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대구대현동국민주권침해대응 범국민대책위원회’(가칭, 이하 대책위)가 7일 단체 창립을 위한 1차 모임을 대구에서 가졌다. 대책위 관계자 주요셉 목사(국민주권행동 상임공동대표)는 “우리 법원은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데도 이슬람의 종교의 자유라는 미명으로 대현동 이슬람사원(모스크) 건축주 측 손을 들어준 판결을 했다. 대현동 주민 주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무슬림들이 주인행세를 하면서 대현동 주민들을 오히려 내쫓으려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침해받는 국민 주권을 지키고자 대책위를 설립했다”고 했다.
교육부가 학교폭력(학폭) 가해학생 조치 사항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기록 보존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다만 그 방식에 대해서는 상임위 내에서도 여야 간에 입장차가 있는 상황이다.
재판부가 외국인 여성 신도들을 지속적으로 추행하거나 준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이른바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77)씨의 구속 만기를 고려해 신속한 재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반(反) JMS 단체 '엑소더스' 대표인 김도형 단국대학교 수학과 교수가 JMS 신도는 각계각층에 퍼져 있다며 "없는 곳이 어디냐고 묻는 게 맞는 소리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 김 교수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각계 엘리트들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인 정명석 씨의 뒤를 봐주고 있다고 밝혔다.
쓴 글 한 문장 표현할 수 있어야 기도 안될 때는 기도 안 해도 돼 노력 아닌, 하나님 일방적 사랑 기독교는, 하늘의 뜻 붙잡는 것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의 ‘~없었다’ 시리즈가 최근 나온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 이야기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로 마무리됐다. 부산 호산나교회 사임 후 4년 간의 이야기와 함께 시편 23편 묵상을 써내려간 <더 …
국제법 질서 존중하는 결단 높이 평가 극단적 민족주의 세력에 경고가 되길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이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정부의 ‘제3자 변제’안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한변은 8일 “대법원의 2012년, 2018년 각 판결이 초래한 국제법 위반 상황에 더하여 과거 문재인 정부의 무책임한 반일 선동으로 초래된 혼란을 수습하기 위하여 국제…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이 3월 웹진을 게시했다. 문선연은 “마스크 없이 웃는 얼굴로 마주하여 식사 교제도 나눌 수 있게 되면서, 점차 우리 교회와 사회에 활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여러모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봄”이라며 “하지만 이 시간에도 어딘가에서는 전쟁과 지진의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이 있음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 땅에 위로로, 소망으로, 구원으로 오신 예수님을 묵상하게 된다”고 했다.
기독교음악단체 ‘더콜링로커스’(대표 류재원 감독, The Calling Locus)가 10일 국립극장 해오름에서 10주년 기념공연 ‘죽음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가 각각 ‘죽음’과 ‘축제’라는 대비되는 키워드를 가지고 진행되며 위촉·초연 곡들로 대중들에게 다가간다. 또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국악과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들이 조화롭게 상연될 예정이다.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계 사립학교들에 대한 자율성 침해가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음선필 교수(홍익대)가 사학의 신앙교육 활성화의 근거가 되는 법(조례)과, 반대로 자율성과 정체성을 훼손하는 데 일조하는 법들을 소개했다. 최근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 정기총회 포럼에서 이를 발제한 음 교수는 “신앙교육 활성화 방안을 …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세계 여성의 날’ 기념은 중단되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세계 여성의 날’(이하 여성의 날)인 8일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양성평등한 세상을 추구하는 대(大)주제 앞에서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이전까지 ‘세계 여성의 날’ 행사를 공식적으로 기념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유념해야만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