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주빌리워십, ‘웨이브 메이커스’와 함께 청년세대 영적 부흥 꿈꿔

    주빌리워십, ‘웨이브 메이커스’와 함께 청년세대 영적 부흥 꿈꿔

    선교신문,

    찬양 사역 단체인 주빌리워십(대표 정경임)이 ‘웨이브 메이커스(Wave Makers)’ 집회를 통해 청년 찬양 사역 공동체를 세우고, 청년세대의 회복과 부흥을 이끌며 눈길을 끌고 있다. 주빌리워십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흔들리는 청년들에게 복음의 능력으로 회복과 치유, 부흥의 파도를 일으키겠다는 비전 아래 매달 마지막 주 정기 금요찬양집회를 중심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주빌리워십은 지난 20여 년간 음악적 완성도를 갖춘 찬양을 넘어, 찬양이 실제 청년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웨이브 메이커스에서도 매회 청년들의 영적 갈망을 끌어올리는 찬양 콘티를 구성하고, 설교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단순한 음악 공연이 아닌 ‘예배의 자리

  • 언더우드 선교 정신 잇는다… 남가주서 제1회 선교대회 열려

    언더우드 선교 정신 잇는다… 남가주서 제1회 선교대회 열려

    기독일보,

    제1회 언더우드 선교대회가 미국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와 남가주 연세 동문 목회자회 주관으로 지난 4월 26일(현지 시간) Faith Church에서 개최됐다. 28년간 아프리카 선교에 헌신한 고 에스더 권 선교사 추모 1기를 맞아 개최된 이번 선교대회는 1부 예배와 2부 찬양 및 시상식으로 구성됐다.

  • 아시안미션, 싱글사역자 위한 ‘회복의 여정’ 지원

    아시안미션, 싱글사역자 위한 ‘회복의 여정’ 지원

    기독일보,

    사역자 지원 전문 기관인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선교사, 이하 AM)은 최근 전국 각지에서 헌신해 온 싱글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리프레쉬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장기 사역으로 인해 신체적·정서적 고갈을 경험한 사역자들이 일시적으로 현장을 벗어나 전인적인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 한기원 4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 “하나님 뜻에 합당한 영적 예배 회복하자”

    한기원 4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 “하나님 뜻에 합당한 영적 예배 회복하자”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영적 예배를 회복하고, 적극적인 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기독교인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한기원 4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에서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누가선교회 및 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는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한기원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여러분의 눈물의 기도가 한국교회를 세우는 튼튼한 기초가 되었다”고 격려하고 “부활의 기쁨이 있는 달인 4월, 생명의 능력이 우리 모두의 삶 가운데 더욱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김 대표회장은 또 “한기원 모임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일어나며,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길 바란다”며 “후배 목사들과 다음세대를 향한 지혜로운 조언과 영적 유산도 더욱 풍성히 나누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와 함께 한기원 부흥강사 회원 모집 소식을 알리며

  • 한기원 4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영적 예배를 회복하자”

    한기원 4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영적 예배를 회복하자”

    선교신문,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영적 예배를 회복하고, 적극적인 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기독교인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한기원 4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에서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누가선교회 및 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는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한기원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여러분의 눈물의 기도가 한국교회를 세우는 튼튼한 기초가 되었다”고 격려하고 “부활의 기쁨이 있는 달인 4월, 생명의 능력이 우리 모두의 삶 가운데 더욱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김 대표회장은 또 “한기원 모임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일어나며,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길 바란다”며 “후배 목사들과 다음세대를 향한

  • “선교의 본질 회복해 땅끝까지 복음 전하자”

    “선교의 본질 회복해 땅끝까지 복음 전하자”

    기독일보,

    예장 개혁총회(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26일 저녁 서울 예원교회에서 ‘선교의 본질 회복’(벧전 2:9)이라는 주제로 2026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기수단 입장과 이상규 총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문을 연 예배에선 우선 정은주 목사(부총회장)가 환영사를 전했다.

  • 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 위한 ‘국악·택견’ 지역 문화 축제 성황

    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 위한 ‘국악·택견’ 지역 문화 축제 성황

    선교신문,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중랑구 주민을 위한 2026 라이브 콘서트로,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과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공연을 잇달아 무대에 올리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화합의 장을 선사했다. 서울씨티교회가 협찬하고 소리여울국악원이 후원한 ‘2026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국악을 아끼는 순수한 마음으로 17년 전 창단된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은 현재 30여 명의 아마추어 단원이 창작 국악곡 공연으로 우리 국악의 소리를 지키고 국악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해설이 있는 국악 연주회로 준비한 이번 공연은 국악을 통해 관객들과 교감하는 시간이었다. 바람에 나는 연을 형상화해서 만든 ‘연’(이경섭 작곡)으로 막이 올랐고, 서울씨티교회 성가대와의 협연에서는 대중적인 CCM 곡인 ‘사명’(이권희 작사·작곡)과 ‘은혜’(손경민 작사·작곡)를 국악 형식으로 편곡하여 색다른 은혜와 감동을 전했다.

  • “웨슬리와 부스처럼 말 아닌 삶으로 복음 증명해야”

    “웨슬리와 부스처럼 말 아닌 삶으로 복음 증명해야”

    기독일보,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23일 경기도 과천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존 웨슬리와 윌리엄 부스의 실천적 영성’이라는 주제로 제75차 웨슬리언 국내선교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 예배는 김진두 목사(전 감신대 총장)가 사회를 맡았으며, 양기성 목사(서울신학대학교 특임교수, 웨협 대표회장)가 설교를 전했다. 기도는 김성원 교수(전 나사렛대학교 교수), 성경봉독은 안혜린 사관학생(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찬양은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찬양단이 맡았다.

  • 목원대, 제7회 동문선교사 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제7회 동문선교사 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가 제7회 동문선교사 선교대회를 개최하고, 동문 선교사와 선교훈련원생이 함께하는 교류와 헌신의 시간을 마련했다. 목원대학교는 지난 21일 목원대선교훈련원이 신학관 채플에서 ‘제7회 목원동문선교사 선교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목원 선교사와 목원선교훈련원생이 함께 참여한 것이 특징으로, 선교 현장과 차세대 선교 인력을 잇는 자리로 진행됐다.

  • 러 대사관에 박태연 선교사 석방 청원… “세뇌 혐의는 조작”

    러 대사관에 박태연 선교사 석방 청원… “세뇌 혐의는 조작”

    기독일보,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에서 활동하다 ‘이민법 위반’ 혐의로 구금된 박태연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 소리(이하 한국VOM, CEO 에릭 폴리, 대표 현숙 폴리)는 22일 오후 서울 주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선교사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는 성명서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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