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성경 진리에 반한 혼합주의와 종교 간 통합·일치로 변질된 에큐메니칼 행보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들의 반기독교적 흐름에 맞서 한국 개신교회의 영적 각성과 성경적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집회가 최근 진행됐다. 주최 측인 샬롬선교회를 비롯해 WCC·WEA반대운동연대, 아고라젠, 미스바구국기도회,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배도의 시대 등 보수 기독교 단체들은 지난 5월 22일 NCCK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건너편에서 ‘NCCK와 WCC의 에큐메니칼 행보에 대한 규탄대회’를 약 한 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이 규탄대회는 NCCK와 로마 카톨릭이 2014년 5월 22일 성공회 서울 성당에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를 창립한 이후 매년 5월 22일 열려 올해로 13년째를 맞았으며, NCCK와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67개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이 참석해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이 밝힌 선교사 파송 현황에 따르면 현재 총회는 11개, 파송 국가는 67개국이며, 파송 선교사는 총 677명이다. 또한 지성전을 포함한 교회 수는 총 1256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대회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복음 전파 사역의 지속적인 확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은영)이 지난 12일, 배민아카데미의 파트너 모임인 ‘배민프렌즈’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행사를 진행했다. 식사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정서적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배민아카데미의 파트너 모임인 ‘배민프렌즈’ 소속 파트너 30여 명이 현업의 전문성을 살려 직접 조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사탄의 방해 속에서 얼마나 많은 기도와 헌신이 쌓여야 하는지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교회 건축을 준비하며 계약이 취소되기도 하고, 사기꾼들을 만나기도 하고, 한계를 느끼며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과 다 말할 수 없는 고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하시는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이 모여 마침내 교회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재정이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총 12만 불 중에 동역자분들과 협력 교회들의 헌신으로 8만 5천 불이 채워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3만 5천 불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교회 건축이 완성되도록 함께 기도와 선교지 건축 헌금으로 동역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목동세광교회(나성균 목사)가 24일 성령강림 감사주일을 맞아 지역 복음화를 위한 ‘배가 전도 6개월 작전’을 선포하고, 주민 초청 건강 강연을 여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목회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이날 오후, 교회가 지역 사회를 위해 처음 마련한 ‘이웃 주민과 함께 나누는 건강 강연’에는 KBS ‘아침마당’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박사(장민욱 뇌비게이션 신경과의원 원장)가 강사로 나섰다. 장 원장은 노년층의 가장 큰 관심사인 치매 진단과 예방, 전반적인 뇌 건강에 관한 유익한 강연을 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순절 맞아 ‘배가 전도 6개월 작전’ 시작, 청장년 100명 이상 예배 목표 목동세광교회에 6개월 전 담임목사로 취임한 나성균 목사는 이날 가문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배가 전도 6개월 작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나도 너도 한 영혼 우리 교회 세례로’라는 구호로 5월 24일부터 11월 29일까지 6개월(27주)간 청장년 100명 이상이 함께 예배하는 것을 목표로 삼
법안에 따르면 종교 단체가 정부 승인을 받으려면 성인 신도 500명 이상의 명단 공증 법률적으로 인정된 종교 시설 보유 등을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 주택이나 사유지 내 건물을 종교 시설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소규모 개신교 교회는 법적 등록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다. 또한 종교 단체는 10년, 지도자는 매년 재등록을 강요받고 있어 언제든 정부가 ‘불법’ 낙인을 찍을 수 있는 실정이다.
글로벌 선교 미디어 사역 단체인 CGN이 말레이시아 선교단체 JOYManna와 손잡고 말레이시아 복음화를 위한 미디어 선교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26일 CGN 본관 비전홀에서 미디어 사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 현지 복음 전파와 콘텐츠 제작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JOYManna 진수재 선교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및 협력 사역자들이 참석했으며, 말레이시아 SIB교단 멀랑캅바루교회 청소년 16명도 함께했다.
미국에서 활동 중인 오석환 선교사가 높은 한국인 자살률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자살예방운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래퍼 비와이의 음악과 메시지를 소재로 한 책 『죽고 싶은 당신에게-BewhY 가라사대』를 출간했다. 오 선교사는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LA에는 150개국 출신 이민자들이 거주하는데, 그 가운데 한국인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며 “200년 동안 자살방지운동을 해 온 한 단체 관계자가 ‘왜 한국 이민사회 지도자들과 교회는 이 문제에 관심을 두지 않느냐’고 말한 것이 큰 충격이었다”고 했다.
제11차 세계한인선교대회(KWMC)의 뜨거운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그 배턴이 곧바로 다음 세대 선교사들과 젊은 사역자들에게 이어졌다. KWMC 폐회 직후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주최하는 ‘KWMF 3040 선교사대회’가 같은 날인 21일(현지 시간) 오후 2시부터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와 본 칼리지에서 개막했다.
세계크램선교회와 구손평화봉사단(대표 김상호 선교사, 필한선 회장)이 필리핀 바꼴(Bacoor) 지역에서 개최한 ‘2026 CRAM 연합 청소년캠프’가 최근 마무리됐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캠프는 ‘Arise & Shine(일어나 빛을 발하라)’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264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말씀과 기도, 공동체 훈련을 통해 신앙과 비전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