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종려주일 공격으로 최소 30명 사망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종려주일 공격으로 최소 30명 사망

    선교신문,

    3월 29일 종려주일 저녁,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의 주도인 조스 노스에서 무장 괴한들의 무차별 총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국제 선교단체들과 구호단체들이 즉각 기도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사건은 오후 8시경 조스 시내 기독교인 거주 지역인 앙완 루쿠바(Angwan Rukuba)에서 발생했으며, 최소 30명 내외의 사람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들은 술집 및 인구 밀집 구역에 난입해 총격을 가했고, 이후 군중의 보복이 이어지며 사상자는 더 늘어났다. 플래토주 정부는 사태 악화와 추가 충돌을 막기 위해 3월 30일 자정부터 4월 1일까지 조스 노스 지역에 48시간 통행금지령을 발령했다. 주정부는

  • ‘중국 명문대 100% 합격’ 정주국제학교, 유학박람회 참가

    ‘중국 명문대 100% 합격’ 정주국제학교, 유학박람회 참가

    선교신문,

    지난 18년간 중국 명문대 100% 합격이라는 진학 성과를 자랑해 온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한국전람(주)이 주최한 해외유학·이민박람회에 참가해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났다.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캐나다와 미국, 중국,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일본, 아일랜드, 스위스 등 25개국 300여 개 교육기관이 대거 참가했다. 그 가운데 중국 본토에서만 단일 국가 중 가장 많은 19개 학교가 참여해, 최근 중국 유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이 가운데서도 정주국제학교는 북경대와 칭화대, 복단대, 절강대 등

  • 러시아, 가정 예배 제한 법안 추진… “신앙의 일상 자체 위축 우려”

    러시아, 가정 예배 제한 법안 추진… “신앙의 일상 자체 위축 우려”

    기독일보,

    러시아에서 주거 공간 내 종교 활동을 대폭 제한하는 입법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교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핍박 감시 단체인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에릭 폴리)에 따르면, 러시아 의회인 국가두마는 오는 6월 주택과 아파트에서의 종교 모임을 규제하는 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해당 법안은 예배뿐 아니라 기도 모임과 전도 활동까지 폭넓게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기독경영연구원, 4월 4일 기독경영포럼 개최

    기독경영연구원, 4월 4일 기독경영포럼 개최

    기독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주도하는 급격한 산업 변화와 글로벌 위기 속에서, 기독교 기업과 신앙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책임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기독경영연구원(KOCAM)이 주최하는 4월 기독경영포럼이 내달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서초구 네패스 서울사무소 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AI 혁신과 BAM(Business as Mission), 일과 선교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 두 명을 강사로 초청해 AI가 이끄는

  • 뉴욕 청소년 400여 명 “하나님 안에서 정체성과 부르심 다시 확인”

    뉴욕 청소년 400여 명 “하나님 안에서 정체성과 부르심 다시 확인”

    기독일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산하 뉴욕청소년센터(AYC)가 지난 3월 27일(현지 시간) 뉴욕은혜교회(담임 이상훈 목사)에서 ‘나를 보내소서’(Send Me, 이사야 6:8)를 주제로 청소년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약 4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 찬양 가운데 하나님을 깊이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 ACTS 네팔선교연구원 ‘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 개최

    ACTS 네팔선교연구원 ‘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 개최

    선교신문,

    아신대학교(ACTS) 네팔선교연구원이 ‘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를 4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서울 마포구 양화로 평화빌딩 지하 1층에서 진행한다. 네팔선교연구원은 네팔 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4월 8일을 ‘네팔(4·8) 선교의 날’로 제정해 5년째 이어왔다. 이날에는 동역하는 지역교회들을 중심으로 주일 예배 시간에 네팔 선교에 대해 도전하고 기도하면서 뜻을 기념해 왔다. 네팔선교연구원은 “특히 네팔 선교 45주년이 되는 해인 2026년 올해부터는 네팔 선교의 날에 세미나를 열어 많은 한국교회와 목회자들, 성도들에게 네팔 선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 CCC, 몽골서 첫 커넥션스쿨 강사훈련… 현지 교회 선교 역량 강화 나서

    CCC, 몽골서 첫 커넥션스쿨 강사훈련… 현지 교회 선교 역량 강화 나서

    기독일보,

    한국대학생선교회(CCC)가 몽골에서 처음으로 커넥션스쿨 강사훈련을 실시하며 현지 교회의 선교적 자립과 성장을 지원했다. CCC 해외선교부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소망플라자에서 ‘몽골 커넥션스쿨 강사훈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몽골 CCC 선교팀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현지 목회자와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등 15명이 참여했다.

  • “토마스 선교사, 침략자 아닌 복음 전도자”

    “토마스 선교사, 침략자 아닌 복음 전도자”

    기독일보,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R. J. Thomas) 선교사가 평양에서 순교한 지 160년이 흐른 올해, 그를 둘러싼 ‘제국주의 침략의 앞잡이’라는 일부 비판적 시각을 벗기고 순수한 선교적 열정을 학술적으로 증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30일 오전 총신대학교 신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토마스 순교 담론의 종합적 평가’ 포럼에서 발표자들은 토마스 선교사가 철저히 준비된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복음 전파를 위해 생명을 건 선교사였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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