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11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2024년 KWMA 10대 선교 뉴스를 발표했다. KWMA는 올해 주요 선교 이슈로 ‘뉴 타깃 2030’(New Target 2030)의 선포와 글로벌 사우스 선교 운동의 본격화, 선교지 이단 문제 대응 구체화, 로잔대회를 통한 전문인 사역의 일반화 등을 꼽았다. KWMA 사무총장 강대흥 목사는 이날 KWMA가 바라보는 10대 한국선교 뉴스로 ‘①New Target 2030 ②글로벌 사우스 선교 운동 ③제22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④선교지 이단 문제 대응 및 선교지 이단 대책 실행위원회 준비 ⑤KWMA 지역 모임 활성화 ⑥교단 선교회 리더십 초청 간담회 ⑦KWMA 포럼(자신학화, 선교학 교수모임) ⑧법인이사회(차기 리더십 선출) ⑨선교사 복지 정책 개발 ⑩선교 통계
한국가정상담연구소(한가연, 이사장 추부길)가 ‘행복한사모대학 2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행복축제’를 10일 저녁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목사)에서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이 자리는 지난 20여 년간 행복한사모대학(행사모)을 이끄시고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리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를 간구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들어가는 찬양’은 안복연 사모의 인도로 이해정 사모, 전체분 사모, 신미애 사모가 활기차고 은혜 넘치는 찬양과 기도의 시간으로 이끌었으며, 1부 예배는 행사모 회장 홍현나 사모의 인도로 교수 이돈규 목사(새생명교회)의 기도, 행사모 증경회장단의 특송에 이어 한가연 이사장 추부길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슬람권 전문 선교단체인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천환 목사, 대표 유해석 선교사)가 올해 창립 28주년을 맞아 9일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창립 28주년 기념예배’와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우리 사회에 갈수록 중요해지는 정직한 인성과 건강한 윤리 의식 확산을 위한 제16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User Created Contents, 사용자 제작 콘텐츠) 전국공모전 시상식이 12월 7일 서울 중구 정화예술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상식은 예년과 같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최근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등으로 주최 측이 긴급히 장소를 변경하여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에서 수상자 150명을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
이슬람권 전문 선교단체인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천환 목사, 대표 유해석 선교사)가 올해 창립 28주년을 맞아 9일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창립 28주년 기념예배’와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 및 신임 이사 위촉은 FIM국제선교회 이사 노태진 목사(영동제일교회 원로)의 인도로 이사 임동현 목사(아델포이교회 담임)의 기도 후 이사 김성봉 목사(오손도손교회 담임)가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갈 4:3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바울 사도의 표현대로 예수를 믿는 우리 모두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로, 구약 경전을 가진 자들에게 경륜의 시대가 바뀌어졌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새판이 짜여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브라함의 적자 이삭의 후예라 할지라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그
지난번 아홉 번째 칼럼에서 여호수아서를 통해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I)’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에 대해 묵상해 보았다. 라합은 이방 여인이었고, 또한 기생이라는 천한 신분이었으며, 우상 숭배로 가득한 땅에서도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짐으로써 여리고 성이 점령당할 때 그녀와 그 가정이 구원받았다. 뿐만 아니라, 마태복음 1장에 기록된 바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직계 조상이 되는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된 사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본부가 해외 선교지 재산의 공공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지난 몇 년간 노력의 첫 결실로, 필리핀 열방선교교회(ANMC, All Nations Mission Church)와 선교지 자산관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4일 ANMC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기감과 필리핀 ANMC는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교지 자산 소유, 관리와 활용 사항을 준수하기로 했으며, 이같은 내용의 양해각서에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ANMC 후원단체 대표 정재춘 목사(성환교회), 법인대표 박연용 선교사(성환교회 파송)가 각각 서명
한국CCC가 12월을 맞아 성탄의 의미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예수님 생일카페’ 크리스마스 프로젝트를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CCC VLM(Virtually Led Movement) 팀은 12월 16일부터 약 열흘간 서울 건국대 ‘와이낫 카페’에서 ‘예수님 생일카페’ 이벤트를 열고,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전한다.
11월 25일 태국에 한국외항선교회 50주년 희년선교(전도)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충주에서 새벽기도 후 아내와 함께 인천 제1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칼 귀츨라프 선교사는 1832년 세계에서 가장 못 살았던 대한민국을 복음으로 잘 살게 한 기초를 놓았습니다. 귀츨라프 선교사가 주었던 복음을 희년선교대회를 계기로, 태국에 다시 전하는 마음으로 이동합니
하나님의 언약의 대상은 한 개인에게뿐만 아니라, 공동체 전체에게도 해당된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이 아브라함 한 개인과 맺은 언약이지만 그것을 통하여 수많은 이방인에게까지도 그 언약이 적용되어 진다는 것에 대해 성경은 증언하고 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언약 속에는 언제나 개인과 동시에 믿음의 공동체도 함께 포함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