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VOM “부르키나파소 목회자 11명 대상 직업 훈련 진행”

    한국VOM “부르키나파소 목회자 11명 대상 직업 훈련 진행”

    기독일보,

    이슬람 지하디스트의 공격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부르키나파소 목회자들이 난민의 처지를 넘어 자립형 사역자로 다시 서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와 폴란드순교자의소리(폴란드VOM)는 최근 공동 사역을 통해 북부 지역에서 피난한 목회자 11명을 대상으로 생계 지원과 직업 훈련, 사역 기반 구축을 동시에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 “영적 불모지 일본에 성령의 비를”… 도쿄서 복음화 집회 개최

    “영적 불모지 일본에 성령의 비를”… 도쿄서 복음화 집회 개최

    기독일보,

    어명세계선교회(GCWM)가 일본 도쿄에서 일본 복음화를 위한 영적 집회인 ‘The Crusade in Japan, Tokyo(일본 집회)’를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마지막 시대의 선교 완성’이라는 주제로 도쿄에서 진행되며, 마태복음 24장 14절 말씀을 바탕으로 일본 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 캠퍼스 선교단체들, 신학기 맞아 조직 혁신·선교전략 강화

    캠퍼스 선교단체들, 신학기 맞아 조직 혁신·선교전략 강화

    기독일보,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한국 대학 캠퍼스를 향한 선교 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인구 감소와 탈종교화라는 도전 속에서도 주요 선교단체들은 다양한 전략을 통해 ‘다음 세대 복음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사역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 선교계를 대표하는 주요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올해 핵심 사역을 살펴봤다. 한국대학생선교회(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디지털 기술과 현장 사역을 결합한 ‘Doing SMART’ 전략을 중심으로 캠퍼스 선교를 강화하고 있다.

  • 부산교대CCC, ‘천 명 살리는 교사’ 비전으로 신입생 사역 총력

    부산교대CCC, ‘천 명 살리는 교사’ 비전으로 신입생 사역 총력

    기독일보,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한국CCC) 부산교대지구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캠퍼스 복음화와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신입생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교대CCC는 이번 학기 ‘천 명을 살리는 교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예비 초등교사인 신입생들이 복음 안에서 가치관을 정립하고 영적 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

  • 한국CCC, 전임간사 정년퇴직식 개최

    한국CCC, 전임간사 정년퇴직식 개최

    기독일보,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한국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최근 서울 부암동 CCC 본부에서 전임간사 정년퇴직식을 열고, 평생을 캠퍼스와 민족, 세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 온 사역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퇴직식은 기념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격려사 및 기도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동료 간사들과 가족, 동역자들이 참석해 정년을 맞은 사역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 대한성서공회, 페루에 스페인어 성경 1만4,800부 기증

    대한성서공회, 페루에 스페인어 성경 1만4,800부 기증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가 후원자들의 헌신으로 남미 페루에 성경을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는 12일 서울에서 김영례 권사와 왕보람 대표의 후원으로 페루에 스페인어 성경 1만48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한단총 ‘이단 기준 학술세미나’… 한국교회 이단 정죄 기준, 공정한가

    한단총 ‘이단 기준 학술세미나’… 한국교회 이단 정죄 기준, 공정한가

    선교신문,

    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한단총)가 한국교회 내부에서 오랜 기간 갈등을 낳아온 ‘이단 판단 기준’의 현주소와 문제점을 다루고, 신학적·교회사적으로 성찰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단총은 오는 3월 17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강당 2층에서 ‘이단 기준 학술세미나 및 선교문화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교리적 순수성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본질적인 핵심 교리가 아닌 지엽적인 사안을 이단 판별의 도구로 사용하면서 이단 규정의 기준과 적용 사례 등을 다각도록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학술세미나의 첫 발제는 황규학 목사(뉴스와 논단 대표)가 맡는다. 황 목사는 ‘한국교회 이단 정죄에 대한 문제점과 사례’에서 그동안

  • 연세조찬기도회, 새학기 맞아 열려… 장학증서도 전달

    연세조찬기도회, 새학기 맞아 열려… 장학증서도 전달

    기독일보,

    연세대학교 동문과 교직원들이 함께하는 제209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새학기를 맞아 열려 예배와 장학증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연세조찬기도회는 지난 5일 오전 서울 신촌캠퍼스 루스채플에서 약 200여 명의 연세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연세체육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새학기 첫 모임으로 진행됐다.

  • 한국기독학생회 IVF, 신입생 연결 위한 ‘IVF CONNECTING’ 진행

    한국기독학생회 IVF, 신입생 연결 위한 ‘IVF CONNECTING’ 진행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기독학생회 IVF가 신입생과 캠퍼스 공동체의 연결을 돕기 위한 ‘IVF CONNECTING’ 프로젝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IVF CONNECTING’은 전국의 IVF 구성원들이 마음을 모아 신입생들을 캠퍼스 신앙 공동체와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대학 신입생들이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신앙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IVF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과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성경을 읽고 질문하며 해석하는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된다고 소개했다.

  • UBF 북미 스태프 컨퍼런스 열려… 120개 지부 사역 나눔

    UBF 북미 스태프 컨퍼런스 열려… 120개 지부 사역 나눔

    기독일보,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는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시카고 오헤어 공항 인근 포 포인트 호텔에서 ‘2026년 북미 스태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륙별 지부장 수양회를 마친 뒤 이어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서로 사랑하라’였다. 개회 메시지는 Bob Henkins 목자가 요한일서 3장 16절 말씀을 바탕으로 ‘사랑은…’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이어 주강의에서는 Ron Ward 목자가 요한복음 13장을 본문으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전했다.

선교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