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크리스천들의 유산이 세계선교와 복음 사역에 직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복음적 유산기부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기독교 공동모금 미션펀드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19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복음적 유산기부운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크리스천 고액 기부자들의 유산이 교회가 아닌 일반 기관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교회 차원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유산기부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미션펀드의 박형석 이사장, 원헌연 이사, 백성목 팀장, KWMA의 주승중 법인이사장, 강대흥 사무총장 등이 참한 가운데 KWMA 문형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양 기관의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KWMA 협동총무 이강욱 선교사가 대표기
크리스천들의 유산이 세계선교와 복음 사역에 직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복음적 유산기부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기독교 공동모금 미션펀드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19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복음적 유산기부운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크리스천 고액 기부자들의 유산이 교회가 아닌 일반 기관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교회 차원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유산기부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미션펀드의 박형석 이사장, 원헌연 이사, 백성목 팀장, KWMA의 주승중 법인이사장, 강대흥 사무총장 등이 참한 가운데 KWMA 문형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양 기관의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KWMA 협동총무 이강욱 선교사가 대표기
2026 제22회 전국JBF여름수양회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북 괴산군 충북청소년수련마을 보람원에서 열린다. JBF(청소년성경읽기선교회)는 이번 수양회를 '예수님의 사랑, 전부를 바꾸다'를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양회는 친교활동을 비롯해 찬양과 기도, 강연, 분반활동, 팀별활동, 대표소감 발표, 은사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농협과 농촌사회의 발전 및 복음화를 위한 ‘제42회 농협·농촌 복음화 2026 전국대회’가 지난 13일 여수 여천교회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농협기독교선교회는 1982년부터 매년 전국 선교회원 및 가족, 농업인과 퇴직 임직원 등을 초청하여 농협·농촌 복음화 전국대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광주전남선교회 주관으로 전국에서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1부 감사예배는 여천교회 찬양팀의 힘찬 찬양으로 시작하여 김병원 전 중앙회장의 대표기도, 여천교회 정훈 목사의 ‘이 땅을 고쳐주소서’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마쳤다. 곧이어 김성훈 전국연합회장이 17개 농촌미자립교회에 총 1,700만 원의 선교비를 전달하고, 백종승 본부선교회장이 회원들에게 남북농촌선교에 동참을 권면했다.
목회 현장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름 없이 헌신해 온 사모들이 사역과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온전한 쉼과 회복을 얻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교회 사모들의 영적 안식처 역할을 해온 대표적인 세미나인 ‘제33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에 위치한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에서 뜨거운 감동 속에 개최됐다.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 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주최하고, 예정교회가 후원한 올해 세미나는 ‘성령에 매여 이끌림 받는 사모’(행 20:22:)라는 주제 아래 전국 각지에서 500여 명의 목회자 사모가 모여 성황을 이뤘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횡성군 OAPC에서 개최된다. 올해 선교대회 주제는 ‘예수, 그 이름을 모든 열방에!(Theme: Only Jesus)’이고, 주제 성구는 사도행전 28장 31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이다. 대회는 첫째 날 ‘ONE LOVE’, 둘째 날 ‘ONE STORY’, 셋째 날 ‘ONE MISSION’, 넷째 날 ‘ONE DREAM’이라는 날짜별 주제를 내걸고 나흘간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깊이 있는 말씀으로 심령을 깨울 성경강해와 선교 트렌드를 짚어보는 ‘Mission Trends’, 시대적 흐름에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는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소재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북미 청년학생수양회(NAYAC 2026)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18세부터 35세까지의 청년 350여 명을 포함해 총 3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새롭게 하고 공동체적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설립 재형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께서 각 학생에게 주신 은사의 가치를 인식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될 것을 당부했다.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총장 조나단 박 박사는 로마서 12장 3~8절과 고린도전서 12장 12~1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학년말과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다가오는 새 학기를 준비할 것”을 권면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박 박사는 학생들을 비시즌을 보내는 운동선수에 비유하며 “겉으로 보기에는 비교적 한가해 보이는 시기에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이후의 성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설명했다.
경기 동부권 이주민 선교와 세계선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경기동부 한국세계선교협의회(GDWMA·경기동부KWMA)가 공식 출범했다. 경기동부KWMA는 지난 14일 경기도 광주시 엘드림교회에서 설립감사예배 및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회와 선교단체가 연합하는 이주민 선교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관계자와 지역 교계 지도자, 선교사, 다문화 사역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