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설립 재형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께서 각 학생에게 주신 은사의 가치를 인식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될 것을 당부했다.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총장 조나단 박 박사는 로마서 12장 3~8절과 고린도전서 12장 12~1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학년말과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다가오는 새 학기를 준비할 것”을 권면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박 박사는 학생들을 비시즌을 보내는 운동선수에 비유하며 “겉으로 보기에는 비교적 한가해 보이는 시기에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이후의 성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설명했다.
경기 동부권 이주민 선교와 세계선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경기동부 한국세계선교협의회(GDWMA·경기동부KWMA)가 공식 출범했다. 경기동부KWMA는 지난 14일 경기도 광주시 엘드림교회에서 설립감사예배 및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회와 선교단체가 연합하는 이주민 선교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관계자와 지역 교계 지도자, 선교사, 다문화 사역자 등이 참석했다.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2026 Great Commission Mission Conference)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OAPC에서 개최된다. 올해 선교대회 주제는 ‘예수, 그 이름을 모든 열방에!(Theme: Only Jesus)’로, 주제 성구는 사도행전 28장 31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와 차이나 에이드(China Aid) 등 인권 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각) 오전 11시경 중국 청두시에 위치한 ‘이른비언약교회(ERCC)’에 공안 50~60여 명이 들이닥쳤다. 당국은 예배 중이던 교인들을 포위하고 신원을 강제로 등록한 뒤, 버스와 경찰 차량을 동원해 현장에 있던 장로들을 포함한 다수의 성도와 어린이들을 인근 경찰서로 연행했다.
우리 사회의 거짓과 기만, 위선, 부정부패를 몰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정직 회복’을 위한 사회 캠페인을 넘어, 본질적인 회복을 지향하는 운동이 첫발을 내디뎠다. 어니스트클럽(대표회장 고해현 목사)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5가 여전도회관 엘피스홀에서 ‘작은 정직, 큰 변화’라는 모토로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정직과 신뢰의 가치를 실천하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원하는 70여 명이 참여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과 시민으로서 책임감을 통감하며 먼저 “정직의 영으로 새롭게 되자”고 다짐했다. 또 물질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현실 속에서 “정직 운동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회복 운동인 동시에 시간, 돈과의 싸움이기에 시간과 돈에 지지 않기 위해 나서겠다”고
미국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최근 선교원 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 및 예배를 개최하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인 30명과 어린이 12명 등 총 42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 말씀, 간증, 특별순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점검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가 직장선교의 본질적 목표인 전도와 제자훈련 활성화에 역량을 더욱 집중해나가기로 했다. 최근 서울 종로 종교교회 2층 나원용홀에서 열린 한직선 제45차 중앙위원회에서는 한직선과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이 합력하여 제자훈련을 활성화하는 추진안이 공식 의제로 채택 및 결의됐다. 이는 한직선 지역·직능연합회의 동의 절차를 밟아 2026년 하반기에 준비하여 2027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안찬율 한직선 대표회장은 “전도와 제자화는 우리 연합회의 정체성”이라며, 전도와 제자훈련 사역의 현황을 점검 및 진단하고, 발전적 제안을 내놓았다. 안찬율 대표회장은 “직장선교의 목적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따른 전도와 제자화 사역(마 28:19~20)으로, 한직선의 미션과 기본실천강령에도
고려신학대학원 조광현 교수가 청주연합SFC(학생신앙운동) 큰모임을 찾아 대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신학대학원 입학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청주연합SFC는 최근 충북대학교 인문사회관에서 큰모임을 개최했으며, 이날 모임에는 약 25명의 대학생 운동원들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청된 조광현 교수는 ‘누가 우리에게 밥을 주는가?’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교수는 강의에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경제력과 화려한 이력, 인맥, 타인의 평가가 자신의 삶을 책임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 인간의 삶을 공급하고 먹이시는 분은 하나님이라고 강조했다.
필리핀한국선교사협의회(KMAP·회장 김상호 선교사, 필한선협) 해외선교위원회가 지난 6일 필리핀 올롱가포 소재 Valley of Grace Vision Church에서 캄보디아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리고 미카일라(Mikayla) 선교사를 공식 파송했다.
전국학생신앙운동(SFC·대표 공경민 목사)이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공식 SNS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공의와 평안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SFC는 공개한 글에서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었다. 이로 인해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지연되고, 일부 유권자들은 투표를 포기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며 “국가공직자를 세우는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지켜지지 않았고, 이로 인해 공정성이 훼손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