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전국학생신앙운동(SFC·대표 공경민 목사)이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공식 SNS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공의와 평안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SFC는 공개한 글에서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었다. 이로 인해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지연되고, 일부 유권자들은 투표를 포기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며 “국가공직자를 세우는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지켜지지 않았고, 이로 인해 공정성이 훼손되었다”고 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현숙 폴리 대표)는 기독교인에 대한 투옥과 석방을 반복하고 있는 에리트레아 정부의 정책이 신실한 성도들의 ‘의지를 꺾으려는’ 의도로 계획된 것이지만, 이러한 전략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9일 지적했다.
‘21세기형 단기선교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션파트너스(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최근 세계 선교의 변화와 흐름을 반영해 ‘2026년 한국교회의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를 발표했다. 단체는 “고든-콘웰 신학교 산하 세계기독교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세계 기독교 통계」에 따르면, 오늘날 세계 기독교는 다음과 같은 7가지 주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비닐하우스 교회에서 시작해 지역사회와 전 세계를 향한 섬김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한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5월 31일 드린 2부 예배는 창립을 기념하는 축제이자, 새 가족을 초청하는 ‘창립 36주년 총동원 전도주일 예배’로 진행됐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과 새 가족들은 두 손을 들고 함께 찬양과 기도를 올려드리며 성령의 임재와 치유, 회복, 변화를 간구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기쁘게 교회 개척” 오성문 장로의 기도에 이어 엘리에셀성가대가 ‘부흥’을 찬양했고, 조희서 목사가 ‘덕스러워야 됩니다’(왕상 12: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비닐하우스 교회에서 시작해 지역사회와 전 세계를 향한 섬김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한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5월 31일 드린 2부 예배는 창립을 기념하는 축제이자, 새 가족을 초청하는 ‘창립 36주년 총동원 전도주일 예배’로 진행됐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과 새 가족들은 두 손을 들고 함께 찬양과 기도를 올려드리며 성령의 임재와 치유, 회복, 변화를 간구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기쁘게 교회 개척” 오성문 장로의 기도에 이어 엘리에셀성가대가 ‘부흥’을 찬양했고, 조희서 목사가 ‘덕스러워야 됩니다’(왕상 12: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한국교회가 선교 목적으로 설립한 해외 기독교 대학과 유초중고등학교가 연합한 교육선교 전문기관인 (사)파우아교육협력재단이 최근 파우아교육선교총서 세 번째 시리즈로 심재승 교수의 신간 『우리는 어떤 이야기로 사는가? -구속의 큰 이야기와 그리스도인의 삶』을 출간했다. 저자 심재승 교수는 미국 도르트대학 명예교수이자 파우아교육협력재단 교육선교연구소장으로, 2025년 미국 칼빈대 저명 동문상을 받은 바 있다. 심 교수는 강단에서 지난 40여 년간 철학과 신학을 가르치며 고민해 온 주제를 바탕으로,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를 창조-타락-구속-새 창조까지 이 책에 풀어냈다.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은 오는 6월 18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새순교회 교육관 2층에서 저자,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을 초청해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월남전 참전 용사들을 비롯한 국가유공자들, 이들을 예우하는 보훈단체 및 유관 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굳건한 안보의식과 호국정신으로 함께 기도하면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6월 2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 선교관에서는 (사)한국보훈선교단이 주관한 ‘2026년 호국보훈의 달 6.25 및 월남 참전 상기 제49회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기도회’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6.25 참전 용사 최은석 장로(99),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해 참전 용사들과 예비역 기독군인들, 전국 11개 한국보훈선교단 지부 임원 및 회원, 전국 5개 보훈병원 원목과 임원 등 150여 명의 보훈 가족이 참석해 선열들의 애국 신앙을 기억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한국보훈선교단 이사장 이범희 목사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6주년, 월남전 참전 62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어린 자녀를 총구 앞에 보낸 우리
글로벌 청소년 선교단체 OTM(Olivet Teen Mission)이 오는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간 제주도 ANC(All Nation Center)에서 ‘OTM 베세토(BESETO) 썸머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캠프는 아시아 지역 다음 세대들이 함께하는 대륙별 행사로 마련된다. OTM은 미국 뉴욕 도버에 본부를 둔 국제 청소년 선교단체로, 전 세계 각국에 지부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성경적 가치를 전하고 차세대 기독 지도자 양성에 힘써 왔다. 올해로 설립 11주년을 맞은 OTM은 국가별, 대륙별, 국제 단위 캠프를 순환하는 3년 주기의 사역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은 아시아 대륙 캠프가 진행되는 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월남전 참전 용사들을 비롯한 국가유공자들, 이들을 예우하는 보훈단체 및 유관 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굳건한 안보의식과 호국정신으로 함께 기도하면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6월 2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 선교관에서는 (사)한국보훈선교단이 주관한 ‘2026년 호국보훈의 달 6.25 및 월남 참전 상기 제49회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기도회’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6.25 참전 용사 최은석 장로(99),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해 참전 용사들과 예비역 기독군인들, 전국 11개 한국보훈선교단 지부 임원 및 회원, 전국 5개 보훈병원 원목과 임원 등 150여 명의 보훈 가족이 참석해 선열들의 애국 신앙을 기억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한국보훈선교단 이사장 이범희 목사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6주년, 월남전 참전 62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어린 자녀를 총구 앞에 보낸 우리 부모님들의 피눈물을 상기하는 자리”라며 “6월만큼은
전주대학교 선교봉사처가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건학이념 실현과 캠퍼스 신앙공동체의 연합을 위해 지난 2일 대학교회에서 ‘2026학년도 전주대학교 캠퍼스 연합예배’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배에는 DFC, CCC, ESF, DSM, JDM, 컴앤씨, 리버스채플 등 교내 선교단체 소속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예배하며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