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신앙적 가치와 AI 윤리를 함양한 크리스천 AI 비즈니스 리더가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은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 1급 자격증 및 AI 비즈니스 거장 인증 과정’을 국내 최초로 개설해, AI 시대를 이끌어갈 실전형 비즈니스 리더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오는 6월 20일과 27일 양일간 총 16시간 집중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실제 비즈니스 환경과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둔 실전형 교육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기독교 인구가 많아 ‘중국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는 중국 동부 저장성 원저우시의 유서 깊은 미등록 가정교회인 ‘야양교회(야중교회)’ 예배당이 결국 중국 당국의 무력 앞에 형체도 없이 철거됐다. 2014년 당국의 대대적인 기독교 탄압 조치에 맞서 12년간 타협 없이 신앙을 지켜온 이들의 저항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면서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생신앙운동(SFC·대표 공경민 목사)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고신대학교에서 제4회 SFC 여름 모닥불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서로 사랑하자’(요일 4:7)이며, 정현태 목사(일상으로교회 담임)가 주강사로 나선다. 또 공경민 목사(전국SFC 대표간사)가 오프닝 세리머니를 맡고, 최한림 목사(대학·청년사역부 총무)가 오전 경건회를 인도한다. 이와 함께 정태형 목사(여린교회 담임)와 서우석 목사(사랑이꽃피는교회)가 교사 세미나 강사로 참여하며, 서 목사는 오전 경건회도 인도할 예정이다.
대한성서공회가 올해 상반기 국내외에서 189만여 부의 성서를 보급하고, 해외 43개 성서공회에 39만여 부의 성서를 무상 기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성서공회는 29일 서울 서초구 성서회관에서 제145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출판·보급, 모금 사업, 성경번역연구소 운영 현황 등을 보고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성경 진리에 반한 혼합주의와 종교 간 통합·일치로 변질된 에큐메니칼 행보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들의 반기독교적 흐름에 맞서 한국 개신교회의 영적 각성과 성경적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집회가 최근 진행됐다. 주최 측인 샬롬선교회를 비롯해 WCC·WEA반대운동연대, 아고라젠, 미스바구국기도회,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배도의 시대 등 보수 기독교 단체들은 지난 5월 22일 NCCK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건너편에서 ‘NCCK와 WCC의 에큐메니칼 행보에 대한 규탄대회’를 약 한 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이 규탄대회는 NCCK와 로마 카톨릭이 2014년 5월 22일 성공회 서울 성당에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를 창립한 이후 매년 5월 22일 열려 올해로 13년째를 맞았으며, NCCK와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67개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이 참석해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이 밝힌 선교사 파송 현황에 따르면 현재 총회는 11개, 파송 국가는 67개국이며, 파송 선교사는 총 677명이다. 또한 지성전을 포함한 교회 수는 총 1256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대회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복음 전파 사역의 지속적인 확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목동세광교회(나성균 목사)가 24일 성령강림 감사주일을 맞아 지역 복음화를 위한 ‘배가 전도 6개월 작전’을 선포하고, 주민 초청 건강 강연을 여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목회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이날 오후, 교회가 지역 사회를 위해 처음 마련한 ‘이웃 주민과 함께 나누는 건강 강연’에는 KBS ‘아침마당’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박사(장민욱 뇌비게이션 신경과의원 원장)가 강사로 나섰다. 장 원장은 노년층의 가장 큰 관심사인 치매 진단과 예방, 전반적인 뇌 건강에 관한 유익한 강연을 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순절 맞아 ‘배가 전도 6개월 작전’ 시작, 청장년 100명 이상 예배 목표 목동세광교회에 6개월 전 담임목사로 취임한 나성균 목사는 이날 가문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배가 전도 6개월 작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나도 너도 한 영혼 우리 교회 세례로’라는 구호로 5월 24일부터 11월 29일까지 6개월(27주)간 청장년 100명 이상이 함께 예배하는 것을 목표로 삼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사탄의 방해 속에서 얼마나 많은 기도와 헌신이 쌓여야 하는지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교회 건축을 준비하며 계약이 취소되기도 하고, 사기꾼들을 만나기도 하고, 한계를 느끼며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과 다 말할 수 없는 고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하시는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이 모여 마침내 교회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재정이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총 12만 불 중에 동역자분들과 협력 교회들의 헌신으로 8만 5천 불이 채워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3만 5천 불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교회 건축이 완성되도록 함께 기도와 선교지 건축 헌금으로 동역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은영)이 지난 12일, 배민아카데미의 파트너 모임인 ‘배민프렌즈’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행사를 진행했다. 식사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정서적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배민아카데미의 파트너 모임인 ‘배민프렌즈’ 소속 파트너 30여 명이 현업의 전문성을 살려 직접 조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법안에 따르면 종교 단체가 정부 승인을 받으려면 성인 신도 500명 이상의 명단 공증 법률적으로 인정된 종교 시설 보유 등을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 주택이나 사유지 내 건물을 종교 시설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소규모 개신교 교회는 법적 등록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다. 또한 종교 단체는 10년, 지도자는 매년 재등록을 강요받고 있어 언제든 정부가 ‘불법’ 낙인을 찍을 수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