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GCR, 인도 박해 지역 기독교인들에게 성경 1만 2,500권 배포

    GCR, 인도 박해 지역 기독교인들에게 성경 1만 2,500권 배포

    선교신문,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국제 구호단체인 GCR(Global Christian Relief)이 인도에서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한 4개 주에 1만 2,500권의 성경을 배포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인도에 거주하는 기독교인들은 힌두 극단주의자 및 종교 근본주의자들의 표적 폭력, 강제 이주, 차별 등의 핍박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이번 성경 배포는 공개적인 행사가 아닌, 현지 목회자들과 신자들이 개인적인 제자 훈련 관계를 맺으면서 진행됐다. GCR은 “안타깝게도 기독교인들은 인도에서 힌두 극단주의자들과 다른 극단주의자들로부터 표적 폭력, 강제 이주, 박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박해의 정도가 심하지 않더라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 때문에 괴롭힘과 차별에 직면한다”고 말했다. 이어 “끊임없는 테러와 종교 근본주의자들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신자들의 신앙은 깊어지고 있다”며 “특히 이들은 성경을 통해 얻는 격려와 힘을 간절히 원한다”고 말했

  • 제119차 세계선교연대포럼 개최… 복음통일·세계선교 비전 나눠

    제119차 세계선교연대포럼 개최… 복음통일·세계선교 비전 나눠

    선교신문,

    세계선교연대(WMN)가 최근 제119차 포럼을 열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가운데 복음통일과 세계선교를 향한 간절한 소망을 품고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일 서울 명동 서울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진행된 포럼에서는 전 외교관 채원암 장로가 ‘MAGA 정책 이해와 복음통일’을 주제로 강의했다. 채 장로는 “저는 10년 이내로 남북통일이 된다고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통일이 되면 전국 각지에 (김일성, 김정일 우상화 및 사상 교육 목적으로 사용되던) 기념관을 교회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채원암 장로는 1968년 외무부에 첫발을 디딘 이래 1977년 주이란대사관 부영사, 1989년 주베를린 총영사관 영사, 1995년 주영국대사관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주베를린 총영사관에 부임한 지 두 달 만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것을 목격하며 이후 남북통일을 위해 힘써왔다. 서울대 신문대학원 신문학 석사(1971년), 파리7대학 국제정치학 석사(1984년),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석사(2001년) 과정을 마쳤

  • ‘어와나 교사컨퍼런스’, CDFK로 새 출발… 다음세대 사역자에 문호 확대

    ‘어와나 교사컨퍼런스’, CDFK로 새 출발… 다음세대 사역자에 문호 확대

    기독일보,

    한국교회 어린이 제자훈련 사역의 대표적인 모임으로 알려진 ‘어와나(Awana) 교사컨퍼런스’가 올해부터 ‘CDFK(Child Discipleship Forum Korea)’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CDFK는 기존 어와나 교사 중심의 컨퍼런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교회 모든 주일학교 교사와 다음세대 사역자들에게 참여의 문을 개방한 것이 특징이다. 주최 측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복음을 다음세대에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한 실제적인 교육 방향과 사역 전략을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4/14윈도우한국연합, 다음세대 위한 ‘성경 스토리텔링 교사’ 양성

    4/14윈도우한국연합, 다음세대 위한 ‘성경 스토리텔링 교사’ 양성

    기독일보,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상임대표 허종학)이 다음세대를 복음 증거에 앞장서는 믿음의 용사로 길러내기 위해 ‘제1기 스토리텔링 교사아카데미’를 실시한다. 할렐루야교회와 어린이전도협회, 원호프한국(OneHope Korea)이 후원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교회학교 교사, 사역자, 부모, 선교사 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2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온라인 줌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에서는 글로벌 어린이 사역 단체인 원호프가 세계 각국의 만 6~12세 아이들에게 성경공부 및 제자훈련 과정으로 보급해 온 ‘17가지의 이야기(17 Stories)’를 본격적으로 도입해 교육한다.

  • KOMKED, MK 단기거주 지원사업 ‘콤콤하우스’ 운영

    KOMKED, MK 단기거주 지원사업 ‘콤콤하우스’ 운영

    기독일보,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한국에 체류하는 선교사자녀(MK)를 위한 ‘콤콤하우스 MK 단기거주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MK 단기주거 지원사업은 한국에 체류 중인 선교사자녀들이 일정 기간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간에서 머물며 충분한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선교사자녀들은 성장 과정에서 잦은 이동과 환경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아 한국에 머무는 동안에도 안정적인 거주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을 겪기도 한다. 특히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군인 MK의 경우 짧은 휴가 기간 동안 머물 곳이 없어 긴장과 불안을 경험하는 사례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 미주 4개 한인 신학교, 약 150억 지원받아 하나님 일꾼 기른다

    미주 4개 한인 신학교, 약 150억 지원받아 하나님 일꾼 기른다

    기독일보,

    미주 지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월드미션대학교(WMU),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PU), ITS신학대학원(ITS)신학교의 총장 및 교직원은 지난 3월 4일(현지 시간), CPU에서 릴리 공동 프로젝트(LSCG, Large-Scale Collaborative Grants)의 시작을 앞두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렸다. 릴리재단은 지난해 미국 내 신학교들의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지원금 수혜 기관을 모집했으며, 이에 네 개 신학교가 공동으로 제안서를 제출해 최종 선정되었다.

  • KWMA, 중동 선교사 및 중동 지역 평화 위한 긴급 기도 요청

    KWMA, 중동 선교사 및 중동 지역 평화 위한 긴급 기도 요청

    선교신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로 긴장과 위기가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에서 현지에서 보내온 긴급 기도문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중보 기도를 요청했다. 5일 중동지역한인선교협의회(중선협)는 이란 거주 한인들과 이스라엘을 방문한 한인들, 일부 대기업 및 회사 주재원들이 투르크메니스탄, 이집트, 요르단 등으로 피신하고, 코이카 등 정부 파견 인력들은 한국으로 일시 철수를 시작한 상황을 전한 후 “모두가 대피하는 혼란과 위험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선교사들이 있다”며 “중동 전역에 남겨진 선교사님들의 생명과 안전, 그들의 사역을 위해 긴급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레바논의 현지 소식통도 “이곳 레바논과 이스라엘, 이란과 미국 간의 다툼으로 큰 어려움이 생기고 있다”며 중동 땅의 진정한 평화와 회복을 간구하는 7가지 구체적인 기도 제목을 전했다

  • “비즈니스 선교, 다음 세대 세우는 일”

    “비즈니스 선교, 다음 세대 세우는 일”

    기독일보,

    미국 현지 시간 지난 2월 28일, 텔로유스 바이오텍 본사(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에서 B.A.M(Business As Mission) 성공사례 발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KINGDOM ENTREPRENEUR – 바이오텍 비즈니스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다’를 주제로,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적 사명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폴 김 디렉터와 버나드 정 대표의 비전 메시지, 그리고 두 명의 간증 발표가 이어졌다.

  • 외교부, 중동 상황 관련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개최

    외교부, 중동 상황 관련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개최

    기독일보,

    외교부는 중동 정세와 관련,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정부-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외교부에서 영사안전국과 아중동국 등이, 선교단체는 교단선교부와 한국위기관리재단, 중동지역 한인선교 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 제21회 한국 네비게이토 목회자 세미나 열린다

    제21회 한국 네비게이토 목회자 세미나 열린다

    기독일보,

    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 교회제자훈련원이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 회관에서 제21회 한국 네비게이토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마태복음 28장 18~20절)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주제로, 지역교회 안에서 제자를 세우는 사역의 중요성을 나누고 목회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교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