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한국VOM “러, 美 어린이 전도협회 ‘활동 금지’ 지정”

    한국VOM “러, 美 어린이 전도협회 ‘활동 금지’ 지정”

    기독일보,

    러시아 정부가 미국 어린이 전도협회(CEF)를 공식 활동이 금지되는 “바람직하지 않은 단체”로 지정하면서, 현재 구금 중인 한국 어린이 전도협회 소속 박태연 선교사의 본격적인 재판을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러시아 검찰총장실의 결정에 따라 미국 어린이 전도협회를 현지 ‘바람직하지 않은 단체’ 명단에 추가하는 러시아 연방 법무부 명령(제1000-r호)이 공식 발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 “북한은 거대한 감옥… 우크라이나 억류 북한군 위해 기도해야”

    “북한은 거대한 감옥… 우크라이나 억류 북한군 위해 기도해야”

    기독일보,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컨퍼런스 셋째 날인 16일에는 동아대학교 강동완 교수가 강사로 나서 북한의 실상과 통일선교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 교수는 먼저 북한 사회를 "거대한 감옥"이라고 표현하며 북한 주민들의 현실을 소개했다. 그는 "북한은 흔히 'Life in a Prison State(감옥 국가)'라고 불린다"며 "북한과 중국의 국경에는 철조망이 설치되어 있고, 주민들의 삶 자체가 거대한 감옥과 같다"고 말했다.

  • 2026 춘천·전주2 UBF 연합 여름수양회 개최

    2026 춘천·전주2 UBF 연합 여름수양회 개최

    기독일보,

    2026 춘천·전주2 UBF 연합 여름수양회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 승동기도원에서 개최됐다. '복음과 새로운 삶(Re-Coloring)'을 주제로 열린 이번 수양회는 로마서 6장 13절 말씀을 중심으로 죄와 세상의 색으로 물든 삶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새롭게 채색되고, 자신을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수양회를 준비하기 위해 TF팀이 구성됐으며, 한 달 동안 '1·3·5 기도'(하루 세 차례, 5분씩 기도)를 이어갔다. EBF부터 시니어 목자들까지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하며 각자의 작은 오병이어를 하나님께 드리고자 힘썼다.

  • 기독교통일학회, ‘왜, 통일목회를 해야 하는가?’ 학술대회 개최

    기독교통일학회, ‘왜, 통일목회를 해야 하는가?’ 학술대회 개최

    선교신문,

    기독교통일학회가 오는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강서구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제39차 정기학술 심포지엄 및 제4회 목회자를 위한 통일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왜, 통일목회를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내건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과 북한교회 재건,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과 남북한 주민의 마음통합, 그리고 통일 전 한국교회의 사회통합 준비 등 통일목회의 신학적·실천적 과제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개회예배에서는 예장합동 총회통일목회개발원장인 김찬곤 목사가 설교를 전하며 통일을 향한 한국교회의 사명을 고취할 예정이다.

  • UBF 종로1부·SNU2, 연합 여름수양회 개최

    UBF 종로1부·SNU2, 연합 여름수양회 개최

    기독일보,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대표 김재흥 목사) 종로1부와 SNU2가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연합 여름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대학생·청년 28명, 학사 이상 61명, EBF와 JBF 19명 등 총 108명이 참석했으며, 청년 세대가 말씀 사역의 중심에 서도록 준비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가 함께 말씀과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양회에는 캐나다 SAIT를 개척 중인 손 아브라함·손 사라 선교사와 아들 손 누가, 슬로바키아에서 사역 중인 최 룻 선교사와 아들 최 여명,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최 레베카 선교사, 캐나다 험버의 박 모세 2세 선교사(박 마가 선교사의 장남), 탄자니아 출신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이비인후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Dr. Aveline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 어명세계선교회 창립 21주년 감사축제 갖는다

    어명세계선교회 창립 21주년 감사축제 갖는다

    기독일보,

    어명세계선교회(대표 이기도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 대표회장)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2시 인천 삼광비전센터에서 ‘어명선교 21주년 감사축제 및 기념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의 선교 사역을 돌아보고 세계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선교 동역자와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예배와 선교 비전 선포, 헌신예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평택산성교회 후원으로 코스타리카에 스페인어 성경 2,500부 기증

    평택산성교회 후원으로 코스타리카에 스페인어 성경 2,500부 기증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는 15일 경기도 용인 반포센터에서 평택산성교회(담임 김덕만 목사)의 후원으로 코스타리카에 보낼 스페인어 성경 2,500부 기증 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산성교회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성경 보내기 사역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비롯해 말씀이 필요한 지역을 위한 해외 성경 보내기 특별헌금에 동참하는 등 매년 성경 보급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 JDM 선교지도자세미나… 새로운 선교 리더십 세우며 재도약

    JDM 선교지도자세미나… 새로운 선교 리더십 세우며 재도약

    선교신문,

    JDM(예수제자운동) 선교지도자세미나가 지난 7월 6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흔들리지 않는 비전, 변함없는 부르심(Unwavering Vision, Steadfast Calling)’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미나에는 JDM 국내외 선교사와 간사와 이사를 비롯하여 전직 간사, 후원교회 목회자, 타 단체 선교 전문가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최신 선교 정보와 캠퍼스 운동의 세계적 흐름을 공유했으며, 각 대륙 및 선교국의 행정, 선교사 훈련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새로운 세대, 불변하는 캠퍼스 선교를 지향하면서 해외 선교사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현장 출신 선교사 중심의 젊고 열정적인 리더십을 새롭게 임명했다.

  • 우크라이나 올해 최악 공습 피해… SGA “절망 속 현지 교회 성장해”

    우크라이나 올해 최악 공습 피해… SGA “절망 속 현지 교회 성장해”

    선교신문,

    지난주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의 주요 도시들이 큰 타격을 받았지만, 전쟁 속에서도 우크라이나 교회의 신앙이 성장하고 있다고 슬라브복음협회(SGA, Slavic Gospel Association)가 전했다. SGA는 최근 미션네트워크뉴스(MNN)를 통해 지난주 무차별적으로 쏟아진 러시아 미사일로 인해 겪은 긴박한 순간을 전했다. 이번 공격으로 최소 48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이 부상했으며, 수많은 사람이 집을 잃었다. 이는 올해 키이우를 겨냥한 러시아의 폭격 중 가장 많은 인명 피해를 낸 것이다. 슬라브복음협회 에릭 모크 수석부사장은 이 공격으로 수도가 잔인한 포격에 휩싸였다며 “엄청난 수의 미사일이 날아왔고, 미사일 잔해가 떨어져 옥상에 불이 붙는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또 “미사일과 드론이 키이우 전역을 강타하여 사람들이 죽고 다쳤다”고 말했다.

  • 한직선, 제24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 개최

    한직선, 제24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 개최

    선교신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오광석·대표회장 안찬율)가 서울특별시청기독연합선교회와 공동으로 7월 16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서울 및 경기지역 ‘제24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를 개최한다. 한직선은 매년 제헌절을 전후해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전북, 익산, 군산,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구국금식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한국직장선교연구소(직선연) 등 협력기관과 함께 서울 및 경기지역 직장선교 회원 및 가족을 초대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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