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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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말씀 살아내는 ‘구속사적 큐티’ 소개
기독일보,재단법인 큐티선교회(큐티엠)가 오는 9월 2일부터 23일까지, 세종한빛교회에서 평신도 대상 ‘THINK 큐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매주 화요일 오전, 총 4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앞서 큐티엠은 지난 3월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제2회 THINK 큐티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으며, 이번 세종 세미나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 열리는 첫 평신도 대상 세미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선교회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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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국 선교사 자녀들 위한 맞춤형 학습캠프 열려
기독일보,시에라리온, 이집트, 러시아, 코소보, 네팔, 스리랑카 등 14개 국에서 온 24명의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캠프가 지난 7월 11일부터 31일까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학업 배경을 가진 선교사 자녀들에 대한 맞춤형 학습과 함께, 비전과 진로 탐색, 소논문 작성을 위한 창의융합 프로젝트, 창의코딩 캠프, 기독교세계관과 창조과학, 성교육과 중독예방, 대한민국의 역사와 한국기독교의 역사, 그리고 대구의 선교사 묘역, 경주 유적지 등의 문화 탐방 등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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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 2025 ‘아이스크림(I-SCREAM)’ 여름 캠프 개최
기독일보,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매년 여름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이스크림(I-SCREAM)’ 캠프가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팀수양관에서 ‘그 사랑, I-SCREAM’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캠프는 지난 2018년부터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그들을 신앙의 본질로 이끄는 비전”을 품고 시작됐다. 학교 측은 “아신대 재학생들의 뜨거운 비전 하나로 시작된 여름 캠프”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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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선교신문,제19회 2025 선교한국대회 마지막 날인 7일 오전,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 지하 4층 주집회장에서는 청년 세대를 향해 하나님의 세계복음화의 비전이 뜨겁게 선포되고, 선교적 부르심에 대한 믿음과 순종, 헌신을 위한 강력한 선포가 이어졌다. ‘세상의 희망 예수’라는 대회 주제와 ‘열방의 희망 예수’라는 마지막 날 주제 아래 진행된 오전 ‘선교적 세계관의 도전’ 시간에 주영광 선교사(WEC 사역 팀 리더)는 ‘근거 있는 자신감’(마 28:19~20)이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생생한 경험과 간증을 나누고, 선교적 소명을 도전했다. 보안 지역에서 사역하는 주 선교사는 선교사 부모님 사이에서 다섯 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17살 때 한국을 떠나 20~40대를 선교지에서 보냈다. 현재 부모님과 다섯 남매, 두 며느리가 모두 선교사로 헌신하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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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중앙교회, 지역 어르신들에 삼계탕 대접 “주님 사랑 전해지길”
기독일보,말복(8월 9일)을 한 주 앞둔 지난 2일 오전 9시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조규상 담임목사) 1층 교육관에 들어서자 구수한 한방삼계탕 냄새가 가득했다.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기, 교회 전도부(부장 조운호 장로)가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3년째 진행해 온 ‘삼복더위 보양식 삼계탕 사랑 나눔 잔치’를 앞두고 식사 준비를 마무리하는 봉사자들의 손길이 더 바빠졌다. 교육관은 9시 35분부터 초대권을 내고 입장한 어르신들로 자리가 차기 시작해, 순식간에 만석이 됐다. 오전 10시 장봉현 부목사가 기도를 드린 후, 봉사자들은 “맛있게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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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중앙교회, 지역 어르신들에 보양식 삼계탕 대접 “예수님 사랑 전해지길”
선교신문,말복(8월 9일)을 한 주 앞둔 지난 2일 오전 9시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조규상 담임목사) 1층 교육관에 들어서자 구수한 한방삼계탕 냄새가 가득했다.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기, 교회 전도부(부장 조운호 장로)가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3년째 진행해 온 ‘삼복더위 보양식 삼계탕 사랑 나눔 잔치’를 앞두고 식사 준비를 마무리하는 봉사자들의 손길이 더 바빠졌다. 교육관은 9시 35분부터 초대권을 내고 입장한 어르신들로 자리가 차기 시작해, 순식간에 만석이 됐다. 오전 10시 장봉현 부목사가 기도를 드린 후, 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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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전 세계 2,250만 부 이상 성경 반포
기독일보,2024년 한 해 동안 2,250만 부 이상의 성경이 반포됐다고 대한성서공회가 5일 밝혔다. 이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발표한 2024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 신약, 단편 성서와 어린이를 위한 성서를 포함하면 총 1억5천만 부가 넘는 성서가 반포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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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순교자의 소리, 대북 라디오 방송 하루 5회로 확대
기독일보,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북한으로 송출하는 대북 라디오 방송 횟수를 기존 하루 4회에서 5회로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과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던 다수의 대북 방송들이 중단된 가운데, 기독교 복음 전파의 통로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새롭게 추가된 방송은 한국 초기 기독교인 지도자들의 설교와 탈북민들이 낭독하는 성경 말씀으로 구성되며, 방송 시간과 주파수 등 세부 사항은 보안상 공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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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어르신들에게 AI를 비서 친구로 만들어 드려요”
기독일보,“외로운 어르신들의 치매, 중풍 예방, 이제 AI(인공지능) 비서 친구를 활용해 보세요. 잘 모르는 것을 천번 만번 물어도 잔소리 한번 안 하는 친절한 효자이고 효녀입니다.” 1일 금요일 오후 1시가 넘어서자 70~80대 어르신들이 교회 문을 열고 느릿느릿한 발걸음으로 들어와 장의자에 앉았다. 1시 20분 정각,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조규상 담임목사) 2층 본당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실버)예배와 AI 치매-중풍 예방교실이 교회 실버부장 오형규 장로(87)의 기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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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세계선교 흐름 가운데 어떻게 선교할까?”
선교신문,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에서 진행 중인 2025 선교한국대회 첫날 개회예배 직후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상황 속에서 선교의 필요를 모색하기 위한 ‘글로벌 미션 트렌드’(GMT, Global Mission Trends)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계를 바라보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위디국제선교회 대표 문창선 선교사는 세계선교의 흐름으로 다양한 선교의 수용, 도시화·이주화·디지털화, 남반구 선교의 약진, 선교 패러다임의 다중심적·전방향적 진행 등을 소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