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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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넘어 회복으로”… 청예본, ‘리바이브’ 청소년 캠프 성황
기독일보,사단법인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이하 청예본)가 주최하는 ‘2026 RE:VIVE YOUTH CAMP’가 지난 26일 충남 천안 드리미스쿨에서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캠프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해 성경적 해법을 제시하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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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중독, 음란문화 속에서 복음의 자유 배우다”
기독일보,카도쉬아카데미(설립자 이재욱 목사)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안산 엔케렘수양관에서 ‘제3차 청소년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세상과 음란문화 그리고 중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청소년과 교사 등 19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낮에는 교육 중심의 강의 프로그램, 저녁에는 집회와 예배 중심의 영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단기적 감정 고양에 그치는 기존 수련회 형식에서 벗어나, 예배와 교육을 결합한 6년 과정 커리큘럼 캠프로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 카도쉬아카데미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신앙과 삶의 영역 전반에서 지속적인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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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에서 다윗 같은 강력한 예배자 나오길”
기독일보,‘리조이스 2026 예배캠프’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 이 캠프는 ‘교회를 위한 교회(Church for Church)’라는 의미의 선교기관 C4C가 주최하는 청년·청소년 대상 무박 3일 예배캠프로,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캠프는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한 차례 더 열리며, 29일부터 31일까지는 부산장신대학교에서도 이어진다. 내년에는 호남지역까지 확대해 전국 단위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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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RN, 기독 청년·선교사들 대상 인도적 위기 대응의 ‘세계 공통 기준’ 교육
선교신문,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와 분쟁, 대규모 재난, 난민 사태가 일상화된 가운데, 한국 기독 청년들과 선교사들이 인도적 위기 대응의 국제 표준을 체득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 동안 경기도 양평 두나미스선교관에서 진행된 ‘2026 스피어(Sphere) 교육’(국제 인도적 위기대응 매뉴얼 교육)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이 자리에는 인도적 구호와 재난 대응에 관심과 소명을 품은 기독 청장년과 선교사 20명이 참여해 재난 현장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국제적 약속인 스피어 기준을 집중적으로 학습한 후, 전 과정 수료자에게 스피어 프로젝트(Sphere Project) 기준에 따른 공식 수료증을 발급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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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선-KWMA, ‘현지인 중심 동반자 선교’ MOU 체결
선교신문,한국교단선교실무협의회(한교선)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한국 선교 생태계의 건강한 변화와 현지 중심의 동반자 선교 정착을 위해 최근 서울 롯데시티호텔 마포에서 ‘현지 중심 동반자 선교 활성을 위한 한국 교단 선교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의 현지인 중심 동반자 선교 트랙에서의 논의 이후, 교단선교회 리더십, 총회장, 한교총 상임회장단 간담회 등에서 지속적인 선교 전략 변화를 논의한 결과물이다. 이날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총무 황병배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해외선교위원장 송재흥 선교사,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장 주민호 선교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 세계선교회 본부장 조동제 선교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세계선교부 총무 류현웅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 세계선교회 선교사무총장 허성회 선교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총회 세계선교회 총무 김충환 선교사 등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7개 교단 선교부와 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가 MOU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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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벳대학교와 도버 본부, 연합 철야 기도회… “영적 돌파 위해 한마음”
선교신문,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와 도버 본부(Dover Headquarters)가 지난 1월 21일, 두 사역지의 주요 과제를 놓고 하나님께 뜻을 구하는 연합 철야 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기도회는 도버 본부의 주요 프로젝트와 올리벳 대학교가 직면한 핵심 기도 제목들을 놓고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리더십과 성도들이 함께 목소리를 모아 기도하며, 영적 돌파를 향한 연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도회 중 엘림 인터내셔널(Elim International) 대표 마크 시(Mark Shi) 목사는 격려 메시지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부흥과 풍요의 계절이 이제 바로 우리 앞에 있다”면서 하나님이 부지런히 찾는 이들에게 상 주시는 분임을 강조하며 믿음으로 전진할 것을 권면했다. 또한 야고보서의 권면을 언급하며 “의심과 두 마음을 경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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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성료… “PK 정체성 회복의 시간”
기독일보,한국교회의 다음 세대를 이끌 목회자자녀(PK)를 위한 제47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남양주시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와 목회자사모신문이 공동 주최했고 예정교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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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누가회, 필리핀 불라칸 판디서 제9차 ‘힐링핸즈’ 의료선교 진행
기독일보,기독교 의료선교 단체 성누가회가 지난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필리핀 불라칸주 판디(Pandi) 지역에서 제9차 ‘힐링핸즈’ 의료선교 활동을 진행했다. 성누가회는 한국교회연합과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의 회원 단체로, 예장 합동·통합 등 국내 여러 교단과 협력하고 있으며 몽골기독의료선교연합, 인도복음주의연맹 등 해외 단체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국제 의료선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힐링핸즈 의료선교는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약 1,0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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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시작된 교회, 선교로 완성”… 인도네시아 세계선교대회 열려
기독일보,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린 ‘제5차 세계선교대회(World Mission Conference 2026)’가 전 세계 48개국에서 모인 2,000여 명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3박 4일간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마지막 시대의 선교 완성(Accomplishing God’s Mission in the Last Days)’(마태복음 24:14)이라는 주제로, 예배와 선교 세미나, 기도와 전략 논의를 아우르는 종합 국제 선교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 지역 교회의 현실과 선교적 과제를 공유하며, 마지막 시대 교회의 사명과 방향성을 함께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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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1월 22일 ‘2026년 신년 하례 예배’ 개최
기독일보,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2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1월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는 주제로 열리는 예배는 교계 원로 목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명해 목사의 찬양인도에 이어 1부 예배는 한기원 공동대표회장 김원철 목사(오산리기도원 명예부원장)의 사회로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