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열린다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열린다

    기독일보,

    ‘은혜’를 부른 찬양사역자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GV가 1월 8일 저녁 8시, 잠실 롯데 월드타워(15관)에서 열린다. 싱어롱 상영회는 영화 속 노래를 관객이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상영회로, 콘서트처럼 ‘떼창’이 가능해 관객들이 이번 영화 속에 나오는 ‘광야를 지나며’ 등의 찬양을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눌 수 있다.

  •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놀랍도록 좋은 소식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놀랍도록 좋은 소식

    기독일보,

    현대 교회 안에서 ‘복음’은 너무 익숙한 단어인 동시에, 가장 오해받는 개념이 되었다. 복음을 안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 내용은 단편적인 구원 공식이나 개인적 위안의 메시지로 축소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문제 삼으며, 복음의 본래 의미를 다시 묻는 신간이 출간됐다. 매튜 W. 베이츠의 <복음을 정확하게>는 제목 그대로, 복음을 “확실하게 설명하고 정확한 복음으로 인도하는” 신앙 안내서다.

  • 감사로 여는 인생의 두 번째 여정

    감사로 여는 인생의 두 번째 여정

    기독일보,

    삶의 굴곡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을 때, 인생은 새로운 빛을 얻는다. 이훈구 장로는 2026년 1월 5일, 신간 에세이집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를 한국 북랩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였다. 이 책은 신앙과 일상, 가족과 공동체, 감사·행복·축복을 주제로 한 삶의 이야기들을 담은 신앙 에세이로, 독자들을 “감사의 눈으로 다시 시작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 출생자 수 2년 연속 증가에도 인구 감소 지속… 1인 세대 42%로 최고치

    출생자 수 2년 연속 증가에도 인구 감소 지속… 1인 세대 42%로 최고치

    기독일보,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등록)자 수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출생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가 이를 웃돌면서 전체 인구 감소세는 이어졌다. 1인 세대는 지속적으로 늘어나 전체 세대의 42%를 차지했고, 이 가운데 70대 이상 고령층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다.

  • 밥퍼 건물 분쟁 대법원으로… 동대문구청 상고

    밥퍼 건물 분쟁 대법원으로… 동대문구청 상고

    기독일보,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 건물을 둘러싼 다일공동체와 동대문구청 간 법적 분쟁이 대법원 판단으로 이어지게 됐다. 다일공동체는 최근 동대문구청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법정 다툼을 넘어 대화와 상생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의료윤리연구회,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규탄

    의료윤리연구회,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규탄

    기독일보,

    의료윤리연구회(회장 문지호)가 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연구회는 해당 개정안이 의료의 본질을 생명 보호에서 임신 종결의 행정 집행으로 전환시키는 법안이라며, 한국 의료윤리의 근간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낙태 전면 허용”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낙태 전면 허용”

    기독일보,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권리의 확장이 아니라 생명의 철거”라며 강하게 반대하는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해당 개정안이 형법 개정 없이 낙태를 사실상 전면 허용하는 방식으로, 헌법 질서를 우회적으로 무력화하는 위헌적 입법이라고 주장했다.

  • 첫 번째 대담 : 김동호 목사와 김일환 목사의 ‘돈’에 관한 근사한 대화

    첫 번째 대담 : 김동호 목사와 김일환 목사의 ‘돈’에 관한 근사한 대화

    기독일보,

    ‘가난’은 성도의 삶과 가장 밀접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서는 쉽게 말하기 어려운 주제다. 이런 질문을 정면으로 꺼내 든 신간이 출간됐다. <신앙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가?>는 한국교회에서 ‘돈 이야기 잘하는 목사’로 알려진 김동호 목사와 젊은 기독 작가 김일환 목사가 만나, 신앙과 돈, 가난과 부를 둘러싼 질문을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 한기윤,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한기윤,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승구, 이하 한기윤)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2일 발표했다. 한기윤은 해당 개정안이 2019년 헌법재판소의 형법상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후속 입법이라고 설명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헌재 결정의 핵심 취지인 태아 생명 보호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개정안이 낙태 허용 사유와 임신 주수 제한을 모두 삭제해 사실상 제한 없는 낙태를 허용하는 법안이라고 비판했다.

  • 펀드매니저에서 목회자로 이끈 돈을 말하다

    펀드매니저에서 목회자로 이끈 돈을 말하다

    기독일보,

    한국교회 안에 깊숙이 자리 잡은 보이지 않는 위기, 이른바 ‘돈맹(無知) 신앙’을 정면으로 지적한 신간이 출간됐다. 샘솟는기쁨 출판사는 구영민 목사(Abide Mission Finance)가 집필한 <샬롬재정학 – 펀드매니저에서 목사로 이끈 돈을 말하다>를 최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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