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설립) 리버사이트 마스터 플래닝 팀, 수석 건축가와 캠퍼스 토지 사용 계획 논의

    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설립) 리버사이트 마스터 플래닝 팀, 수석 건축가와 캠퍼스 토지 사용 계획 논의

    선교신문,

    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설립) 리버사이드 마스터 플래닝 팀이 1단계 세부 계획 수립을 위해 수석 건축가를 메인 캠퍼스로 초청, 토지 사용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네이트 트란(Nate Tran) 박사와 P. 에즈라 바르토빅(P. Ezra Bartovic)이 참석해 건축가와 함께 현행 캠퍼스 개발 콘셉트를 검토하고, 향후 개발 방향을 결정할 토지 사용 프레임워크 수정안을 논의했다. 주된 의제는 리버사이드 카운티(Riverside County)에 계획안을 재제출하기에 앞서 각 부지의 구역 지정 방식을 구체화하는 것이었다. 1단계 세부 계획은 캠퍼스 부지 전체의 장기적 토지 배분을 규정하는 마스터 플랜으로, 학술 건물, 주거 시설, 유지보수 및 운영 시설, 레크리에이션 공간, 보호 보존 구역 등 다섯 가지 핵심 구역을 포함한다. 각 구역의 지정은

  • “한국교회·세계 성서번역사 잇는 귀중한 유산”

    “한국교회·세계 성서번역사 잇는 귀중한 유산”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는 지난 13일 충신교회 원로 박종순 목사에게 한국 기독교 역사와 세계 성서 번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희귀 고본 2권을 기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기증된 자료는 1921년 발행된 한국어 성경 교재 ‘구약ᄉᆞ긔’와 1850년 발행된 영어 주석 성경 ‘헤이독 성경(Haydock Bible)’이다.

  • 한국VOM “부르키나파소 목회자 11명 대상 직업 훈련 진행”

    한국VOM “부르키나파소 목회자 11명 대상 직업 훈련 진행”

    기독일보,

    이슬람 지하디스트의 공격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부르키나파소 목회자들이 난민의 처지를 넘어 자립형 사역자로 다시 서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와 폴란드순교자의소리(폴란드VOM)는 최근 공동 사역을 통해 북부 지역에서 피난한 목회자 11명을 대상으로 생계 지원과 직업 훈련, 사역 기반 구축을 동시에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 “영적 불모지 일본에 성령의 비를”… 도쿄서 복음화 집회 개최

    “영적 불모지 일본에 성령의 비를”… 도쿄서 복음화 집회 개최

    기독일보,

    어명세계선교회(GCWM)가 일본 도쿄에서 일본 복음화를 위한 영적 집회인 ‘The Crusade in Japan, Tokyo(일본 집회)’를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마지막 시대의 선교 완성’이라는 주제로 도쿄에서 진행되며, 마태복음 24장 14절 말씀을 바탕으로 일본 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 캠퍼스 선교단체들, 신학기 맞아 조직 혁신·선교전략 강화

    캠퍼스 선교단체들, 신학기 맞아 조직 혁신·선교전략 강화

    기독일보,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한국 대학 캠퍼스를 향한 선교 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인구 감소와 탈종교화라는 도전 속에서도 주요 선교단체들은 다양한 전략을 통해 ‘다음 세대 복음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사역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 선교계를 대표하는 주요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올해 핵심 사역을 살펴봤다. 한국대학생선교회(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디지털 기술과 현장 사역을 결합한 ‘Doing SMART’ 전략을 중심으로 캠퍼스 선교를 강화하고 있다.

  • 부산교대CCC, ‘천 명 살리는 교사’ 비전으로 신입생 사역 총력

    부산교대CCC, ‘천 명 살리는 교사’ 비전으로 신입생 사역 총력

    기독일보,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한국CCC) 부산교대지구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캠퍼스 복음화와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신입생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교대CCC는 이번 학기 ‘천 명을 살리는 교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예비 초등교사인 신입생들이 복음 안에서 가치관을 정립하고 영적 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

  • 한국CCC, 전임간사 정년퇴직식 개최

    한국CCC, 전임간사 정년퇴직식 개최

    기독일보,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한국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최근 서울 부암동 CCC 본부에서 전임간사 정년퇴직식을 열고, 평생을 캠퍼스와 민족, 세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 온 사역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퇴직식은 기념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격려사 및 기도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동료 간사들과 가족, 동역자들이 참석해 정년을 맞은 사역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 대한성서공회, 페루에 스페인어 성경 1만4,800부 기증

    대한성서공회, 페루에 스페인어 성경 1만4,800부 기증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가 후원자들의 헌신으로 남미 페루에 성경을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는 12일 서울에서 김영례 권사와 왕보람 대표의 후원으로 페루에 스페인어 성경 1만48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한단총 ‘이단 기준 학술세미나’… 한국교회 이단 정죄 기준, 공정한가

    한단총 ‘이단 기준 학술세미나’… 한국교회 이단 정죄 기준, 공정한가

    선교신문,

    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한단총)가 한국교회 내부에서 오랜 기간 갈등을 낳아온 ‘이단 판단 기준’의 현주소와 문제점을 다루고, 신학적·교회사적으로 성찰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단총은 오는 3월 17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강당 2층에서 ‘이단 기준 학술세미나 및 선교문화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교리적 순수성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본질적인 핵심 교리가 아닌 지엽적인 사안을 이단 판별의 도구로 사용하면서 이단 규정의 기준과 적용 사례 등을 다각도록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학술세미나의 첫 발제는 황규학 목사(뉴스와 논단 대표)가 맡는다. 황 목사는 ‘한국교회 이단 정죄에 대한 문제점과 사례’에서 그동안

  • 연세조찬기도회, 새학기 맞아 열려… 장학증서도 전달

    연세조찬기도회, 새학기 맞아 열려… 장학증서도 전달

    기독일보,

    연세대학교 동문과 교직원들이 함께하는 제209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새학기를 맞아 열려 예배와 장학증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연세조찬기도회는 지난 5일 오전 서울 신촌캠퍼스 루스채플에서 약 200여 명의 연세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연세체육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새학기 첫 모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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