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아신대학교가 양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양평두물공유학교 대학 연계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등학생 대상 강좌인 ‘솔까말: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도 안 싸우는 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양평지역 고등학생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건강한 의사소통 능력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관계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안보 아모르요양원(이사장 김성만 목사, 원장 이인혜 교수)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기념 감사 예배 및 위로 잔치’를 열고, 어르신들과 지역 사회에 그리스도의 따듯한 사랑을 전했다. 지난 7일 ‘부모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평소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며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요양 시설 어르신들이 신앙 공동체 안에서 끈끈한 정을 나누고,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섬김의 시간이었다. 이날 현장에는 수안보 아모르요양원 운영위원들을 비롯해 박명래 주민자치위원장과 마을 이장 등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 교회제자훈련원(원장 심병구)이 오는 6월 9일 서울 마포구 소재 선교회 회관에서 '제21회 목회자를 위한 네비게이토 교회 제자훈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건강한 교회 세우기를 위한 대안 제시에 나선다.
한국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와 '차이나 에이드'에 따르면, 지난 4월 12일 광저우 공안은 현지 융지 교회를 전격 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30년간 광저우에 거주하며 지역 신자들로부터 '경건한 사역자'로 신망을 얻어온 미국인 선교사 부부가 강제 추방 조치를 당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조용히 활동하던 베테랑 외국인 사역자들까지 겨냥한 중국의 '종교 정화' 작업의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에서 소위 ‘이단’으로 불리는 단체들이 해외 선교지와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에도 피해를 주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와 교계의 대응이 요청되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선교지이단대책실행위원회와 바이블백신센터는 6일 오후 서울 노량진에 있는 KWMA 세미나실에서 ‘해외 이단 피해 사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특별히 이 자리에는 해외 현지인들이 참석해 현지 포교 상황과 피해 사례를 증언했다.
매년 5월 초가 되면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일대 어린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축제가 열린다. 지역사회가 손꼽아 기다리는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자리 잡은 용인 송전교회(권준호 담임목사)의 ‘연두 어린이 꿈축제(Happy Children’s Day)’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꿈축제는 어느 때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지난 5월 2일 용인 이동읍사무소 뒤, 송전초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용인 송전교회 열린마당은 또 한 번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열린마당에 설치된 놀이기구들과 체험 부스 사이를 바삐 오가는 아이들의 얼굴엔 설렘과 흥분이 가득했다. 이 순간만큼은 학업 부담을 내려놓고, 마음껏 웃고 즐기고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었다. ◇다채로운 체험 가득 “학업 잊고 마음껏 뛰놀아요”… 언박싱 이벤트까지 올해는 △풍선 다트, 부직포 가방 꾸미기, 다육이 화분 꾸미기, 포일아트, 코스튬 인생사진 열쇠고리를 만드는 ‘미술마당’ △대형 에어바운스(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대형바이킹, 원목놀이터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삶과 문명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AI 인류혁명 시대에 한국 기독교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박사)이 오는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신학적으로 본 AI, 기회인가? 위협인가?’를 주제로 제66회 공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기독교 신앙과 신학이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인류혁명 시대의 도래가 교회 및 신앙 공동체에 가져오는 기회와 위협을 동시에 조망하고, 교회의 사명과 윤리적 기준을 재정립하는 데
김성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명예교수가 5월 5일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예장 합동교단 최초로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성태 교수는 1991년부터 2020년까지 총신대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쳐온 국내 대표적 선교신학자였다.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가 지난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충주충일교회에서 ‘THINK 목회세미나 & 연합부흥대성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주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열렸으며, 김양재 우리들교회 담임목사이자 QTM 이사장이 주강사로 나섰다. 행사는 오전 목회세미나와 저녁 연합부흥대성회로 진행됐다. 오전 세미나는 충청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구속사적 관점의 큐티(QT)와 말씀묵상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저녁 부흥대성회에는 지역 평신도 400여 명이 참석했다.
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회장 김상호, 이하 필한선협)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 남부루손, 중부루손, 마닐라를 순회하며 이단예방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필리핀 교회와 다음세대를 이단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현지 목회자와 교회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총 3개 지역에서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