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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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푸른나무·TLC 헬스케어, 지역교회 기반 ‘의료 돌봄’의 새 모델 제시
선교신문,연말연시를 앞두고 노인 및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의료 돌봄과 지원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올겨울 지역교회와 기독교 기관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통일부 인가 비영리사단법인인 국제푸른나무와 의료진들이 주도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회사인 티엘씨 헬스케어(TLC Healthcare)는 23일 서울 종로5가 모처에서 ‘지역교회의 노인·장애인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섬기는 의료 돌봄 봉사 서비스 모델 발표회’를 개최했다. 두 기관은 이날 특별히 한 가정이 한 노인·장애인 가정의 직계가족 전체를 돕는 ‘1가정 1이웃 돕기’ 운동이 확산되길 기대했다. 이번 의료 돌봄 서비스는 의료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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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통협 신임 대표회장 박정곤 목사·상임대표 황덕영 목사
기독일보,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가 신임 대표회장에 박정곤 목사(거제 고현교회), 상임대표에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를 추대하고, 한국교회 통일선교 사역의 재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선통협은 최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 시무)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조직을 개편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특히 대표회장 황성주 박사(꿈이있는교회, ㈜이롬 설립자, 사랑의병원 대표)와 상임대표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거제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를 상임대표로 각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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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김성만 대표회장 연임 “다시 한번 복음의 본질로”
기독일보,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이사장 안혜진 목사가 연임하며 임기를 내년에도 이어가기로 했다. 한기원은 18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12월 총회 및 송년 감사예배에서 기존 리더십을 유지하기로 하고, 2026년에도 복음의 본질을 최우선시하며 한기원 사역에 내실을 기하고 외연을 확장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앞서 11월 19일 한기원 증경회장 모임에서 김성만 목사는 제27대 회장에 이어 제28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김성만 목사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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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김성만 대표회장 연임 “다시 한번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야”
선교신문,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이사장 안혜진 목사가 연임하며 임기를 내년에도 이어가기로 했다. 한기원은 18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12월 총회 및 송년 감사예배에서 기존 리더십을 유지하기로 하고, 2026년에도 복음의 본질을 최우선시하며 한기원 사역에 내실을 기하고 외연을 확장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앞서 11월 19일 한기원 증경회장 모임에서 김성만 목사는 제27대 회장에 이어 제28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김성만 목사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우리는 각자 현역에서는 물러났을지라도 여전히 주님의 교회와 이 땅의 복음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사명을 담당하고 있다”며 “지난 세월 여러분의 눈물과 헌신으로 씨를 뿌리며,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켜, 여러분의 삶 자체가 한국교회에 기여한 역사인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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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스포츠선교회 신임 대표에 김용기 선교사
기독일보,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 목사)가 내년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최근 이사회에서 김용기 선교사를 신임 대표로 선출했다. 취임예배는 지난 18일 서울 광진구 할렐루야선교교회에서 드려졌다. 선교회 측에 따르면 김용기 신임 대표는 할렐루야선교교회(구 체육인교회)를 통해 선교적 삶의 기초를 세웠으며, 1993년부터 GMP 알바니아 선교팀으로 파송돼 발칸 유럽의 이슬람국가에서 32년간 태권도를 통해 교회개척, 선교적 교회운동, 지도자 양성에 헌신해 왔다. 또한 최근까지 보스니아 선교의 동원가로 현지 교회지도자들과 활동하며 발칸유럽 내 복음의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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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OM “베냉 교회 폐쇄 압박, 8개월 만에 변화”
기독일보,부두교의 영향력이 강한 아프리카 베냉에서 교회 폐쇄 위기에 직면했던 현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8개월간의 고난 끝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맞이했다고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가 18일 전했다. 한국 VOM에 따르면, 베냉 서부 도시 사발루(Savalou) 지역의 교회들은 ‘소음 규제 조례’를 이유로 당국의 반복적인 단속과 체포, 고액 벌금에 시달려 왔다. 일부 목회자는 체포됐고 여러 교회는 예배 중단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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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 시니어대학, ‘제3회 송년음악축제’ 성료
기독일보,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산하 효사랑 시니어대학이 2025년 학사 일정을 마무리하며 ‘제3회 송년음악축제’를 최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시니어 학생들이 1년간 갈고닦은 배움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선교회 후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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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기독교 정체성과 사명 굳건히 세워지길”
기독일보,최근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연세기독학부모회(이하 연기모) 주관으로 제208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연세조찬기도회 회원과 연세기독학부모회, 동문 및 재학생들이 참석해 성탄을 앞두고 나라와 교회, 대학과 다음 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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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온누리교회, 둥지선교회 찾아 노숙자들에게 이웃 사랑 실천
기독일보,미주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 귱휼사역팀이 지난 12일(현지 시간), 시애틀 홈리스 선교단체인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가 디너 예배 및 급식 사역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린우드 메이플우드 장로교회(Maplewood Presbyterian Church)에서 진행된 이날 저녁 모임에서 시애틀 온누리교회 귱휼사역팀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약 60명에 이르는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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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이주민 선교 넘어, 이주민 목회 및 교회로 전환할 때”
선교신문,한국이주민선교연합(KIMA, 상임대표 정노화 선교사)이 지난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4회 KIMA 포럼 ‘2025 Together We Walk 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협력과 네트워크를 통한 한국교회 이주민선교 강화’라는 대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전국 이주민 사역자와 목회자, 선교단체 관계자, 연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회의 이주민 목회 방향과 협력 모델을 공유하고, 이주민 선교의 새 길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0월 말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283만 7,525명으로 역대 최고치였으며, 이 중 약 240만 명이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아시아 국적이었다. 또 장기체류 외국인은 전체 체류 외국인의 약 75%인 211만 9,922명, 단기체류 외국인은 약 24%인 67만 6,729명으로, 유학·취업 목적의 20~30대 젊은 외국인의 증가가 특징으로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이러한 이주민 시대로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