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KWMA, 2025 선교논문 공모전 수상작 발표… 5명 수상자 선정

    KWMA, 2025 선교논문 공모전 수상작 발표… 5명 수상자 선정

    선교신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건강한 선교 방향을 제안하고 연구를 장려하여 차세대 선교 지도자를 발굴 및 양성하기 위해 시행한 ‘2025 선교논문 공모전’(선교학 전공자 학술논문 경진대회) 수상자가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질적 선교를 위한 디지털 통합 모델 연구’를 다룬 최용준 선교사(주안대학원대학교)가 수상했다. 인공지능 기술이 선교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이를 활용한 질적 선교의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김상철 선교사(아신대학교)의 ‘미래세대 선교 참여를 위한 동원전략 연구’, 우간다에서 유학 온 데이비드 히로메 목사(David Hirome, 아신대학교)의

  • ROTC 66기 후보생 대상 주일예배·전도 집회 열려

    ROTC 66기 후보생 대상 주일예배·전도 집회 열려

    기독일보,

    충북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훈련 중인 ROTC 학군단 66기 후보생들을 위해 군선교 연합 사역이 최근 진행됐다.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 여주봉 목사)를 중심으로 새물결선교회와 포도나무교회가 힘을 모아, 동계입영훈련 기간 중 주일 예배와 복음 집회를 마련한 것이다.

  • 아신대, ‘동문 선교사를 찾아 떠나는 일본 비전트립’ 진행

    아신대, ‘동문 선교사를 찾아 떠나는 일본 비전트립’ 진행

    기독일보,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동문 선교사를 찾아 떠나는 일본 비전트립’을 진행했다고 학교 측이 5일 밝혔다. 이번 비전트립은 일본에서 사역 중인 신성일 동문 목사의 사역지를 방문해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학생들이 선교적 비전과 자신의 진로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 CCC, 전국 12개 지역서 새해 맞이 금식수련회 개최

    CCC, 전국 12개 지역서 새해 맞이 금식수련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대학생선교회(한국CCC)가 연말을 맞아 전국 12개 지역에서 약 7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겨울 금식수련회’를 개최하며 한 해를 기도로 마무리하고 새해를 향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번 금식수련회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지역별 일정에 따라 진행됐으며, ‘더딘 시대, 믿음으로 꿈꾸라’(하박국 2장 1~4절)라는 주제로 열렸다.

  • 아시아패밀리스 미주 한인입양인 모국방문단 “한국에서 ‘뿌리’와 정체성 확인”

    아시아패밀리스 미주 한인입양인 모국방문단 “한국에서 ‘뿌리’와 정체성 확인”

    선교신문,

    미주 한인입양인들의 정체성 확립과 모국 방문을 지원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 아시아패밀리스(Asia Families, 대표 송화강)가 주관한 ‘2025–2026 동계드림투어’ 방문단이 최근 강원도를 방문한 데 이어 30일 고려대, 약령시장 등을 방문하며 모국 문화 체험에 나섰다. 이들은 12월 2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7박 8일간 일정에 참여한다. 이번 방문단은 미국 전역에서 학생, 연구자, 예술가, 공공서비스 종사자, 바이오·헬스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한인 입양청년 20명과 스태프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7일 인천 공항에 도착해 귀츨라프한글문화원(대표 노광국), JB포럼(대표 손영철), (사)한국동아시아교육문화원(이사장 조형구), CBMC신라지회(회장 김진혁), 미션아일랜드(대표 장기웅), 뉴욕경제문화포럼(위원장 안은숙), 솔트인다이아몬드(대표 양지선) 등

  • 제14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농협기독선교연합회·최경식 장로 등 대상

    제14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농협기독선교연합회·최경식 장로 등 대상

    기독일보,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설립이사장 박흥일 장로·원장 국동전 장로)이 오는 1월 10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뒤 종교교회에서 제14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오광석 장로·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 2026 신년하례예배에 이어 한직선과 공동 개최로 진행된다. 직선문은 매년 직장선교

  • 한국CCC, 나이지리아서 ‘커넥션스쿨’ 강사 훈련

    한국CCC, 나이지리아서 ‘커넥션스쿨’ 강사 훈련

    기독일보,

    한국CCC가 아프리카 선교의 전략적 거점으로 주목받는 나이지리아에서 선교 리더 양성에 본격 나섰다. 한국CCC 해외선교팀(GSM)은 최근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위치한 ACTS 신학교에서 커넥션스쿨 강사 훈련을 개최하고, 현지 신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훈련은 향후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될 커넥션스쿨 사역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 필한선협, 성탄절 맞이 ‘선교사 위로 한마당 축제’ 성료

    필한선협, 성탄절 맞이 ‘선교사 위로 한마당 축제’ 성료

    기독일보,

    필리핀한인선교사협의회(필한선협)가 지난 22일 필리핀 마닐라 새생명교회에서 ‘2025년 성탄절 선교사 위로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새생명교회 담임 윤천석 목사가 창세기 1장 9~13절 본문, ‘함께 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선교지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공동체적 사명을 다시 일깨웠다. 예배는 김낙근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 “아펜젤러의 신앙과 인격, 삶을 깨달아 제2, 3의 아펜젤러 나오길”

    “아펜젤러의 신앙과 인격, 삶을 깨달아 제2, 3의 아펜젤러 나오길”

    선교신문,

    ㈔아펜젤러기념사업회가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을 맞아 배재학당을 세운 헨리 게하르트 아펜젤러(Henry Gehart Appenzeller, 1858~1902) 선교사가 조선에서 남긴 발자취를 사진과 함께 되돌아보는 책을 펴냈다. 배재고등학교 입학생들에게 배포하기 위해 기획 및 제작된 ‘사진으로 보는 헨리 G. 아펜젤러’는 우리나라 근대 교육과 선교의 선구자인 미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가 품은 신앙과 헌신적 삶, 인품과 사상을 다음세대에 전수할 뿐 아니라, 오늘의 한국교회에도 복음의 본질과 초기 선교의 정신을 되짚어보면서 성찰의 계기와 도전, 교훈을 주는 의미가 있다. 이 책은 아펜젤러 선교사를 오랫동안 연구하며 ‘아펜젤러 행전 1885~1902’, ‘아펜젤러의 생애와 사상’ 등의 책을 펴낸 김낙환 아펜젤러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편저자를

  • 국제푸른나무·TLC 헬스케어, 지역교회 기반 ‘의료 돌봄’의 새 모델 제시

    국제푸른나무·TLC 헬스케어, 지역교회 기반 ‘의료 돌봄’의 새 모델 제시

    선교신문,

    연말연시를 앞두고 노인 및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의료 돌봄과 지원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올겨울 지역교회와 기독교 기관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통일부 인가 비영리사단법인인 국제푸른나무와 의료진들이 주도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회사인 티엘씨 헬스케어(TLC Healthcare)는 23일 서울 종로5가 모처에서 ‘지역교회의 노인·장애인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섬기는 의료 돌봄 봉사 서비스 모델 발표회’를 개최했다. 두 기관은 이날 특별히 한 가정이 한 노인·장애인 가정의 직계가족 전체를 돕는 ‘1가정 1이웃 돕기’ 운동이 확산되길 기대했다. 이번 의료 돌봄 서비스는 의료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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