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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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F 아시아 지부장 수양회, 대만 가오슝서 개최
기독일보,UBF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2026 아시아 지부장 수양회가 1월 7일부터 9일까지 대만 가오슝 중문대학 인근 해변 호텔에서 ‘서로 사랑하라!’를 주제로 개최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세계대표 란 워드 목자를 비롯해 아시아 각국 지부장과 동역자 등 총 73명이 참석했다. 가오슝 UBF 스티브 하가, 앨리슨 하가 목자 가정과 현지 동역자들의 헌신적인 섬김 속에 모든 일정이 풍성한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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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소년성경읽기선교회(JBF), 30주년 기념 공모전 진행
기독일보,광주 JBF(광주 청소년성경읽기선교회) 30주년 준비위원회가 광주 JBF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 JBF 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공모 부문은 시, 수필(소감문 포함), 영상(사진·동영상·그림 등)이다. 내용은 광주 JBF 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주제의 작품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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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SFC, 신입생 환영회 개최
기독일보,수도권 SFC 신입생 환영회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광야아트센터(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도보 3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지역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으로는 요한계시록 뮤지컬 단체 관람과 대학 SFC 교제 모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초청의 글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학생신앙운동원들을 신입생 환영회에 초대한다”며 “학생신앙운동은 대학 캠퍼스와 교회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복음을 전하는 학생 자발 운동”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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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F 김재흥 대표, 2026 세계선교대회 앞두고 참가자 초청 메시지
기독일보,UBF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김재흥 대표가 최근 2026년 세계선교대회(World Mission Congress)를 앞두고 참가자들을 초청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 대표는 “하나님께서 UBF 모임을 세우시고 지난 64년 동안 줄기차게 세계선교역사를 이루어 오신 것을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되는 큰 비젼과 사명을 주셨다”며 “지금까지 94개국에 1,530명의 선교사들이 파송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다. 하나님은 이 역사를 바탕으로 더 역동적인 선교역사를 이루기 원하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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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BF, 평창에서 전국 청년대학생수양회 개최
기독일보,한국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는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전국 청년대학생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는 2025년 수양회 이후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초청해 1,000명을 초청하겠다는 방향을 세우고, 약 1년 동안 기도하며 준비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센터는 광주3부의 8주 전도 챌린지 사례를 참고해 전도에 힘썼고, 수양회 직전까지도 초청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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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들 “3.1 정신 계승해 한국교회 제2의 부흥으로”
기독일보,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세계 선교와 통일 등을 위해 뜨거운 열망으로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나라 사랑 특별 기도회’는 한기원 2월 정기 감사예배와 함께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새해 인사로 개회 선언 및 환영사를 시작한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누가선교회 대표회장,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총회장, 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는 “1919년 우리 민족은 일제 앞에 맞서 싸우면서 목숨을 걸고 독립을 외쳤고, 그 외침 속에 중요한 역할을 한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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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선교사훈련원 제7기 선교사 훈련 수료
기독일보,CCC 선교사훈련원이 지난해 12월부터 약 2개월간 진행한 제7기 선교사 훈련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30일 수료예배를 드렸다.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열린 수료예배에는 이번 제7기 선교사훈련에 입소한 훈련생 13명(6가정, 싱글 1명)이 참석해 훈련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며 감사와 헌신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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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원, 3.1절 나라 사랑 특별 기도회 “3.1 정신 계승하여 한국교회 제2의 부흥으로”
선교신문,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세계 선교와 통일 등을 위해 뜨거운 열망으로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나라 사랑 특별 기도회’는 한기원 2월 정기 감사예배와 함께 풍성한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새해 인사로 개회 선언 및 환영사를 시작한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누가선교회 대표회장,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총회장, 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는 “1919년 우리 민족은 일제 앞에 맞서 싸우면서 목숨을 걸고 독립을 외쳤고, 그 외침 속에 중요한 역할을 한 기독교인들은 교회에서, 거리에서, 자기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의지하며 이 땅의 자유와 평화, 독립을 위해 기도하고 싸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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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킹스’ 팀 방한… 이스라엘 세미나 등 전국 순회 사역
기독일보,예루살렘에 본부를 둔 ‘King of Kings Community Jerusalem’ 대표이자 ‘King of Kings Ministries’ CEO인 채드 홀랜드 목사가 오는 3월 5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이스라엘 세미나와 목회자 간담회, 주일 설교 등 전국 순회 사역을 진행한다. 이번 방한은 한국교회와 이스라엘 현지 사역을 연결하고, 메시아닉 유대인(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유대안) 공동체의 사역 방향과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본 이스라엘의 영적 흐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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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목사 ‘일터 교회 영역 주권’ 출판… “20만 법인에 예배 환경 조성”
기독일보,“교회 밖 주중 5일에도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터 교회가 세워지면 좋겠다는 경험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한국교회에 새로운 목회적 돌파구로 목회자가 직접 성도들과 일터 현장에서 일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일터 교회가 주목받고 있다. 주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삶의 현장인 일터에서부터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복음을 살아내면서, 사역 영역을 일상과 일터로 확장하고 선교적 교회의 역동성을 회복하는 실천적인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대표이자 일터교회의 목회자, 신학교에서 제자들을 길러내는 교수, 저술 활동 등으로 일터 교회 확산에 앞장서 온 김동연 목사(잡뉴스솔로몬서치 대표, 솔로몬일터교회 담임목사)가 신간 ‘일터 교회 영역 주권’ 발간을 기념해 최근 출판기념예배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