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유명 목회자나 설교자가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유명 목회자나 설교자가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독일보,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5일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제76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하나님은 비주류를 사용하신다-웨슬리와 성결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선교대회에선 손요한 목사(협동총무, 동탄순복음교회)가 기도했고, 손재형 장로(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회장, 전국장로회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 제자들선교회, 8월 ‘DFC 1318 청소년여름캠프’ 개최

    제자들선교회, 8월 ‘DFC 1318 청소년여름캠프’ 개최

    기독일보,

    캠퍼스 선교단체 제자들선교회(대표 최창완, 이하 DFC)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전 대덕구 헬몬수양관에서 ‘제38차 DFC 1318 청소년여름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캠프 프로그램은 가지모임, 교사특강, Culture Concert, 공동체 놀이, 쉴만한 물가, 만남, Discovery 등으로 구성됐다. 가지모임은 대학생 선교단체 DFC에서 훈련받은 교육가지장들이 청소년들과 소그룹으로 말씀을 공부하고 삶을 나누는 시간이다. 참석자들은 가지별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게 된다.

  • 예총연 제21회 춘계수련회 성황… “목회의 성패보다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에 쓰임 받자”

    예총연 제21회 춘계수련회 성황… “목회의 성패보다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에 쓰임 받자”

    선교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이사장 강용희 목사·대표회장 강진명 목사)가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제21회 춘계수련회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요 14:12~1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예총연 소속 20여 교단 및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예배와 부흥회, 친교 등을 통해 목회의 본질과 사명을 되새기며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쉼과 영적 재충전을 함께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다. 첫날 개회예배는 조은경 목사(선교협 총무)의 인도로

  • “토마스, 침략 동조자 아닌 내륙선교 실천한 선교사”

    “토마스, 침략 동조자 아닌 내륙선교 실천한 선교사”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를 주제로 11일 용인제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유해석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교수가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과 함께 그의 ‘내륙선교관’을 집중 조명했다. 기도회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 유해석 교수는 12일 강연에서 ‘토마스 선교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의 내륙선교관’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토마스 선교사는 단순한 비극적 인물이 아니라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땅을 향해 나아간 내륙선교의 선구자”라고 평가했다.

  • LH선교회, 서울사무소 오픈… MK 장학·멘토링 사역 확대

    LH선교회, 서울사무소 오픈… MK 장학·멘토링 사역 확대

    기독일보,

    한인 선교사 자녀(MK)를 위한 장학 및 글로벌 리더 양성 사역을 펼쳐온 LH선교회가 서울사무소를 공식 개소하고 한국 사역 확대에 나섰다. LH선교회는 최근 서울 종로구 낙원악기상가 엔피오피아홀에서 서울사무소 오픈식을 열고 ‘다음세대 선교 지도자 육성’ 비전을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사무소 개소를 넘어 다음세대 위기와 교회 침체 속에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 한국VOM “러시아 점령지 우크라이나 목회자의 ‘눈물’”

    한국VOM “러시아 점령지 우크라이나 목회자의 ‘눈물’”

    기독일보,

    러시아에 점령된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 크라스노돈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한 목회자가 신앙을 이유로 조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파블로비치 리티코프(Vladimir Pavlovich Rytikov) 목사는 최근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미등록 선교 활동 혐의로 기소되어 강제 추방 위기에 놓였다.

  • “이의완 박사, 103세에도 이어진 신앙과 헌신”

    “이의완 박사, 103세에도 이어진 신앙과 헌신”

    기독일보,

    이의완 박사(전 안양대학교 총장)의 103세 생신축하 예배와 대신교단 창립 65주년, 미주 대한신학대학 설립 40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풍성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인사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랜 세월 신앙과 교육 사역에 헌신해 온 이 박사의 삶을 축하했다.

  • 아신대, 양평교육지원청과 고교생 대상 강좌 운영

    아신대, 양평교육지원청과 고교생 대상 강좌 운영

    기독일보,

    아신대학교가 양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양평두물공유학교 대학 연계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등학생 대상 강좌인 ‘솔까말: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도 안 싸우는 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양평지역 고등학생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건강한 의사소통 능력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관계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 수안보 아모르요양원, 어버이날 기념 ‘감사 예배 및 위로 잔치’ 성황리 열어

    수안보 아모르요양원, 어버이날 기념 ‘감사 예배 및 위로 잔치’ 성황리 열어

    선교신문,

    수안보 아모르요양원(이사장 김성만 목사, 원장 이인혜 교수)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기념 감사 예배 및 위로 잔치’를 열고, 어르신들과 지역 사회에 그리스도의 따듯한 사랑을 전했다. 지난 7일 ‘부모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평소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며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요양 시설 어르신들이 신앙 공동체 안에서 끈끈한 정을 나누고,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섬김의 시간이었다. 이날 현장에는 수안보 아모르요양원 운영위원들을 비롯해 박명래 주민자치위원장과 마을 이장 등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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