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의 맥을 잡는 15가지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의 맥을 잡는 15가지

    기독일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라면 교인들을 잘 가르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현대 교회는 가면 갈수록 성경을 가르치기 힘든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대다수 교인들은 주일 오전예배를 전부라고 생각하기에 목회자는 그 한 번의 설교에 모든 것을 걸게 된다. 하지만 그 한 번의 예배에서 하는 설교가 점차로 성경에서 멀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손재익 목사(한길교회 담임, 저자)는 교회 설교가 어떻게 개선되어야 하는지, 설교가 가볍지 않고 강해 설교가 되어야 한다고 본 도서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 “UN에 조사 요청한 서울교육청, 국제적 망신 자초”

    “UN에 조사 요청한 서울교육청, 국제적 망신 자초”

    기독일보,

    서울시교육청이 UN에 학생인권조례와 관련해 서울시의회를 포함한 한국 정부 기관을 조사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는 내용이 최근 보도를 통해 알려지게 되면서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이 15일 이와 관련된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외 4개 단체가 공동으로 UN 인권이사회에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헌법에 불합치한다는 내용의 긴급진정을 제기하자, UN 측은 우리 정부에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에 우려를 표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며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한 UN의 우려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조례 폐지가 헌법과 법령, 국제인권기준에 불합치하므로 UN 측이 한국을 공식 방문해 교육부, 국가인권위원회, 서울시의회를 포함한 대한민국 정부 기관을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했다.

  • 창작 뮤지컬 ‘루쓰’ 성황리에 개막… 음원도 공개

    창작 뮤지컬 ‘루쓰’ 성황리에 개막… 음원도 공개

    기독일보,

    성경 속 인물을 배경으로한 창작 뮤지컬 ‘루쓰’가 지난 5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첫 공연을 마쳤다. 힘컨텐츠(대표 윤현진)는 SNS계정을 통해 공연 사진을 공개했다.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무대와 극의 분위기를 더하는 조명 속 배우들은 긴장감과 유쾌함, 뜨거운 감동과 따뜻한 설렘을 모두 전했다.

  •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크리스천투데이,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 교수)에서 지난 3월 10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청소년문화의집에서 자원봉사활동 및 지역사회봉사 협력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자원봉사활동 및 지역사회봉사 협력 및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사항 규정을 목적으로 총신대 지역사회봉사센터장 김민선 교수, 창동청소년문화의집 및 도봉청소년누리터W…

  •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발의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발의

    기독일보,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을 지난 13일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지난달 14일 수리된 것으로, 주민 청구안이다.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이하 연대)는 지난해 8월 이 같은 청구인 명부를 시의회에 제출했다. 당시 6만4천여 건의 서명이 담겼으나, 시의회는 검증절차를 거쳐 총 4만 4,856명의 서명을 유효한 것으로 확인했다.

  • 원래 교회 개척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었다

    원래 교회 개척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었다

    아이굿뉴스,

    “공동예배로 모이는 기도처에 교회를 설립하고자 하면 입교인 10명 이상이 예배 장소를 준비하여 노회에 청원하여 승인을 받는다. 이것을 지교회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백석)의 헌법 제2장(교회) 제15조 1항에서 다루고 있는 지교회의 설립에 관한 내용이다. 백석총회뿐 아니라 대부분의 장로교단이 이와 유사한 헌법 조항을 가지고 있다. 이 내용은 교회를 설립할 때가 되어서야 노회와 접촉하면 된다는 뜻이 아니다. 교회 설립과 분립, 합병과 폐지가 전적으로 노회의 소관이라는 점이 이 조항의 핵심이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

  • JMS, 정조은 폭로에 "부동산 투기 감추려…" 맞대응

    JMS, 정조은 폭로에 “부동산 투기 감추려…” 맞대응

    기독일보,

    13일 JM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JMS의 2인자이자 이른바 'J언니'로 알려진 정씨의 예배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12일 정씨가 담당하는 분당의 한 교회에서 열린 예배 영상으로 추정됐다. 영상 속에서 정씨는 "힘겹고 두렵지만 이제는 용기를

  •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사람들… "자존감 향상된다 착각"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사람들… “자존감 향상된다 착각”

    기독일보,

    "처음 성추행을 당했을 때는 이상하고 혼란스러워도 믿음이라며 저 자신을 설득하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에 출연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로부터 지속적인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한 영국 국적의 메이플씨는 "고등학생 때 세상의 허무함을 느껴 이단에 빠지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 “탈북 청소년들 변화? 함께 살면서 내 자식처럼 섬길 때…”

    “탈북 청소년들 변화? 함께 살면서 내 자식처럼 섬길 때…”

    크리스천투데이,

    하늘꿈중고등학교는 지난 20년 간 북한 청소년들과 부대끼면서 그들에게 맞는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남한 사회에 대한 적응과 함께 ‘사람의 통일’을 준비하고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성경에 근거하고 있으며, 교육 목표는 이들이 하나님과 민족을 사랑하는 인재로 성장해 자유민주주의 통일과 북한 교회 회복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

  • 월드비전, 에너지 취약 사각지대 위해 난방비 지원 확대

    월드비전, 에너지 취약 사각지대 위해 난방비 지원 확대

    크리스천투데이,

    총 5,800가구에 난방비 전달 예정 저소득층 난방비 급등 부담 경감 3월 말까지 2,100가정 추가 신청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에너지 취약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 월드비전은 위기아동지원사업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에너지 빈곤율 감소를 위해 ‘난방온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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