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비즈니스 선교, 다음 세대 세우는 일”

    “비즈니스 선교, 다음 세대 세우는 일”

    기독일보,

    미국 현지 시간 지난 2월 28일, 텔로유스 바이오텍 본사(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에서 B.A.M(Business As Mission) 성공사례 발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KINGDOM ENTREPRENEUR – 바이오텍 비즈니스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다’를 주제로,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적 사명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폴 김 디렉터와 버나드 정 대표의 비전 메시지, 그리고 두 명의 간증 발표가 이어졌다.

  • 외교부, 중동 상황 관련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개최

    외교부, 중동 상황 관련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개최

    기독일보,

    외교부는 중동 정세와 관련,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정부-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외교부에서 영사안전국과 아중동국 등이, 선교단체는 교단선교부와 한국위기관리재단, 중동지역 한인선교 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 제21회 한국 네비게이토 목회자 세미나 열린다

    제21회 한국 네비게이토 목회자 세미나 열린다

    기독일보,

    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 교회제자훈련원이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 회관에서 제21회 한국 네비게이토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마태복음 28장 18~20절)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주제로, 지역교회 안에서 제자를 세우는 사역의 중요성을 나누고 목회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KWMCF, “한인 선교사를 ‘기후행동전문가’로… 새로운 공공선교 모델 기대”

    KWMCF, “한인 선교사를 ‘기후행동전문가’로… 새로운 공공선교 모델 기대”

    기독일보,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KWMCF)이 탄소중립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한인 선교사들을 각국의 ‘기후행동전문가(M-Climate Action Specialist)’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개설, 1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이번 ‘선교사 기후행동전문가 제1기 양성 프로그램’은 3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국 시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온라인 줌으로 진행된다. KWMCF는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1992년에 시작한 UN 기후변화협약의 본격적 규제가 2026년부터 전 세계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가 이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지식이 부족한 상태”라며 “한인 선교사는 이 일에 최적의 인적 자원이며,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선교 전략으로

  • “라틴의 미래, 우리 모임의 희망”... UBF 중남미 지부장 수양회 성료

    “라틴의 미래, 우리 모임의 희망”… UBF 중남미 지부장 수양회 성료

    기독일보,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지난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칠레 산티아고 소재 한 수녀원 피정의 집에서 ‘중남미 신년 지부장 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중남미 대부분의 국가 및 지부에서 약 7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다만 과테말라, 온두라스, 파나마 등 일부 지부는 비자 문제와 오는 5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선교대회 여비 마련 등의 사정으로 불참했다.

  •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서 재구금돼”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서 재구금돼”

    기독일보,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사역해 온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가 다시 구금된 사실이 알려지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 선교사는 지난 1월 15일(현지시각) 불법 이주(체류) 조직 혐의로 체포된 뒤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가택연금으로 전환됐으나, 하루 만에 다시 외국인 수용시설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 이란 성도 “더 큰 파괴로 이어지지 않고, 희망과 평화 되찾는 전환점이길”

    이란 성도 “더 큰 파괴로 이어지지 않고, 희망과 평화 되찾는 전환점이길”

    선교신문,

    최근 이란과 미국의 핵 협상이 결렬되고, 이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주요 지역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선제 타격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 지난 몇 달간 이란 내부에서 발생한 시위와 정부의 무력 진압 이후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란 지하교회가 전 세계교회와 성도들에게 긴급 기도를 요청해 왔다. 수주간 이란과 미국 간의 외교적 회담이 종결된 후, 미국과 이스라엘은 2월 28일(현지 시각) 테헤란, 이스파한, 쿰(Qom) 지역을 공습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이란 혁명수비대 주요 지휘관, 고위 관료들도 이번 공습에서 다수 사망했다. 이에 이란은 40일간 국가 애도 기관과 7일간 전국 임시 공휴일을 선포했고, 공습의 표적이 되는 주요 대도시 시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으로 권고하는 등 사실상 전시 비상 체제로 운영 중이다

  • 글로벌리더십개발원, 필리핀 캠퍼스 미션 전개… 112명 전도단 파송

    글로벌리더십개발원, 필리핀 캠퍼스 미션 전개… 112명 전도단 파송

    기독일보,

    글로벌리더십개발원(원장 임경철 박사)이 필리핀 국립대학 캠퍼스에서 대규모 전도 사역을 펼치며 차세대 글로벌 복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글로벌리더십개발원은 지난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112명으로 구성된 전도단을 필리핀 마닐라에 파송해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UP) 캠퍼스에서 문화 전도를 중심으로 한 미션트립을 진행했다.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 4월 3일 개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 4월 3일 개최

    기독일보,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는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OAPC에서 개최된다.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가 주최하는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라는 주제 아래, 부활의 능력을 통해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새롭게 정립하고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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