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기원, 3.1절 나라 사랑 특별 기도회 “3.1 정신 계승하여 한국교회 제2의 부흥으로”

    한기원, 3.1절 나라 사랑 특별 기도회 “3.1 정신 계승하여 한국교회 제2의 부흥으로”

    선교신문,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세계 선교와 통일 등을 위해 뜨거운 열망으로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나라 사랑 특별 기도회’는 한기원 2월 정기 감사예배와 함께 풍성한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새해 인사로 개회 선언 및 환영사를 시작한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누가선교회 대표회장,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총회장, 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는 “1919년 우리 민족은 일제 앞에 맞서 싸우면서 목숨을 걸고 독립을 외쳤고, 그 외침 속에 중요한 역할을 한 기독교인들은 교회에서, 거리에서, 자기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의지하며 이 땅의 자유와 평화, 독립을 위해 기도하고 싸웠다”고 말했

  • ‘킹 오브 킹스’ 팀 방한… 이스라엘 세미나 등 전국 순회 사역

    ‘킹 오브 킹스’ 팀 방한… 이스라엘 세미나 등 전국 순회 사역

    기독일보,

    예루살렘에 본부를 둔 ‘King of Kings Community Jerusalem’ 대표이자 ‘King of Kings Ministries’ CEO인 채드 홀랜드 목사가 오는 3월 5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이스라엘 세미나와 목회자 간담회, 주일 설교 등 전국 순회 사역을 진행한다. 이번 방한은 한국교회와 이스라엘 현지 사역을 연결하고, 메시아닉 유대인(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유대안) 공동체의 사역 방향과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본 이스라엘의 영적 흐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김동연 목사 ‘일터 교회 영역 주권’ 출판… “20만 법인에 예배 환경 조성”

    김동연 목사 ‘일터 교회 영역 주권’ 출판… “20만 법인에 예배 환경 조성”

    기독일보,

    “교회 밖 주중 5일에도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터 교회가 세워지면 좋겠다는 경험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한국교회에 새로운 목회적 돌파구로 목회자가 직접 성도들과 일터 현장에서 일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일터 교회가 주목받고 있다. 주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삶의 현장인 일터에서부터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복음을 살아내면서, 사역 영역을 일상과 일터로 확장하고 선교적 교회의 역동성을 회복하는 실천적인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대표이자 일터교회의 목회자, 신학교에서 제자들을 길러내는 교수, 저술 활동 등으로 일터 교회 확산에 앞장서 온 김동연 목사(잡뉴스솔로몬서치 대표, 솔로몬일터교회 담임목사)가 신간 ‘일터 교회 영역 주권’ 발간을 기념해 최근 출판기념예배를 드렸다

  •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삼일절 감사예배’ 19일 개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삼일절 감사예배’ 19일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다가오는 3.1절을 기념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한 뜨거운 기도의 장을 마련했다. 한기원은 오는 2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2월 삼일절 감사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는 주제로 열리는 이 예배는 3.1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원로 목회자들이 앞장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임찬양 목사의 찬양 인도로

  • KOMKED, 킹덤빌더스 멘토링 6기 ‘멘토 캠프’ 진행

    KOMKED, 킹덤빌더스 멘토링 6기 ‘멘토 캠프’ 진행

    기독일보,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MK 교육지원 프로젝트인 킹덤빌더스 멘토링 6기 ‘멘토 캠프’가 지난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초월 비전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선교지와 국내에 거주하는 청소년 선교사자녀(MK)를 정서적·신앙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킹덤빌더스 멘토링은 선교지에 거주 중인 청소년 MK와 안식년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로 국내에 머무는 청소년 MK를 대상으로 한다. 학습 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적 필요를 돕는 동시에, 정서적 안정과 신앙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일반 멘토링 방식과 달리, 동일한 배경을 가진 청년 MK를 멘토로 선발해 선배 MK가 후배 MK를 돌보는 선순환 교육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리버사이드, WEC 사무총장 초청 말씀 집회 개최

    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리버사이드, WEC 사무총장 초청 말씀 집회 개최

    선교신문,

    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설립, 이하 OU) 리버사이드 캠퍼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세계복음주의센터(World Evangelical Center, WEC) 사무총장 마리안 레브로(Marian Rebro) 목사를 초청해 주간 학생 모임(Weekly Gathering)을 가졌다. 이날 강단에 선 레브로 목사는 ‘목적 있는 건축(Building with Purpose)’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회심 경험과 건축·공학 분야에서의 사역 경험을 나누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너희가 보는 모든 것이 너희의 것이다(Everything you see is yours)”라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상기하며 시작된 강의에서 레브로 목사는 성경 속

  • 예수전도단 성남지부, ‘WORD BY HEART’ 학생 모집

    예수전도단 성남지부, ‘WORD BY HEART’ 학생 모집

    기독일보,

    예수전도단 성남지부가 ‘WORD BY HEART’(이하 WBH) 과정을 이수할 학생을 모집한다. WBH는 말씀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성경 말씀속으로 들어가 직접 목격한 증인의 입장이 되어 예수님과 접촉하고 이해하면서, 텍스트를 마음에 새기는 방식으로 외우고 전하도록 돕는 훈련 과정이다.

  • 한국CBMC 장세호 신임 중앙회장 “지회 활성·전도와 양육 등 본질 집중”

    한국CBMC 장세호 신임 중앙회장 “지회 활성·전도와 양육 등 본질 집중”

    기독일보,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 제59차 정기총회에서 장세호 제21대 신임 중앙회장(푸른나무교회 협동장로)이 공식 취임하고, 올해 ‘지회 활성화’와 ‘전도와 양육’이라는 CBMC의 본질적 사명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10일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진행된 총회에는 전국 241개 지회를 대표하는 재적 대의원들과 참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역을 결산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임원 선임의 건 등을 승인했다. 특히 이날 제20대 최범철 중앙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장세호 중앙회 수석부회장(㈜라이프맥스코리아 회장)이 중앙회장으로 새로운 수장에 오르게 됐다. 장 신임 중앙회장은 2019년 한국CBMC 중앙회 운영이사, 부회장으로 교육위원장, 해외한인사역위원장, 제12차 CBMC 세계대회 기획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국제CBMC 중앙회 이사이자 서울영동지회 명예회장으로 섬기고 있

  • 월드쉐어 USA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 및 토크콘서트 열려

    월드쉐어 USA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 및 토크콘서트 열려

    기독일보,

    월드쉐어(World Share) USA(대표 강태광 목사)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주 평안교회 소예배실에서 월드쉐어 USA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 및 2026 나눔의 사순절 시작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어 토크콘서트를 통해 사순절을 ‘나눔의 삶’으로 살아내는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는 김영구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말씀과 기도 가운데 월드쉐어 USA의 새로운 출발과 사순절 사역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시간으로 드려졌다. 이 예배에서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원로, 미주 CBS TV 대표)가 월드쉐어 USA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 UBF, 5월 세계선교대회 개최…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UBF, 5월 세계선교대회 개최…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기독일보,

    UBF는 후원 중심 구조가 아닌 자비량 선교를 지향한다. 선교사들이 현지에서 직업을 갖고 자립적으로 사역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현지 지도자를 세워 사역을 이양하는 것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는다. 성경공부는 1대1 귀납적 방식으로 진행된다. 말씀을 관찰하고 해석하며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성경을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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