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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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연 선교사, 러시아 구치소서 석방… 가택연금 상태로 수사 계속
기독일보,러시아에서 구금 중이던 박태연 선교사가 구치소에서 석방돼 가택연금 상태로 전환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4일 속보를 통해 “박태연 선교사가 수사가 종료될 때까지 러시아를 떠나지 않겠다는 서약서(보증서)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구치소에서 석방됐다”며 “현재는 가택연금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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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교회 후원으로 말라위·짐바브웨에 성경 7천 부 기증
기독일보,동신교회의 후원으로 말라위와 짐바브웨에 대규모 성경 기증이 이뤄졌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는 2월 3일 동신교회(담임목사 김권수)의 후원으로 말라위에 치체와어 성경 3,500부, 짐바브웨에 쇼나어 성경 3,500부를 전달하는 성경 기증 예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경 기증은 오는 2월 22일 창립 70주년을 맞는 동신교회가 추진하는 기념 사업의 하나로, 성경을 구하기 어려운 아프리카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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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잔위 정기총회 개최… “십자가 지는 제자도 회복해야”
기독일보,2026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정기총회가 4일 오전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부 경건회와 2부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한국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로잔운동의 방향성과 제자도의 본질을 다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경건회는 총무 최형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장성배 교수(로잔교수연구회)의 기도로 문을 연 경건회에서는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말씀을 전했고, 이어 최형근 총무의 광고와 백승조 로잔동아리연합회 회장의 서울 선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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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한인 선교사 러시아 구금… “종교 자유 탄압” 석방 촉구 확산
기독일보,은퇴를 앞두고 러시아 감옥에 구금된 한국인 선교사 박태연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CEO 에릭 폴리)는 이번 사건을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사례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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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장병들 전역 후에도 신앙 이어가도록 ‘브릿지 선교’ 감당”
기독일보,다음세대를 살리고 전 세대를 세우는 군선교 전문단체인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가 최근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다세움비전센터에서 설립 4주년 및 센터 이전 감사예배를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렸다. 다세움비전선교회는 2021년 6월 ‘다음 세대가 살아야 전 세대가 산다’라는 모토로 군선교 복음화, 지역교회 부흥과 성장, 통일한국 준비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소망하며 설립됐다. 다음세대 군장병 청년들을 위해 군 안에서 복음을 전하고, 전역 이후에도 기독교 신앙 안에서 올바른 사고와 가치를 가지고 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들과 지역교회를 이어주는 ‘브릿지 선교사명’(Bridge the Mission)에 주력해 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열린 감사예배는 8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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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움비전선교회 “청년 장병들 전역 후에도 신앙 이어가도록 ‘브릿지 선교’ 감당”
선교신문,다음세대를 살리고 전 세대를 세우는 군선교 전문단체인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가 최근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다세움비전센터에서 설립 4주년 및 센터 이전 감사예배를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렸다. 다세움비전선교회는 2021년 6월 ‘다음 세대가 살아야 전 세대가 산다’라는 모토로 군선교 복음화, 지역교회 부흥과 성장, 통일한국 준비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소망하며 설립됐다. 다음세대 군장병 청년들을 위해 군 안에서 복음을 전하고, 전역 이후에도 기독교 신앙 안에서 올바른 사고와 가치를 가지고 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들과 지역교회를 이어주는 ‘브릿지 선교사명’(Bridge the Mission)에 주력해 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열린 감사예배는 80여 명이 행사 장소를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다세움비전선교회 대외협력이사 이지승 목사의 사회로 위촉 CCM 찬양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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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필리핀 바콜 빈민촌 2,100가정 긴급 지원
기독일보,국제로타리 3630지구가 필리핀 빈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규모 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는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카비테(Cavite)주 바콜(Bacoor) 지역 수상가옥 빈민촌을 방문해 식량과 학용품, 위생용품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회원 197명이 참여했으며, 현지에서 사역 중인 김상호 선교사와 협력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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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 몽골 최고 등급 ‘북극성 훈장’ 수훈
기독일보,인명진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이 몽골 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등급 국가훈장인 ‘북극성 훈장(Altan Gadas)’을 받았다. 몽골 정부는 인 이사장이 지난 25년간 몽골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환경 보호 활동과 어린이 교육 지원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번 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은 몽골 대통령의 칙령에 따라 진행됐으며, 몽골 국가 과학기술혁신위원회 사무총장이 대통령을 대신해 훈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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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재단, 고려인·디아스포라 청소년 위한 ‘겨울캠프’ 진행
기독일보,(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국내 거주 고려인 및 디아스포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겨울 집중 교육 프로그램 ‘Torch Diaspora Learning Academy(TDLA)’를 지난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2026 TTGU와 함께하는 TDLA 고려인 디아스포라 청소년 겨울캠프’라는 이름으로 열렸으며,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TTGU)와 ACPK 주한러시아어권목회자연합회가 공동 주관했다. 캠프에는 비기독교인을 포함한 국내 거주 고려인 및 디아스포라 청소년 100명이 참여했으며, TTGU 교수진과 재학생 자원봉사자들이 강사진과 스태프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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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조지아 국제선교세미나 개최… 하나님 이해와 정체성 회복 조명
기독일보,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원장 김리아 박사)이 주최하고 나다공동체가 후원한 ‘2026 조지아 국제선교 세미나’가 지난 1월 20일부터 24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5대양 6대주 23개국에서 모인 1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대책, GMS, YWAM, 인터콥, OM, CCC, 한국누가회 등 30여 개 교단·초교파 선교단체 소속 사역자들이 함께한 국제 연합 세미나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