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새로남교회 공직 성도 20명 공저 현대판 파라볼라노이 될 것 격려 하나님 자녀 살아가는 실제 사례 <공직자, 하나님을 만나다> 출간 감사예배가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지난 2월 26일 오후 7시 30분 개최됐다. 새로남교회 ‘아삽의 자손’ 찬양팀 인도로 시작된 감사예배에서는 신국원 목사(총신대 명예교수)가 ‘책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로마서 12장 1-2…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심리사회적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유엔 인도주의조정국(UNOCHA)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 중남부 및 시리아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지진 피해 사망자 수는 현재까지 총 5만 1천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 1,75…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총동문회는 지난 2월 27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제33대 문태현 총동문회장 취임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서명지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조성환 목사(종암중앙교회)의 기도 성경봉독, 오정현 이사장(사랑의교회)의 설교, 문태현 회장의 취임사, 공로패 증정 장범식 총장과 한헌수 숭실사이버대 총장, 이수진·양경숙 …
서숙양 작가는 금빛에서 발산되는 환하고 강렬한 에너지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표현하는 작가이다. 그녀가 3월 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담동 소재의 ‘올리비아 박’ 갤러리에서 ‘Sing the Light of Hope-희망의 빛을 노래하다’ 타이틀로 초대 개인전을 진행한다.
트라우마는 한 사람에게 있어 고통스러운 과거와 경험으로 인한 상처이다. 하나님은 온전함과 치유를 풀어놓기를 원하시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치유가 가로막히는 경우가 있다. 이는 트라우마의 영이며 이 영의 속박이 끊어질 때 마침내 치유의 돌파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마이클 허칭스 작가는 말하고 있다.
기술발전으로 빠르게 사회와 문화가 변화하는 가운데 기독 문화·예술계에도 이에 발맞추려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기독교 음악인 CCM계를 중심으로 흩어진 예술적 자원들을 모아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고 인프라를 구축해 빠르게 발전하는 세속 음악과 문화의 유연하게 혹은 적절히 대처하려는 시도가 있다.
하나님 안에서 가정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매우 기쁜 일이지만, 가정을 이루고서 좋은 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 등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런 고민을 가진 이들을 대해 이화진 작가는 기도문을 필사하는 새로운 필사 방법을 제시하며 쓰면서 기도하는 필사 노트를 집필했다.
새 학기, 캠퍼스 안에 훌쩍 다가온 봄의 기운을 만끽할 틈도 분주한 이들이 있다. 바로 캠퍼스 선교단체 간사들이다. 해마다 변하는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도 동시에 어떻게 하면 변하지 않는 진리를 더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이들이 바로 캠퍼스 선교단체 간사들이다. 특히 ‘MZ세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선교단체들도 이들 세대를 캠퍼스 복음사역의 일원으로 초대하기 위한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외로움 달래줘야학원복음화협의회(상임대표:장근성 목사)와 캠퍼스청년연구소(소장:김성희 목사)가 5년마다 발표하는 ‘청년트렌드
두루마리 예수선교회(회장 조운행, 부회장 임영술)가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 제작 계획을 밝혔다. 선교회 측은 이를 ‘벤허’보다도 위대한, 역사상 최고의 걸작 영화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영화는 2024년 하반기에 제작이 완료될 것으로 예정하고, 순수익의 6%를 배당금으로 지급한다고 홍보하고 있다. 마라나타 영화제작 운영본부인 두루마리 예수선교회는 …
서울에 이어 충청남도에서도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위한 주민 서명부가 지역 의회에 전달됐다. 교계를 중심으로 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 이하 충남기총) 등 지역 교계 및 시민단체는 6일 충남도의회에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20,963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지난 6개월 간 도민들이 서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