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한국VOM “中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 대대적 급습”

    한국VOM “中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 대대적 급습”

    기독일보,

    중국 지방 정부가 정부 공인 단체에 속하지 않은 독립 가정교회를 향해 고강도 압박을 가하고 있다. 28일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지난 11일 저녁 중국 후난성 웨양시 공안 당국은 현지 유명 가정교회인 ‘반석성경교회’의 복수 집회 장소를 동시 다발적으로 급습했다.

  • 나우미션, 담임목사 대상 ‘제2기 R&R 목회자 과정’ 개최

    나우미션, 담임목사 대상 ‘제2기 R&R 목회자 과정’ 개최

    기독일보,

    선교적 교회와 비즈니스 선교(BAM) 모델을 제시해 온 나우미션(대표 송동호 목사)이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담임목사 대상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나우미션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담임목회자를 대상으로 ‘제2기 R&R 목회자 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성도들의 선교 일상을 깨워라’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 1월 열린 제1기 과정의 호응에 이어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여름 사역을 마친 목회자들이 잠시 쉼(Rest)을 갖는 동시에 사역의 방향을 재점검하고(Reset), 목회적 재창조(Re-creation)와 사역 재설계(Re-design)를 모색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선교적 교회’ 모델을 실제 목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과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좋은교사운동, 8월 4~7일 백석대서 제15회 기독교사대회

    좋은교사운동, 8월 4~7일 백석대서 제15회 기독교사대회

    기독일보,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이 오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15회 기독교사대회 ‘선. 너머. 봄.’을 개최한다. 좋은교사운동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국 유·초·중·고 기독교사 1,000여 명과 자녀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립학교와 기독사립학교, 기독대안학교 교사뿐 아니라 교직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예비교사들도 참여한다.

  • UBF 북악·한동·평택 연합 화성 여름수양회 성료… 영적 회복과 사명 재확인

    UBF 북악·한동·평택 연합 화성 여름수양회 성료… 영적 회복과 사명 재확인

    기독일보,

    UBF 북악·한동·평택 연합 화성 여름수양회가 최근 경기도 화성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열려 청년과 평신도 목자들이 말씀과 기도, 교제를 통해 영적 회복과 사명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양회에는 북악센터 44명과 한동·평택센터 30명 등 총 74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학업과 취업, 직장생활 등 각자의 삶에서 겪는 어려움을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 가운데 쉼과 회복을 경험하며 복음의 의미를 되새겼다. 수양회 준비는 수개월 전부터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둘씩 합심 기도 40일 챌린지'와 주일 공동체 기도모임을 통해 수양회를 준비했으며, 말씀 강의에 앞서 성경 본문을 재구성한 말씀 드라마를 마련해 메시지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했다.

  • 성동UBF·안양UBF·수원원천UBF, 여름수양회 개최

    성동UBF·안양UBF·수원원천UBF, 여름수양회 개최

    기독일보,

    수원원천UBF, 안양UBF, 성동UBF가 각각 여름수양회를 개최하고 말씀과 기도, 회개와 교제를 통해 신앙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공동체는 청년과 다음세대가 말씀을 배우고 헌신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공동체 가운데 이루시는 역사를 확인하며 계승의 비전을 나눴다. 성동UBF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충남 태안 만리포 한양여대수련원에서 '빛의 자녀답게 살라'를 주제로 여름수양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신자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자 말씀을 공부했다. 윤요셉 형제가 누가복음 7장 '청년아 일어나라', 채효병 목자가 에베소서 2장 '허물과 죄로 죽은 너희를 살리셨도다', 신요한 형제가 누가복음 19장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예수님', 조민웅 목자가 누가복음 23장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윤기복 목자가 누가복음 24장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권홍성 목자가 에베소서 5장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류용사 목자가 에베소서 6장 '전신갑주를 입으라'를 각각 전했다.

  • 제주AI세계선교센터 출범… “AI와 복음으로 세계선교”

    제주AI세계선교센터 출범… “AI와 복음으로 세계선교”

    기독일보,

    AI를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기 위한 ‘제주AI세계선교센터’가 24일 제주에서 출범했다. 제주AI세계선교센터는 이날 오후 세계평화의섬교회에서 출범예배와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센터는 AI 시대를 맞아 교회와 선교사, 크리스천들이 인공지능을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를 위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 콘텐츠 제작,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청소년학원선교회, 미자립·개척교회 등에 여름성경학교 물품 전달

    청소년학원선교회, 미자립·개척교회 등에 여름성경학교 물품 전달

    기독일보,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청소년학원선교회(회장 김해숙 권사)가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등의 여름성경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청소년학원선교회는 지난 19일 세계선교센터 5층 선교회실에서 ‘제5회 여름성경학교 물품보내기’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초교파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지역아동센터, 해외교회, 국내 다기관선교팀 등 총 65곳에 전달할 여름성경학교 물품을 포장했다.

  • 2026 UBF 정릉 여름수양회 개최… “함께해서 더 행복한 공동체”

    2026 UBF 정릉 여름수양회 개최… “함께해서 더 행복한 공동체”

    기독일보,

    2026 UBF 정릉 여름수양회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홍천 가람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수양회는 ‘함께해서 더 선명한 믿음, 함께해서 더 행복한 공동체’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말씀과 교제, 간증과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믿음, 소망의 공동체를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수양회는 지난해보다 넓고 쾌적한 숙소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넓은 강당을 활용해 말씀집회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함께 진행하며 공동체가 더욱 깊이 교제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 멕시코 티후아나서 1,500명 규모 연합 어린이 전도집회 열린다

    멕시코 티후아나서 1,500명 규모 연합 어린이 전도집회 열린다

    기독일보,

    GMC(Global Mission for Children) 어린이선교회(미주 대표 피터 김 선교사)가 주관하는 '2026 연합 어린이 전도집회'가 오는 25일 멕시코 티후아나 모랄레스 동물원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에는 미국 남가주에서 약 120명의 사역자와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티후아나를 비롯한 멕시코 현지 교회와 가정 등 약 1,300명이 참석해 모두 1,500여 명 규모의 어린이 복음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남가주 교회와 선교단체 등 9개 기관이 협력한다.

  • 저스트 지저스, 日 선교 역사 조명한 ‘다가요 도쿄’ 특집 콘텐츠 제작

    저스트 지저스, 日 선교 역사 조명한 ‘다가요 도쿄’ 특집 콘텐츠 제작

    기독일보,

    저스트 지저스(JUST JESUS)가 오는 9월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다가요 in 도쿄’ 예배를 앞두고 일본 선교의 역사와 의미를 조명하는 특집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번 콘텐츠는 브라이언 박 목사가 진행을 맡고, 일본 후나바시교회 담임이자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제58회기 총회장인 장경태 목사가 출연해 일본 선교의 역사와 현지 사역의 비전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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