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
필한선협 신년하례회 개최… 말씀·예배로 새해 열다
기독일보,필리핀한인선교사협의회(회장 김상호, 이하 필한선협)가 지난 8일, 목양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필리핀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교사로서의 부르심과 선교적 사명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영적으로 새해를 출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아시안미션, 13일 국내 선교단체 대상 ‘멤버케어 설명회’ 개최
기독일보,아시안미션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이랜드 마곡사옥에서 국내 선교단체 멤버케어 담당자들을 초청해 ‘멤버케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선교사 개인과 선교기관을 함께 돌보는 멤버케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아시안미션의 멤버케어 사역을 소개하고 2026년 선교 환경 속에서 멤버케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6 한국CBMC 신년인사회…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
선교신문,기독 실업인과 전문인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일터 현장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사명과 책임을 결단하며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다. 7일 오전 7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지하 2층 비스타홀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주최한 ‘2026 한국CBMC 신년인사회’가 한국CBMC 중앙 임원을 비롯해 전국 연합회장, 지회장 및 일반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2시간여 동안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한국CBMC가 2030년까지 500개 지회, 1만 명 회원을 이루는 ‘비전 2030’을 선포하고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는 만큼, 올해는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막 16:15)는 사역 주제와 ‘하나되자, 전도하자, 변화되자’라는 구호 아래 일터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도하고 양육하며 제자 삼는 일에 더욱
-
한국VOM “中, 저장성 야양 가정교회 급습”
기독일보,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와 차이나 에이드는 중국 당국이 최근 3개월간 가정교회를 대상으로 두 차례 대규모 단속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12월 15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 위치한 유서 깊은 가정교회 ‘야양 집회소(Yayang Meeting Place)’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한국에 복음의 씨앗 뿌린 매서인·전도부인의 기록”… 대영성서공회 영문 보고서 출간
선교신문,한국 개신교 역사의 뿌리와 한글 성경 반포의 생생한 발자취를 집대성한 귀중한 사료가 7일 영문 자료집으로 세상에 나왔다. 개화기 선교 및 교회 역사 자료를 발굴·연구하고 꾸준히 출판 활동을 해 온 리진만 선교사(인도네시아, 우간다)는 이번엔 1884년부터 1941년까지 대영성서공회(BFBS)가 발행한 한국지부 연례보고서 58년 치와 초기 스코틀랜드성서공회(NBSS) 한국 부분 연례보고서 7년 치를 전부 발췌하여 편집한 『THE ANNUAL REPORT of The BFBS(1884~1941) The KOREAN AGENCY, VOL Ⅰ & Ⅱ』 전 2권을 출간했다. 앞서 작년 10월 말에는 한국어판인 ‘대영성서공회 연례보고서(1884~1941)’ 편역본을 출간한 바 있다. 이번 자료집은 기존 한국 교회사
-
KWMA, 2025 선교논문 공모전 수상작 발표… 5명 수상자 선정
선교신문,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건강한 선교 방향을 제안하고 연구를 장려하여 차세대 선교 지도자를 발굴 및 양성하기 위해 시행한 ‘2025 선교논문 공모전’(선교학 전공자 학술논문 경진대회) 수상자가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질적 선교를 위한 디지털 통합 모델 연구’를 다룬 최용준 선교사(주안대학원대학교)가 수상했다. 인공지능 기술이 선교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이를 활용한 질적 선교의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김상철 선교사(아신대학교)의 ‘미래세대 선교 참여를 위한 동원전략 연구’, 우간다에서 유학 온 데이비드 히로메 목사(David Hirome, 아신대학교)의
-
ROTC 66기 후보생 대상 주일예배·전도 집회 열려
기독일보,충북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훈련 중인 ROTC 학군단 66기 후보생들을 위해 군선교 연합 사역이 최근 진행됐다.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 여주봉 목사)를 중심으로 새물결선교회와 포도나무교회가 힘을 모아, 동계입영훈련 기간 중 주일 예배와 복음 집회를 마련한 것이다.
-
아신대, ‘동문 선교사를 찾아 떠나는 일본 비전트립’ 진행
기독일보,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동문 선교사를 찾아 떠나는 일본 비전트립’을 진행했다고 학교 측이 5일 밝혔다. 이번 비전트립은 일본에서 사역 중인 신성일 동문 목사의 사역지를 방문해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학생들이 선교적 비전과 자신의 진로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
CCC, 전국 12개 지역서 새해 맞이 금식수련회 개최
기독일보,한국대학생선교회(한국CCC)가 연말을 맞아 전국 12개 지역에서 약 7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겨울 금식수련회’를 개최하며 한 해를 기도로 마무리하고 새해를 향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번 금식수련회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지역별 일정에 따라 진행됐으며, ‘더딘 시대, 믿음으로 꿈꾸라’(하박국 2장 1~4절)라는 주제로 열렸다.
-
아시아패밀리스 미주 한인입양인 모국방문단 “한국에서 ‘뿌리’와 정체성 확인”
선교신문,미주 한인입양인들의 정체성 확립과 모국 방문을 지원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 아시아패밀리스(Asia Families, 대표 송화강)가 주관한 ‘2025–2026 동계드림투어’ 방문단이 최근 강원도를 방문한 데 이어 30일 고려대, 약령시장 등을 방문하며 모국 문화 체험에 나섰다. 이들은 12월 2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7박 8일간 일정에 참여한다. 이번 방문단은 미국 전역에서 학생, 연구자, 예술가, 공공서비스 종사자, 바이오·헬스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한인 입양청년 20명과 스태프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7일 인천 공항에 도착해 귀츨라프한글문화원(대표 노광국), JB포럼(대표 손영철), (사)한국동아시아교육문화원(이사장 조형구), CBMC신라지회(회장 김진혁), 미션아일랜드(대표 장기웅), 뉴욕경제문화포럼(위원장 안은숙), 솔트인다이아몬드(대표 양지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