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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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윈도우한국연합, 다음세대 위한 ‘성경 스토리텔링 교사’ 양성
기독일보,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상임대표 허종학)이 다음세대를 복음 증거에 앞장서는 믿음의 용사로 길러내기 위해 ‘제1기 스토리텔링 교사아카데미’를 실시한다. 할렐루야교회와 어린이전도협회, 원호프한국(OneHope Korea)이 후원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교회학교 교사, 사역자, 부모, 선교사 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2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온라인 줌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에서는 글로벌 어린이 사역 단체인 원호프가 세계 각국의 만 6~12세 아이들에게 성경공부 및 제자훈련 과정으로 보급해 온 ‘17가지의 이야기(17 Stories)’를 본격적으로 도입해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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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KED, MK 단기거주 지원사업 ‘콤콤하우스’ 운영
기독일보,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한국에 체류하는 선교사자녀(MK)를 위한 ‘콤콤하우스 MK 단기거주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MK 단기주거 지원사업은 한국에 체류 중인 선교사자녀들이 일정 기간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간에서 머물며 충분한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선교사자녀들은 성장 과정에서 잦은 이동과 환경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아 한국에 머무는 동안에도 안정적인 거주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을 겪기도 한다. 특히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군인 MK의 경우 짧은 휴가 기간 동안 머물 곳이 없어 긴장과 불안을 경험하는 사례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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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4개 한인 신학교, 약 150억 지원받아 하나님 일꾼 기른다
기독일보,미주 지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월드미션대학교(WMU),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PU), ITS신학대학원(ITS)신학교의 총장 및 교직원은 지난 3월 4일(현지 시간), CPU에서 릴리 공동 프로젝트(LSCG, Large-Scale Collaborative Grants)의 시작을 앞두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렸다. 릴리재단은 지난해 미국 내 신학교들의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지원금 수혜 기관을 모집했으며, 이에 네 개 신학교가 공동으로 제안서를 제출해 최종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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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 중동 선교사 및 중동 지역 평화 위한 긴급 기도 요청
선교신문,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로 긴장과 위기가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에서 현지에서 보내온 긴급 기도문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중보 기도를 요청했다. 5일 중동지역한인선교협의회(중선협)는 이란 거주 한인들과 이스라엘을 방문한 한인들, 일부 대기업 및 회사 주재원들이 투르크메니스탄, 이집트, 요르단 등으로 피신하고, 코이카 등 정부 파견 인력들은 한국으로 일시 철수를 시작한 상황을 전한 후 “모두가 대피하는 혼란과 위험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선교사들이 있다”며 “중동 전역에 남겨진 선교사님들의 생명과 안전, 그들의 사역을 위해 긴급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레바논의 현지 소식통도 “이곳 레바논과 이스라엘, 이란과 미국 간의 다툼으로 큰 어려움이 생기고 있다”며 중동 땅의 진정한 평화와 회복을 간구하는 7가지 구체적인 기도 제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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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선교, 다음 세대 세우는 일”
기독일보,미국 현지 시간 지난 2월 28일, 텔로유스 바이오텍 본사(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에서 B.A.M(Business As Mission) 성공사례 발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KINGDOM ENTREPRENEUR – 바이오텍 비즈니스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다’를 주제로,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적 사명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폴 김 디렉터와 버나드 정 대표의 비전 메시지, 그리고 두 명의 간증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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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동 상황 관련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개최
기독일보,외교부는 중동 정세와 관련,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정부-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외교부에서 영사안전국과 아중동국 등이, 선교단체는 교단선교부와 한국위기관리재단, 중동지역 한인선교 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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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한국 네비게이토 목회자 세미나 열린다
기독일보,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 교회제자훈련원이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 회관에서 제21회 한국 네비게이토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마태복음 28장 18~20절)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주제로, 지역교회 안에서 제자를 세우는 사역의 중요성을 나누고 목회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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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CF, “한인 선교사를 ‘기후행동전문가’로… 새로운 공공선교 모델 기대”
기독일보,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KWMCF)이 탄소중립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한인 선교사들을 각국의 ‘기후행동전문가(M-Climate Action Specialist)’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개설, 1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이번 ‘선교사 기후행동전문가 제1기 양성 프로그램’은 3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국 시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온라인 줌으로 진행된다. KWMCF는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1992년에 시작한 UN 기후변화협약의 본격적 규제가 2026년부터 전 세계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가 이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지식이 부족한 상태”라며 “한인 선교사는 이 일에 최적의 인적 자원이며,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선교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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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의 미래, 우리 모임의 희망”… UBF 중남미 지부장 수양회 성료
기독일보,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지난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칠레 산티아고 소재 한 수녀원 피정의 집에서 ‘중남미 신년 지부장 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중남미 대부분의 국가 및 지부에서 약 7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다만 과테말라, 온두라스, 파나마 등 일부 지부는 비자 문제와 오는 5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선교대회 여비 마련 등의 사정으로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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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도어 “예멘 사역자 마제드 체포… 국제 교회에 긴급 기도 요청”
기독일보,예멘에서 활동해 온 기독교 사역 지도자 마제드(Majed·가명)가 최근 체포돼 심문과 구금 위기에 놓였다고 국제 기독교 박해감시 단체 오픈도어(Open Doors)가 2일 밝혔다. 오픈도어(Open Doors)는 예멘 현지 상황을 전하며, 마제드와 함께 체포된 신자들을 위한 긴급 기도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