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주님의 거룩한 세대로 자라날 ‘청소년 지저스아미’

    주님의 거룩한 세대로 자라날 ‘청소년 지저스아미’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지난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의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시 소망수양관에서 ‘제30회 청소년 지저스아미(Jesus Army)’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갈라디아서 2장 20절)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집회는, 청소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이자 거룩한 세대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집회는 말씀과 기도, 찬양, 강의 중심의 집중 영성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새 시대’ 여시는 하나님, 응답할 ‘새 부대’ 준비해야”

    “‘새 시대’ 여시는 하나님, 응답할 ‘새 부대’ 준비해야”

    기독일보,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하 횃불재단)은 2026년을 맞아 ‘새 시대, 새 부대’라는 비전 아래 다음 세대와 목회자들을 섬기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한국교회 안팎에서 축적해 온 선교적 유산을 토대로, 횃불재단은 영적 갱신과 리더십 양성, 그리고 디아스포라를 향한 동행에 집중하고 있다.

  •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 제16대 대표회장에 박연훈 목사 취임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 제16대 대표회장에 박연훈 목사 취임

    기독일보,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이하 한어협)는 제16대 대표회장으로 박연훈 목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어협은 1980년 원우연 목사를 초대 회장으로 설립된 이후 46년간 어린이와 다음세대 영적 부흥 사역을 이어온 단체다. 한어협 측은 최근 교회학교 인원 감소와 함께 어린이 신앙 약화가 심각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박 목사의 취임을 계기로 협회 사역의 재정비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청소년들을 ‘오직 복음’으로… ‘2026 YM SUMMIT’ 열려

    청소년들을 ‘오직 복음’으로… ‘2026 YM SUMMIT’ 열려

    기독일보,

    한국 어와나(Awana)가 중·고등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2026 YM SUMMIT’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여수성광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YM SUMMIT는 ‘진리와 생명의 길, 오직 복음’이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말씀 위에 신앙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대한민국과 동족을 위한 간구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대한민국과 동족을 위한 간구

    기독일보,

    제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넷째 날인 15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인 1,500여 명의 성도들은 오전 9시부터 13시간 동안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며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의 말씀에 따라 대한민국과 동족 구원을 위해 간구했다. 넷째 날 첫 강사로 나선 백상현 선교사(미주 통일광장기도회)는 ‘국가기도의 놋뱀을 바라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백 선교사는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에 대한 온전한 신뢰와 순종, 곧 놋뱀이신 예수를 바라보는 믿음이 초자연적인 회복을 가져온다”고 했다.

  • 아시안미션 ‘2026 멤버케어 설명회’ 개최... “선교사 돌봄 전략 공유 ”

    아시안미션 ‘2026 멤버케어 설명회’ 개최… “선교사 돌봄 전략 공유 ”

    기독일보,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선교사·AM)은 최근 서울 마곡에 위치한 이랜드 사옥에서 ‘2026 아시안미션 멤버케어 설명회’를 열고, 향후 선교사 돌봄과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 선교단체 멤버케어 담당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약 80개 선교단체가 함께했다.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지원 성과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중점 사역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복음통일의 소망 품고 끝까지 걸어가야”

    “복음통일의 소망 품고 끝까지 걸어가야”

    기독일보,

    북한구원·복음통일을 위한 7끼 금식의 마지막 날인 14일, 제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에서는 대한민국에 닥친 국내외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돌파하기 위한 영적 대응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에스더기도운동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인 성도들은 국가적 위기 극복과 자유 복음통일을 위해 올해 40일 연합 금식기도와 150일 철야기도회에 동참하기로 결단했다”고 밝혔다.

  • 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집중훈련 실시

    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집중훈련 실시

    선교신문,

    미션파트너스가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선교 훈련 프로그램인 퍼스펙티브스(PSP) 과정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온라인에서 집중훈련 과정으로 진행한다. 퍼스펙티브스 과정은 미래세대의 선교자원 발굴이 중요한 가운데, 한국의 다음 세대 그리스도인에게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선교적인 존재가 되도록 도왔다. 지난 2000년 가을부터 시작된 이래 25년 동안 870개가 넘는 클래스가 진행됐고, 35,000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다. 겨울방학 기간 진행되는 집중훈련 과정은 12주간의 정규

  • 국회기도회, 장헌일 목사 초청해 신년예배 드려

    국회기도회, 장헌일 목사 초청해 신년예배 드려

    기독일보,

    국회기도회(회장 임명현)가 14일 국회의사당 기도실에서 장헌일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신년예배를 드렸다. 허지수 회원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선 김월래 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고, 장헌일 목사(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 신생명나무교회)가 ‘새해 내가 회복해야 할 성벽은’(느헤미야 3:1~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인도네시아 세계선교대회 앞두고 연합기도회 열려

    인도네시아 세계선교대회 앞두고 연합기도회 열려

    기독일보,

    2026년 1월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리는 ‘World Mission Conference 2026(인도네시아 세계선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연합기도회가 지난 13일 주예수이름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기도행전을 이어가는 선교행전’이라는 대회 정신 아래,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영적 준비와 연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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