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제10차 JDM 세계선교대회, 6월 29일 평창서 개최

    제10차 JDM 세계선교대회, 6월 29일 평창서 개최

    기독일보,

    예수제자운동(대표 윤태호 목사, 이하 JDM)이 주최하는 제10차 세계선교대회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제자를 세우는 캠퍼스 선교’로, 선교에 관심 있는 이들과 헌신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사로는 윤태호 목사를 비롯해 선교사 및 선교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주제강의와 성경강해, 선교부스, 선교페스티벌, 언어별 소그룹, 선교상담, 선택식 강의 등으로 구성된다.

  • “캠퍼스 선교, 우리의 미래이자 주님에 대한 초대장”

    “캠퍼스 선교, 우리의 미래이자 주님에 대한 초대장”

    기독일보,

    예수제자운동(이하 JDM) 대표 윤태호 목사가 최근 ‘캠퍼스 선교, 이것이 우리의 미래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고, 선교의 핵심 방향으로 캠퍼스 사역을 제시했다. 윤 목사는 “1885년을 전후해서 독일과 영국과 미국출신의 선교사들이 낯선 조선땅에 복음을 품고 들어왔을 때 그들은 이십대였다”며 “그들의 나라에서 캠퍼스에서 주님께 헌신했고 해외선교에 자신을 바치기로 결심했고, 그 기도하던 땅에 청년 선교사로 온 것”이라고 했다.

  • 2026년 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무료 정기세미나 4월 4일 개강

    2026년 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무료 정기세미나 4월 4일 개강

    기독일보,

    이슬람 선교단체인 아랍문화연구회 앗쌀람이 이슬람에 대해 알고 싶거나 무슬림 선교에 관심 있는 평신도, 선교사, 목회자 등을 위해 ‘2026년 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정기세미나’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9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 복음관 301호에서 열린다.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 세미나는 올해도 국내 이슬람 선교 이론 및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강사로 나선다. 4월 4일 개강예배를 드린

  • “동반자 선교, 재정이 아닌 관계에서 출발”

    “동반자 선교, 재정이 아닌 관계에서 출발”

    선교신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한국 선교의 성숙과 지속 가능한 열매를 위해 지난 23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현장 중심의 동반자 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교단 선교 대표, 선교단체장, 파송교회 담당자 등 현장 선교 리더 16명이 참여한 이 자리에서는 ‘현장 중심의 동반자 선교가 세워지려면’이라는 주제로 강의와 조별 소그룹 토의 및 발표, 전체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KWMA 측은 “한국교회는 뜨거운 열정과 헌신으로 ‘보내는 선교’를 실천하며 세계 선교 역사에 유례없는 부흥의 발자취를 남겼다”면서도 “이제는 전 세계 모든 교회가 선교의

  • “스리랑카에 복음의 빛을”… 신할라어 성경 3,600부 기증

    “스리랑카에 복음의 빛을”… 신할라어 성경 3,600부 기증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는 26일 여수성동교회(담임 김현우 목사)의 후원으로 스리랑카에 신할라어 성경 3,6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이번 성경 기증은 여수성동교회가 창립 50주년(2월 15일)을 기념해 진행한 것으로, 해당 교회는 2021년 부르키나파소, 2022년 우크라이나, 2024년 부르키나파소 등 지속적으로 해외 성경 보급 사역에 참여해 왔다.

  • 러시아 억류 한국 선교사, 혐의 늘어… 장기 구금 가능성

    러시아 억류 한국 선교사, 혐의 늘어… 장기 구금 가능성

    기독일보,

    러시아 극동 지역 하바롭스크에서 구금 중인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에 대해 현지 수사당국이 최근 추가 혐의를 적용하면서, 장기 구금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박 선교사에게 불법 체류 관련 조직 연루 혐의 두 건을 새로 더하고 기존 수사 기간도 연장했다. 이로써 적용된 혐의는 총 세 건으로 늘었으며, 재판은 이르면 오는 4월 말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 “찬양 한 곡이 아이티·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겐 생명의 양식”

    “찬양 한 곡이 아이티·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겐 생명의 양식”

    기독일보,

    “선교 합창단이 부르는 한 곡의 찬양이 선교지의 굶주린 아이들에게는 한 끼의 양식이 되고, 배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꿈꾸는 기회가 됩니다.” 월드쉐어USA(대표 강태광 목사) 주사랑 여성 합창단이 지난 3월 21일(현지 시간) 오후 6시 미주 평안교회에서 ‘제3회 정기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하나님의 사랑(God’s Love)’을 주제로 열린 이번 무대는 단순한 음악 발표회를 넘어, 전쟁과 기근으로 신음하는 지구촌 이웃을 향한 구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선교의 장으로 꾸며졌다.

  • 치과의료선교회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5월 개최

    치과의료선교회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5월 개최

    기독일보,

    치과의료선교회가 주관하는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가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치과의료선교대회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학생 등 치과 직능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전문 선교대회로 마련됐다. 특히 치과 직군만을 대상으로 한 선교대회는 해당 행사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 횃불재단, ‘2026년 1학기 횃불회’ 개강

    횃불재단, ‘2026년 1학기 횃불회’ 개강

    기독일보,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2026년 1학기 횃불회’를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 횃불회는 40여 년간 이어져 온 목회자 교육 사역으로, 현재 서울·인천·수원·안산·일산·대전·강릉·광주·전주·여수·진주·울산·거제·부산·제주 등 전국 16개 도시에서 지역 모임과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각 지역에서는 목회자들이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며 목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온라인 강의는 유튜브 채널 ‘횃불재단TV’를 통해 국내외 목회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선교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