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한국교회 미래 밝힐 작은 등불 되겠다”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한국교회 미래 밝힐 작은 등불 되겠다”

    선교신문,

    한국 기독 언론인 모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KCJF, 대표 고정양·사무총장 차진태)이 6일 공식 출범을 알렸다.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발전, 자유 대한민국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기독 언론의 사명을 다짐했다. 특히 좌우로 나뉜 시국과 위기의 한국교회 앞에 성경에 입각한 예언자적 사명으로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을 결단하는 장이었다. 이 자리에는 포럼 회원뿐 아니라 현직에 있는 시니어 및 동료 기독 언론인들과 각 기관 관계자들, 원로목회자들까지 총 70여 명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은 대표 고정양 목사, 사무총장 차진태 기자를 주축으로 현 기독교 언론을 이끌어가는 중진 언론인들이 작년 7월 말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후 단체와 동일한 이름으로 계간지 ‘한국크리스천

  • 호프월드미션, 3월부터 3개월 과정 선교훈련 개설

    호프월드미션, 3월부터 3개월 과정 선교훈련 개설

    기독일보,

    호프월드미션(HWM, 대표 김용국)이 오는 3월 중순부터 약 3개월간 선교 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HMTC 선교훈련은 3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HWM 선교센터에서 진행된다. 직장인 평신도와 목회자를 비롯해 선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열었다.

  •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 구치소서 석방… 가택연금 상태로 수사 계속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 구치소서 석방… 가택연금 상태로 수사 계속

    기독일보,

    러시아에서 구금 중이던 박태연 선교사가 구치소에서 석방돼 가택연금 상태로 전환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4일 속보를 통해 “박태연 선교사가 수사가 종료될 때까지 러시아를 떠나지 않겠다는 서약서(보증서)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구치소에서 석방됐다”며 “현재는 가택연금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 동신교회 후원으로 말라위·짐바브웨에 성경 7천 부 기증

    동신교회 후원으로 말라위·짐바브웨에 성경 7천 부 기증

    기독일보,

    동신교회의 후원으로 말라위와 짐바브웨에 대규모 성경 기증이 이뤄졌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는 2월 3일 동신교회(담임목사 김권수)의 후원으로 말라위에 치체와어 성경 3,500부, 짐바브웨에 쇼나어 성경 3,500부를 전달하는 성경 기증 예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경 기증은 오는 2월 22일 창립 70주년을 맞는 동신교회가 추진하는 기념 사업의 하나로, 성경을 구하기 어려운 아프리카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 한국로잔위 정기총회 개최… “십자가 지는 제자도 회복해야”

    한국로잔위 정기총회 개최… “십자가 지는 제자도 회복해야”

    기독일보,

    2026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정기총회가 4일 오전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부 경건회와 2부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한국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로잔운동의 방향성과 제자도의 본질을 다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경건회는 총무 최형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장성배 교수(로잔교수연구회)의 기도로 문을 연 경건회에서는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말씀을 전했고, 이어 최형근 총무의 광고와 백승조 로잔동아리연합회 회장의 서울 선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 “청년 장병들 전역 후에도 신앙 이어가도록 ‘브릿지 선교’ 감당”

    “청년 장병들 전역 후에도 신앙 이어가도록 ‘브릿지 선교’ 감당”

    기독일보,

    다음세대를 살리고 전 세대를 세우는 군선교 전문단체인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가 최근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다세움비전센터에서 설립 4주년 및 센터 이전 감사예배를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렸다. 다세움비전선교회는 2021년 6월 ‘다음 세대가 살아야 전 세대가 산다’라는 모토로 군선교 복음화, 지역교회 부흥과 성장, 통일한국 준비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소망하며 설립됐다. 다음세대 군장병 청년들을 위해 군 안에서 복음을 전하고, 전역 이후에도 기독교 신앙 안에서 올바른 사고와 가치를 가지고 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들과 지역교회를 이어주는 ‘브릿지 선교사명’(Bridge the Mission)에 주력해 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열린 감사예배는 80여 명이

  • 다세움비전선교회 “청년 장병들 전역 후에도 신앙 이어가도록 ‘브릿지 선교’ 감당”

    다세움비전선교회 “청년 장병들 전역 후에도 신앙 이어가도록 ‘브릿지 선교’ 감당”

    선교신문,

    다음세대를 살리고 전 세대를 세우는 군선교 전문단체인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가 최근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다세움비전센터에서 설립 4주년 및 센터 이전 감사예배를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렸다. 다세움비전선교회는 2021년 6월 ‘다음 세대가 살아야 전 세대가 산다’라는 모토로 군선교 복음화, 지역교회 부흥과 성장, 통일한국 준비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소망하며 설립됐다. 다음세대 군장병 청년들을 위해 군 안에서 복음을 전하고, 전역 이후에도 기독교 신앙 안에서 올바른 사고와 가치를 가지고 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들과 지역교회를 이어주는 ‘브릿지 선교사명’(Bridge the Mission)에 주력해 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열린 감사예배는 80여 명이 행사 장소를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다세움비전선교회 대외협력이사 이지승 목사의 사회로 위촉 CCM 찬양사역자

  • 국제로타리 3630지구, 필리핀 바콜 빈민촌 2,100가정 긴급 지원

    국제로타리 3630지구, 필리핀 바콜 빈민촌 2,100가정 긴급 지원

    기독일보,

    국제로타리 3630지구가 필리핀 빈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규모 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는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카비테(Cavite)주 바콜(Bacoor) 지역 수상가옥 빈민촌을 방문해 식량과 학용품, 위생용품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회원 197명이 참여했으며, 현지에서 사역 중인 김상호 선교사와 협력해 진행됐다.

  • 인명진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 몽골 최고 등급 ‘북극성 훈장’ 수훈

    인명진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 몽골 최고 등급 ‘북극성 훈장’ 수훈

    기독일보,

    인명진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이 몽골 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등급 국가훈장인 ‘북극성 훈장(Altan Gadas)’을 받았다. 몽골 정부는 인 이사장이 지난 25년간 몽골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환경 보호 활동과 어린이 교육 지원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번 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은 몽골 대통령의 칙령에 따라 진행됐으며, 몽골 국가 과학기술혁신위원회 사무총장이 대통령을 대신해 훈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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