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한국VOM “키르기스스탄, 주일예배 중인 침례교회 급습”

    한국VOM “키르기스스탄, 주일예배 중인 침례교회 급습”

    기독일보,

    법안에 따르면 종교 단체가 정부 승인을 받으려면 성인 신도 500명 이상의 명단 공증 법률적으로 인정된 종교 시설 보유 등을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 주택이나 사유지 내 건물을 종교 시설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소규모 개신교 교회는 법적 등록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다. 또한 종교 단체는 10년, 지도자는 매년 재등록을 강요받고 있어 언제든 정부가 ‘불법’ 낙인을 찍을 수 있는 실정이다.

  • CGN, 말레이시아 선교단체 JOYManna와 미디어 선교 협약 체결

    CGN, 말레이시아 선교단체 JOYManna와 미디어 선교 협약 체결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사역 단체인 CGN이 말레이시아 선교단체 JOYManna와 손잡고 말레이시아 복음화를 위한 미디어 선교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26일 CGN 본관 비전홀에서 미디어 사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 현지 복음 전파와 콘텐츠 제작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JOYManna 진수재 선교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및 협력 사역자들이 참석했으며, 말레이시아 SIB교단 멀랑캅바루교회 청소년 16명도 함께했다.

  • “하루 더, 한 번 더 대화를”… 자살예방운동 펼치는 오석환 선교사

    “하루 더, 한 번 더 대화를”… 자살예방운동 펼치는 오석환 선교사

    기독일보,

    미국에서 활동 중인 오석환 선교사가 높은 한국인 자살률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자살예방운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래퍼 비와이의 음악과 메시지를 소재로 한 책 『죽고 싶은 당신에게-BewhY 가라사대』를 출간했다. 오 선교사는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LA에는 150개국 출신 이민자들이 거주하는데, 그 가운데 한국인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며 “200년 동안 자살방지운동을 해 온 한 단체 관계자가 ‘왜 한국 이민사회 지도자들과 교회는 이 문제에 관심을 두지 않느냐’고 말한 것이 큰 충격이었다”고 했다.

  • 3040 선교사대회 개막… KWMC 열기, 다음세대 선교로 이어져

    3040 선교사대회 개막… KWMC 열기, 다음세대 선교로 이어져

    기독일보,

    제11차 세계한인선교대회(KWMC)의 뜨거운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그 배턴이 곧바로 다음 세대 선교사들과 젊은 사역자들에게 이어졌다. KWMC 폐회 직후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주최하는 ‘KWMF 3040 선교사대회’가 같은 날인 21일(현지 시간) 오후 2시부터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와 본 칼리지에서 개막했다.

  •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필리핀 연합 청소년캠프 성료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필리핀 연합 청소년캠프 성료

    기독일보,

    세계크램선교회와 구손평화봉사단(대표 김상호 선교사, 필한선 회장)이 필리핀 바꼴(Bacoor) 지역에서 개최한 ‘2026 CRAM 연합 청소년캠프’가 최근 마무리됐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캠프는 ‘Arise & Shine(일어나 빛을 발하라)’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264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말씀과 기도, 공동체 훈련을 통해 신앙과 비전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 열린다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 열린다

    기독일보,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 선교를 조명하는 선교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9일 오전 9시 30분 새문안교회 언더우드홀에서 열린다. GHA(Global Heart Alliance)가 주최하고 RZM(Raising up Zinzendorf and Moravians) 선교회가 협력하는 ‘2026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위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는 이란,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으로 이어지는 페르시아권의 인구 이동 흐름과 그 가운데 드러나는 하나님의 선교를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르시아권 선교의 신학적 접근과 현장 이해를 돕는 전문가들의 강의와 현지인 사역자들의 증언, 패널 Q&A, 선교적 교회 사례 발표, 축복과 파송 등이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 CSW “멕시코 선교사 실종, 주·연방 당국 즉각 수사하라”

    CSW “멕시코 선교사 실종, 주·연방 당국 즉각 수사하라”

    선교신문,

    영국의 기독교 인권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가 멕시코에서 실종된 선교사 베니토 게바라 아르코스(Benito Guevara Arcos, 79) 사건에 대해 멕시코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최근 프리미어크리스천뉴스는 아르코스가 칠판싱고 데 로스 브라보스 자치구의 산 비센테 마을에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나눠주기 위해 방문했으며, 지난 3월 31일 산 비센테 마을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고 밝혔다. 오코티토 마을에서 산 비센테 마을로 온 아르코스는 개신교 신자인 친구의 집에 머물렀는데, 밤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자 친구가 그를 찾아 나섰다. 수색 과정에서 이웃 주민들은 무장한 남성들이 아르코스의 설교에 반대하여 그를 차에 강제로 태웠다고 진술했다.

  • “AI 시대 목회,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말씀·기도·안수·전도에 더욱 집중해야"

    “AI 시대 목회,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말씀·기도·안수·전도에 더욱 집중해야”

    선교신문,

    인류의 필수 도구가 된 정보기술(IT)이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2024년 세계 최초의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4의 등장을 시작으로, 2026년 현재 애플의 iOS 27과 ‘시리’, 구글의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대화형 검색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업무를 완수하는 AI 에이전트(대리인) 시대를 본격화했다. 이러한 AI 기술의 변혁 속에서 목회 현장 역시 설교문 작성 보조, 다국어 설교 번역, 행정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적극 수용하는 바람이 불고 있다. 일각에서는 AI가 목회자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고 우려하지만, 오히려 AI를 도구로 활용해 설교 준비와 행정적 부담을 덜고 목회의 본질에 더욱 집중해야 하는 시대라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기독언론비전클럽(회장 박병득)이 20일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담임 조희서 목사)에서 AI 시대에 교회가 지켜야 할 목회의 본질과 시대적 사명을 모색하는 첫 포럼을 개최했다.

  • 러 구금 한인 선교사 사태 장기화… 격려 편지 캠페인 전개

    러 구금 한인 선교사 사태 장기화… 격려 편지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지난 1월 러시아에서 체포되어 4개월간 구금 중인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를 위해 국내외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격려 편지 발송을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단체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지 구금 시설 규정에 맞춘 편지 작성 및 발송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 글로벌에듀·한동대,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에듀·한동대,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상임이사 김학주)와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기독교 가치관에 기반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교육 선교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4일 오후 2시 한동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연구·선교 분야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교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