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 Global Christian Relief)가 기독교 신앙 때문에 위협과 폭력, 차별을 겪는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성경 배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GCR은 지난 12월 3일을 ‘기부 화요일’(Giving Tuesday)로 정해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 박해 지역 성도들에게 8만 권의 성경을 공급하기 위한 모금을 진행하기도 했다. 모금 목표액은 총 40만 달러로, 한 기부자가 20만 달러의 챌린지 보조금을 기부하면서 다른 기부자들의 후원금은 두 배로 적립됐다. 예를 들어 1권의 성경을 기부하는 비용인 5달러를 내면, 2개의 성경을 제공하는 식이다. 12월 5일
반포직장인선교회 197회 예배는 추수감사절예배로 드렸습니다. 저는 마태복음 9장 37~38절, 누가복음 10장 2절을 본문으로 ‘추수의 때를 사는 직장 선교사의 사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직장은 단순히 돈을 벌고 생계를 이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직장은 복음의 최전선이며,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추수의 밭입니다. 오늘 본문은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은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성명을 최근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교인들에게 국가를 위한 비상 구국 기도를 요청했다. 미목은 성명에서 비상계엄 선포 이후 혼란한 정국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를 향해서는 “적극적인 대화와 타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나라와 국민의 안정을 조속히 회복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비상계엄 선포 과정을 국민 앞에 소상히 밝히고, 재
올해 12월은 최춘길 선교사가 김정은 정권에 의해 강제 억류된 지 10년이 됐다 .최춘길 선교사가 억류된지 만 10년을 계기로 통일부뿐 아니라 국제 종교·신념의 자유 연대(IRFBA), 영국 의회 북한연구회(APPG-NK), 주한 슬로베니아 대사관, 미국 델라웨어주 연방 상원의원인 크리스 쿤스(Chris Coons) 의원 등이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들에 대한
“일본은 누구나 ‘선교사의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선 기독교 인구 0.3%의 어려운 현실을 볼까요, 99.7%의 황금어장을 볼까요? 복음의 그물을 어디로 던질 것인지 바라본다면, 종교를 좋아하는 일본이야말로 황금어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인 교회에서만 25년간 사역한 한재국 선교사(시미즈세이쇼 교회 담임)는 “일본교회에 재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 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들인 만큼, 역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호텔 회의실에서 한국선교의 건강한 방향성을 만들어가기 위한 세 번째 ‘2024년 선교학 교수 라운드 테이블 모임’을 진행했다. 이 모임에서 KWMA는 지난 1년간 진행된 사역을 선교학 교수들과 공유하고, 선교학 교수들은 선교 현장과 한국선교의 주요 선교 이슈 및 세계 선교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
최근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스태프들과 탈북민 선교사 훈련 학교 학생들이 서울 삼성교회에서 창작 역사극을 공연했다. 은 스코틀랜드에서 만주에 파송된 존 로스(John Ross)선교사가 조선인 동료들과 함께 성경을 번역하여 조선 땅에 전해준 이야기다.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가 오는 28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제자광성교회(담임 박한수 목사) 제2성전에서 창립기념감사예배를 드리고 공식 출발한다.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는 3040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질서를 수호할 강한 교회를 세우고 사회 각 영역을 변혁할 교회와 기관, 단체의 연합을 위해” 창립된다.
“일본은 누구나 ‘선교사의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선 기독교 인구 0.3%의 어려운 현실을 볼까요, 99.7%의 황금어장을 볼까요? 복음의 그물을 어디로 던질 것인지 바라본다면, 종교를 좋아하는 일본이야말로 황금어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인 교회에서만 25년간 사역한 한재국 선교사(시미즈세이쇼 교회 담임)는 “일본교회에 재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 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들인 만큼, 역사와 정치를 초월하여 주님의 사랑으로 일본 영혼들을 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선교사와의 인터뷰는 지난 11월 중순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38년간 일본선교 위한 오직 한 길 1986년 2월, 30세의 나이로 일본 땅을 밟은 한재국 선교사는 이제 한국에서 산 기간보다 일본에서 산 기간이 훨씬 길다. 38년 전 서울신학대학교를 다니던 중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니혼대학교에서
(사)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이하 기선연) 선교축제가 2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소재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 안디옥성전에서 ‘함께 가자!, 구령의 정신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김태욱 목사(대외협력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는 김종수 목사(강원 지회장, 가나교회)의 기도, 고재욱 목사(연합회장)의 환영사, 박재홍 목사(서울지회 총무, 라이프미션교회)의 성경봉독, 대전지회사모회의 특송, 고대원 목사(부울경 지회장, 산성중앙교회)의 설교, 허도량 목사(경기북 지회장, 파주벧엘교회)의 인도의 합심기도, 이황규 목사(교육국장, 주우리교회)의 구호제창,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