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3.1절 세종시 아파트 일장기’ 사건 주인공이 ‘목사’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6일 SBS <모닝와이드> 방송에서는 해당 아파트 거주민 인터뷰가 방송됐다. 등장한 부부는 “과거사에 얽매이지 말자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의 어떤 역사에 대한, 과거에 대한 인식을 좀 접어두고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의미”라며 “한국을 폄하하거나 비하하거나 …
6일 법조계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소성욱씨가 "건강보험료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의 항소심을 심리한 서울고법 행정1-3부(부장판사 이승한·심준보·김종호)에 이날 상고장을 제출했다.
기독교적 건학이념이 강한 사립학교들이 그 특수성을 반영해 보다 자율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방안으로 특수지고등학교·특수목적고등학교 등이 제시됐다.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소장)와 김재웅 교수(서강대)는 ‘신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종교계 사립학교 체제’를 주제로 한 연구에서 이를 제안했다. 이 내용은 지난달 28일 사학법인 사학미션네트워크(이사장 …
법원이 동성애적 성향으로 박해받을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신청한 외국인의 난민 청구를 기각했다. 대구지방법원은 6일 말레이시아 국적 한 외국인이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난민불인정결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 외국인은 지난 2018년 10월 사증면제(B-1) 체류자격으로 입국한 뒤 그해 12월 난민 신청을 했으나, 대구출입국사…
대한민국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약 24만 9,000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극심한 취업난과 주거난 등 본인조차 건재하기 힘든 사회가 빚어낸 초라한 성적표다.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추세가 지속될 경우, 인구절벽으로 언젠가 국가도 교회도 사라지는 건 시간문제다. 이에 본지는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 한해 평범하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다자녀 가정’들을 소개하려 한다.아이들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입을 모으는 엄마 아빠들을
필름포럼 아카데미(대표 성현 목사)가 오는 9일부터 4월 13일까지 6회에 걸쳐 컬쳐 메이커스 랩(Culture Makers Lab) 2기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 세미나를 서대문구에 위치한 필름포럼 카페에서 개최한다. 필름포럼은 “공간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분들의 이야기를 준비했다”라며 “서점, 카페, 사진관, 유튜브 촬영 스튜디오, 영성 플랫폼, 영화관에서 공간을 마련하는 일부터 공간 운영 그리고 공간을 통해 그려내는 하나님 나라의 풍경을 함께 나눈다”라고 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 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경 말씀을 읽어 묵상하고 교훈을 받아 그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을 통해 영적 성숙을 이뤄가야 한다. 이에 민용복 목사(미국 버지니아 아가페 인터내셔날 침례교회 담임, 저자)는 영적인 성숙을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날마다 성경 말씀을 조금이라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지난달 14일 서울시의회가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요구하는 주민 조례청구를 수리했다. 주민 조례 발안법상 주민조례청구 요건인 청구자 2만 5천명을 넘긴 해당 주민 조례청구는 수리된 지 30일 이내 시의회에서 발의돼야 하고 1년 내로 심사를 거쳐야 한다.
공주성결교회 지난 5일 주일 2부 예배에서 ‘사명’, ‘사모곡’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찬양사역자 동방현주 집사가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동방현주 집사는 “제가 어릴 때부터 가장 좋아했던 찬송가 중의 하나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다. 아름다운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만드셔서, 아름다운 세상에서 아름답게 살라고 이 땅에 보내주셨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시민단체들이 ‘동성 간 성행위’ 징계 사유 규정인 「군인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지지하며 이종섭 국방부장관을 향해 군형법 제92조6에 따른 ‘추행죄’를 엄격히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3일(금)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건너편 전쟁기념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