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일본복음선교회(Japan Evangelical Mission, JEM·대표 이수구 선교사)가 제33기 일본선교훈련(MJTC) 훈련생을 모집한다. 일본선교훈련(MJTC)은 선교사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고 일본선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일본 전문 선교훈련 과정이다. 1995년부터 시작된 이 훈련은 2025년까지 32기에 걸쳐 총 806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전통 있는 선교훈련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제33기 훈련은 오는 8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15분부터 10시까지 수업이 열린다. 이와 함께 공동체훈련 2회와 국내 및 일본 현지 탐방이 포함된다.
한국CCC(대학생선교회)가 오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5 CCC 여름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는 'First, No Matter What'(마태복음 6장 33절)이다. 수련회 개최를 한 달 앞둔 지난 5월 28일 기준, 인터넷 가등록 인원이 이미 1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열흘 이상 빠른 추세로, 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죠이선교회(대표 손창남 선교사)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영혼의 닻’을 주제로 2026 여름수양회를 개최한다. 주강사로는 박광리 목사(우리는교회)가 나선다. 죠이선교회는 이번 수양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영혼을 깊이 직면하고 복음 위에 삶의 닻을 내림으로써, 세상을 위로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세상은 끊임없이 새로운 불안과 근심을 만들어내고 다음 목표와 경쟁, 노력을 요구한다”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성취가 아니라 삶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붙들어 주는 중심, 곧 영혼의 닻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설립자 장재형 목사)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지난 5월 30일 안자침례교회(Anza Baptist Church)에서 열린 특별 주일예배에 초청받아 함께 예배하며 지역 교회 공동체와의 교제를 한층 더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안자침례교회의 매튜 네빌스(Matthew Nevills) 담임목사와 올리벳대학교 학생들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준비됐다. 이날 올리벳대학교 학생들은 직접 찬양을 인도하고, 각자 신앙 및 사역 준비 과정과 관련한 간증을 성도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 리더인 써니 신(Sunny Shin)은 찬양을 인도하며 기쁨이 넘치는 은혜로운 예배를 이끌었다. 이어 학생 코레이 오즈베이(Koray Ozbay)와 크리스탈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신앙적 가치와 AI 윤리를 함양한 크리스천 AI 비즈니스 리더가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은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 1급 자격증 및 AI 비즈니스 거장 인증 과정’을 국내 최초로 개설해, AI 시대를 이끌어갈 실전형 비즈니스 리더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오는 6월 20일과 27일 양일간 총 16시간 집중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실제 비즈니스 환경과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둔 실전형 교육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기독교 인구가 많아 ‘중국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는 중국 동부 저장성 원저우시의 유서 깊은 미등록 가정교회인 ‘야양교회(야중교회)’ 예배당이 결국 중국 당국의 무력 앞에 형체도 없이 철거됐다. 2014년 당국의 대대적인 기독교 탄압 조치에 맞서 12년간 타협 없이 신앙을 지켜온 이들의 저항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면서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생신앙운동(SFC·대표 공경민 목사)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고신대학교에서 제4회 SFC 여름 모닥불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서로 사랑하자’(요일 4:7)이며, 정현태 목사(일상으로교회 담임)가 주강사로 나선다. 또 공경민 목사(전국SFC 대표간사)가 오프닝 세리머니를 맡고, 최한림 목사(대학·청년사역부 총무)가 오전 경건회를 인도한다. 이와 함께 정태형 목사(여린교회 담임)와 서우석 목사(사랑이꽃피는교회)가 교사 세미나 강사로 참여하며, 서 목사는 오전 경건회도 인도할 예정이다.
대한성서공회가 올해 상반기 국내외에서 189만여 부의 성서를 보급하고, 해외 43개 성서공회에 39만여 부의 성서를 무상 기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성서공회는 29일 서울 서초구 성서회관에서 제145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출판·보급, 모금 사업, 성경번역연구소 운영 현황 등을 보고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성경 진리에 반한 혼합주의와 종교 간 통합·일치로 변질된 에큐메니칼 행보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들의 반기독교적 흐름에 맞서 한국 개신교회의 영적 각성과 성경적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집회가 최근 진행됐다. 주최 측인 샬롬선교회를 비롯해 WCC·WEA반대운동연대, 아고라젠, 미스바구국기도회,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배도의 시대 등 보수 기독교 단체들은 지난 5월 22일 NCCK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건너편에서 ‘NCCK와 WCC의 에큐메니칼 행보에 대한 규탄대회’를 약 한 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이 규탄대회는 NCCK와 로마 카톨릭이 2014년 5월 22일 성공회 서울 성당에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를 창립한 이후 매년 5월 22일 열려 올해로 13년째를 맞았으며, NCCK와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67개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이 참석해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이 밝힌 선교사 파송 현황에 따르면 현재 총회는 11개, 파송 국가는 67개국이며, 파송 선교사는 총 677명이다. 또한 지성전을 포함한 교회 수는 총 1256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대회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복음 전파 사역의 지속적인 확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