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한국CCC, 1만3천여 명 참가한 여름수련회 마쳐

    한국CCC, 1만3천여 명 참가한 여름수련회 마쳐

    기독일보,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First, No matter what’(마태복음 6:33)이라는 주제로 2026 CCC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40개 지구 330개 캠퍼스 대학생과 해외 17개국 참가자 280여 명, CCC 졸업생인 나사렛형제 450여 명 등 모두 1만3천여 명이 참석했다.

  • “복음으로 하나 되고 선교로 세상을 품다”… 뉴질랜드 연합집회 열려

    “복음으로 하나 되고 선교로 세상을 품다”… 뉴질랜드 연합집회 열려

    기독일보,

    뉴질랜드 한인교회의 연합과 영적 회복을 위한 ‘뉴질랜드 연합집회 및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창립 8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AS ONENESS(하나 됨)’이라는 주제로 오클랜드 한인교회와 Church Unlimited,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주예수이름교회 담임이자 어명세계선교회 대표인 이기도 목사가 주강사로 말씀을 전했다.

  • 한국교회히스토리빌리지 개관… “신앙 유산 계승 플랫폼”

    한국교회히스토리빌리지 개관… “신앙 유산 계승 플랫폼”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신앙 유산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복합 영성 공간인 ‘한국교회히스토리빌리지’가 개관했다. 한국순례길(이사장 전재규)은 지난 23일 전남 신안에서 ‘한국교회히스토리빌리지 여는 날 감사예배’를 개최하고, 히스토리빌리지의 비전과 운영 계획을 소개했다.

  • 한국교회 후원 우크라이나어 성경 1만4천 부 발송… 누적 44만600부

    한국교회 후원 우크라이나어 성경 1만4천 부 발송… 누적 44만600부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가 26일 경기도 용인시 반포센터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성경 1만4천 부를 우크라이나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송은 우크라이나어 성경 지원의 9차 사업으로, 이를 포함해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전달된 우크라이나어 성서는 모두 44만600부에 이른다.

  • GEM·GVCS “미인가 학교 파동으로 어려움 겪는 학생들 적극 수용할 것”

    GEM·GVCS “미인가 학교 파동으로 어려움 겪는 학생들 적극 수용할 것”

    선교신문,

    교육 당국이 인가를 받지 않은 채 운영 중인 ‘미인가(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해 지난 4월부터 이행강제금 부과, 형사 고발, 강제 폐쇄 등 고강도 단속에 나섰다. 그러나 행정소송으로 시간을 끌거나 벌금만 낸 뒤 정상 영업을 지속하는 시설도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이미 부실 교육, 기초시설 미비 및 불안전한 교육환경, 사기 폐업 등의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나, 향후 미인가 국제학교 여파로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구제책 마련이 시급하다. 글로벌선진교육(GEM)과 글로벌선진학교(GVCS)는 최근 서울 중구 상연재 별관에서 ‘2026 GEM·GVCS 교계기자간담회’를 열고, 미인가 국제학교 파동에 따른 가을학기 특별전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GEM·GVCS 설립이사장 남진석 목사는 “저희 학교는 인가학교이면서 국제화 교육을 나름대로 잘해 온 만큼, 미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정부의 단속 속에서 오갈 데 없거나 방황하는 학생들을 적극 수용하기 위해 구제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1만5천 명 모였던 ‘G2A’ 올해도 열린다… “세대·교회 잇는 제자화 운동”

    1만5천 명 모였던 ‘G2A’ 올해도 열린다… “세대·교회 잇는 제자화 운동”

    기독일보,

    지난해 1만5천여 명의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10시간 동안 예배와 찬양, 기도에 집중했던 ‘G2A(Go To All)’ 집회가 올해도 오는 10월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집회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은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집회의 방향과 비전을 소개했다. 올해는 2만 명이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MK 장학기금 마련 위한 제39회 OC 연합성가합창제 개최

    MK 장학기금 마련 위한 제39회 OC 연합성가합창제 개최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교계의 대표적인 연합 찬양 행사인 ‘제39회 오렌지카운티 연합성가합창제’가 지난 21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선교사 자녀(MK)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뜻깊은 무대로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 새이레기독학교, 몽골 4박 5일 선교 탐방 진행

    새이레기독학교, 몽골 4박 5일 선교 탐방 진행

    기독일보,

    새이레기독학교(교장 송미경 목사)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몽골 선교 탐방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와 제2의 도시 다르항, 고르히-테를지 국립공원 일대를 방문하며 역사 탐방과 버스킹 공연, 워십 집회, 노방전도 활동을 펼쳤다.

  • 한국VOM “우크라이나 교회, 러 드론 공습으로 전소”

    한국VOM “우크라이나 교회, 러 드론 공습으로 전소”

    기독일보,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구호와 복음 전파의 중심지 역할을 해오던 한 복음주의 교회가 러시아군의 드론 공습을 받아 건물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해당 교회의 담임 목사는 과거 러시아군 점령 당시 납치되어 모진 고문을 당했던 인물로 알려져, 이번 공습이 기독교 세력을 겨냥한 의도적인 표적 타격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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