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의 후원으로 부르키나파소에 <무레어 성경>을 비롯한 총 9,402부의 성경을 기증하는 예식을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가졌다. 특히 이번 기증 예식에는 후원을 받게 된 부르키나파소성서공회의 드라만 얀키네 총무가 직접 교회를 방문해 감사를 전했다.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학생들이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뉴멕시코주 나바호 원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아신대는 2022년부터 매년 이곳에서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있다. ‘USACTS’란 팀 이름으로 올해가 4번째 단기선교다. 본교 학부 재학생 및 신학대학원 재학생 총 12명이 참여했다.
카리브해 아이티섬에서 봉사하던 아일랜드 평신도 선교사가 납치된 다른 7명과 함께 모두 석방됐다. 제나 허러티(Gena Heraty)는 지난 8월 3일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근처 세인트 헬렌의 고아원에서 일하던 중 무장 갱단원들에게 세 살배기 아이 1명과 고아원 직원 6명과 함께 납치됐다. 허러티 선교사는 멕시코의 고아들과 취약계층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 의료 지원을 위해 설립된 ‘우리의 작은 형제들’(NPH, Nuestros Pequeños Hermanos)의 아이티 지부인 ‘우리의 작은 형제자매들’(NPFS, Nos Petits Frères et Sœurs) 소속으로, 1993년 단기
최근 들어 계속되는 무더위와 가뭄으로 지쳐가는 일상이지만, 소태그리스도의교회는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부산역과 동대구역에서 365일 틈새전도를 하다가 119에 실려 가는 중에 갈비뼈가 골절되는 고통과 어려움에도 성령께서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를 인도하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소태그리스도의교회는 창립 7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소태마을에서 무더위 속에서도 하루 세 번 틈새전도를 돌며 전도했던 것은 오직 성령의 은혜입니다. 소태그리스도의교회 78주년 기념예배와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 26주년을 축하 행사를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충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2025 시애틀 선교 컨퍼런스’가 최근 "역사적 교회, 미셔널 라이프, 부흥의 복음통일로"라는 주제로 미국 워싱턴주 훼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교회의 뿌리와 정체성을 돌아보는 교회 역사에 대한 강의부터 현실적인 신앙과 선교적 삶, 재정 관리, 그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할 복음 통일의 비전까지 폭넓은 주제가 다뤄졌다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가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광주소망교회에서 ‘THINK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호남지역 목회자들에게 구속사적 관점의 큐티와 말씀묵상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한다. 말씀 중심의 목회를 회복하려는 200여 명의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고.
“교회는 오직 말씀과 성령을 통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참된 신앙고백 위에 세워져야 한다.” 오늘날 개혁주의 전통을 따라 세워진 교회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끊임없이 성찰하고 갱신하며 성경적 교회로 회복하려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Ecclesia Reformata semper Reformanda est)는 개혁교회의 고백과 같이, 현대 사상과 인간의 부패한 이성,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어나는 변질, 타성 등에 영향을 받은 교회는 매번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기 위해 부단
IBA(International BAM Alliance) 기업영역 공동대표인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가 20년 이상 BAM(Business As Mission)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전하며 “일터에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비신자들에게 훨씬 임팩트가 있는 것 같다. 현장에서 복음을 삶으로 살아냄으로써 비신자들이 도전받고 개종하는 일이 회사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본다”고 말했다. IBA가 주최하고 선교한국,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공동 주관한 ‘IBA 일터선교 컨퍼런스 2025’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매일 저녁 온라인 줌(Zoom)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일터 현장과 선교적 삶’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비즈니스 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