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돕고, 선교를 지원한다”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돕고, 선교를 지원한다”

    기독일보,

    미국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최근 선교원 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 및 예배를 개최하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인 30명과 어린이 12명 등 총 42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 말씀, 간증, 특별순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점검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직선, 전도·제자훈련 활성화 공식 결의 “직장선교 본질 회복하자”

    한직선, 전도·제자훈련 활성화 공식 결의 “직장선교 본질 회복하자”

    선교신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가 직장선교의 본질적 목표인 전도와 제자훈련 활성화에 역량을 더욱 집중해나가기로 했다. 최근 서울 종로 종교교회 2층 나원용홀에서 열린 한직선 제45차 중앙위원회에서는 한직선과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이 합력하여 제자훈련을 활성화하는 추진안이 공식 의제로 채택 및 결의됐다. 이는 한직선 지역·직능연합회의 동의 절차를 밟아 2026년 하반기에 준비하여 2027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안찬율 한직선 대표회장은 “전도와 제자화는 우리 연합회의 정체성”이라며, 전도와 제자훈련 사역의 현황을 점검 및 진단하고, 발전적 제안을 내놓았다. 안찬율 대표회장은 “직장선교의 목적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따른 전도와 제자화 사역(마 28:19~20)으로, 한직선의 미션과 기본실천강령에도

  • 고려신학대학원 조광현 교수, 청주연합SFC 모임서 특강 진행

    고려신학대학원 조광현 교수, 청주연합SFC 모임서 특강 진행

    기독일보,

    고려신학대학원 조광현 교수가 청주연합SFC(학생신앙운동) 큰모임을 찾아 대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신학대학원 입학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청주연합SFC는 최근 충북대학교 인문사회관에서 큰모임을 개최했으며, 이날 모임에는 약 25명의 대학생 운동원들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청된 조광현 교수는 ‘누가 우리에게 밥을 주는가?’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교수는 강의에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경제력과 화려한 이력, 인맥, 타인의 평가가 자신의 삶을 책임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 인간의 삶을 공급하고 먹이시는 분은 하나님이라고 강조했다.

  • 필한선협, 캄보디아에 제1호 선교사 파송

    필한선협, 캄보디아에 제1호 선교사 파송

    기독일보,

    필리핀한국선교사협의회(KMAP·회장 김상호 선교사, 필한선협) 해외선교위원회가 지난 6일 필리핀 올롱가포 소재 Valley of Grace Vision Church에서 캄보디아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리고 미카일라(Mikayla) 선교사를 공식 파송했다.

  • SFC,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언급

    SFC,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언급

    기독일보,

    전국학생신앙운동(SFC·대표 공경민 목사)이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공식 SNS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공의와 평안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SFC는 공개한 글에서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었다. 이로 인해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지연되고, 일부 유권자들은 투표를 포기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며 “국가공직자를 세우는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지켜지지 않았고, 이로 인해 공정성이 훼손되었다”고 했다.

  • 2026년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

    2026년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

    기독일보,

    ‘21세기형 단기선교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션파트너스(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최근 세계 선교의 변화와 흐름을 반영해 ‘2026년 한국교회의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를 발표했다. 단체는 “고든-콘웰 신학교 산하 세계기독교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세계 기독교 통계」에 따르면, 오늘날 세계 기독교는 다음과 같은 7가지 주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 서울씨티교회 창립 36주년 예배 드려 “덕스러운 교회로 이웃과 세상 품어야”

    서울씨티교회 창립 36주년 예배 드려 “덕스러운 교회로 이웃과 세상 품어야”

    선교신문,

    비닐하우스 교회에서 시작해 지역사회와 전 세계를 향한 섬김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한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5월 31일 드린 2부 예배는 창립을 기념하는 축제이자, 새 가족을 초청하는 ‘창립 36주년 총동원 전도주일 예배’로 진행됐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과 새 가족들은 두 손을 들고 함께 찬양과 기도를 올려드리며 성령의 임재와 치유, 회복, 변화를 간구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기쁘게 교회 개척” 오성문 장로의 기도에 이어 엘리에셀성가대가 ‘부흥’을 찬양했고, 조희서 목사가 ‘덕스러워야 됩니다’(왕상 12: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 서울씨티교회, 창립 36주년 예배 드려 “이웃과 세상 품어야”

    서울씨티교회, 창립 36주년 예배 드려 “이웃과 세상 품어야”

    기독일보,

    비닐하우스 교회에서 시작해 지역사회와 전 세계를 향한 섬김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한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5월 31일 드린 2부 예배는 창립을 기념하는 축제이자, 새 가족을 초청하는 ‘창립 36주년 총동원 전도주일 예배’로 진행됐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과 새 가족들은 두 손을 들고 함께 찬양과 기도를 올려드리며 성령의 임재와 치유, 회복, 변화를 간구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기쁘게 교회 개척” 오성문 장로의 기도에 이어 엘리에셀성가대가 ‘부흥’을 찬양했고, 조희서 목사가 ‘덕스러워야 됩니다’(왕상 12: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 “하나님 구속의 큰 이야기를 알면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가 달라진다”

    “하나님 구속의 큰 이야기를 알면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가 달라진다”

    선교신문,

    한국교회가 선교 목적으로 설립한 해외 기독교 대학과 유초중고등학교가 연합한 교육선교 전문기관인 (사)파우아교육협력재단이 최근 파우아교육선교총서 세 번째 시리즈로 심재승 교수의 신간 『우리는 어떤 이야기로 사는가? -구속의 큰 이야기와 그리스도인의 삶』을 출간했다. 저자 심재승 교수는 미국 도르트대학 명예교수이자 파우아교육협력재단 교육선교연구소장으로, 2025년 미국 칼빈대 저명 동문상을 받은 바 있다. 심 교수는 강단에서 지난 40여 년간 철학과 신학을 가르치며 고민해 온 주제를 바탕으로,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를 창조-타락-구속-새 창조까지 이 책에 풀어냈다.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은 오는 6월 18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새순교회 교육관 2층에서 저자,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을 초청해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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