반도 평화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강릉은샘교회(유대영 목사)와 강릉SL호텔에서 진행됐다.
의료선교회 성누가회(대표 신명섭)가 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성누가회센터에서 제5회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를 개최했다. 성누가회는 프로라이프(생명 옹호) 활동의 일환으로 연 2회 생명영화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생명영화상영회는 그동안 인간복제, 낙태, 의료윤리, 말기 환자 돌봄 등의 주제를 담은 영화들을 다뤄왔다.
선교의 중심축이 서구에서 다수세계로 이동한 가운데, 최근 중앙아메리카 파나마에서 다수세계 선교 지도자들이 미래 선교 방향과 전략을 모색한 국제대회가 잇달아 개최돼 주목받고 있다. 라틴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한 25개국 선교협의회 연합체인 COMIBAM(코미밤, 이베로아메리카 선교협력회)은 지난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파나마시티에서
선교의 중심축이 서구에서 다수세계로 이동한 가운데, 최근 중앙아메리카 파나마에서 다수세계 선교 지도자들이 미래 선교 방향과 전략을 모색한 국제대회가 잇달아 개최돼 주목받고 있다. ◇COMIBAM 2025 파나마 대회 “다중 중심 선교시대 본격화” 라틴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한 25개국 선교협의회 연합체인 COMIBAM(코미밤, 이베로아메리카 선교협력회)은 지난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파나마시티에서 ‘제5회 COMIBAM 선교대회’(COMIBAM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라틴아메리카 각 지역과 전 세계 1,500여 명의 선교 지도자, 목회자, 현장 사역자가 참여한 가운데, 세계선교 패러다임이 단극 중심에서 다중 중심(polycentric)으로 전환되는 하나의 이정표로 평가받았다.
11일부터 시작된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의 둘째 날인 12일, 서울 중랑구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 모인 성도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장장 11시간 동안 이번 21대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바르게 이끌어갈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북한구원·통일한국’을 이루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설 대통령이 선출되고, 낙태법 개정안이 속히 제정되도록 기도했다. 특히 이번 성회에는 태어난 지 한달 된 갓난아기를 데리고 온 부모와 어린 여섯 명의 자녀와 함께 참석한 탈북민 가족, 임신한 몸으로 아이 셋을 데리고 제주도에서 온 목회자 가족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감
‘2025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준비위원장 박동찬 목사)이 6월 6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이루라, 복음 통일을’(수 24:14)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통일 컨퍼런스’와 ‘통일선교 박람회’도 함께 진행된다.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대표회장 오정현 목사)는 12일 이번 행사의 배경과 취지에 대해 “한국교회는 나라와 민족이 위기에 처했을 때, 행동하는 신앙으로 그
제4회 세계한인선교사기도운동(KWMI) 선교대회가 오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성령 안에서 다 하나가 되어’라는 주제로 열리는 가운데, 참석 등록을 받고 있다. KWMI는 코로나19 기간에 시작된 ZOOM(온라인) 선교사 기도운동으로 평일 한국 시간 오전 7시에 맞춰 전 세계에서 ZOOM으로 모이고 있다. 1차 제주대회 주제는 ‘장벽을 넘어 세계로’였고, 2차 청주대회는 '열방을 품은 기도 공동체', 3차 대회는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부산외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