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지난 1월 러시아에서 체포되어 4개월간 구금 중인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를 위해 국내외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격려 편지 발송을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단체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지 구금 시설 규정에 맞춘 편지 작성 및 발송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상임이사 김학주)와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기독교 가치관에 기반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교육 선교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4일 오후 2시 한동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연구·선교 분야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대표 김재흥 목사)가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19회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계선교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약 10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행사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회원 약 4천 명과 세계 각국에서 사역 중인 7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해 세계선교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청년 대학생들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사야서 말씀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와 댄싱 공연이 진행됐으며, UBF 창립 65주년 기념영상을 통해 단체의 역사와 현재 사역, 미래 선교 방향을 돌아보는 시간도 이어졌다.
세계교육선교회 꼬레아(COREA, Charity Organization for Relief and Education Aid)가 교육 선교와 재난 구호를 통해 국내외 다음세대 사역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3월 창립한 꼬레아는 극빈 지역과 재난 현장에서 학교와 교회를 지원하며 복음을 전하고,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힘써왔다. 꼬레아는 아시아의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앙아메리카의 아이티·도미니카공화국, 남아메리카의 수리남, 유럽의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사역은 △교육(소망학교) △빈곤 퇴치 △방과후 교실 지원 △1대 1 결연 후원 △자립 지원 △장애우 특별지원 △지도자 육성 △전도 등이다.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5일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제76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하나님은 비주류를 사용하신다-웨슬리와 성결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선교대회에선 손요한 목사(협동총무, 동탄순복음교회)가 기도했고, 손재형 장로(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회장, 전국장로회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캠퍼스 선교단체 제자들선교회(대표 최창완, 이하 DFC)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전 대덕구 헬몬수양관에서 ‘제38차 DFC 1318 청소년여름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캠프 프로그램은 가지모임, 교사특강, Culture Concert, 공동체 놀이, 쉴만한 물가, 만남, Discovery 등으로 구성됐다. 가지모임은 대학생 선교단체 DFC에서 훈련받은 교육가지장들이 청소년들과 소그룹으로 말씀을 공부하고 삶을 나누는 시간이다. 참석자들은 가지별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게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이사장 강용희 목사·대표회장 강진명 목사)가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제21회 춘계수련회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요 14:12~1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예총연 소속 20여 교단 및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예배와 부흥회, 친교 등을 통해 목회의 본질과 사명을 되새기며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쉼과 영적 재충전을 함께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다. 첫날 개회예배는 조은경 목사(선교협 총무)의 인도로
지구촌나눔재단이 필리핀 카비테 지역에 해외 제12호 사랑의 빵공장을 설립하고 지난 11일 봉헌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랑의 빵공장은 필리핀 카비테에 위치한 기적의교회 내에 마련됐으며, 지구촌나눔재단이 해외 선교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예장 합동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를 주제로 11일 용인제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유해석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교수가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과 함께 그의 ‘내륙선교관’을 집중 조명했다. 기도회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 유해석 교수는 12일 강연에서 ‘토마스 선교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의 내륙선교관’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토마스 선교사는 단순한 비극적 인물이 아니라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땅을 향해 나아간 내륙선교의 선구자”라고 평가했다.
한인 선교사 자녀(MK)를 위한 장학 및 글로벌 리더 양성 사역을 펼쳐온 LH선교회가 서울사무소를 공식 개소하고 한국 사역 확대에 나섰다. LH선교회는 최근 서울 종로구 낙원악기상가 엔피오피아홀에서 서울사무소 오픈식을 열고 ‘다음세대 선교 지도자 육성’ 비전을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사무소 개소를 넘어 다음세대 위기와 교회 침체 속에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