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지성호 의원, 탈북민들과 현충원 참배 및 봉사활동

    지성호 의원, 탈북민들과 현충원 참배 및 봉사활동

    기독일보,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탈북민 300여 명과 함께 17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 의원은 임기 시작 후 탈북민들과 함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자 3.1절, 6.25 한국전쟁, 순국선열의 날 등 호국보훈 국가기념일에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 허무한 마음을 허무는 전도서의 지혜

    허무한 마음을 허무는 전도서의 지혜

    기독일보,

    김유복 목사(대구 기쁨의교회, 저자)는 이 책에서 헛되고 허무하며 부조리하고 불의한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과연 행복할 수 있을지 질문한다. 그리고 헛되고 헛되다는 말로 시작하는 전도서에서 오히려 그리스도인이 헛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 [신간] 꽃 같은 원로목사

    [신간] 꽃 같은 원로목사

    기독일보,

    김영동 목사(前 천상제일교회 담임, 저자)는 본 도서에서 원로목사가 된 이후 지금까지의 목회와 인생을 회고하며 신앙과 목회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노화, 영광, 겸손, 신앙, 예배, 정결, 관계, 사랑, 교회, 긍정, 소망 등의 11가지 주제로 나눴다.

  • 대구 경찰-공무원 충돌 속 퀴어행사… 반대 국민대회도 열려

    대구 경찰-공무원 충돌 속 퀴어행사… 반대 국민대회도 열려

    기독일보,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대구퀴어조직위) 측이 17일 대구 중구 반월당 중앙 네거리에서 퀴어집회 개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구시 공무원과 경찰이 몸싸움을 빚었다. 이날 오전 9시 반께 대구퀴어조직위 측 행사 물품을 실은 차량이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인 반월당 중앙 네거리에 들어서자 대구시 공무원 500여 명이 운집해 차량을 막아섰다.

  • 굿피플-한국남부발전, 6.25 참전용사 주거환경 개선

    굿피플-한국남부발전, 6.25 참전용사 주거환경 개선

    크리스천투데이,

    한국남부발전 임직원, 공사 및 청소 봉사활동 굿피플과 함께 ‘사랑의희망박스’ 지원 최경배 회장 “참전용사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 잘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밝혀줘, 홈즈’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6.25 전쟁 참전용사인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

  • 최정수 박사의 ‘학부모 및 강사지망생 세미나’ 7월 열려

    최정수 박사의 ‘학부모 및 강사지망생 세미나’ 7월 열려

    크리스천투데이,

    먼 곳의 학생들이 찾아오는 프로그램! 강사, 교육자로 크게 발전하는 길! 학생들이 반드시 훈련해야 되는 과목 학문적·과학적으로 우수성 입증 교육의 현장에서 진가가 확인된 프로그램 아무나 가르칠 수 없는 독창적인 프로그램 최정수박사한자속독,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 ‘학부모 및 강사지망생 세미나’가 서울 경기대 평생교육원에서 오는 7월 16일(일) 오후 2시부터…

  • [연중기획] ‘지역’보다는 ‘연령’… 성도들의 관심사 맞춘 소그룹 필요해

    [연중기획] ‘지역’보다는 ‘연령’… 성도들의 관심사 맞춘 소그룹 필요해

    아이굿뉴스,

    어릴 적 금요일 저녁이면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한 번은 김 집사님네, 한 번은 최 권사님네를 돌아다녔다. 구역예배라 불리던 그곳에선 목사님 대신 장로님 한 분이 짧게 말씀을 전하셨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풍성한 식사와 다과가 먹음직스럽게 차려졌다. 고작해야 초등학생에 지나지 않던 그 시절의 나는 예배보단 아무래도 콩고물에 관심이 컸다. 어울리지 않게 앳된 모습으로 앉아있는 꼬마 아이를 보며 쏟아지는 집사님들의 칭찬과 관심은 덤이었다.파편화된 코로나 사회를 지나며 소그룹 목회에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진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 법원,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상대 건보공단의 구상권 청구 기각

    법원,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상대 건보공단의 구상권 청구 기각

    기독일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정부의 방역지침을 어기고 집회를 개최한 사랑제일교회와 이 교회 담임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 소송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33부(부장판사 허준서)는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사랑제일교회와 전 목사를 상대로 청구한 5억 6천만 원의 구상금 소송을 기각했다. 소송비용은 원고인 건보공단이 모두 지불하도록 했다.

  • 팀 켈러 목사를 빚으시고 사용하신 하나님

    팀 켈러 목사를 빚으시고 사용하신 하나님

    크리스천투데이,

    팀 켈러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다. 신학적 노선은 복음주의가 분명한 것 같은데, 가르치는 방식은 근본주의자가 아니라 자유주의자처럼 보인다. 그래서 콜린 핸슨은 팀 켈러가 근본주의와 자유주의 중간에 위치한다고 평가한다.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성경의 정통 교리를 표방하지만, 독자의 다양한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며 변증과 복음 전파의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