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선교의 본질 회복해 땅끝까지 복음 전하자”

    “선교의 본질 회복해 땅끝까지 복음 전하자”

    기독일보,

    예장 개혁총회(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26일 저녁 서울 예원교회에서 ‘선교의 본질 회복’(벧전 2:9)이라는 주제로 2026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기수단 입장과 이상규 총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문을 연 예배에선 우선 정은주 목사(부총회장)가 환영사를 전했다.

  • 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 위한 ‘국악·택견’ 지역 문화 축제 성황

    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 위한 ‘국악·택견’ 지역 문화 축제 성황

    선교신문,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중랑구 주민을 위한 2026 라이브 콘서트로,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과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공연을 잇달아 무대에 올리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화합의 장을 선사했다. 서울씨티교회가 협찬하고 소리여울국악원이 후원한 ‘2026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국악을 아끼는 순수한 마음으로 17년 전 창단된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은 현재 30여 명의 아마추어 단원이 창작 국악곡 공연으로 우리 국악의 소리를 지키고 국악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해설이 있는 국악 연주회로 준비한 이번 공연은 국악을 통해 관객들과 교감하는 시간이었다. 바람에 나는 연을 형상화해서 만든 ‘연’(이경섭 작곡)으로 막이 올랐고, 서울씨티교회 성가대와의 협연에서는 대중적인 CCM 곡인 ‘사명’(이권희 작사·작곡)과 ‘은혜’(손경민 작사·작곡)를 국악 형식으로 편곡하여 색다른 은혜와 감동을 전했다.

  • “웨슬리와 부스처럼 말 아닌 삶으로 복음 증명해야”

    “웨슬리와 부스처럼 말 아닌 삶으로 복음 증명해야”

    기독일보,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23일 경기도 과천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존 웨슬리와 윌리엄 부스의 실천적 영성’이라는 주제로 제75차 웨슬리언 국내선교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 예배는 김진두 목사(전 감신대 총장)가 사회를 맡았으며, 양기성 목사(서울신학대학교 특임교수, 웨협 대표회장)가 설교를 전했다. 기도는 김성원 교수(전 나사렛대학교 교수), 성경봉독은 안혜린 사관학생(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찬양은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찬양단이 맡았다.

  • 목원대, 제7회 동문선교사 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제7회 동문선교사 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가 제7회 동문선교사 선교대회를 개최하고, 동문 선교사와 선교훈련원생이 함께하는 교류와 헌신의 시간을 마련했다. 목원대학교는 지난 21일 목원대선교훈련원이 신학관 채플에서 ‘제7회 목원동문선교사 선교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목원 선교사와 목원선교훈련원생이 함께 참여한 것이 특징으로, 선교 현장과 차세대 선교 인력을 잇는 자리로 진행됐다.

  • 러 대사관에 박태연 선교사 석방 청원… “세뇌 혐의는 조작”

    러 대사관에 박태연 선교사 석방 청원… “세뇌 혐의는 조작”

    기독일보,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에서 활동하다 ‘이민법 위반’ 혐의로 구금된 박태연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 소리(이하 한국VOM, CEO 에릭 폴리, 대표 현숙 폴리)는 22일 오후 서울 주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선교사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는 성명서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를 전달했다.

  • 월드비전 송파복지관, ‘주민발굴단’ 출범 “이웃의 닫힌 문을 여는 희망”

    월드비전 송파복지관, ‘주민발굴단’ 출범 “이웃의 닫힌 문을 여는 희망”

    선교신문,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이 최근 지역 내 고립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주민발굴단 발대식’을 가졌다. ‘2026년 은둔·거부 맞춤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은둔 가구를 찾아내고 지역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민발굴단은 평소 동네의 복지 현안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지역 주민 10명이 위촉됐으며, 앞으로 고립된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이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 단원들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마을 곳곳을 누비며 위기 징후가 포착된 가구를 복지관과 연결하는 든든한 ‘이웃 살핌이’로서 임무를 시작했다.

  • [부고] 나바호의 친구, 이남종 선교사 향년 64세로 별세

    [부고] 나바호의 친구, 이남종 선교사 향년 64세로 별세

    기독일보,

    미국 아리조나주 나바호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이남종 선교사가 현지 시간 지난 2026년 4월 14일, 사역 현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4세.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CKSBCA)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소천했다.

  •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돌봄 등, 이슬람권 선교에 중요한 역할 할 것”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돌봄 등, 이슬람권 선교에 중요한 역할 할 것”

    기독일보,

    땅끝 이슬람권 선교를 위한 총회와 GMS 동반자 전략 세미나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충현교회에서 ‘이슬람권 선교를 향한 총회와 GMS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예장합동 GMS 이슬람위원회와 GM-Net(GMS 무슬림사역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했으며, 국내외 이슬람 선교 전략을 재정립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의 이슬람권 선교 방향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보다 효과적인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총회와 GMS가 협력하는 구조 속에서 이슬람 선교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 전 세계 MK 400명 모국으로… KOMKED, 제28회 선교사자녀 수련회 개최

    전 세계 MK 400명 모국으로… KOMKED, 제28회 선교사자녀 수련회 개최

    기독일보,

    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성장하며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로 불리는 선교사 자녀(MK, Mission Child)들이 모국을 찾아 신앙의 뿌리를 확인하고 정체성을 회복하는 대규모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 원장 김백석 목사)은 오는 7월 1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제28회 선교사자녀 모국 수련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국내외 MK 사역 중 가장 오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약 70여 개국에서 온 MK들이 참여해 영적 회복을 경험해왔다.

  • 숭실대-CCC, 캠퍼스 복음화·기독 리더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숭실대-CCC, 캠퍼스 복음화·기독 리더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캠퍼스 복음화와 기독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숭실대학교는 지난 14일 오후 교내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하충엽 기독교통일지도자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협약서 서명 및 교환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 캠퍼스 복음화 및 선교 협력, 크리스천 리더 양성, 한반도 복음화를 위한 교육·연구·실천 협력, 기타 공동 관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캠퍼스 내 신앙 공동체 활성화와 제자양육 및 리더십 프로그램 공동 운영, 북한선교 및 통일 관련 학술·교육 협력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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