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죠이선교회(대표 손창남)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 죠이선교회관에서 창립 68주년 기념행사를 ‘많은물소리’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은 죠이선교회는 칠순을 앞두고 연대별 콘셉트를 중심으로 창립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1990~2000년대 학번들에게 친숙한 찬양집 ‘많은 물소리’를 주제로 행사를 마련했다.
캠퍼스 선교단체 제자들선교회(대표 최창완, 이하 DFC)가 전국 여름수련회 ‘Disciples 2026’을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대전 한남대학교 정성균선교관에서 열리며, ‘The Runner!’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6만 원이다. 주강사로는 최창완 선교사(DFC 대표)와 노지훈 목사(남부전원교회 with 움직이는교회), 임형규 목사(라이트하우스, 서울숲 담임), 장은영 교수(포항공과대상담센터)가 나서 말씀을 전한다.
크리스천들의 유산이 세계선교와 복음 사역에 직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복음적 유산기부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기독교 공동모금 미션펀드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19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복음적 유산기부운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크리스천 고액 기부자들의 유산이 교회가 아닌 일반 기관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교회 차원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유산기부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미션펀드의 박형석 이사장, 원헌연 이사, 백성목 팀장, KWMA의 주승중 법인이사장, 강대흥 사무총장 등이 참한 가운데 KWMA 문형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양 기관의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KWMA 협동총무 이강욱 선교사가 대표기
크리스천들의 유산이 세계선교와 복음 사역에 직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복음적 유산기부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기독교 공동모금 미션펀드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19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복음적 유산기부운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크리스천 고액 기부자들의 유산이 교회가 아닌 일반 기관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교회 차원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유산기부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미션펀드의 박형석 이사장, 원헌연 이사, 백성목 팀장, KWMA의 주승중 법인이사장, 강대흥 사무총장 등이 참한 가운데 KWMA 문형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양 기관의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KWMA 협동총무 이강욱 선교사가 대표기
2026 제22회 전국JBF여름수양회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북 괴산군 충북청소년수련마을 보람원에서 열린다. JBF(청소년성경읽기선교회)는 이번 수양회를 '예수님의 사랑, 전부를 바꾸다'를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양회는 친교활동을 비롯해 찬양과 기도, 강연, 분반활동, 팀별활동, 대표소감 발표, 은사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목회 현장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름 없이 헌신해 온 사모들이 사역과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온전한 쉼과 회복을 얻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교회 사모들의 영적 안식처 역할을 해온 대표적인 세미나인 ‘제33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에 위치한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에서 뜨거운 감동 속에 개최됐다.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 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주최하고, 예정교회가 후원한 올해 세미나는 ‘성령에 매여 이끌림 받는 사모’(행 20:22:)라는 주제 아래 전국 각지에서 500여 명의 목회자 사모가 모여 성황을 이뤘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횡성군 OAPC에서 개최된다. 올해 선교대회 주제는 ‘예수, 그 이름을 모든 열방에!(Theme: Only Jesus)’이고, 주제 성구는 사도행전 28장 31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이다. 대회는 첫째 날 ‘ONE LOVE’, 둘째 날 ‘ONE STORY’, 셋째 날 ‘ONE MISSION’, 넷째 날 ‘ONE DREAM’이라는 날짜별 주제를 내걸고 나흘간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깊이 있는 말씀으로 심령을 깨울 성경강해와 선교 트렌드를 짚어보는 ‘Mission Trends’, 시대적 흐름에
농협과 농촌사회의 발전 및 복음화를 위한 ‘제42회 농협·농촌 복음화 2026 전국대회’가 지난 13일 여수 여천교회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농협기독교선교회는 1982년부터 매년 전국 선교회원 및 가족, 농업인과 퇴직 임직원 등을 초청하여 농협·농촌 복음화 전국대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광주전남선교회 주관으로 전국에서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1부 감사예배는 여천교회 찬양팀의 힘찬 찬양으로 시작하여 김병원 전 중앙회장의 대표기도, 여천교회 정훈 목사의 ‘이 땅을 고쳐주소서’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마쳤다. 곧이어 김성훈 전국연합회장이 17개 농촌미자립교회에 총 1,700만 원의 선교비를 전달하고, 백종승 본부선교회장이 회원들에게 남북농촌선교에 동참을 권면했다.
지난 13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 소재 가온갤러리에서 '제2회 MK(Missionary Kids) 미술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153 The Story가 주최하고 가온갤러리가 후원했으며, GBC 미주복음방송이 협력했다.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는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소재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북미 청년학생수양회(NAYAC 2026)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18세부터 35세까지의 청년 350여 명을 포함해 총 3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새롭게 하고 공동체적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