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종교시설 유휴공간, 저출생·고령화 대응 인프라”

    “종교시설 유휴공간, 저출생·고령화 대응 인프라”

    기독일보,

    초저출생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종교시설의 유휴공간을 지역 돌봄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주최하고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사)한반도미래연구원이 주관한 ‘종교시설과 노유자시설 간 복수 용도 허용에 관한 시행규칙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CGN, 글로벌 CCM 오디션 ‘힐링보이스’ 참가자 모집 연장

    CGN, 글로벌 CCM 오디션 ‘힐링보이스’ 참가자 모집 연장

    기독일보,

    선교 미디어 CGN이 CCM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힐링보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CGN은 현재 진행 중인 ‘힐링보이스’ 참가자 모집 기간을 오는 5월 10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외 다양한 실력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조치로, 이미 여러 국가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오디션으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힐링보이스’는 일반 대중음악 오디션과 달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CCM을 중심으로,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젝트다.

  • “고현정·김소현·박신혜·변우석·송혜교·이동욱·이병헌 등 총출동”

    “고현정·김소현·박신혜·변우석·송혜교·이동욱·이병헌 등 총출동”

    기독일보,

    대한민국 대표 셀럽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사진전 ‘페이스 투 페이스(Face to Face)’가 오는 5월7일부터 6월7일까지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초대형 협업 전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 수익금을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전시로 기획돼 주목받고 있다.

  • 정부, 청소년 SNS 중독 원인 ‘플랫폼 설계’에 주목

    정부, 청소년 SNS 중독 원인 ‘플랫폼 설계’에 주목

    기독일보,

    정부가 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과의존 문제와 관련해 개인의 책임이 아닌 플랫폼 구조와 서비스 설계에 주목하며 규제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단순히 이용 시간을 제한하거나 사용을 금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플랫폼의 알고리즘과 서비스 구조 자체를 점검하는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 출생아 수 증가세 지속… 2월 합계출산율 0.93명 기록

    출생아 수 증가세 지속… 2월 합계출산율 0.93명 기록

    기독일보,

    출생아 수가 증가 흐름을 이어가며 2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 또한 상승세를 보이며 저출생 흐름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월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달보다 2747명 증가한 수치로, 증가율은 13.6%를 기록했다. 해당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 “서울광장, 성정치 무대 아냐… 퀴어축제 개최 안 돼”

    “서울광장, 성정치 무대 아냐… 퀴어축제 개최 안 돼”

    기독일보,

    서울광장 사용을 둘러싸고 시민단체들이 공공성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이곳에서 퀴어축제가 열려선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은 22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서울광장은 급진적 성정치의 무대가 아니라 시민 모두의 공공 장소”라며 서울광장의 성격과 운영 원칙을 강조했다.

  • 한국크리스천문학 제107호 출판기념회 및 문학상 시상식 개최

    한국크리스천문학 제107호 출판기념회 및 문학상 시상식 개최

    기독일보,

    한국 기독 문학의 흐름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크리스천문학’이 통권 제107호 발행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와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기독 문학의 사명과 방향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렸으며, 기독 문학인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특별기고] 사례금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복음을 전한 사람들

    [특별기고] 사례금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복음을 전한 사람들

    기독일보,

    모든 기독교인이 각자 깨달은 만큼 능력껏 전도자로 일했습니다. 앞장(만주선교 방법론 3)에서 중국 ‘토착민 전도자’에 관하여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는 전도자로서 가장 적합한 자질을 갖춘 이들, 즉 다른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여 가장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 소수 인원을 따로 구별하여 평생 복음을 전하게 했습니다. 이들 대다수가 사례금이나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맙다”는 말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모든 이들이 진리 안에서 자신들이 가르친 이들을 자랑스럽게 전도자로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아버지가 기독교인이 되면 자녀를 가르쳤고, 남편이 기독교인이 되면 아내를 가르쳤고, 아들이 기독교인이 되면 부모를 가르쳤습니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점원은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동료 점원을 가르쳤고, 주인은 하인을 가르쳤습니다. 밀밭

  • [특별기고] 믿음은 마음으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특별기고] 믿음은 마음으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기독일보,

    중국인들이 우리와 다른 시각으로 보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점은 언제나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성의 차이가 교회의 장래 발전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물론, 인간의 도덕 성품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그들의 마음이 우리 마음과 더 비슷해질수록, 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의 참뜻을 깨달아 더 철저하게 변화되겠지만 말입니다. 중국인 나름대로 이상적으로 여기는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인과 외국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교회를 이끌고 운영하는 일에 어려움이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안전한 방법은, 중국인 문제는 옳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