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
“찬양 한 곡이 아이티·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겐 생명의 양식”
기독일보,“선교 합창단이 부르는 한 곡의 찬양이 선교지의 굶주린 아이들에게는 한 끼의 양식이 되고, 배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꿈꾸는 기회가 됩니다.” 월드쉐어USA(대표 강태광 목사) 주사랑 여성 합창단이 지난 3월 21일(현지 시간) 오후 6시 미주 평안교회에서 ‘제3회 정기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하나님의 사랑(God’s Love)’을 주제로 열린 이번 무대는 단순한 음악 발표회를 넘어, 전쟁과 기근으로 신음하는 지구촌 이웃을 향한 구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선교의 장으로 꾸며졌다.
-
치과의료선교회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5월 개최
기독일보,치과의료선교회가 주관하는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가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치과의료선교대회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학생 등 치과 직능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전문 선교대회로 마련됐다. 특히 치과 직군만을 대상으로 한 선교대회는 해당 행사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
횃불재단, ‘2026년 1학기 횃불회’ 개강
기독일보,(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2026년 1학기 횃불회’를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 횃불회는 40여 년간 이어져 온 목회자 교육 사역으로, 현재 서울·인천·수원·안산·일산·대전·강릉·광주·전주·여수·진주·울산·거제·부산·제주 등 전국 16개 도시에서 지역 모임과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각 지역에서는 목회자들이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며 목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온라인 강의는 유튜브 채널 ‘횃불재단TV’를 통해 국내외 목회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
필리핀 가톨릭·이슬람·개신교계… 국가수사국(NBI) 소환장 받은 갈릴리 무브먼트 대표 에프라임 텐데로 감독 위해 공정 수사 촉구
선교신문,필리핀에서 고위 정치인과 유명 인사들을 상대로 거액의 현금 전달책 역할을 했다는 공동 진술서에 증인으로 서명한 일로 에프라임 텐데로 감독(전 WEA 사무총장, 갈릴리 무브먼트 대표)이 국가수사국으로부터 소환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현지 가톨릭·개신교·이슬람교 지도자들은 텐데로 감독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히며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필리핀 현지 언론 뉴스프레스(Newspress)는 지난 2월 24일, 전직 해병대원이라고 주장한 18명이 필리핀 고위 관리들에게 거액의 현금을 담은 여행 가방을 전달하는 비밀 작전이 있었다고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내용을 보도했다. 이들은 소니 트릴라네스 전 상원의원, 잘디 코 전 하원의원 등이 필리핀에서 활동하는 국제형사재판소(ICC) 수사관 등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트릴라네스가 선별한 증인들만 심문하게 하거나, ICC 조사팀의 식사, 교통, 호텔 숙박, 콘도미니엄 등
-
한국CCC, ‘2026 Global A6 Coach Conference’ 제주서 개최
기독일보,한국CCC GSM(해외선교팀)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제주 소노캄에서 ‘2026 Global A6 Coach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전 세계 13개국에서 25명의 A6 코치 및 선교 리더들이 참석해 국제CCC 목표에 발맞춘 A6 프로젝트 전략을 논의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주요 목적은 A6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강사를 양성하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공유하며 향후 3년간의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었다. 프로그램은 A6 훈련 전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전인적 제자도(Full Bodied Discipleship)’, ‘HEXA’, ‘선교 경건회 및 역사’ 등 다양한 심화 세션에 참여했다.
-
“선교적 교회는 시대적 대안 아닌 본질… 중소형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기독일보,한국교회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형교회가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체질을 전환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교회가 본래의 존재 이유를 되찾는 것은 물론, 한국선교와 지역사회 전반이 새로운 활력을 얻고, 기로에 선 한국교회가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진 않을까. 이러한 가운데 중소형교회의 강점을 살려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한 무슬림과 난민을 위해 ‘영적 덩케르크 연합작전’을 수행할 중소형교회들의 연합운동을 펼치는 GHA(Global Heart Alliance, 대표 이수진 목사)가 ‘선교적 교회 3주 월요특강’을 열었다. 중소형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3월 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 이레비전센터 5층 스프링라운지에서 진행됐다.
-
GHA “선교적 교회는 시대적 대안 아닌 본질… 중소형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선교신문,한국교회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형교회가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체질을 전환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교회가 본래의 존재 이유를 되찾는 것은 물론, 한국선교와 지역사회 전반이 새로운 활력을 얻고, 기로에 선 한국교회가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진 않을까. 이러한 가운데 중소형교회의 강점을 살려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한 무슬림과 난민을 위해 ‘영적 덩케르크 연합작전’을 수행할 중소형교회들의 연합운동을 펼치는 GHA(Global Heart Alliance, 대표 이수진 목사)가 ‘선교적 교회 3주 월요특강’을 열었다. 중소형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3월 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 이레비전센터 5층 스프링라운지에서 진행됐다. ‘덩케르크 연합작전’은 1940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 포위된 영국, 프랑스 연합군 약 33만 명을 군함만으로는 구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선과 낚싯배
-
선교사 기록 7천여 점 담긴 디지털 아카이브 개설
기독일보,양화진기록관(https://yanghwajinarchives.org)이 디지털 아카이브를 개설하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주요 선교사 기록물 7천여 점을 22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양화진기록관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가 설립·운영하는 기관으로, 한국 기독교 역사와 초기 외국인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보존·연구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 기관은 한경직 목사가 초대 이사장을 맡았던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을 기반으로 2005년 출범했다.
-
“복음통일 위해”…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경인 기도회 개최
기독일보,복음적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한국교회의 연합 운동인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오는 24일 경인 지역 기도회를 연다.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이날 오후 7시 30분,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어명세계선교센터에서 ‘경인 지역 제119차 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느헤미야 1장 5절)”라는 2026년 사역 표어 아래,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통일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말씀이 노래가 되고, 그 노래가 삶이 됩니다”
선교신문,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성경 구절을 노래로 듣고 따라 부르면서 신앙을 키워갈 수 있는 ‘말씀송 61선’이 완성돼 최근 음반으로 발매됐다. 극작가 겸 연출가, 방송인 등으로 활약해 온 이요한(이민욱) KBSA한국말씀송협회 대표(예술감독)가 새 음반 발매와 함께 올해 본격적인 ‘말씀송’ 사역 계획을 알렸다. 이번 음반에는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욥 23:10)’, ‘모든 것이 합력하여(롬 8:28)’,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시편 46:103)’, ‘항상 기뻐하라(살전 5:16~18)’ 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말씀 구절을 원문 그대로, 세련된 음악과 현대적 감각으로 편곡한 61개 곡을 담았다. 특히 같은 곡을 기반으로 어린이와 어른의 음역에 맞게 각각 다른 키로 제작한 ‘팡팡 어린이 말씀송 1·2·3집(61선)’, 어른들을 위한 ‘쏙쏙 바이블 말씀송 1·2·3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