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캄보디아 중앙정부인 사회부 추어 쏘빤야 차관이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9시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와 직접 음식준비 및 밥퍼나눔 봉사를 함께 했다. 추어 쏘반야 차관은 아시아개발은행(ADB),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공동 주관으로 서울에서 열린 디지털 관련 전문 워크숍에 초청받아 지난 6일 한국을 찾…
중세 시대의 부흥이 종교개혁의 토대를 마련하였고, 교황청의 타락과 천주교회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성경과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만을 지킨 신앙의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는 왈도파를 비롯해 실제적으로 유럽 각지에서 일어났던 중세 시대 부흥의 현장들을 대부분 방문 답사하여 조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저
하남 두란노교회(담임 김형조 목사)가 지난 12일 다윗과 요나단의 전태식 목사를 초청해 찬양 간증집회를 진행했다. 전 목사는 ‘지금까지 지내온 것’, ‘하나님의 은혜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해 같이 빛나리’ 주님여 이손을’ 연달아 찬양한 뒤 ‘친구의 고백’의 주인공인 베드로의 이야기를 전했다. 전 목사는 “제가 살아온 모든 날들의 순간에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인생은 매 순간이 만남의 순간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단계 의무조정 시행 후 1개월 정도 방역 상황을 살펴보고 그간 제기된 민원상황을 고려해 의료기관·감염취약시설 등 고위험군을 위한 시설과 대중교통 수단을 구분해 의무를 유지할 것인지 여부를 전문가와 검토했다"며 "이번 주 중대본 논의를 거쳐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을 갈망하다>는 규장에서 출간한 A. W. 토저의 마이티 시리즈(Mighty Series) 33번째 작품으로, <예배인가, 쇼인가!>를 시작으로 <하나님을 갈망하다>까지 총 33권의 책을 통해 토저가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mighty) 메시지를 이 시대 말씀과 성령으로 개혁되어야 할 필요성이 분명한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목표를 지향한다. 영문판을 편집한 제임스 스나이더의 …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외손자 튤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 목사의 『JESUS ALL 예수로 충분합니다(Jesus+Nothing=Everything)』 책 속 ‘아프리카 마사이족 전사 조셉의 이야기’에 나오는 내용을 소개한다. 무덥고 지저분한 아프리카의 도로를 걷던 중, 조셉은 누군가를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그때부터 성령님의 능력이 …
참는 것과 품는 것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누군가와 결혼하여 부부로 살거나 누군가의 리더로 살아가는 경우, 우린 원치 않게 상대방의 미숙함을 알게 되고 필히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혹 어떤 경우 상대의 미숙함이 아니라도 그것이 내게 편하지 않은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렇게 불편한 상황에서 우리가 대응하는 방식은 대개 세 가지입니다. 첫째, 참는다. 둘째, 그…
크라나흐, 루터 설교 장면 표현해 회중들, 루터 대신 십자가 응시해 ‘십자가 못박히신 그리스도’ 강조 예수님 중심, 결속·연합한 공동체 마르틴 루터와의 두터운 친분 탓인지, 루카스 크라나흐(Lucas Cranach the Elder, 1472-1553)는 루터의 초상을 여러 차례 제작하였다. 그가 그린 루터의 초상화들은 이탈리아의 피렌체 미술관, 바이마르의 슐로쓰 미술관, 스웨덴 국립미술관 등 …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구원의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자 기쁜 일이다. 그러나 왜 구원이 필요한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적 구원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김세윤 박사(저자)는 성도의 눈높이에서 맞춰 쓴 구원에 대한 답을 본 도서에 그려냈다.
“시냇물은 졸졸졸졸”과 “펄펄 눈이 옵니다” 등을 작사한 고 이태선 목사와 “어머님 은혜” 등을 작사한 고 윤춘병 목사를 기리고, 이들의 이름을 딴 아동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이태선·윤춘병 아동문학관 추진위원회’는 10일 오후 서산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제1회 이태선·윤춘병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의 위원장인 이구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